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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쓰여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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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플래너가 되고 싶어진다.    이책을 읽으니. 친구들과. 가족들을 모아서라도.  당장 파티를 만들고 싶어졌다.    이 책은. 제대로 쓰여졌다.  시류에 편승하지도. 어줍잖은 지식을 늘어놓지도 않았다.  말그대로 파티와 파티플래너를 원하는. 아니 관심있어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던져지는 초대장과도 같은 책이다.    저자의 파티 경력과. 경험에 따른 쉬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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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티플래너가 되고 싶어진다.

 

 이책을 읽으니. 친구들과. 가족들을 모아서라도.

 당장 파티를 만들고 싶어졌다.

 

 이 책은. 제대로 쓰여졌다.

 시류에 편승하지도. 어줍잖은 지식을 늘어놓지도 않았다.

 말그대로 파티와 파티플래너를 원하는. 아니 관심있어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던져지는 초대장과도 같은 책이다.

 

 저자의 파티 경력과. 경험에 따른 쉬운 이야기 전개는

 파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다.

 

 우리가 보통. (나만 그랬나.) 이해하고 있는 파티와,

 저자가 말하는 파티와는 차이가 있다.

 덕분에 내 편견이 바뀌었다.

 

 파티를 소수의 전유물이라 생각했던.

 내 생각은 깨어져버린것이다. 이 책과 함께. 쿨하게.

 

 난 이제.

 꿈꾼다.

 파티를.

 파티플래너를.

 

u*****n 2007.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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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도움이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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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나라 이야기 같았던..   부정확한 정보들만 있었던 파티계와 파티플래너에 대해   제대로 알 수 있게 해주었다.   이 책을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파티는 이미 단순히 즐긴다는 차원을 넘어섰다는 생각을 할것이다. 파티를 통해 사람과 사람사이에 정이 오고가고, 비즈니스차원과 시장 마케팅과 이벤트의 한 부분으로서 파티의 효과는 엄청날 것이라 느낄 것이다. 이 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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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나라 이야기 같았던..

 

부정확한 정보들만 있었던 파티계와 파티플래너에 대해

 

제대로 알 수 있게 해주었다.

 

이 책을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파티는 이미 단순히 즐긴다는 차원을 넘어섰다는 생각을 할것이다.
 
파티를 통해 사람과 사람사이에 정이 오고가고,
 
비즈니스차원과 시장 마케팅과 이벤트의 한 부분으로서
 
파티의 효과는 엄청날 것이라 느낄 것이다.
 
이 책에서 가장 재밌게 주의깊게 봐야 할부분은
 
편하게 파티 문화와, 파티의 개념을 이해 등등으로서 
 
더불어 많은 사진들을 첨부하여 실제로 파티를 즐기는 방법까지
 
상세하게 나와있어서 독자들의 눈요기도 제공해줄 것이다. 
 
또  저자의 수많은 경험을 통해서 얻은 노하우의 내용들도 상세히 실려있어서
 
독자들도 하여금 파티를 즐기고 싶다라는 욕구와
 
더 나아가서는 자신만의 파티를 계획하고 싶다는 욕구가 생길 것이다.

p******e 2007.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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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쟁이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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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직업으로서 파티플패너를 소개하는 책이다. 이런 종류의 책은 많이 나와 있다. 그러나 전통이 있는 다른 직업들과 달리 하나의 직업으로서 인식되기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는 파티플래너에 관한 책은 거의 없는 실정이다. 이책은 사실상 이 분야에 관한 첫번째 책이다.이책에 따르면 파티플래너라는 직업은 한국에만 있는 직업이다. 그 이유는 몇가지가 있는데 우선 파티라는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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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직업으로서 파티플패너를 소개하는 책이다. 이런 종류의 책은 많이 나와 있다. 그러나 전통이 있는 다른 직업들과 달리 하나의 직업으로서 인식되기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는 파티플래너에 관한 책은 거의 없는 실정이다. 이책은 사실상 이 분야에 관한 첫번째 책이다.

이책에 따르면 파티플래너라는 직업은 한국에만 있는 직업이다. 그 이유는 몇가지가 있는데 우선 파티라는 문화가 일반화된지가 얼마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잔치라는 단어대신 파티라는 말을 쓰고 있는 사실에서 볼 수 있듯이 파티는 외래문화로서 이식된 것이다. 이책에 따르면 처음 파티라는 문화가 정착되기 시작한 것은 90년대 유학파들을 중심으로 상류층의 사교문화로서였다. 그후 홍대 클럽을 중심으로 음악과 댄스를 매개로 한 놀이문화로 확산되었다. 그러나 저자는 클럽문화는 파티의 본질이랄 수 있는 사교가 약하기 때문에 제대로 된 문화는 아니었고 점차 시들해졌다고 말한다. 파티 문화가 본격화된 것은 온라인 커뮤니티의 오프모임이 확산되면서라고 저자는 말한다.

그러나 문제는 낯선 사람과 어울리는데 익숙한 구미인들과 달리 한국인들은 낯가림이 심하다는 것이다. 말을 걸기도 어려워 하고 말을 걸어줘도 이 사람이 왜 나한테 말을 걸지라는 심리가 강하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기껏 판을 만들어줘도 아는 사람들과 떠들다 돌아간다. 이래서는 파티의 의미가 없다.

여기서 파티플래너라는 직업이 필요해졌다고 저자는 말한다. 눈요기 게스트 공연과 같은 프로그램을 짜는 등 행사 자체로 분위기를 띄워주고 서로 사교를 하도록 유도하는 전문적인 관리자가 필요하게 된 것이다.

이런 내용이 이 책의 전반부에 설명된다. 그리고 책의 후반에는 파티 산업이 국내에 어떻게 시작되었고 시장에서 뛰는 업체들의 성격은 어떤가 그리고 파티플래너가 되는 과정은 어떤가 파티플래너에게 필요한 소양은 무엇인가(기획력, 영업력 등) 국내시장의 성격과 기획되는 파티의 종류 등이 설명된다.

이책은 상당히 얇다. 그 얇은 지면에서 위에서 설명한 내용이 다 들어갈지 들어가더라도 제대로 들어갈지 의아해할만하다. 그러나 그런 걱정은 할 필요가 없다. 실제 파티플래너로 뛰는 현역 노장으로서 최대한 요점만 설명하는 요령이 돋보이기 때문이다. 상당히 잘 쓰여진 책이다.

평점 4.5
리뷰 총점 종이책
기다리고 기다리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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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플래너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쯤은 읽어봐야 할 전공서적같은..   현장에서 겪은 경험과 가장 많은 수의 파티를 기획 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몸에 팍팍 와닿는 내용...   어느 하나 빠뜨릴수 없는 내용들.. 정말 큰일 하셨어요*^^*   파티플래너를 꿈꾸는 많은 분들.. 파티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으신 분들..   저두 물론 큰 도움 받았구요.. 더 명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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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플래너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쯤은

읽어봐야 할 전공서적같은..

 

현장에서 겪은 경험과 가장 많은 수의 파티를 기획

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몸에 팍팍 와닿는 내용...

 

어느 하나 빠뜨릴수 없는 내용들..

정말 큰일 하셨어요*^^*

 

파티플래너를 꿈꾸는 많은 분들..

파티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으신 분들..

 

저두 물론 큰 도움 받았구요..

더 명확하게 제 꿈을 실행시킬 수 있을거 같아요^^

 

망설이시고 계시는 분들 모두 신속히..ㅋㅋ

 

그리고 이우용님 앞으로도 더 많은 저서 부탁드려요^^

 

 

k******y 2007.08.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