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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감정 조절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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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감정 조절 능력 우리가 이미 갖고 있는 엄청난 거인의 능력을 까마득하게 잊어버린 채, 감정적으로 늘어지거나 기분 나쁜 감정 상태에 빠지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가를 생각하면 놀라지 않을 수 없다. 너무도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조절 가능한 자기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일시적인 처방에 의지한 채 우리가 조절할 수 없는 외부 환경에 자신을 내맡기고 있다.- 앤서니 라빈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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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감정 조절 능력


우리가 이미 갖고 있는
엄청난 거인의 능력을 까마득하게 잊어버린 채,
감정적으로 늘어지거나 기분 나쁜 감정 상태에 빠지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가를 생각하면 놀라지 않을 수 없다.
너무도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조절 가능한 자기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일시적인 처방에 의지한 채
우리가 조절할 수 없는 외부 환경에
자신을 내맡기고 있다.


- 앤서니 라빈스의《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중에서 -


* 똑같은 조건과 환경에서도
어떤 사람은 행복을, 어떤 사람은 불행을 느낍니다.
모든 것은 바깥 조건이 아닌, 자기 감정에서 비롯됩니다.
자기 감정을 다스리는 좋은 방법이 '호흡'과 '명상'입니다.
'길고 깊고 가늘고 고요한' 호흡 한두 번만으로도
평정심을 얻을 수 있고, '마음을 비우는' 명상을
통해서도 자기 감정을 다스릴 수 있습니다.
t***o 2010.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생각하는 나보다 잠재된 더 큰 내가 나를 지탱하고 있음을 깨달았다.
"내가 생각하는 나보다 잠재된 더 큰 내가 나를 지탱하고 있음을 깨달았다." 내용보기
엔서니 라빈스의 "네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를 읽고... 이 책을 읽기전 책의 무게와 두께 때문에 많이도 놀랐다. rm래서인지 한달동안 책 들고 다니느라 참 수고도 많았다. 사람이 살아가는 동안 참으로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가치관을 확립하며 살아간다. 다양한 생각, 다양한 모습에서 때론 실망하고, 때론 행복해하며...왜 '나 같지 않을까?' 하며 원망도 해보고, 투덜거려
"내가 생각하는 나보다 잠재된 더 큰 내가 나를 지탱하고 있음을 깨달았다." 내용보기
엔서니 라빈스의 "네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를 읽고... 이 책을 읽기전 책의 무게와 두께 때문에 많이도 놀랐다. rm래서인지 한달동안 책 들고 다니느라 참 수고도 많았다. 사람이 살아가는 동안 참으로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가치관을 확립하며 살아간다. 다양한 생각, 다양한 모습에서 때론 실망하고, 때론 행복해하며...왜 '나 같지 않을까?' 하며 원망도 해보고, 투덜거려 보기도 하지만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기에는 어지간한 노력이 없이는 이해도 가지 않는다. 나는 그랬다. 뉴스에 나오는 많은 가슴아픈 이야기를 대하며 많이 분노했고, 많이 침통해 했었다. 그러면서도 내가 어찌할 수 없음에 더욱 더 우울해 했던 적이 많았던 것 같다. 이 책을 읽기 전 나는 그랬다. 나는 개인적으로 책을 통해 얻은 첫 번째로, 나에게 제시하는 질문의 형태를 최고의 가치로 생각한다. 나에게 던지는 의식적인 질문 몇 가지로 나의 생활과 생각이 우아해지고 즐거워 질 수 있었다. 나는 지금 앤서니라빈스와의 한달 동안의 여행을 간단히 정리해보려 한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크게 3가지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첫 번째는 감정의 조절이며 두 번째는 성공적인 내 인생을 위한 질문법이며 세 번째는 나의 가치에 대한 부분이다. 책 속에서 앤서니는 자신과 경쟁에 있는 회사가, 자신과 협상을 진행하는 회사에게 부정한 방법을 써서 협상의 우위를 차지한데 대해 자신과 자신의 친구와 그의 회사 사장 3인의 감정상태로 각각이 상황에 대한 대처능력을 이야기한다. 그와 그의 회사 사장은 화나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해 분노하는 반면 동업자인 그의 친구는 "약간 약이 오르는 걸?"이라는 표현으로 감정을 대체한다. 이해할 수 없었던 앤서니는 그의 친구에게 어찌 약이 오르는 정도냐며 따지지만 그의 친구는 '자신이 어찌할 수 없는 부분에 대해 분노해 봤자 무슨 소용이 있느냐'며 일색해 버린다. 그러한 경험으로 앤서니 자신도 그의 생활에서 감정의 표현방식으로 '약이 오르는 걸'을 사용하며 약해지는 분노의 감정을 경험한다. 이 얼마나 대단한 경험인가? 우리는 생활 안에서 단 한마디 '약간 약이 오르는 걸'이라는 표현으로 분노를 억제시키며 그 분노할 만한 일을 아무것도 아닌일로 생각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나는 지금도 이표현을 종종 써먹는데 감정을 조절하기 위한 효과가 정말로 짱이다. 두 번째로 내 인생을 위한 질문법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다. 갑자기 생각지도 않았던 order가 떨어졌을 때, 그리고 그 일이 감당하기 어렵다고 느껴질 때 우리는 스트레스란 놈과 마주치게 된다. 그것은 그 일을 거부하는 자신과 맞닥뜨린 상태라고도 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이에 질문법 몇가지로 즐겁고 신나게 그 어려운 일을 깔끔하게 수행하게 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앤서니(저자)와 나의 생각이 일치하는 부분에 이런 것이 있다. 내가 회사에 소속되어 일을 한다면 그 회사는 반드시 나를 통해 이익을 창출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적어도 나는 언제나 회사의 이익됨을 살피는 것이다. 그러기에 '내가 회사에 어떻게 하면 기여할 수 있는가'라는 생각은 늘 마음에 새기는 부분이다. 그러다보면 회사를 위한 큰 그림도 그릴 수 있게 된다. 하고싶은 말은 이러한 생각안에서 '내가 이 일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 나는 어떠한 생각과 행동을 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면 그것에 대한 답을 스스로 찾을 수 있으며 방법 또한 찾게 되는 경험을 할 수 있다는 말이다. 이러한 질문은 앞으로 내 인생을 살아가는데 많은 가능성을 제시할 수 있다고 믿는다. '내가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 나는 어떤 생각과 행동을 할 것인가' , '오늘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삶에 유익한 질문이 아니겠는가?! 세 번째로 생각한 것은 나의 가치를 결정짓는, 나를 되돌아 본 것이었다. 내 스스로 만족할 수 없다면 어느 누가 나애 대해 만족할 수 있겠는가? 나의 건강, 나의 행복지수, 나의 경제력 등 모든 것들이 내 안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깨달았다. 이러한 나를 되돌아보며 사람들과의 관계며, 일에 대한 나의 대처 능력도 그 크기에 관계없이 내가 결정짓는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내 안의 잠든 거인을 깨워야만 하는 필요성과 내가 생각하는 나보다 잠재된 더 큰 내가 나를 지탱하고 있음을 깨닫고 나의 가능성을 보다 적극적으로 열어주어야 할 것을 다짐했다. 참으로 광범위하고 넓은 세계가 이 책속에 숨어 있다. 난 지금 나의 필요성에 의해 위의 3가지만을 깨달았으나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이 책 속에서 더 많은 거인을 만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이책의 100페이지 이상을 넘긴다면 이후에는 책이 나를 선택하지 않을까 싶다. 두께에서 느껴지는 두려움보다 이 책은 더욱 유익하다.

[인상깊은구절]
만일 특정한 감정이나 행동을 충분히 오랫동안 자제한다면, 만일 과거에 사용하던 신경회로를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는다면 그 연결은 약화될 것이다. 따라서 좋지 못한 감정습관이나 행동이 사라지게 되는 것이다. 또한 정열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그것도 위축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용기도 쓰지 않으면 줄어 들고, 결단도 활용하지 않으면 시들고, 사랑도 나누지 않으면 없어진다는 것을 기억하라.
j******5 2002.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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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와 나침반, 그리고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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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의 가장 큰 특징 중 한가지는 바쁘다는 것이다. 전체적인 속도감이 100여 년전 우리사회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숨이 가쁘다. 이제 동네 길흉사에 마을사람 모두가 내 일인양 며칠씩 손을 넣어주던 일은 교과서에나 나오는 옛 이야기가 되어 버렸다. 어린이들은 어린이들 대로 학교가랴, 방과 후 서너군데 학원에 다니랴 바쁘기는 매 한가지이다. 현대인의 허둥지둥 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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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의 가장 큰 특징 중 한가지는 바쁘다는 것이다. 전체적인 속도감이 100여 년전 우리사회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숨이 가쁘다. 이제 동네 길흉사에 마을사람 모두가 내 일인양 며칠씩 손을 넣어주던 일은 교과서에나 나오는 옛 이야기가 되어 버렸다. 어린이들은 어린이들 대로 학교가랴, 방과 후 서너군데 학원에 다니랴 바쁘기는 매 한가지이다. 현대인의 허둥지둥 사는 모습을 대변하는 것이 시계의 이미지이다. 우리는 모두 시계를 차고 산다. 그것도 모자라 벽에도 걸고 머리 맡에도 둔다. 어디를 보아도 시계를 볼 수 있다. 그러나 시계만 차고 사는 삶은 방향감각을 잃은 상태이다. 인생에 있어서 효율성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르게 살고 있는가 하는 것이다. 스티븐 코비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일곱가지 습관』에서 이를 "정북향의 법칙"이라고 명명하였다. 아무리 애써 사다리를 올라 갔다 할지라도 그 사다리가 엉뚱한 데 걸쳐져 있다고 상상해 보라! 어떤 탈옥수가 있었다. 그는 있는 꾀를 다 내어 교도소 담장을 뚫고 탈옥하는데 성공하였다. 그렇지만 얼마 가지 못해 경찰한테 발각되어 쫓지는 몸이 된다. 기를 쓰고 도주하다 높은 담장과 부딪혔다. 뒤에는 경찰이 쫓고 있다. 이제 그는 담장을 뛰어 넘든지 경찰과 직면하든지 결정을 해야한다. 경찰과 싸우는 것보다 높은 담을 뛰어 넘기로 결심한 그는 초인적 힘을 발휘해 담장을 넘었는데... 아뿔사 그곳은 그가 그처럼 혐오하던 시립 형무소 였던 것이다. 나침반이 상징하는 것은 "효과"이다. 효율은 어떤 일을 잘 해내는 것이지만 효과는 올바른 방향으로 잘 해내는 것이다. 우리 삶에는 나침반이 필요하다. 나침반은 항상 정북향을 가리키는 속성이 있어 여행자이 길을 잃지 않도록 안내한다. 효율성은 올바른 방향을 대체하지 못한다. 열정적인 삶이 중요하기는 하지만 그것 역시 바른 방향을 대체할 수 없다. 바른 것은 바른 것으로반 대체할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 삶에는 나침반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나침반은 필연코 지도와 함께 있을 때 그 위력을 발휘할 수 있다. 지도와 나침반은 한 짝이다. 나침반이 올바른 방향을 가리킨다면 지도는 올바른 것 자체가 무엇인지를 알려준다. 이처럼 우리는 시계와 나침반, 그리고 지도가 함께 있을 때 인생이라는 배를 올바로 운행할 수 있다. 여기서 지도가 의미하는 것은 바른 가치관이라고 하겠다. 앤서니 라빈스의 『네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는 독자에게 살을 효과적이고 효율적이며 가치있게 삶을 경영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책이다. 대개의 책은 이 셋 중 한가지에 초점을 맞춘다. 그러나 저자는 욕심 많게 세가지 영역을 모두 섭렵한다. 그렇기 때문에 무려 700페이지가 넘는 두꺼운 책이 되어 버렸지만 말이다. 책이 두껍다고 겁낼 것은 없다. 두꺼운 책을 효과적으로 읽어내는 노하우가 있기때문이다. 무엇보다 먼저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중심생각을 파악하여 그 중심 생각을 어떻게 펼쳐나가는지 구조를 분석하고 그것을 뼈대 삼아 읽어나가면서 살을 붙여 나가면 된다. 눈사람을 만들 때 단 한 줌의 눈을 똘똘 뭉쳐 굴리면 되듯이 말이다. 저자의 중심생각은 무엇일까? 누구든지 자신의 내면에 거인과 같은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며 그 거인을 깨우는 노하우를 배워 실천하기만 하면 분명코 거인의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까? 이것이 저자가 우리에게 말하고자 하는 바이다. 먼저 1부에서 저자는 우리 안에 잠든 거인을 깨우는 방법에 관항 이야기한다. 가장 중요하고 우선적으로 실천할 것은 "결단"하는 것이다. 우리의 파괴적 믿음을 긍정적으로 바꾸고 긍정적인 습관과 좋은 감정을 연결시키며 신경체계를 다시 조건화 시키며 가치있는 일에 에너지를 집중하라고 한다. 또한 질문의 신비한 힘을 이해하고 사용하며 자신을 변화시키는 말의 힘을 사용하는 법에 대하여도 안내한다. 제 2부에서 저자는 우리 삶을 바로 인도할 나침반과 지도에 관하여 다룬다. 즉 내부 시스템 업그래이드 방법을 안내한다. 그리고 3부에서 독자들이 실습해 볼 수 있도록 셀프 스터디 메뉴얼을 첨가한다. 이 두꺼운 책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은 없을까? 물론 있다. 제 1장 [새로운 운명에의 꿈]을 자세히 읽으면 된다. 이 부분은 700여면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이자 독서항해지도와 같은 부분이다. 저자가 무엇을 위해 이글을 쓰고 있는지 어떤 내용이 어떤 방식으로 전개될지를 친절히 안내한다. 따라서 이 부분을 보고 이미 익숙하거나 자진이 잘 하고 있는 부분은 과감하게 건너뛰고 궁금한 점, 좀 더 업그레이드 해야할 부분으로 곧바로 갈 수 있을 것이다. 오늘 우리 사회에서 학생들이 배우는 것은 인생을 효과적으로 경영하는 법을 배운다기 보다 모든 관심이 "생존"에 초점맞추어 져있다. 즉 입시=생존인 샘이다. 그 결과 시험점수는 잘 받았으나 참으로 가치있는 삶이 무엇인지, 바른 삶의 방향은 어디인지 방향감각을 잃어버린 사람들을 양산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더 많이 늦기 전에 방향을 점검하라. 이 책 한권으로 세계적인 명사 앤서니 라빈스를 개인교사 삼을 수 있다는 것은 독서의 매력아닌가!
v******9 2002.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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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속에 꼭 있어야 할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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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교수님께 추천받고 구매해놓고 책의 두께를 보고 기겁하여 고이 책장에 모셔두었던 책... 추석연휴동안 무의미하게 시간을 보내지 말자라고 마음을 먹구 책을 집어 들었다... 책을 집어드는 순간부터 나도 모르게 술술 읽어지기 시작했다 책을 두께로 보아 언제쯤 다 읽을까??하는 막막함은 사라지고 100페이지 도달... 서서히 나도 모르게 빠져드는 중독이라고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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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교수님께 추천받고 구매해놓고 책의 두께를 보고 기겁하여

고이 책장에 모셔두었던 책...

추석연휴동안 무의미하게 시간을 보내지 말자라고 마음을 먹구

책을 집어 들었다...

책을 집어드는 순간부터 나도 모르게 술술 읽어지기 시작했다

책을 두께로 보아 언제쯤 다 읽을까??하는 막막함은 사라지고 100페이지 도달...

서서히 나도 모르게 빠져드는 중독이라고 해야할까나...교수님이 어떤의도에서 추천을 해주셨는지 알듯하였다..

 

이 책은 자기계발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있다.

나 또한 자기계발에 대한 책은 몇가지 읽은터라 뻔한 내용이겠지 했지만

이 책은 좀 다르다 작가가 유명인혹은 자기가 상담한 사례들을 설명해가면서

이해를 도했다..

나처럼 이해력이 부족한 나에게는 가장 좋은 방법이었다

책을 보면서 필요한 부분은 적어놓고 책상위에 붙여놓고 하게 되는 책이다

 

강력한 힘을 주는 10가지 감정

1.사랑과 온정

2.감사하는 마음

3.호기심

4. 열정

5. 결단력

6. 유연성

7.자신감

8.명랑함

9. 활력

10.베푸는 마음

이 내용은 내 책상에 붙여있는 내용이다

 

이 내용말고도 다른 여러가지 배우고,무엇인가를 할때..꺼내서 볼수있는 그런책이다.

m******3 2007.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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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거인이 될 수 있다.
"누구나 거인이 될 수 있다." 내용보기
공부 열심히 하면 누구나 좋은 대학에 갈 수 있다는 말이 있다. 혹은 공부 열심히 하면 공무원 시험 등에 합격할 수 있다는 말이 있다.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만 이를 실천과 연결하는 이는 드물다. 자신감이 결여된 상태에서, 과도한 스트레스에 짓눌려 결국 스스로 포기하는 것이다. 이 책은 요약하자면 자신이 얼마나 위대한 사람인가를 실증적인 사례를 통해 말해주고 올바른
"누구나 거인이 될 수 있다." 내용보기
공부 열심히 하면 누구나 좋은 대학에 갈 수 있다는 말이 있다. 혹은 공부 열심히 하면 공무원 시험 등에 합격할 수 있다는 말이 있다.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만 이를 실천과 연결하는 이는 드물다. 자신감이 결여된 상태에서, 과도한 스트레스에 짓눌려 결국 스스로 포기하는 것이다. 이 책은 요약하자면 자신이 얼마나 위대한 사람인가를 실증적인 사례를 통해 말해주고 올바른 실천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물론 이 책에 나온 이론 중 일부는 너무 뻔한 내용이다. 하지만 이 세상에 뻔하지 않은 내용이 얼마나 되겠는가! 중요한 것은 그것을 실천하도록 만들어주는 것이다. 앤서니 라빈스는 모든 이들에게 실천하도록 잘 이끌어 주고 있다. 거인을 깨우는 방법은 너무나도 간단하다. 당신의 꿈을 이루고 싶다면 이 책을 보고 실천하면 된다.
i******d 2006.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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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이다
"좋은책이다" 내용보기
하루하루 수없이 쏟아져 나오는 실용처세술, 자기개발류의 서적들이 있지만 많은수의 책들이 미시적인 내용을 담고있는 오십보 백보의 내용들이다. 그때그때의 위기, 상황 대처법같은 어줍잖은 테크닉들을 나열해놓은.. 읽고나면 허무하고 막상 별 도움이 되지않는(주관적인 생각임) 그런책들과는 확실히 틀린 책이다. 이책에서는 사람의 근본적인 문제들을 다루고있다.어쩌면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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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수없이 쏟아져 나오는 실용처세술, 자기개발류의 서적들이 있지만 많은수의 책들이 미시적인 내용을 담고있는 오십보 백보의 내용들이다. 그때그때의 위기, 상황 대처법같은 어줍잖은 테크닉들을 나열해놓은.. 읽고나면 허무하고 막상 별 도움이 되지않는(주관적인 생각임) 그런책들과는 확실히 틀린 책이다. 이책에서는 사람의 근본적인 문제들을 다루고있다.어쩌면 우리가 이미 알고있는 것들이라 할수있겠다. 이책에서 제시된 구체적인 방법론들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하고 큰 도움이 될것이다. 700여 페이지의 두꺼운 책이지만 전혀 지루하지 않게 읽었음은 물론이고 뛰어난 통찰력과 실용적인 내용들이 아주 인상적이었고 국제상공회의소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인물 10인'중 한사람이라는 그의 명성에 걸맞는 책이라 할수있겠다.소장가치가 충분한 책이고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어떤 책을 읽든 마찬가지겠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실천이다. 아무리 좋은 내용을 담고있는 책이라 할지라도 자기것으로 만들려는 의지가 결여된 사람에게는 종이뭉치에 불과할것이다.
k***j 2002.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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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거인이 내 안에?
"과연 거인이 내 안에?" 내용보기
앤서니 라빈스의 성공은 필연적인 것인지도 모른다. 아니 우리 모두가 그러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갖고 있다. 우리는 그러한 사실을 인정하지 않거나 모르고 있다는 것이고, 앤서니 라빈스는 알고 있다는 것만이 다를 뿐이다. 이 책은 그가 알고 있는 것을 정리해 놓았고, 우리에게 변화와 믿음을 심어주기 위해 체계적으로 설득력 있게 기술해놓았다. 이 책의 첫 느낌은 엄청 두껍다와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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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라빈스의 성공은 필연적인 것인지도 모른다. 아니 우리 모두가 그러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갖고 있다. 우리는 그러한 사실을 인정하지 않거나 모르고 있다는 것이고, 앤서니 라빈스는 알고 있다는 것만이 다를 뿐이다. 이 책은 그가 알고 있는 것을 정리해 놓았고, 우리에게 변화와 믿음을 심어주기 위해 체계적으로 설득력 있게 기술해놓았다. 이 책의 첫 느낌은 엄청 두껍다와 저 사람은 도대체 무엇으로 성공했는가이다.. 목차만을 살펴봐도 그의 검증된 능력이 보이는 듯하다. 변화심리학자로서 그가 우리를 어떻게 변화시킬지 그는 알고 있는 것이다. 그가 그의 내면에 잠들어 있던 거인을 끌어냈듯이, 자신감에 찬 문장으로 우리에게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그의 조언은 마치 1:1로 카운셀링을 해주듯 세분화되어 있는데, 그가 말한대로 정리해 나가다보면 무엇이 나를 이토록 변화를 꿈꾸게 하는가에 대한 답이 보이게 된다. 이 책을 찾게 된 것부터가 변화에 대한 커다란 요구와 실천인 것이다. 나에 대한 애정과 믿음, 실천.. 내가 이 책에서 배운 가장 큰 소득이다.
k*******0 2002.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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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안에 잠든 거인을 깨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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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으면 좋든싫든 자기 인생에 대해서 여러가지 생각을 할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 같다. 주위에 이 책을 추천해 준적이 있는데 나와는 다르게 그사람은 별 흥미를 못느꼈던 것도 같다.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적어도 나의경우엔 나의 인생에선 작은 반환점 노릇을 이책이 하지 않았나 싶다. 700페이지가 넘는 책이고 평소에 책을 잘보지 않던 나여서 읽는데 쩔쩔메며 일주일정도를
"네안에 잠든 거인을 깨우자" 내용보기
이책을 읽으면 좋든싫든 자기 인생에 대해서 여러가지 생각을 할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 같다. 주위에 이 책을 추천해 준적이 있는데 나와는 다르게 그사람은 별 흥미를 못느꼈던 것도 같다.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적어도 나의경우엔 나의 인생에선 작은 반환점 노릇을 이책이 하지 않았나 싶다. 700페이지가 넘는 책이고 평소에 책을 잘보지 않던 나여서 읽는데 쩔쩔메며 일주일정도를 읽은 것 같다. 모 이책을 보면 예로 다이어트나, 담배 에관한 예가 많은데 담배를 끊고싶다거나 하는 사람이 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a****7 2002.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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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두께 만큼이나 가치있는책!
"책의두께 만큼이나 가치있는책!" 내용보기
" 자기관리 실용서을 자주보는 나이지만..네안에 잠든거인을 깨워라 처럼 진지하고 철저하게 방법론을 서술한책은 본적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 두께에 앞도 당할일은 없다. 읽다보면 이 책이 주는 재미와 교훈으로..나의경우..이틀동안 아주 열심히? 속독으로 읽어버렸다. 아마도 여력이 있었다면 꼼작하지 않고 앉은자리에서 다 읽어버렸을것같다. 가장 기억에 남는 단 한마디는 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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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관리 실용서을 자주보는 나이지만..네안에 잠든거인을 깨워라 처럼 진지하고 철저하게 방법론을 서술한책은 본적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 두께에 앞도 당할일은 없다. 읽다보면 이 책이 주는 재미와 교훈으로..나의경우..이틀동안 아주 열심히? 속독으로 읽어버렸다. 아마도 여력이 있었다면 꼼작하지 않고 앉은자리에서 다 읽어버렸을것같다. 가장 기억에 남는 단 한마디는 바로 '인간은 모든 순간 자신이 선택을 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라는 사실을 깨달는것이 주는 교훈이다. '매 순간을 선택할 수 있는' '주체적인 존재'인 인간..하지만 너무나 많은 요인으로인해 그러한 진리를 잊고사는 우리들이 아닌가 싶다. 내안에 있는 거인이 완전히 깨어난것은 아니지만..거인이 확실히 있다는 사실과 언젠간 그 거인이 나를 변화시켜줄 것이라는 믿음이 나에게 생겼다는 건 정말 신나는 일이다."
y******9 2002.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새해에 뭔가를 하고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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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책의 소개나 다른 사람들의 리뷰를 보면 괜찮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막상 책을 받아서 보면 책의 두께 때문에 조금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막상 읽다보면.. 자신도 내가 그렇게 해서 이렇게 했구나.. 이런 생각들이 든다. 그리고 결단편을 읽으면 그런 방법들에 대해 작자 나름대로의 방법들이 소개 되고 있다. 이런 자기 관리에 관한 책을 나름대로 즐겨읽고 있는데
"새해에 뭔가를 하고싶다면..." 내용보기
처음에 책의 소개나 다른 사람들의 리뷰를 보면 괜찮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막상 책을 받아서 보면 책의 두께 때문에 조금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막상 읽다보면.. 자신도 내가 그렇게 해서 이렇게 했구나.. 이런 생각들이 든다. 그리고 결단편을 읽으면 그런 방법들에 대해 작자 나름대로의 방법들이 소개 되고 있다. 이런 자기 관리에 관한 책을 나름대로 즐겨읽고 있는데...이 책만큼 많은 것들을 조언해 주는 책은 그리 많은거 같지 않다. 자세한 내용은 읽음으로서 알수 있을것이며.. 이 책을 지은 앤서니 라빈스처럼 자신의 삶에대해 커다란 변화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이 책으로 인해 올 한해를 뜻깊게 보냈으면 하는 바람이다.

[인상깊은구절]
운명을 만드는 것은 환경이나 사건이 아니라 그 환경이나 사건이 나에게 무엇을 의미하는 지에 대한 믿음이다.
b********9 2003.01.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