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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테크놀러지-미래를 바꿀 기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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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미의 세계, 나노테크놀러지 !생소한 단어이지만 우리 곁에 성큼 다가온 기술입니다제4차 산업혁명에서 보이지 않는 세계의 모습이고, 우리의 미래와 먹거리가 달려있는 분야로정의하고 싶고또한 개척하고 다듬고 새로운 미래의 초석을 다지는 기반기술로 엮었어면 하는 바램입니다 1.나노기술의 위치를 극명하게 알수 있는 분야는 "무어의 법칙"이 적용되는   반도체 분야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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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미의 세계, 나노테크놀러지 !

생소한 단어이지만 우리 곁에 성큼 다가온 기술입니다

제4차 산업혁명에서 보이지 않는 세계의 모습이고, 우리의 미래와 먹거리가 달려있는 분야로

정의하고 싶고

또한 개척하고 다듬고 새로운 미래의 초석을 다지는 기반기술로 엮었어면 하는 바램입니다

 

1.나노기술의 위치를 극명하게 알수 있는 분야는 "무어의 법칙"이 적용되는

   반도체 분야일 것이다.

 

 

 

2.나노시대가 온다고 주창한 리처드 파인만과 에릭 드렉슬러가 있읍니다

   -"바닥엔 풍부한 공간이 있다" 유명한 말이 나노의 시대를 알리고 있다

 

 

 

3.미지의 보이지 않는 나노기술에 대한 설명이다

   멀지 않는 미래의 나노기술이 현실화를 기대해 본다

 

 

4.나노기술이 적용될 분야에 대한 기술입니다

   우리나라가 한단계 더 반도체 메모리분야에서 업그레이드 되는 시기를 조망해 봅니다

   그리고 앞으로 바이오로 더 한층 격상되는 우리나라의 모습도 그려보고 싶습니다

 

 

 

5.인류의 문명사가 지나간 시점이 아니라 가까운 미래에 또다른 문명의 변화시점이

   도래한다고 생각하면 가슴 뛰는 일이 아닐까?

 

 

 

6.나노열풍의 배경엔 에너지 와 소재의 절감(절약)이란 보이지 않는

   경쟁력을 향상하는 요소가 배경이 아닐까 ?

 

 

 

7.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가 어렵고 정체의 시대가 아니라

   미래를 준비하고 도약하기 위한 시기이기 때문에 모든 면에서 기회를 찾고 노력하는

  겸허한 자세가 더 필요하지 않을까 ?

 

 

 

-끝-

 

k*******n 2020.11.15.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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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기술이 우리를 바꿀수 있을까?
"나노기술이 우리를 바꿀수 있을까?" 내용보기
나노기술이 미래를 정말 바꿀 수 있을까? 이 책을 통해 얻은 답은 바뀌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바꿀 수 있느냐이다. 이 책은 나노의 개념과 발전사에서 부터 나노기술, 나노기술과 관련된 IT(정보기술), BT(바이오기술)까지 나름대로 설명을 잘 해주고 있다. 나노기술이 현재 어느정도까지 발전했는지와 우리나라 나노기술의 수준과 미래도 얘기하고 있다. 더하여 책 뒷 부분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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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기술이 미래를 정말 바꿀 수 있을까? 이 책을 통해 얻은 답은 바뀌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바꿀 수 있느냐이다. 이 책은 나노의 개념과 발전사에서 부터 나노기술, 나노기술과 관련된 IT(정보기술), BT(바이오기술)까지 나름대로 설명을 잘 해주고 있다. 나노기술이 현재 어느정도까지 발전했는지와 우리나라 나노기술의 수준과 미래도 얘기하고 있다. 더하여 책 뒷 부분에서는 나노기술을 포함한 첨단 과학기술에 기반한 소설과 같은 미래의 현실을 말하면서 그것이 실현가능한 사실로 바뀌어가고 있음을 전해주면서 (원론적이지만)미래는 우리 자신에 달렸다는 사실을 다시 강조하는 듯하다. 이 책의 마지막 부분(마음의 아이들, 왜 우리는 미래에 필요없는 존재가 될 것인가)은 인간의 정체성에 까지 천착하는 수준에 이르러 공학과의 새로운 만남이 나노뿐 아니라 인간 자체를 다루는 철학 영역에 맞닿았음을 드러내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이 부분에 이르러 나노세계가 인간의 가치, 인간의 개념, 인간 사회의 존립에 대해 다시 새롭게 생각하게 하는 액센트를 내게 던졌다. 책 후반부에 한국의 나노기술과 그 방향에 관한 내용은 상당히 현실적이면서도 시의적절했다고 본다. 논문, 발표지의 내용이라서 무슨 정책 보고서 같은 딱딱함도 있긴 하지만 그림, 도표를 쓴 것도 한국의 나노기술과 방향을 알아보기 쉽게 하였다. 이 책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전반부의 내용은 유명한 공학자들과 연구자들의 글이다. 여기서 나는 나노의 개념을 확실히 알았고 나노기술이 위험할 수 있지만 미래를 이끌 과학기술의 중요한 축임을 알았다. 또 나노기술의 실체를 어렴풋이나마 확인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한 마디로 공학, 특히 첨단과학에 대한 껍질 한 꺼풀 벗은 느낌이라 할까, 뭔가 얻은 기분이었다. 아쉬움이라면 책표지는 참 패션너블fashionable한데 내용의 수준은 준전문가나 공학에 대한 일정 수준의 지식이 있어야 100% 이해하기 쉽다는 것이다. 출판사에서 내건 새로운 만남이 낯설기만 한 만남이 될 수도 있다.(하지만 첨단과학 또는 공학분야에 관심있는 일반인, 학생이라면 어느정도는 극복하리라 본다.) 전문용어에 대한 설명을 실었다면 정말 괜찮은 책이 될뻔했다.
h******s 2002.05.03.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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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의 참된 발전 방향
"기술의 참된 발전 방향" 내용보기
이 책은 최신 나노 기술에 대한 글들을 실은 책이다. 나노 기술의 시발점이 된 리처드 파인만의 '바닥에는 풍부한 공간이 있다' 강의부터, 국내 학자들의 나노 기술 소개, 외국 학자들이 제기하는 윤리-철학적인 문제들을 폭 넓게 다루고 있어, 나노 기술을 잘 파악할 수 있게 도와준다. 그러나 나노 기술은 인간의 삶에 많은 좋은 영향을 끼치지만, 인류 역사상 발전된 다른 기술들처럼
"기술의 참된 발전 방향" 내용보기
이 책은 최신 나노 기술에 대한 글들을 실은 책이다. 나노 기술의 시발점이 된 리처드 파인만의 '바닥에는 풍부한 공간이 있다' 강의부터, 국내 학자들의 나노 기술 소개, 외국 학자들이 제기하는 윤리-철학적인 문제들을 폭 넓게 다루고 있어, 나노 기술을 잘 파악할 수 있게 도와준다. 그러나 나노 기술은 인간의 삶에 많은 좋은 영향을 끼치지만, 인류 역사상 발전된 다른 기술들처럼 폭력과 전쟁에 사용될 수도 있다. 다음은 본인이 쓴 나노 기술 동향 리포트의 결론 부분에서 발쵀한 것이다. 다음 글이 나름대로 신 기술의 참된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고 생각해서 리뷰 끝에 붙여본다. ""인간의 역사는 기술의 끊임없는 발전으로 설명될 수 있다. 과거에도 그랬고, 현재에도 그렇다. 그러나 그에 못지않게 기술의 발전이 부르는 악영향도 경계해야 할 것이다. 인류의 역사를 뒤돌아보면 과학과 기술의 진보가 인류에게 재앙을 가져온 경우가 많았다. 몇 가지만 예를 들어보자면, 상대성이론의 E=mc2가 잘못되게 쓰여 핵폭탄으로 만들어져 세계의 평화를 위협하고 있고, 프릿츠 하버의 공중질소 고정법으로 총탄에 쓰일 화약을 대량생산하기도 했다. 또 로켓 기술의 발달로 대륙간 탄도 미사일이 발명되기도 했다. 물론 기술 개발이 인류에게 모든 면에서 나쁜 영향을 끼친다는 러다히트(기계 혐오자)같은 주장을 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기술 개발의 가장 큰 목적은 인류와 지구 환경을 위한 것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기술 개발이 그 원칙을 벗어나서 무기나 재앙을 만드는데 쓰인다면 그 기술은 없으나마나 한 것이 된다. 특히 요즘 대두되고 있는 나노 기술과 생명 공학은 그 것이 세상에 끼칠 영향이 너무나 크기 때문에 기술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써야 할 기술자들의 양심이 중요하다. 나노 기술은 눈에 보이지 않는 병기를 만들 수도, 천연두나 에이즈보다 더 무서운 전염병을 만들어서 인류를 멸종의 길로 이끌 수도 있다. 또 생명 공학은 인간 복제에 대한 윤리적인 문제를 불러올 수도 있다. 하지만 이 것은 기술자와 과학자들이 가장 근본적인 양심과 도덕을 지키고 시민들이 과학 기술에 관심을 가지고 관심 있게 지켜본다면 절대 일어나지 않을 일일 것이다. 인류의 미래는 기술을 어떤 방향으로 사용하느냐에 따라 달려 있다.""
c*******0 2003.08.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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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가 무엇일까..를 알수 있게 해 주는
"나노가 무엇일까..를 알수 있게 해 주는" 내용보기
근래들어 과학기술 용어로 IT에 이어 신문지상에 많이 등장하는 것이 바로 NT이다. 그렇게 신문지상에 많이 언급 될 정도로 나노테크놀러지는 중요한 것인데 실제 나노테크놀러지가 무엇을 말하는지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매우 시의적절한 타이밍에 나온 책이라 볼 수 있다. 무조건 외국 학자의 글을 옮긴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외국의 것을 전혀 무시
"나노가 무엇일까..를 알수 있게 해 주는" 내용보기
근래들어 과학기술 용어로 IT에 이어 신문지상에 많이 등장하는 것이 바로 NT이다. 그렇게 신문지상에 많이 언급 될 정도로 나노테크놀러지는 중요한 것인데 실제 나노테크놀러지가 무엇을 말하는지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매우 시의적절한 타이밍에 나온 책이라 볼 수 있다. 무조건 외국 학자의 글을 옮긴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외국의 것을 전혀 무시하고 있지도 않는 나름대로의 균형을 가지고 있으며 나노테크놀러지의 처음 개념이 되었던 파인만에서 시작해 우리 나라 학자들의 이야기까지 대락의 나노테크놀러지를 설명하고 있다. 또한 일반 서적의 찬양일반도로 흐르지 않고 있다는 것도 놓쳐서는 안될 점이다. 철학 없는 과학의 무서움을 마지막에 싣고 있는 빌 조이의 글에서 잘 나타내 주었고 파인만 글의 전문을 통해 새로운 세계에 대한 것들도 알려 주고 있다. 그러나 많은 내용이 여러 학자 논문의 앞 부분을 인용한 것이라서 개괄하는데는 도움이 될 수 있으나 단지 개괄에서만 끝나고 마는 아쉬움이 있으며 또한 많은 부분에 있어서도 일반인이 이해하기는 무리가 있지 않는가는 아쉬움을 남겼다.
j******n 2002.11.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