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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주님의 아픔과 말로표현못할 애통함으로 한없이 울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사단의 세력에 우린 얼마나 많은 시간들을 허수아비처럼 구부려졌는지, 절망했는지.
내 신앙의 단계를 한단계, 아니 수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준 이 책을 같은 회사에 있는 영국인 엔지니어들에게 선물하려 몇권 더 주문합니다.
우린 진정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구원에 이르러야 할것입니다.
본 책의 번역번으로 나온 "빛과 어둠의 영적전쟁" 도 꼭 읽어보시기를...
주님만을 갈망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