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려가 진정한 관리로 발돋움하는 모습이 너무 감동적이네요.
정말 열심히 달려왔구나. 뿌듯한 마음이 드는 8권입니다.
다주의 백성을 위해 관리의 모든것을 거래로 걸고 가는 수려와
그 뒷모습을 묵묵히 지켜주는 류휘의 모습이 가슴찡하네요.
아쉬운점은 일본방영중 애니메이션과 함께 책을 읽고 있는데
번역판책의 속도가 느리다는 것입니다.
9권 기대합니다. 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