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3%
  • 리뷰 총점8 27%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은혜의 연속
"은혜의 연속" 내용보기
요즘 세상사람들속에 치여 힘든가? 애인과 헤어져서 힘든가? 믿는자들 사이에서 조차 상처받아 시험에 빠졌는가? 나는 혼자라고 느끼는가? 혹은 무엇이든 문제될것없이 슬슬풀려 불안한가? 감사할것이 없다고 생각하는가? 버려졌다고 이제 끝이라고 생각하는가?   맥스 루케이도목사님의 책은 항상 읽으면 무한한 감사와 나는 얼마나 축복받은자인가를 끊임없이 느끼게 해주는 충
"은혜의 연속" 내용보기

요즘 세상사람들속에 치여 힘든가?

애인과 헤어져서 힘든가?

믿는자들 사이에서 조차 상처받아 시험에 빠졌는가?

나는 혼자라고 느끼는가?

혹은 무엇이든 문제될것없이 슬슬풀려 불안한가?

감사할것이 없다고 생각하는가?

버려졌다고 이제 끝이라고 생각하는가?

 

맥스 루케이도목사님의 책은 항상 읽으면 무한한 감사와 나는 얼마나 축복받은자인가를 끊임없이 느끼게 해주는 충전지다

지금 당신은 이런 확신이 필요한게다

 

YES마니아 : 로얄 7******n 2007.09.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삶은 은혜의 지뢰밭
"내 삶은 은혜의 지뢰밭" 내용보기
하늘 한번 올려다보지 않은 채 그냥 하루 이틀을 흘려 보낼 때도 있다.  이제는 그러지 말자.  틈만 나면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는 샘으로 가는 게 어떤가?   - 맥스 루케이도    도시 생활을 하면서, 정말로 파란 하늘을 바라보는 시간을 잃어버렸다는 생각이 듭니다. 빌딩숲에서 이리저리 이동하다보면, 정말로 머리위에 파란 하늘이 있다는 기억없이 며칠이 후딱 지나가버리곤 하
"내 삶은 은혜의 지뢰밭" 내용보기

하늘 한번 올려다보지 않은 채 그냥 하루 이틀을 흘려 보낼 때도 있다.

 이제는 그러지 말자.

 틈만 나면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는 샘으로 가는 게 어떤가? 

 - 맥스 루케이도

 

 도시 생활을 하면서, 정말로 파란 하늘을 바라보는 시간을 잃어버렸다는 생각이 듭니다. 빌딩숲에서 이리저리 이동하다보면, 정말로 머리위에 파란 하늘이 있다는 기억없이 며칠이 후딱 지나가버리곤 하였던 듯 합니다. 어렸을 때, 시골에 살 때는 분명 이러지 않았는데, 아직도 파란 하늘과 뭉게뭉게 피어나는 하얀 구름을 쳐다보며, 골똘히 소년의 상념에 잠겼던 그 시절이 어제같이 기억에 생생하기만 한데..... 위의 구절은 저자가 책의 처음을 시작하며, 독자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는 샘으로 함께 가자는 초대의 글입니다. 하늘이 항상 우리의 머리위에 있지만, 그것을 바라보고 있을 마음의 여유와 시간을 갖지 못하듯이, 하나님의 은혜속에 푹 빠져 지내면서도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늘 허덕이거나 불평을 늘어놓으며 사는 우리에게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그러지 말자'고, 저자가 인도하는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는 샘물에 푹 젖어보자'고

 

 책의 내용은 우리 삶의 시간과 공간을 관통하여 표현되는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짧은 단상과 은혜로움을 표현하는 사진이나 그림 등의 이미지들의 모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각각의 단상들은 우리의 삶에 스며든 '놀라운 은혜', 깊이를 가늠할 수 없는 '끝없는 은혜', 그리고 매순간 손길을 놓지 않으시는 '매일의 은혜'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하나하나만으로도 결코 가볍지 않을 하나님의 우리를 향한 은혜의 손길이, 겸손하고 부드럽게, 하지만 한없는 울림을 담은 채 저자의 손끝을 통해 마음속에 울려퍼지곤 합니다. 우리가 얼마나 깊고 넓고 세밀한 하나님의 손길과 은혜속에 사는지, 그리고 얼마나 무디게 우리는 그 은혜의 순간들을 보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고 지나쳐 버리는지, 저자의 섬세한 목소리를 통해서 들려오는 속삭임을 통해서 깨닫게 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은 나와 당신을 포기하지 않으려고 그분의 독생자를 포기하셨다', '하나님은 당신을 단 하나만 만드셨다', '우리 아버지가 우리를 먼저 찾아오셨다. 하나님이 우리를 찾아내셨다', '그 분은 우리의 죄때문에 십자가 위에 계신다', '천국은 당신의 마음을 안다', '예수님은 모두 이해하시는 분, 그런 분이니 맘 놓고 다가가도 좋다', ' 하나님은 적절한 순간에 우리에게 티켓을 건네신다',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 순간은 없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손을 통해 일하신다', '하나님은 실패 하나까지도 십자가 앞에 내놓으라 하신다', ''하나님의 은혜는 결코 모자라는 법이 없다', '내게로 와서 마셔라', '예수님께 달려가라. 그분이 우리를 눈이 빠지게 기다리신다', '당신과 하나님 사이에 있는 것은 열린 문 뿐이다', '당신이 그 안에 몸을 담그면, 당신은 자비 안에 흠뻑 빠진다', '자랑하고 싶다면 나를 위해 죽으신 그분을 자랑하라', '하나님이 매일 당신의 집 앞까지 바구니를 손수 배달하신다', '일터가 집이든 시장이든 하나님께는 당신의 일이 중요하다', '당신이 어디에 있든 거기에 하나님이 계신다', '하나님 안에서는 하루하루가 중요하고 모든 사람이 귀중하다', '많이 가지고 있을 때는 기분이 좋고, 가진 것이 적을 때는 우울하다면 당신은 감옥 안에 있다', '당신의 할 일은 기도와 감사이다', '우리는 짐을 가져왔고, 그분은 우리에게 쉼을 주셨다', '우리가 친절하면 그리스도도 친절한 셈이다', '우리 자신을 비우면 하나님께서 쓰실만한 그릇이 생기는 셈이다', '하나님은 작은 씨앗에 깃들고, 작은 행위에 힘을 실어 주신다', '하나님은 실패한 사람들을 따라 다니신다'.......'우리의 삶은 매순간 은혜의 연속이다' 저자가 하나님의 은혜를 깨우치고 전하기 위해서 이야기하는 이 많은 이야기 하나하나가 묵묵히 읽고 묵상하는 내내, 내 영혼의 굳은 껍질들을 자극하고 묵은 때를 씻어내곤 합니다. 저자가 말하는 이 말들의 의미가 무엇인가를 아는 순간의 기쁨과 위로를 어떤 다른 말로 표현할 수가 있을까요!!!

 

 전쟁영화를 보면, 군인들이 지뢰를 밟고 죽어가는 장면이 등장합니다. 엄청난 폭발음과 함께 파편이 튀고, 땅이 울리고, 몸이 '붕' 떴다가 땅으로 거꾸러집니다. 그리고 폭발 이전과는 확연하게 달라진 주변 모습이 필름을 통해 전해지곤 하지요. 전장에서 그러한 지뢰의 폭발음을 듣지 못하고 지나치는 군인은 없을겝니다. 문득 '우리의 삶은 매순간 은혜의 연속이다'라는 글을 보며, 그런 지뢰밭-은혜라는 지뢰가 묻힌 지뢰밭-을 생각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지뢰밭에서 우리는 매번 곁에서 요란하게 지뢰가 터지곤 하지만 그것이 터진줄도 모르고 지나쳐 버립니다. 너무도 단단해진 세상살이의 두터운 껍질과 굳은 살 때문이지요. 내 영혼의 깊은 구석에까지 위로와 환희의 자국을 남길만한 폭발이건만 나의 영혼과 육체에는 아무런 느낌도 흔적도 남질 않았습니다. 가끔씩은 미세한 먼지가 날린 듯 하기도 하지만...... 매순간이 은혜의 연속이라고 한 저자의 말처럼, 내 삶은 하나님의 은혜의 지뢰밭속에 있습니다. 매순간 그 지뢰를 밟고서 영혼을 뒤흔드는 그 분의 손길을 느끼며 살아가기를 원하시는 그분의 사랑을 품고서 말입니다. 이제는 내 영혼이 더 예민한 센서를 가져야할 때인듯 합니다.

 

'그가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습3:17 

d******n 2007.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누리는 은혜
"누리는 은혜" 내용보기
책을 펼치자 마자 갑자기 하늘을 쳐다보게 되었다. 웬일인가? 바로 목차 앞에 있는 저자의 짧은 글때문이다. "하늘 한번 올려다보지 않은채 그냥 하루 이틀을 흘려보낼때도 있다. 이제는 그러지 말자. ..."  아마도 나의 이 서평을 읽는 이들도 바로 하늘을 보게 될지도 모르겠다.  저자 맥스 루케이도의 책이 늘 그렇듯이 짧은 글에 귀중한 복음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아주 아름답
"누리는 은혜" 내용보기
책을 펼치자 마자 갑자기 하늘을 쳐다보게 되었다. 웬일인가?

바로 목차 앞에 있는 저자의 짧은 글때문이다.

"하늘 한번 올려다보지 않은채 그냥 하루 이틀을 흘려보낼때도 있다. 이제는 그러지 말자. ..."

 아마도 나의 이 서평을 읽는 이들도 바로 하늘을 보게 될지도 모르겠다.

 저자 맥스 루케이도의 책이 늘 그렇듯이 짧은 글에 귀중한 복음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아주 아름답고 독창적인 글 솜씨로.

 왼쪽편엔 글과 관련된 사진이 있고 오른쪽엔 글이 적혀있는데 오른쪽의 글들엔 나의 색연필의 밑줄로 가득하게 되었다.

  저자의 멋진 표현만 옮겨보고 싶다. 그의 표현에 따른 감동과 은혜는 말로 표현하기에 내 지식이 너무 부족하기에..

 '천국에서 수입한 평강', '그분은 우리 인생의 흩어진 얼국들을 한테 모아 그분의 사랑을 그려내신다. ', '우리 각자는 하늘이 품은 새로운 아이디어다'... 등등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존재임과 내가 하나님을 어떻게 예배해야하는 것, 그리고 만족함으로 주의 도구로서 살아가야함의 의무를 말해주고 있는 책이다.

 나를 포기하지 않으시기 위해 독생자를 포기하셨던 하나님, 그분의 최고의 사랑에 난 젖어들었고 삶 자체가 예배여야 함을 깨닫고 나의 비전과 나의 가진 달란트를 돌아보게 만들어주었다.

  초신자에게는 복음의 메시지를 기존 기독교인에게는 회개와 반성의 기회를 제공하는 책이며,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게 해준다.  이제 내가 할일은 기도와 감사뿐이다.

w*******c 2007.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은혜
"은혜" 내용보기
너는 특별하단다.. 비밀의 책~ 에 이어 이번 "은혜"의 책 역시..   마음 따뜻하면서도 강렬하게 쏟아 부었다.   말씀을 통한 삶의 지침서로의 흐르는 방향으로 부터..   이 책을 읽기전 목사님의 설교 말씀중에 "은혜"에 관한 말씀이 있었다.   하나님께서 값없이 주신 선물이라고...   우리의 삶의 곳곳에서 숨겨진 그 숨결가운데 쏟아지는 은혜..   한동안 이 책을 가방
"은혜" 내용보기

너는 특별하단다..

비밀의 책~

에 이어 이번 "은혜"의 책 역시..

 

마음 따뜻하면서도 강렬하게 쏟아 부었다.

 

말씀을 통한 삶의 지침서로의 흐르는 방향으로 부터..

 

이 책을 읽기전 목사님의 설교 말씀중에 "은혜"에 관한 말씀이 있었다.

 

하나님께서 값없이 주신 선물이라고...

 

우리의 삶의 곳곳에서 숨겨진 그 숨결가운데 쏟아지는 은혜..

 

한동안 이 책을 가방속에 넣고 다니며 수시로 때때로 꺼내 보았었다..

 

그때 그때의 내 모습에서 발견되어지는 부분과 이 책속에서의 생각들을 정리하면서..

 

그중~

나누어 주라고 주신 은사에 대해 나누고싶다.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한 당신의 능력이 성령님의 선물 곧 은사다.

 

잊지마라. 하나님은 당신 안에 이미 힘을 넣어 두셨다. 당신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성령님이 하나님 왕국의 확장을 위해 당신의 능력을 꺼내신다. 이 능력이 바로 성령님의 선물 곧 은사다.

외로운가? 하나님이 당신과 함께 계신다.

빈털터리인가? 하나님은 자금을 융통해 주신다.

반복되는 일상에 진저리가 나는가? 성령님의 모험이 기다리고 있다.

무의미한 삶의 치료는 하나님과 함께 시작되고 끝이 난다. -255

 

성령님의 선물...

그 능력을 꺼내 활동을 일으키고 주위와 세상을 변화시키고 움직이고...

성령님의 모험... 으로 늘 새롭고 새로운 날을 기대하며..

그 은혜가운데.. 내가 있음을 고백하고.. 감사한다.

 

m******0 2007.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은혜..
"은혜.." 내용보기
솔직히 처음 이 책의 속을 슬쩍 보고는 그리 큰 기대를 하지는 않았던 것 같다. 예쁜 표지와 사진과 그에 맞는 짧은 글이 실려 있는 마치 에세이와 같은 책. 한 가지 주제를 심도있게 다룬 어떤 책과는 달리 일상의 주제들을 다룬 은혜로운 글귀가 실려있겠거니 하며 연 첫 장. 그 속에서 나는 다시 한 번 하나님과의 관계를 되돌아 보게 되었고 읽을 수록 그분의 은혜와 자비에 빠져들
"은혜.." 내용보기

솔직히 처음 이 책의 속을 슬쩍 보고는 그리 큰 기대를 하지는 않았던 것 같다. 예쁜 표지와 사진과 그에 맞는 짧은 글이 실려 있는 마치 에세이와 같은 책. 한 가지 주제를 심도있게 다룬 어떤 책과는 달리 일상의 주제들을 다룬 은혜로운 글귀가 실려있겠거니 하며 연 첫 장. 그 속에서 나는 다시 한 번 하나님과의 관계를 되돌아 보게 되었고 읽을 수록 그분의 은혜와 자비에 빠져들 수 밖에 없었다.

 

책을 반드시 읽어 보지 않았을 지라도 기독교 서적을 관심있게 몇 번 기웃거렸다면 누구나 알만 한 맥스루케이도의 책을 접해 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저명한 저자인 만큼이나 매 장마다 실린 짧은 글과 사진은 그냥 지나칠 수 없이 마치 성경을 편 것 만큼이나 거룩하고도 달콤한 묵상에 빠지게 했다. 한 장 한 장을 넘기는 것이 어찌나 아쉬웠으며 잊어버릴 것만 같아 조바심이 났는지 모른다. 가볍게 읽어버린다면 훌훌 읽어버릴 수도 있겠지만, 한 마디 한 마디를 깊이 생각해 보면 한 페이지를 가지고도 한 시간 이상을 묵상할 수 있을 것만 같았다. 이 부분은 아마 독자의 몫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얼마나 하나님에 대해 아는 자인가, 하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그 분을 아는 것은 너무나 가슴 벅찬 일이라는 것 또한.

 

- 허블 우주 망원경은 약 129억 광년 떨어진 희미한 은하계들의 적외선 이미지를

  보내온다.

- 천문학자들의 예측에 따르면, 우주의 별들은 세상 모든 해변의 모래알만큼이나

  많다.

- 베텔게우스 별의 지름은 지구 공전 궤도보다 큰 1억 6천 킬로미터다.

우주가 이토록 무한하고 광대한 이유. 은하계를 수놓으신 그리스도는 바로 나의 매일의 그리스도.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아마 이 바울의 고백은 진정 하나님을 안 고백이었으리라. 

 

'지평선 위의 십자가를 똑바로 쳐다보면 집으로 가는 길이 나타난다.'

짧은 문구지만 나에게 참 많은 의미를 던져주었다.

무엇을 고민하고 있는가. 무엇을 망설이고 있는가. 왜 그렇게 하나님의 뜻을 모른다는 듯 우뚝 멈춰 서 있는가.

십자가를 똑바고 쳐다보라. 그러면 집으로 가는 길이 나타난다.

사실 답은 하나인데, 이미 알고있는데 나는 어쩌면 단지 십자가를 바라보는 것을 일부러 회피하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아니 그랬다.

 

맥스루케이도의 이 묵상집은 단지 한 문장으로 심중을 찌르기도 했고

한 문장으로 세상을 다 가진이가 된 듯 행복하게 만들기도 했다.

회피하려 했던 하나님을 향한 나의 시선을 슬며시 들어올리면서

그 분의 놀라운 사랑에 다시금 뛰어들게 한 이 책.

이 책을 나 뿐 아니라 다른 이들의 삶에도 소개하고 싶다.

 
h******n 2007.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좋은 은혜
"정말 좋은 은혜" 내용보기
맥스루케이도 은혜 맥스루케이도의 또 하나의 걸작을 접하게 되어 너무 행복했다. 그 전에 접했던, “너는 특별하단다” “비밀의 책”과는 사뭇 다른 느낌의 책이었다. 요즘은 예전과 다르게 속도가 빠른 것이 대세인데, 그러기에 사실 나또한 짧은 문구 속에서 큰 가치를 끌어내고 싶은 욕심이 생긴다. 문자메세지를 길게 보낼 수도 있지만 보통의 경우 40글자이다. 40
"정말 좋은 은혜" 내용보기
 

맥스루케이도 은혜



맥스루케이도의 또 하나의 걸작을 접하게 되어 너무 행복했다.

그 전에 접했던, “너는 특별하단다” “비밀의 책”과는 사뭇 다른 느낌의 책이었다.

요즘은 예전과 다르게 속도가 빠른 것이 대세인데, 그러기에 사실 나또한 짧은 문구 속에서 큰 가치를 끌어내고 싶은 욕심이 생긴다.

문자메세지를 길게 보낼 수도 있지만 보통의 경우 40글자이다. 40글자의 미학을 이 책을 통해서 충분히 느낄 수 있다.

간결하면서도 의미심장한 말들이 많이 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나또한 다른 사람들에게 이 글을 문자메세지로 남길 정도로 무척이나 좋은 내용이었다.

기도할 때 어느새 책 내용이 내 기도제목, 내용이 되어 있음에 더욱 감사했다.


무엇보다 “은혜”라는 말과 “은혜”라는 이름을 예전부터 좋아하는 터라서 이 책은 나에게 있어서 더욱 호기심과 함께 내 필요를 채워주었다.

어떤 사람들이 읽더라고 쉽게 다가갈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그 이유는 내용도 너무 좋지만, 글과 함께 사진이 정말 많은 의미를 전달하기 때문이다.

글이 간결하기에 하루 하루 하나씩 묵상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이다.

사실, 이런 책들(사진과 간단한 글이 실려 있는 책들)을 사서 보면 돈이 아깝다라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이 책은 정말 “은혜”라는 가치를 잘 보여주고 있어서 아깝지 않은 책이다.



내가 책을 펴자마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던 문구가 있다.

“하늘 한번 올려다보지 않은 채

그냥 하루 이틀을 흘려보낼 때도 있다.

이제는 그러지 말자

틈만 나면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는 샘으로 가는게 어떤가?“



은혜는 선물과도 같다. 그렇기에 어느 누구나 그 은혜를 누릴 수 있다.

그 놀랍고 끝없는 은혜를 날마다 누리며 나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l*****4 2007.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책을 읽고
"이책을 읽고" 내용보기
맥스 루케이도 은혜, 나는 기독교 관련 서적을 읽어 본적이없다. 성경말고는.. 그래서 어떨지 좀 궁금하기도 했었는데 책 표지를 딱 넘겼을때 분위기있는 디자인이 일단 눈에 띄었다.  장마다 사진이 있고 한말씀씩 얘기해주시는 책이다. 내가 사진에도 관심이 많은데 정말 좋은사진들도 너무 많고 내미니홈피에 올리고 싶을정도로 친구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사진들도 많다
"이책을 읽고" 내용보기

 

맥스 루케이도 은혜, 나는 기독교 관련 서적을 읽어 본적이없다.

성경말고는.. 그래서 어떨지 좀 궁금하기도 했었는데

책 표지를 딱 넘겼을때 분위기있는 디자인이 일단 눈에 띄었다.

 장마다 사진이 있고 한말씀씩 얘기해주시는 책이다.

내가 사진에도 관심이 많은데 정말 좋은사진들도 너무 많고 내미니홈피에 올리고

싶을정도로 친구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사진들도 많다.

 

그리고 사진을 설명하는 것 같은데 말씀과 같이 연결되어있어서

솔직히 성경만 읽을때는 이해가잘 안갈때도 있지만

이책은 사진과 같이있어서인지 성경말씀이 더 잘이해되고 쏙쏙 잘들어온다.

 

이책은 놀라운 은혜, 끝없는 은혜, 매일의 은혜에 대해 나누어 설명했다. 

하나님의 사랑 표현으로 우리에게 어떤 일을 행하셨는지 .. 배신을 하더라도 변함없는 사랑으로

우리가 돌아올때까지 기다리고 매일의 삶속에서 뭔가를 느끼고 깨달으면서 살아야 한다는 것을 얘기해준다. 

 

내가 사랑받는 존재이다는 것을 느낄수 있고 책을 읽기전에 보았던

 '우리의 삶은 매순간 은혜의 연속이다.'라는 말이 책을 읽고나서봤을땐 뭔가 다르게 와닿고

정화 되는듯한 느낌이 들었다. 고개를 끄덕이면서 옳은 말이라고 하면서 넘긴 페이지도 있었지만 

너무 짧게 얘기해주셔서 설마 이게 끝이야?라고 생각되는 부분도 있었다.

 

괜찮은책이다. 누구나 기독교인이 아니더라도 쉽게 다가갈수 있을것같아서 추천해주고 싶다.

j*****j 2007.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은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은혜~^^" 내용보기
맥스 루케이도의 은혜   우리는 많은 것을 받고 살아간다. 하지만 그 가운데서도 우리가 하나님께 받은 은혜에 비할수 있을까..머릿속으로는 그래 난 넘치는 사랑을 받고 있지~라고 하면서도 잊어버리고 살면서 불평 분만을 늘어놓을때가 얼마나 많은지...   얼마전에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의 비밀의 책이라는 책을 읽은적이 있다. 그 책을 읽으면서 가장 감명깊고 눈물이 날것 같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은혜~^^" 내용보기
 

맥스 루케이도의 은혜

 

우리는 많은 것을 받고 살아간다. 하지만 그 가운데서도 우리가 하나님께 받은 은혜에 비할수 있을까..머릿속으로는 그래 난 넘치는 사랑을 받고 있지~라고 하면서도 잊어버리고 살면서 불평 분만을 늘어놓을때가 얼마나 많은지...

 

얼마전에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의 비밀의 책이라는 책을 읽은적이 있다. 그 책을 읽으면서 가장 감명깊고 눈물이 날것 같았던 부분도 바로 그거였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놀라운 은혜 구원의 은혜...죄로 인해서 죽을수 밖에 없었던 우리를 위해 행하신 그의 크신 은혜다...그리고 실패한 인생인것 같지만 내게도 주신 사명이 분명히 있을거라는 생각..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신다는 사실이다.

 

이 책은 그런 하나님의 은혜를 짧은 글과 멋진 그림을 통해서 우리에게 전해주고 있다.

1부인 놀라운 은혜에서는 사람된 목적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사람된 목적은 바로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그를 위한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삶을 살기 위해서 중요한것이 예배라고 말하고 있다. 또한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시는 분이기에 내게 분명한 사명이 있다라는 것을 말해준다.

 

2부인 끝없는 은혜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행하신 은혜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우리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 못박히기까지 낮아지신 예수님에 대한 글들이다. 한없이 낮아지심으로 그분은 우리에 대한 사랑을 보이셨다. 우리의 행함으로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그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다. 그 믿음이라는 사실이 우리에게 주신 은혜라는 것이다. 그의 은혜가 아니라면......너무 감사한 일이다. 어찌 찬양하지 않을수 있을까?? 그는 찬양받기에 합당하신 분이다.

 

3부인 매일의 은혜 매일매일 일상속에서 우리에게 주시는 은혜이다. 가장 먼저 말하는 것이 선택의 은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주셨다. 사람은나약한 존재라 그렇게 주신 자유의지를 잘못사용할때가 많다. 하지만 그런때에도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두팔로 안으시고 우리를 용서하신다. 혹은 우리가 그의 손에서 멀어지더라도 그분은 우리를 두팔벌려 기다리신다.

 

우리는 일상속에서 그런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살면서도 많은 불평불만 속에서 살아간다. 나역시도 감사의 생활보다는 불평불만을 할때가 더 많은 것 같다. 하지만.....점점 아름다운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갈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빠른 시간동안 읽기에는 적합하지 않은 책이다. 매일 한개씩 읽으면서 되새기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상 책꽂이에 꼽고 한번씩 다시 읽어야겠다~

s*****h 2007.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나님의 은혜
"하나님의 은혜" 내용보기
하나님의 은혜를 알고 살아가는 삶은 어떤 삶일까.. 많은 크리스찬들이 날마다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며 살려고 한다. 맥스 루케이도가 쓴 은혜를 통해서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는 삶을 살고자 한다. 많은 이야기로 나눠져 있어서 읽기는 쉬웠지만 내용이 분산되는 듯했다.   하늘 한번 올려다 보지 않은채 그냥 하루 이틀을 흘려 보낼때도 있다. 이제는 그러지 말자. 틈만 나면
"하나님의 은혜" 내용보기
 

하나님의 은혜를 알고 살아가는 삶은 어떤 삶일까.. 많은 크리스찬들이 날마다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며 살려고 한다. 맥스 루케이도가 쓴 은혜를 통해서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는 삶을 살고자 한다. 많은 이야기로 나눠져 있어서 읽기는 쉬웠지만 내용이 분산되는 듯했다.

 

하늘 한번 올려다 보지 않은채

그냥 하루 이틀을 흘려 보낼때도 있다.

이제는 그러지 말자.

틈만 나면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는 샘으로 가는 게 어떤가?

-맥스루케이도

 

왜 예배하는가?

이 질문에 내가 알고 있는 건 예배 하도록 지음받았기 때문이라고 알고 있었다. 뭐 정답이 있진않을 것이다. 책에서는 우리 삶의 항로를 유지시키기 위해서 예배한다고 한다.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보게 되는 많은 것들에 내 시선을 빼앗기기 때문에 삶의 방향을 이탈하기 쉬워 예배를 통해 삶의 항로를 바르게 유지시켜 간다는 것이다.

 

예배는 우리 삶의 항로를 유지시킨다. 예배는 볼거리와 승객으로 가득한 배로부터 우리 시선을 떼내어 위로 고정시켜준다. "위의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골 3:1)

 

사랑 많으신 우리 아버지..

아이가 잘못 했을때 잘못을 바로 알게 하려면 혼내거나 때려서 잘못을 알게 한다.

사랑 많으신 우리 아버지는 어떨까..

실수해도 사랑으로 품어주시는 아버지라 한다. 하나님의 품안에 거할때 평안이 오는 것 같다..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이 있기에 기쁨과 감사를 드릴수 있다.

 

우리 모두는 사랑을 원하지 않는가? 우리가 실수를 해도 여전히 우리를 사랑하는 아버지를 원하지 않는가?

그런 아버지가 계시다. 최악의 실수 앞에서 최선의 사랑을 베푸시는 분.

우리의 헌신이 가장 약할때 가장 강한 은혜를 베푸시는 아버지.

(p. 141)

 

탐욕을 경계하라

사람은 욕심이 많은 것 같다. 욕심이 끝이 없는 것 같다.

50이 채워지면 더 많은 것을 욕심내고 100이 채워지면 150을 욕심낸다.

우린 탐욕때문에 목적을 잃어버려서는 안되겠다.

우리의 목적를 항상 점검하며 탐욕된 삶을 살고 있는지 체크하며 살아야 할것이다.

 

탐욕의 얼굴은 수만 개지만 내뱉는 말은 단 하나다. " 더 많이 " (p. 212)

 

하나님의 은혜에 거하려면 , 하나님의 은혜를 만끽하려면..

이 책의 하나하나에 적혀있다.

우리 모두 하나님의 은혜 안에 빠져보자~

b******y 2007.08.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