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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십대가 되면서 몸이 여기저기 안 좋고, 피곤해서 걱정이 많이 되었다. 한의원에서 약도 지어 먹고, 녹즙도 배달해서 먹어보고, 영양제도 먹고 있는데, 별로 효과가 없다. 물론 병원 검진에서는 별다른 이상이 나오지 않았다. 그런데 아침이면 몸이 천근만근이고, 오후가 되면 나른하고, 머리가 자주 아프고, 자주 체하고, --통이 심하고, 가슴이 답답하고... 자꾸 비실비실해져갔다. 그 이유를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 내 몸에 영양소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영양 과잉이 문제였다. 유리병에 든 알약으로는 절대로 건강을 살 수 없다고 한다. 탕약도 마찬가지다.^^ 예전에 음식과 생활습관으로 병을 낫게하는 방법에 관해 알려주는 책을 몇 권 읽었다. 그런데 이 책은 그런 책들과는 정말 많이 달랐다. 우선 단식과 식이요법으로 병을 고치는 의사가 쓴 책이다. 그래서인지 정보가 정확하고 동원되는 데이터가 객관적이다. 우리 몸의 기능에 대해서도 확실하게 알 수 있다. 일반적인 대체의학 책과는 차원이 다르다. 내 몸에 대해 내가 알고, 부작용 없이 건강을 되찾을 수 있는 길을 알게 돼서 너무 기쁘다. 이 기쁨을 건강 때문에 사는 게 재미없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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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편이고 건강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중요시하면서 항상 똑바른 생활을 지향하는 내 성향에 딱 들어 맞는 좋은 책이다.
이 책을 만나게 된것이 행운이라는 생각이 들게 해주는 책이다. 막 단식을 하고싶은 생각이들고 몸을 깨끗하게 해서 건강수준이 최상인 상태를 경험해 보고 싶다
직장에 다니고 있고, 이것저것 매인일이 많아 실천에 옮기진 못하지만 말이다. 내용대로 충실히 살다보면 나날이 좋아지는 신체적 정신적 모든면에서 제대로 건강이라는 것을 만끽 할 수 있을 것같은 생각이 든다. 많은 건강관련 책들이 있지만 제대로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이런 책들이 많이 번역되어 질병상태에서가 아닌 건강상태에서 국민건강 향상에 이바지하는 건강한 대한민국이었으면 좋겠다
실제 단식은 아니지만 이책에서 지적해준 좋은음식만 가려서 먹으면서 나날이 건강향상하는 내몸을 직접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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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 내가 고치는 식생활 혁명
언제부터인가 몸이 한없이 불어나고 조금밖에 안먹는데도
내 식생활에 문제가 있는 것을 알았고,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았지만 술과 고기량을 줄이고자 노력했다.
지금은 운동까지 병행하고 있어 예전보다 훨씬 건강해진 상태다.
이 책은 이런 내 생활의 혁명에 정확한 팁을 제시한다. 물론 여기서는 이틀이나 사흘정도의 단식에서 2주일을 넘게 해야 하는 단식
장기간 병으로 앓아왔던 이들이 모두 체중감소와 채식 등으로 효과를 보는
인체가 자기 치유시스템을 작동할 수 있도록 단식을 하고 식물성 식단으로
물론, 누구에게나 적용될 것인가 하는게 문제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각성하는 계기가 되면 좋을 듯 하다. 우리가 먹는 음식들이 얼마나 우리 몸에 해를 주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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