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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만하고 도움이 많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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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십대가 되면서 몸이 여기저기 안 좋고, 피곤해서 걱정이 많이 되었다. 한의원에서 약도 지어 먹고, 녹즙도 배달해서 먹어보고, 영양제도 먹고 있는데, 별로 효과가 없다. 물론 병원 검진에서는 별다른 이상이 나오지 않았다. 그런데 아침이면 몸이 천근만근이고, 오후가 되면 나른하고, 머리가 자주 아프고, 자주 체하고, --통이 심하고, 가슴이 답답하고... 자꾸 비실비실해져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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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십대가 되면서 몸이 여기저기 안 좋고, 피곤해서 걱정이 많이 되었다.

한의원에서 약도 지어 먹고, 녹즙도 배달해서 먹어보고,

영양제도 먹고 있는데, 별로 효과가 없다.

물론 병원 검진에서는 별다른 이상이 나오지 않았다.

그런데 아침이면 몸이 천근만근이고, 오후가 되면 나른하고, 머리가 자주 아프고, 자주 체하고, --통이 심하고, 가슴이 답답하고... 자꾸 비실비실해져갔다.

그 이유를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

내 몸에 영양소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영양 과잉이 문제였다.

유리병에 든 알약으로는 절대로 건강을 살 수 없다고 한다. 탕약도 마찬가지다.^^ 

예전에 음식과 생활습관으로 병을 낫게하는 방법에 관해

알려주는 책을 몇 권 읽었다. 그런데 이 책은 그런 책들과는 정말 많이 달랐다.

우선 단식과 식이요법으로 병을 고치는 의사가 쓴 책이다.

그래서인지 정보가 정확하고 동원되는 데이터가 객관적이다. 우리 몸의 기능에 대해서도 확실하게 알 수 있다.

일반적인 대체의학 책과는 차원이 다르다.

내 몸에 대해 내가 알고, 부작용 없이 건강을 되찾을 수 있는 길을 알게 돼서 너무 기쁘다.

이 기쁨을 건강 때문에 사는 게 재미없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다.

 

 

 

 

 

 

   

    

        

m******n 2007.08.10.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단식하고 싶은 생각이 들게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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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편이고 건강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중요시하면서 항상 똑바른 생활을 지향하는 내 성향에 딱  들어 맞는 좋은 책이다.   이 책을 만나게 된것이 행운이라는 생각이 들게 해주는 책이다. 막 단식을 하고싶은 생각이들고 몸을 깨끗하게 해서 건강수준이 최상인 상태를 경험해 보고 싶다    직장에 다니고 있고, 이것저것 매인일이 많아 실천에 옮기진 못하지만 말이다.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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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편이고

건강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중요시하면서

항상 똑바른 생활을 지향하는 내 성향에 딱  들어 맞는 좋은 책이다.

 

이 책을 만나게 된것이 행운이라는 생각이 들게 해주는 책이다.

막 단식을 하고싶은 생각이들고 몸을 깨끗하게 해서 건강수준이 최상인 상태를 경험해 보고 싶다 

 

직장에 다니고 있고,

이것저것 매인일이 많아 실천에 옮기진 못하지만 말이다.

내용대로 충실히 살다보면 나날이 좋아지는 신체적 정신적 모든면에서 제대로 건강이라는 것을 만끽 할 수 있을 것같은 생각이 든다.

많은 건강관련 책들이 있지만 제대로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이런 책들이 많이 번역되어

질병상태에서가 아닌 건강상태에서 국민건강 향상에 이바지하는 건강한 대한민국이었으면 좋겠다

 

실제 단식은 아니지만 이책에서 지적해준 좋은음식만 가려서 먹으면서 나날이 건강향상하는 내몸을 직접 느끼고 있다, 

 

j********4 2008.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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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을 생각하게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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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 내가 고치는 식생활 혁명조엘 펄먼 지음 | 김재일 옮김 | 임종한 감수 | 북섬   * 우리 몸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한다.병을 유발하는 스트레스들이 제거되면 인체의 자연치유력과 자기 회복력은 방해받지 않고 작동하기 시작한다. 직장생활을 오래 하고 있는 내 경우에는 외식을 하는 것 보다, 집에서 먹는 거를 좋아하는 편이다. 언제부터인가 몸이 한없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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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 내가 고치는 식생활 혁명
조엘 펄먼 지음 | 김재일 옮김 | 임종한 감수 | 북섬

 

* 우리 몸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한다.
병을 유발하는 스트레스들이 제거되면 인체의 자연치유력과
자기 회복력은 방해받지 않고 작동하기 시작한다.


직장생활을 오래 하고 있는 내 경우에는
외식을 하는 것 보다, 집에서 먹는 거를 좋아하는 편이다.

언제부터인가 몸이 한없이 불어나고 조금밖에 안먹는데도
헛배가 부르고 식욕은 떨어지나 몸무게는 늘어갔었다.
몸도 내내 피곤하고, 별일이 아닌 거에도 두통도 심해지고
빈혈 또한 심해졌었다. 처음엔 살을 뺄 생각으로 조금씩 식사량을 줄여 나갔었다.

 

내 식생활에 문제가 있는 것을 알았고,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았지만
탄수화물의 양을 절반으로 줄이고 밖에서 먹는 인스턴트 음식을 줄이고
스트레스를 덜 받으려 노력하고 밖에서 먹게 되는

술과 고기량을 줄이고자 노력했다.

 

지금은 운동까지 병행하고 있어 예전보다 훨씬 건강해진 상태다.
원래부터 육식을 즐겨하지 않고 채식을 좋아했던 나한테는 가능한
개선이었고, 요즘에도 그닥 육식을 즐기지 않는다.
생선과 식물성 단백질 정도를 먹는 편이다.

 

이 책은 이런 내 생활의 혁명에 정확한 팁을 제시한다.

물론 여기서는 이틀이나 사흘정도의 단식에서 2주일을 넘게 해야 하는 단식
프로그램을 권장하고 있지만.책에서 권하는 단식은 실천하기 어렵지만 그 외 식생활을 개선하게 하는방법은 적극적으로 실천할 만하다.

 

장기간 병으로 앓아왔던 이들이 모두 체중감소와 채식 등으로 효과를 보는
실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당뇨, 심장, 뇌졸증, 류마티즘 관절염,
고혈압, 혈관막힘, 두통, 습진, 아토피성 피부염과 알레르기성 비염까지
각종 성인병과 만성질환은 동물성 단백질 섭취로 인해 심화되고 있으며
더군다나 줄곧 먹게 되는 약물때문에 문제라는 것이다.

 

인체가 자기 치유시스템을 작동할 수 있도록 단식을 하고 식물성 식단으로
조절하기만 하면 고통으로 부터 해방될 수 있다.

 

물론, 누구에게나 적용될 것인가 하는게 문제다.
내 생각에는 우리나라 사람과 외국 사람들의 체질이나 먹어왔던 식습관이
분명 다르기 때문에 다 우리나라 사람에게 맞을 거란 보장은 없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각성하는 계기가 되면 좋을 듯 하다.

우리가 먹는 음식들이 얼마나 우리 몸에 해를 주고 있는지
그리고 조금 그걸 생각하고 식생활을 개선한다면 예방할 수 있음을
깨닫게 되는 정도면 이 책 한권을 읽는게 나쁘지 않을 것이다.

 


 

h*****2 2007.11.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