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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 기본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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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들은 이 글을 보고 나를 비판하려 들겠지만 어디까지나 이건 본인의 주관적인 관점으로 쓴 리뷰일 뿐이라는걸 알린다.   오타쿠 문화가 어느새 한국으로 넘어온지도 꾀 된것 같다. 오타쿠라고 하면 미소녀 케릭터나 심한 애니 중독자 정도로 포괄할수 있는데 솔직히 정상인 사람의 눈으로 보면 이해하기도 힘든게 사실이다. 하지만 자기 좋다는데 뭐라하진 못하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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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들은 이 글을 보고 나를 비판하려 들겠지만

어디까지나 이건 본인의 주관적인 관점으로 쓴 리뷰일 뿐이라는걸 알린다.

 

오타쿠 문화가 어느새 한국으로 넘어온지도 꾀 된것 같다.

오타쿠라고 하면 미소녀 케릭터나 심한 애니 중독자 정도로 포괄할수 있는데

솔직히 정상인 사람의 눈으로 보면 이해하기도 힘든게 사실이다.

하지만 자기 좋다는데 뭐라하진 못하겠고

 

솔직히 스즈미야 작가의 글솜시가 대단한것도 아니다

오히려 한국에 있는 아마추어 작가들보다 못할수도 있다

그의 스토리나 내용 구성은 알아줄만 하지만

솔직히 이런거 책으로 읽으면서 한심한짓 안했으면 좋겠다.

 

이거 볼시간에 차라리 세계명작이나 더 읽어라

한심할뿐이다 쯧쯧

w****f 2007.08.24. 신고 공감 18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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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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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에서 하루히가 찾았던 우주인, 미래인, 초능력자는 등장하셨지만 지금까지 "딱 한분" 빠지신 분이 계십니다. (물론 1권에서 이덕주씨가 뭉텅 짤라먹는 바람에 모르실만한 분도 계실겁니다) 바로 이세계인! 분열에서 직접적인 언급은 없지만 그럴기미가 보이는 것이 스즈미야 하루히의 경악을 더욱 기대하게 하네요. 내용에는 별 만점~(알파와 베타~) 그리고 7-8권에서 표지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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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에서 하루히가 찾았던 우주인, 미래인, 초능력자는 등장하셨지만 지금까지 "딱 한분" 빠지신 분이 계십니다.

(물론 1권에서 이덕주씨가 뭉텅 짤라먹는 바람에 모르실만한 분도 계실겁니다)

바로 이세계인!

분열에서 직접적인 언급은 없지만 그럴기미가 보이는 것이 스즈미야 하루히의 경악을 더욱 기대하게 하네요. 내용에는 별 만점~(알파와 베타~)

그리고 7-8권에서 표지와 일러스트를 스캔데이터를 써서 욕 많이 먹은 대원이 정신차렸나 봅니다.

d******a 2007.08.02. 신고 공감 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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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미야 하루히의 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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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미야 하루히의 분열 9권입니다                                                                                                           이번권은 무려 신이 2명이되는데요 하루히와 쿈이 중학교때 아는사이인 사사키?라는데요                         하루하랑같이 미래인. 초능력자. 우주인을 데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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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미야 하루히의 분열 9권입니다                                                                                                           이번권은 무려 신이 2명이되는데요 하루히와 쿈이 중학교때 아는사이인 사사키?라는데요                         하루하랑같이 미래인. 초능력자. 우주인을 데리고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나온 스즈미야 하루히의 경악에서 주된무대가 펼쳐질꺼같내요

y*******6 2011.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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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미야 하루히의 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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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의미에서든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은 스즈미야 하루히 세계관의 하나의 완성이었고, 완결이었다. ‘소실’은 그런 의미에서 단순히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의 가장 탁월한 완성도를 보이는 작품만이 아니라 그 작품을 통해서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와 세계관은 일단락되었다고 볼 수 있을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소실’ 이후의 장편인 ‘스즈미야 하루히의 음모’는 그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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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의미에서든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은 스즈미야 하루히 세계관의 하나의 완성이었고, 완결이었다. ‘소실’은 그런 의미에서 단순히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의 가장 탁월한 완성도를 보이는 작품만이 아니라 그 작품을 통해서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와 세계관은 일단락되었다고 볼 수 있을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소실’ 이후의 장편인 ‘스즈미야 하루히의 음모’는 그러한 세계관에서 벗어나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게 만드는 일종의 분기점 혹은 새로운 시작으로서 다뤄져야 할 것이다.

 

‘음모’를 통해서 새로운 진행방향을 보여준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가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진행시키고 있는 ‘스즈미야 하루히의 분열’은 그동안 항상 내용을 완결을 짓던 방식에서 벗어나 다음 편으로 예고된 ‘스즈미야 하루히의 경악’으로 내용이 이어지도록 이야기가 진행 과정 중에서 끝나고 있고, 말 그대로 두 개의 이야기로 분열되어 있는 작품이다.

 

그동안 ‘폭주’와 ‘동요’ 그리고 ‘분개’와 같이 별다른 의미를 느낄 수 없는 단편들로 인해서 기대감이 낮아지게 된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였지만 ‘음모’와 ‘분열’을 통해서 좀 더 이야기가 거대해지고 확장되어 새로운 관심을 갖게 만드는 것 같다.

 

‘음모’와 마찬가지로 길고 긴 프롤로그를 통해서 이야기는 궁금증을 높이고 있고, 진행되는 듯 마는 듯 이어지던 이야기는 쿈의 중학교 동창 사사키와 사사키를 중심으로 모이는 스즈미야 하루히와는 대립되는 입장을 가지고 있는 이들의 등장, 그리고 그렇게 만들어진 대립된 구도를 통해서 이야기의 규모는 커지게 되고 스즈미야 하루히(와 친구들) / 사사키(와 주변인들)의 생겨나게 되는 대립을 통해서 쿈의 내면적 갈등 혹은 혼란스러움을 만들어내고 있다.

 

약간의 흥미가 생길 무렵에 이야기가 마무리 되고 ‘경악’으로 이어질 것을 예고하고 있기 때문에 궁금증만 만들어내고 있을 뿐 싱겁게 끝내고 있다는 기분이 드는데, 확장되고 복잡하게 된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낼 수 있을지 관심을 갖게 된다.

과연 제대로 정리할 수 있을까? 지금까지 항상 뒤엉켜진 이야기를 순식간에 말끔히 정리를 했기 때문에 이번에도 그다지 어렵지 않게 정리할 수 있을 것 같기는 하지만 이런 방식이 반복되어가면서 이전과 같은 놀라움이 적어지게 되어가고 있어서인지 우려되기도 한다.

 

아직까지는 진행 중에 있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판단을 보류하게 되고, ‘경악’을 기대하게 되기는 하지만 ‘소실’을 통해서 완결된 이야기에 대한 길고 긴 사족처럼 이야기가 이어지고 있는 기분도 들게 된다. 게다가 필요 이상으로 꼬이고 있는 설정들로 인해서 늘어지고 있다는 인상도 갖게 된다. 이런 불만들을 ‘경악’이 어떻게 해소할 수 있을지가 관건인데, 지난 몇 년 동안 발표가 미뤄지고 있었던 ‘경악’이 곧 출판(2011년 05월 25일 전세계 동시 출판이라고 거창하게 홍보하고 있다)이 될 예정이라 어떤 방식으로든 이번 모험이 일단락이 될 것이고 스즈미야 하루히의 새로운 방향에 대한 평가도 좀 더 제대로 이뤄질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저 아쉬움을 느끼지 않게 해주기를 바랄 뿐이다. 

 

 

y*******o 2011.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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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스즈미야 제 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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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드디어 떳다!] 라는 느낌일까요. 아니면 [이제야 왓구나!] 라는 느낌일까요.   ↑라고 말하면서도 발행된지 한달넘어서야 산녀석...입니다만   역시 하루히. 라고도 말할수잇습니다.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살짝 뒷통수를 맞은 느낌은   후기도 뭣도 없는 [다음권에 계속] 이라는 맨트..   역시 이에맞춰 리뷰도 다음 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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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드디어 떳다!] 라는 느낌일까요. 아니면 [이제야 왓구나!] 라는 느낌일까요.

 

↑라고 말하면서도 발행된지 한달넘어서야 산녀석...입니다만

 

역시 하루히. 라고도 말할수잇습니다.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살짝 뒷통수를 맞은 느낌은

 

후기도 뭣도 없는 [다음권에 계속] 이라는 맨트..

 

역시 이에맞춰 리뷰도 다음 권에....

w****9 2007.08.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