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홍삼에 흠뻑 빠진 사람들 이야기
"홍삼에 흠뻑 빠진 사람들 이야기" 내용보기
홍삼을 공부하려고 선택한 책이었다. 그러나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홍원이라는 회사와 그들의 열정에 흠뻑 빠져들었다.   '펄떨이는 물고기처럼'을 읽을 때와 거의 같은 수준의 엔돌핀이 내 몸에서 흘러 나왔다.   전혀 가보지 않는 홍원이라는 회사의 이미지가 머리속에 그려지면서 그들의 일상이 내게 충격으로 다가왔다.   사실 홍삼제조기는 무척 비싼 편이다. 그런데 백
"홍삼에 흠뻑 빠진 사람들 이야기" 내용보기

홍삼을 공부하려고 선택한 책이었다.

그러나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홍원이라는 회사와 그들의 열정에 흠뻑 빠져들었다.

 

'펄떨이는 물고기처럼'을 읽을 때와 거의 같은 수준의

엔돌핀이 내 몸에서 흘러 나왔다.

 

전혀 가보지 않는 홍원이라는 회사의 이미지가

머리속에 그려지면서 그들의 일상이 내게 충격으로 다가왔다.

 

사실 홍삼제조기는 무척 비싼 편이다.

그런데 백만원이 훌쩍 넘어가는 그 제조기를 팔러 다니는 방문판매요원들이

어떤 힘이 있기에 그 일을 감당할 수 있을까?

 

핵심은 체험이었다.

본인들이 직접 체험하고 나면 너도나도 판매원으로 바뀐다는 것이다.

즉, 입소문이 가장 큰 재산이었다.

그리고 그 소문은 얼마 뒤 기적같은 치유로 확인되는 것이다.

 

홍삼.

그러나 이 책은 홍삼에 대한 책도 아니고

홍원이라는 회사에 대한 책도 아니다.

 

나는 리뷰 카테고리를 무엇으로 잡을까, 고민하다가

결국 '유익한 건강'이라는 분류를 버리고

'자기계발'로 낙점했다.

 

적어도 나에게 이 책은

자기계발의 힘을 실어다 주었다.

 

오늘 화장품 방문판매 지사장을 만나 이 책을 선물했다.

아침마다 조회시간에 무슨 이야기를 할까 고민한다고 해서

선뜻 1주일간 빌려주었다.

 

무슨 말이 필요할까.

당신도 홍삼에 흠뻑 빠져보라.

 

 

YES마니아 : 플래티넘 i*******n 2008.12.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