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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을 목표로 소장하려합니다 우라사와나오키작가님의 몬스터 20세기소년 이제마지막으로 플루토까지 이책은 아톰이란 어린이내용을 작가특유의 추리형태로 이야기를 풀어낸것이재밌습니다 보다가 아톰원작도 보고싶다는 생각이들더군요 |
| 플루토 4권입니다. 내용의 콸리티가 정말 좋습니다. 그림체는 말할것도 없습니다. 물론 두께와 가격을 비교하면 조금 비싼 느낌이 듭니다. 그래도 충분히 소장할만 가치는 있습니다. 총 8권이라 큰 부담없이 볼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재미는 보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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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사와 나오키 작가님의 [플루토] 4권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충격적인 전개가 펼쳐집니다. 진 주인공이었던 아톰이 살해당하죠. 물론 아톰이 그리 쉽게 죽을 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어쨌든 과연 누가 이 세계적인 발명품인 로봇들을 하나씩 하나씩 죽이는 걸까요.
계속해서 궁금증이 들며, 주인공 게지히트 형사는 정말 인간을 살해한 적이 있어을까, 도 궁금해집니다.
끝없이 궁금하게 만들며 다음 권을 읽게 만드는 것이 우라사와 작가의 특징 아니겠습니까. 어쩔 수 없이 5권을 구입할 수 밖에 없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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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사와 나오키와 데츠카 오사무가 함께 한 작품. 다들 기대를 많이 한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약간 못미친다는 말들도 많았지만.. 전 오히려 이런 작품이 더 좋다고 생각됩니다. 너무 가볍고 재미만 추구하는 로봇만화보다는.. 보다 철학적인 모습을 볼 수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플루토에는 다양한 로봇들이 등장하는데, 그들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재미는 확실히 쏠쏠하다고 생각됩니다. 우리의 미래가 저런 모습일지 의아한 생각도 들긴 하지만.. 어쨌거나 이 만화는 생각보다 괜찮은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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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플루토 004 - 데즈카 오사무이다. 철완 아톰의 한 에피소드인 지상최대의 로봇이란 챕터를 리메이크 한 것으로 이제 이야기의 중반부까지 읽었다. 로봇이 움직이려면 필요한 칩 없이 움직이는 수상한 로봇들 . . 아직 이해하기 어려운 것들 투성이다. 게다가 아톰의 죽음, 그렇게 쉽게 죽을게 아니란걸 알지만서도 뒷이야기가 궁금해 미칠지경이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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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세이 대학교에서 경제학과를 전공하였으나 그의 작품 「Return」이 1982년 소학관 신인 코믹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여 만화계에 데뷔하였다. 이후 20여년동안 그가 발표한 작품들은 TV판 애니매이션로 제작되어 대중적 인기를 누렸을 뿐 아니라, 동시에 매니아 층으로부터도 폭발적인 지지를 얻었다. 탄탄한 스토리와 깔끔한 그림체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서구적인 내용이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