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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혁명 5권 리뷰입니다. 표지가 꽤 마음에 들어요. 주인공을 비롯해서 조연들까지 하나씩 표지를 차지하는 게 보기 좋습니다. 상징하는 동물이 같이 있는 것도 마음에 들어요. 악역으로 나오는 사장은 정말... 만화인 걸 알지만 기분이 나쁩니다. 여기에 대응하는 무로이 사장이 지금까지와는 달리 조금 멋있어보였습니다. 그리고 연기하는 아야와 료가 너무 좋았습니다. 극중극 내용도 흥미로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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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바키 사쿠라 작가님의 펭귄 혁명 5권을 읽고난 후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공작 사장과 배우 오카 요코의 과거 이야기가 영화로 나옵니다. 사장역은 아야토리, 오카 요코역은 료가 여장을 한 채로 말입니다.. 둘의 러브씬에서 어마맛 역시 프로는 다르구나, 료도 아야토리를 따라가고 있구나.. 유카리의 스타 판별 눈(날개)은 역시 틀리지 않았구나 하면서 봤습니다. 그리고 아야토리 과거도 짤막하게 나오는데, 상당히 짠했습니다. 료의 연기를 최대치로 끌어올리기 위한 역할.. 아야토리에게 있어서 공작 사장은 은인이니까요. 아무튼 료, 유카리와 함께 살면서 가족의 따뜻함을 느끼는 아야토리ㅠㅠ 평생 셋이서 같이 살아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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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 머리 ㅋㅋ 분홍색이였냐구요!! 겁나 잘어울리네 갑자기 사장이 겁나 잘생겨 보이는 느낌 ㅋㅋ 혼자 뒤에 조류가 아니라 사자네요 뭔가 5권에서 갑자기? 급 전개되어버리는거같은 펭귄혁명ㅋㅋㅋㅋ 좀 확 드라마틱하고 ^^현실성 매우떨어져버림ㅋㅋㅋ 그 전까지는 안 유치하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확 유지해져버린거같기도하고 그래도 재밌있어요 약간의 항마력있으면 참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