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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도리들꿩의 부성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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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도리들꿩은 엄마만 새끼를 키워요? 목도리들꿩은 아기들을 엄마가 기른다고 합니다. 하지만 목도리들꿩 레드러프는 아빠와 함께 살지 않은 것을 아쉬워합니다. 굵직한 통나무에 올라가 우렁찬 소리를 내지르며, 목도리들꿩 수컷이 어른이 되는 신고식을 치릅니다. 목도리들꿩 레드러프는 본능에 따라 가족에게서 독립하고 자신의 삶을 개척하고자 합니다. 씨앗과 곡식이 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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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도리들꿩은 엄마만 새끼를 키워요?

목도리들꿩은 아기들을 엄마가 기른다고 합니다.

하지만 목도리들꿩 레드러프는 아빠와 함께 살지 않은 것을 아쉬워합니다.

굵직한 통나무에 올라가 우렁찬 소리를 내지르며, 목도리들꿩 수컷이 어른이 되는 신고식을 치릅니다.

목도리들꿩 레드러프는 본능에 따라 가족에게서 독립하고 자신의 삶을 개척하고자 합니다.

씨앗과 곡식이 풍부하지만 침입자도 많은 숲속에서 레드러프는 암컷 브라우니를 만나 가정을 꾸밉니다.

브라우니가 예쁜 새끼들을 낳자 어미만이 새끼를 키우는 들꿩의 습성을 따르지 않고

새끼를 잘 살피고 지키는 아버지가 되기로 마음 먹습니다.

아기들을 위험에서 구해 주고 먹이를 구해다 먹이며 아내를 도왔습니다.

숲에는 레드러프 가족들을 노리는 적들이 아주 많아 레드러프는 잠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해도 가족을 잃는 슬픔을 당해야 했지요.

레드러프는 아빠 역할을 충실히 해내려고 안간힘을 씁니다. 그러던 어느날, 사냥꾼이 놓은 덫에 걸리게 됩니다.

자식을 향해 헌신적인 사랑을 쏟은 레드러프는 쓸쓸한 최후를 맞습니다.

레드러프는 갔지만 그가 보여준 아빠의 사랑은 영원히 남을 것입니다.

  

 

 시튼은 이 책의 이야기는 실화라고 했대요.

야생동물의 본능과 생존, 가족애, 슬픔 등을 관찰과 경험을 통해 너무도 생생하게 나타내고 있어요.

레드러프처럼 습성을 뛰어넘어 부성애를 보여준 목도리들꿩이 있었기때문에 이 책이 나올 수 있었겠죠!

동물도 이러한 마음이 있다는것에 정말 놀랍습니다.

하물며 생각할 줄 알고 만물의 영장이라는 사람의 모습만 대단한 것은 아닌 것 같아요.

너무나도 진한 감동을 느낀 레드러프의 사랑을 저희 아들도 마음속 깊이 간직하길 바랍니다.

w******7 2010.02.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왓(목도리들꿩은...) - 자연의 섭리와 지식을 감동으로 만나볼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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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 시리즈 시튼동물기편 5 목도리꿩은 엄마만 새끼를 키워요?    엄마 꿩을 따라 졸졸 예쁜 목도리꿩아가들.. 이속엔 주인공 레드러프가 있지요. 아빠는 어디로 가셨을까?? 책을 보다보면 알게 되는 사실이지만 목도리꿩은 제목처럼 엄마들이 거의 대부분 키워 독립을 시킨다고 하네요   그래서 늘 위기의 순간이 찾아 오더라도 새끼들을 살리기 위해 혼자서 버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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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 시리즈

시튼동물기편 5

목도리꿩은 엄마만 새끼를 키워요?

  

엄마 꿩을 따라 졸졸 예쁜 목도리꿩아가들..

이속엔 주인공 레드러프가 있지요.

아빠는 어디로 가셨을까??

책을 보다보면 알게 되는 사실이지만

목도리꿩은 제목처럼 엄마들이 거의 대부분 키워 독립을 시킨다고 하네요

 

그래서 늘 위기의 순간이 찾아 오더라도

새끼들을 살리기 위해 혼자서 버텨야 하지요.

 

엄마만의 힘으론 모든 아가들의 안위를 지킬수 없기에

때론 사냥꾼에게 그만..

 

그러는 중에 주인공 레드러프는 엄마의 필사적인 보호아래

독립하게 될 시기까지 잘자라주게 되지요.

 

흔히 사람으로 치자면 성인식을 치른 샘이지요.

이제 혼자서 살아갈 수 있는 나이가 되어

레드러프는 엄마의 곁을 떠납니다.

아빠를 왜 그동안 볼수 없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로 안타까와 하며

자신은 훌륭한 아빠가 되어 보겠다고 다짐을 하지요.

 

그러다 우연히 만난 브라우니..

결혼을 하고..

 

예쁜 아가들도 만나게 되지요.

하지만 레드러프는 다른 아빠 꿩들처럼 가정을 버리지 않고

열심히 아가들 옆에서 지켜주는 멋찐 아빠가 되지요.

 

 

하지만 동물의 세계에서의 운명이란 알수 없는 일

그만 브라우니는 적의 공격으로 레드러프의 곁을 떠나며

아기들을 부탁하지요.

 

혼자서 열심히 아이들을 키우며 독립시켜나가는 레드러프

하지만 레드러프도 결국은 안타까운 죽음을 맞이합니다.

 

 

 

  뭐라그럴까요..

 꼭 목도리꿩을 주제로한 이것이 인생이다 라는 감동적인 동물이야기 한편을 본듯 하네요.

 그저 동물에 대한 지식을 눈에 보여지는 생김새나 습성들을 알려주는 지식 차원에서가

  아니라  좀더 감성적인 부분과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는 자연의 이치에 대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어서 아이도 넘 좋아하고 혹 책을 읽어주게 되더라도 다른

  동화책에서 느낄수 없는 또다른 감동을 느끼게 되니 정말 좋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목도리꿩에 대한 여러가지 숨은 이야기들도 알아 갈우 있어

  더욱 좋았 던것 같습니다.

 

  작정하고 지식적인 부분만 알아가려고 책을 보자면 흥미를 읽기 쉬울 수도 있는데

  그런 부분을 정말 잘 이해하며 아이들이 쉽게 책을 대할 수 있도록 넘 잘 만들어 주신거

  같습니다.

  책속 등잘 동물들이 어쩔 수 없는 생태계의 원리때메 죽어가기도 하지만 그러한 자연의

  섭리를 잘 받아 들이는 것또한 좋은 가르침 이라는 생각도 들구요. 암튼 넘 재미있고

  감동있게 참 잘 봤더랬습니다. 감사합니다. 

  

 

 

 

 
l*****5 2010.02.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레드러프 멋진 아빠였어~
"레드러프 멋진 아빠였어~" 내용보기
what 시리즈~ 이제 제 이웃 분들은 모두 아시리라 생각이 됩니다..ㅎㅎ점점 빠져드게 만드는 왓의 이번 이야기는..감동이 진한 시튼동기중 목도리들꿩은 엄마만 새끼를 키워요?랍니다..어떤 감동이 있는지 함께 봐 주세요~^^목도리들꿩은 어떤 동물일까? 표지의 멋진 장식을 뽐내는 이 새가.. 목도리들꿩이랍니다..전 첨 보는 꿩인지라 신기했어요..ㅎㅎ 실제로 꿩을 보긴 한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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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시리즈~ 이제 제 이웃 분들은 모두 아시리라 생각이 됩니다..ㅎㅎ
점점 빠져드게 만드는 왓의 이번 이야기는..
감동이 진한 시튼동기중 목도리들꿩은 엄마만 새끼를 키워요?랍니다..
어떤 감동이 있는지 함께 봐 주세요~^^


목도리들꿩은 어떤 동물일까?

표지의 멋진 장식을 뽐내는 이 새가.. 목도리들꿩이랍니다..
전 첨 보는 꿩인지라 신기했어요..ㅎㅎ 실제로 꿩을 보긴 한거 같은데..
이리 생기진 않았지요.. 목에 정말 목도리를 두른듯 멋지네요..
주인공 목도리들꿩 레드러프의 병아리 시절부터 아빠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렸답니다..


엄마가 아기들을 열심히 돌보고 있어요..
물을 먹으러 함께 나들이를 가고.. 개미 애벌레를 먹는 법을 가르쳐 주지요..
하지만 엄마만이 새끼를 돌봅니다..


엄마와 아기들이 모래 목욕을 해요.. 많은 동물들이 함께쓰는 곳에서 한
모래 목욕은 아기와 엄마에게 병균을 옮기게 되었지요..
지혜로운 엄마는 옻나무 열매를 먹어 설사를 하게 하여 위기를 넘긴답니다..
허나 허약한 아기들 몇명은 죽게 된답니다.


자라고 자란 레드러프 이제 정말 멋진 수컷꿩으로 자랐답니다..
날개도 빛이 반짝 반짝나고.. 마음도 두근두근..
독립을 할 때가 되었나 봅니다..ㅎㅎ


독립을 하고 짝을 만나 가족을 이룬 레드러프..
좋은 아빠가 되어주리라 마음 먹고.. 정말 열심히 암컷과 새끼들을 돌보지요..
그러다 사냥꾼에게 암컷과 새끼들을 잃고는 슬퍼합니다..

남은 새끼들을 데리고 열심히 살지만..
마지막 새끼까지 죽어버리자.. 레드러프는 깊은 슬픔에 빠지게 된답니다..


그리고 결국 덫에 걸려 죽음을 맞이하게 된답니다..

목도리들꿩의 수컷은 원래 새끼를 돌보지 않는다는군요..
레드러프는 정말 특별한 수컷 목도리들꿩이었지요..
새끼를 끝까지 돌보는 부성애를 발휘해 주었지요..
가족이 없는 삶은 레드러프에게 너무 힘든 삶이었을지 모르겠단 생각도 들었구요..
이번 what도 넘 감동스러웠답니다..



y****0 2010.02.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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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도리들꿩은 엄마만 새끼를 키워요? 엄마만 새끼를 키운다는 편견을 버리지^^
"목도리들꿩은 엄마만 새끼를 키워요? 엄마만 새끼를 키운다는 편견을 버리지^^" 내용보기
시튼동물기편의 5번째 이야기 ...   시튼동물기는 항상 진한 감동과 여운을 남기는듯 합니다. 동물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꾸미거나 거짓없이 솔직하게 말하는 것 같아요...그 속에서 우리 인간들이 얼마나 잔혹한지도 세삼 느끼게 되구요...동물들과 같이 살아가야할 숲을 우리 것인양 주인행세나하고...너무 쉽게 죽이는 것 같아요..   책 속에 나오는 주인공 레드러프는 아이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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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튼동물기편의 5번째 이야기 ...

 

시튼동물기는 항상 진한 감동과 여운을 남기는듯 합니다. 동물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꾸미거나 거짓없이 솔직하게 말하는 것 같아요...그 속에서 우리 인간들이 얼마나 잔혹한지도 세삼 느끼게 되구요...동물들과 같이 살아가야할 숲을 우리 것인양 주인행세나하고...너무 쉽게 죽이는 것 같아요..

 

책 속에 나오는 주인공 레드러프는 아이들 중 맏이입니다.. 엄마를 도와 맏이의 역할도 훌륭하게 해내고 아주 씩씩하고 건강하죠...모든 동물들이 그러하듯이 무리속에서 약한아이들은 좀더 일찍 세상을 떠나게 됩니다. 온통 주변이 적들 뿐이니까요..어서 어른이 되어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을 때까지 엄마에게 많은 것들을 배워야만 한답니다. 작은 몸에 힘없는 아기새들...아빠도 없이 엄마 혼자 감당하기란 여간 힘든일이 아닐 것 입니다. 그래서 레드러프는 결심한답니다...자기는 아빠가 되면 예쁜아기들과 함께 살고 맛있는 먹이도 주고 아이들과 놀아줄거라고....지켜줄거라고...

 

엄마들만 모성애가 있는것은 아닙니다. 책 속의 레드러프처럼 철철 넘치는 부성애를 가지고 있는 아빠들도 아마 많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읽는 내내 아이들보다 집에 있는 아빠들이 꼭 읽어 봤으면 하는 책이었습니다...남자 아이들도 마찬가지구요^^

 

책 속에 깜짝퀴즈형식으로 문제가 하나씩 나오더군요...아이들이 책을 보다 꽤 흥미있어했구요..집에 다른 시튼동물기책도 한권있는데...그것보다 What시리즈가 더 좋다고 하네요...이유인 즉슨.....아주 간단했어요... "엄마...표지가 너무 재미있어 보여~~막 읽고싶고 궁금해"ㅋㅋ  같은 책이라도 어떻게 보여지는가가 무척 중요하다는 것도 다시 한번 깨닿게 되었어요...아무래도..봄방학때 다른 시튼동물기편도 사줘야 될 듯 싶습니다.

 

끝으로...한마디...텔레비젼에서 나오는 광고문구가 생각이났어요.

"목도리들꿩은 엄마만 새끼를 키워요? 왜요?" "응, 목도리들꿩은 다~그래~" ..

'다 그래'라는 생각을 바꾸자~^^

r*******s 2010.02.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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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도리꿩은 엄마만 새끼를 키워요?
"목도리꿩은 엄마만 새끼를 키워요?" 내용보기
혜수가 요즘 한참 읽고 있는 왓시리즈에요..         시튼동물기편 소개 시튼은 ‘인간과 동물은 친척’이라고 하였습니다.인간이 가지고 있는 것을 동물이, 동물이 가지고 있는 것을 사람이 조금은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시튼은, 이 책의 이야기는 ‘실화’라고 하였습니다.야생동물의 본능과 생존, 가족애, 슬픔 등을 관찰과 경험을 통해 생생하게 나타내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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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수가 요즘 한참 읽고 있는 왓시리즈에요..

 

 


 

 

시튼동물기편 소개

시튼은 ‘인간과 동물은 친척’이라고 하였습니다.
인간이 가지고 있는 것을 동물이,
동물이 가지고 있는 것을 사람이 조금은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시튼은, 이 책의 이야기는 ‘실화’라고 하였습니다.
야생동물의 본능과 생존, 가족애, 슬픔 등을 관찰과 경험을 통해 생생하게 나타내고 있으며,
대자연의 아름다움과 경이로움을 감동적으로 그린 ‘동물기’의 영원한 걸작입니다. 

 

 

 


 

 

목도리들꿩들은  오래전부터 아기를 낳고 엄마가 혼자서 키운다고 해요.

 

아빠와 함께 살지 않는것을 아쉬워 하는 주인공 레드러프는

누구보다 말도 잘듣고 씩씩하며 나중엔 멋진 아빠가 될거라고 마음먹습니다.

 

 


 

 

레드러프는 가족들과 첫 나들이를 합니다.

 엄마에게 물 마시는 법도 배우고 레드러프에겐 세상모든게 공부죠.

나중에 커서 좋은 아빠가 되겠다고 결심을 하는 레드러프가 아이들은 너무 자랑스럽다고 하네요.

 

레드러프는 커서 좋은아빠가 되겠다고 다짐했던걸 실천으로 옮깁니다.

아기들을 위험에서 구해주기도 하고 먹이를 구해다 먹이기도 하며 아내를 도왔지요.

숲에는 적들도 많아 레드러프는 잠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었어요.

 

 


 

 

레드러프가족은 사냥개를 만나 큰위기를 맞습니다.

말을 잘듣는 아기들은 멀리 날아갔지만 엄마의 말을 잘 듣지 않는

두아기는 사냥개를 여우로 착각하고 미처 뒤에 있던 사냥꾼을 보지 못한것 입니다.

 


 

 

레드러프는 브라우니와 결혼해 아기를 낳고 행복하게 살았지만 그 행복도 오래가지 않았습니다.

레드러프는 아빠의 역활을 충실히 하려고 안간힘을 쓰며 노력했지만

 아기가 날기도 전에 사냥개와 사냥꾼을 만난것입니다.

 결국..

엄마꿩 브라우니는 사냥꾼이 쏜 총에 맞고 결국 숨을 거두었습니다.

아기 네마리도 사냥꾼에 발에 밟혀 잃고 말았구요..

 

이 부분에서는 아기를 지키려는 엄마꿩이 불쌍하다고 아이는 책을 읽으며 눈물을 훔치네요.

 

이제 아기들을 아빠꿩 레드러프가 돌봐야합니다.

레드러프는 더 열심히 아기들을 한마리도 잃지않고 돌보았답니다.

하지만 사냥꾼이 남은 아기를 마저 죽이고 레드러프마저 덫에 그만...

 

책을 읽는 내내 레드러프의 따뜻한 부성애를 느낄 수 있는 책이였던것 같습니다.

조용한 숲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우리의 세상과 바를바 없게 느껴지며

 감동적이고 가슴이 찡한 한편의 영화를 본 것 같은 멋진 동화였습니다.

 

 


 

 

뒷장에는 꿩은 왜 이름이 꿩일까?를 통해 꿩이라는 이름이 지어진 이유가 나와있어요.

꿩의 이름이 꿩인 이유는 꿩이 꿩꿩꿩 이렇게 울어서 꿩이라는 이름이 지어진것이라고 합니다.

 

 

 

h******i 2010.02.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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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목도리들꿩은 엄마만 새끼를 키워요?
"[what]목도리들꿩은 엄마만 새끼를 키워요?" 내용보기
난 결혼하면 꼭 좋은 아빠가 될거야. 음 현실적으로 우리 나라 아빠들이 이런 생각을 많이 하진 않지 싶어요 당연히 엄마가 아이를 키워야된다고 생각할테니까요 시튼 동물기편인 이 이야기에서는 인간과 동물은 친척이라는 시튼의 말처럼 야생동물의 본능과 생존, 가족애, 슬픔등을 관찰과 경험을 통해 생생하게 접할 수 있어요   첫 장인 읽기전에를 통해 엄마가 아이를 기르는 목
"[what]목도리들꿩은 엄마만 새끼를 키워요?" 내용보기

난 결혼하면 꼭 좋은 아빠가 될거야.

음 현실적으로 우리 나라 아빠들이 이런 생각을 많이 하진 않지 싶어요

당연히 엄마가 아이를 키워야된다고 생각할테니까요

시튼 동물기편인 이 이야기에서는 인간과 동물은 친척이라는 시튼의 말처럼 야생동물의 본능과 생존, 가족애, 슬픔등을 관찰과 경험을 통해 생생하게 접할 수 있어요

 

첫 장인 읽기전에를 통해 엄마가 아이를 기르는 목도리들꿩족인 래드러프는 아빠가 없어서 자신이 크면 아이를 돌보고 싶어합니다.

래드러프의 일대기라고 해야할 이야기들을 통해 성장한다는 것의 의미를 알 수 있는 것 같아요

 

엄마가 새끼 꿩들을 돌보고 사냥하는 법을 가르치고 주위의 적인 밍크와 스컹크로부터 시시각각 위협을 받으면서 어떻게 살아남는가도 알 수 있어요

다양한 상황에 참으로 많은 적들이 언제나 노리고 있는데 그때마다 어떻게 대처하는지를 보면서 살아남는 래드러프

그리고 아이들을 키우겠다는 래드러프의 꿈을 이해하고 지지해주는 멋쟁이 엄마도 만날 수 있어요

 

자라서 엄마 품을 떠나 새로운 가정을 꾸리고 아이들을 잘 보살피는 래드러프 가족들의 행복은 사냥꾼에 의해 아내 브라우니가 죽음으로써 금이 가기 시작하지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래드러프의 모습

하지만 결국 사냥꾼에게 마지막 아기까지 죽고 자신도 덫에 치여 죽게되네요

 

읽으면서 내내 가슴이 찡하고 코끝이 시큰거렸어요 아마 동물이라도 우리 인간처럼 가족을 사랑하고 소중히 하는 것은 같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우리 아이는 불쌍하다고 사냥꾼이 나쁘다고 자기가 다친 동물들 보면 도와주겠다고 합니다.

말못하는 동물들에게도 그들 나름대로의 일대기가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해봅니다.

특히 당연히 엄마가 키운다는 걸 거부하고 당당히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래드러프와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반대하지 않은 엄마의 모습을 보면서 나 자신도 아이를 이해하고 아이가 꾸는 꿈을 지지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지네요

m*****9 2010.02.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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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한 부성애~ [목도리들뀡은 엄마만 새끼를 키워요?]
"지극한 부성애~ [목도리들뀡은 엄마만 새끼를 키워요?]" 내용보기
작년 유치원 발표수업에서 동물의 암,수를 배우며  수컷뀡은 "장끼", 암컷꿩은 "까투리"라는 용어에 알게 된 앵두.   새로운 지식에 즐거워했던 앵두가 이 책을 보면서 오버랩 되었네요.    레드러프의 진한 부성애를 느끼며 좀 더 좋은 엄마가 되어야지 다짐하면서~ 앵두도 글을 읽고는 한동안 눈가가 촉촉했었답니다. 너무 너무 가엽다고, 사람들이 참 못된 것 같다 말하
"지극한 부성애~ [목도리들뀡은 엄마만 새끼를 키워요?]" 내용보기

 

 

작년 유치원 발표수업에서 동물의 암,수를 배우며

 수컷뀡은 "장끼", 암컷꿩은 "까투리"라는 용어에 알게 된 앵두.

 

새로운 지식에 즐거워했던 앵두가 이 책을 보면서 오버랩 되었네요.   

레드러프의 진한 부성애를 느끼며 좀 더 좋은 엄마가 되어야지 다짐하면서~

앵두도 글을 읽고는 한동안 눈가가 촉촉했었답니다.

너무 너무 가엽다고, 사람들이 참 못된 것 같다 말하고는... 

 

 

1. 첫번째 나들이

 

 

"빨리 숨어! 애들아~"

다급해진 엄마뀡이 목숨을 걸고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미끼가 되어 여우를 유인하고 있네요.

 

약이 잔뜩오른 여우는 서슬이 퍼런 눈으로 엄마꿩을 쏘아봐요.

자식을 위해서 모든 할 수 있는 것은 동물도 매한가지인가봅니다.

 

시튼의 이야기는 실화를 바탕으로

가슴 뭉클한 감동을 한아름 안겨주네요.

 

 

2. 온통 적들뿐이야.

 

 

먹이가 많은 달에는 적들도 많단다.- 엄마꿩의 교훈

정말 9월에는 씨앗과 곡식이 많은 대신 사냥꾼이 나타나서 레드러프는

부모형제를 잃는 힘든 일을 겪게 되네요.

 

모래로 목욕을 하던 뀡들은 기생충이 옮아서 병으로 고생을 하고,

설사로 기생충을 몸에서 빼내기 위해 옻나무 열매를 먹는 지혜를 발휘합니다.

 

앵두는 꿩들의 재치있는 행동에 깜짝놀라며 새지만 똑똑하다고 칭찬하네요.

 

 

3. 멋진 어른이 되어

 

 

목도리꿩 수컷은 어른이 되는 신고식을 치르고,

본능에 따라 가족에게서 독립하고, 자신의 삶을 개척하고자 하지요.

새 반려자도 만나고, 가정도 꾸미고...

레드러프는 마음의 안정을 찾아가고, 자신의 꿈(멋진아빠)을 이루고자 노력합니다.

 

 

4. 아빠의 사랑

 

 

자신의 작지만, 소중한 꿈을 끝까지 지키기위해 노력했음에도

인간들에 의해 짖밟힌 레드러프의 인생.

 

자꾸만 괜새리 미안해집니다.

그리고 아이랑 약속해보았어요.

늘 동,식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아끼자구요.

 

 

 

 

* 독후활동*

 

 

자연물 관찰하기 & 미술놀이

 

따스한 부성애을 지닌 레드러프를 다시 살려보고 싶다는 앵두의 말에

어떻게 하면 비슷한 느낌의 목도리뀡을 만들 수 있을까 궁리했죠.

 

그리고 앵두*버찌랑 집근처를 산책하다가 만난

솔방울과 잣방울 ^^*

둘이 한쌍으로 앵두표 레드러프가 탄생했어요. 짜잔~

 

핑크빛 화사한 날개는 엄마같이 새끼들을 잘 돌봐준 아빠뀡을 표현한거래요.

아빠지만, 엄마처럼 다정하고 포근하 느낌.

앵두는 꽃분홍색이 그런 느낌이라네요. ^^

 

앵두*버찌는 책과 함께 자연물에서 또 다른 즐거운 체험을 했답니다.

 

d*******m 2010.02.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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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헌신적인 사랑을 느낄 수 있었네요.
"부모의 헌신적인 사랑을 느낄 수 있었네요." 내용보기
<목도리들꿩은 엄마만 새끼를 키워요?>는 시튼동물기편의 다섯 번 째 이야기로, 목도리꿩의 세상에 나고 또 자라고 등의 삶의 이야기를 다루면서 특히 새끼들에 대한 아빠의 헌신과 사랑을 감동적으로 느낄 수 있는 내용이랍니다.    굵직한 통나무에 올라가 우렁찬 소리를 내지르며, 목도리들꿩 수컷이 어른이 되는 신고식을 치른 목도리들꿩 레드러프는 본능에 따라 가족에게서 독
"부모의 헌신적인 사랑을 느낄 수 있었네요." 내용보기
<목도리들꿩은 엄마만 새끼를 키워요?>는 시튼동물기편의 다섯 번 째 이야기로, 목도리꿩의 세상에 나고 또 자라고 등의 삶의 이야기를 다루면서 특히 새끼들에 대한 아빠의 헌신과 사랑을 감동적으로 느낄 수 있는 내용이랍니다.

 

 굵직한 통나무에 올라가 우렁찬 소리를 내지르며, 목도리들꿩 수컷이 어른이 되는 신고식을 치른 목도리들꿩 레드러프는 본능에 따라 가족에게서 독립하고 자신의 삶을 개척하게 되지요. 씨앗과 곡식이 풍부하지만 침입자도 많은 숲 속에서, 레드러프는 어미만이 아기를 키우는 들꿩의 습성을 따르지 않고 아기를 잘 살피고 지키는 아버지가 되기로 굳게 마음먹는 설정이 나온답니다. 바로 이 부분이 더더욱 목도리꿩의 새끼에 대한 사랑과 헌신을 더 크게 느끼게 하는 부분인 듯 싶네요.

 

 그러나 요란한 총소리가 난무하는 숲 속에서, 조금이라도 틈을 보이면 달려드는 적들 앞에서 아기들을 지키는 일은 만만치가 않답니다. 아빠 꿩인 레드러프는 자신의 아기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넓은 그늘을 만들어 주고 싶어하지만, 결국 어느 가을날, 아내 브라우니가 사냥꾼에게 당하고, 레드러프는 남은 힘을 다 끌어 모아 최후를 맞는 날까지 아기들을 보살피는 장면이 그려진답니다. 그러나 집요하게 들꿩을 쫓는 사냥꾼의 총 앞에서 그렇게 지키고자 애썼던 아기들이 연이어 죽고, 레드러프 또한 차갑게 식은 몸으로 부엉이의 밥이 되지요. 숨이 끊어지면서도 아기들의 이름을 애타게 부르는 아버지 레드러프의 모습을 통해 새끼에 대한 사랑과 책임감 및 헌신까지 느껴지면서 숙연해 진답니다. 

 

 특히 ‘동화로 읽는 시튼 동물기’는 인간의 무분별한 환경 파괴가 동물들에게 얼마나 큰 시련을 주는지, 문명 사회가 어떻게 자연의 질서와 야생성을 파괴하는지에 대해 생각하게 합니다. 이 책 내용 또한 그 부분을 아주 잘 나타내주고 있지요. 그 어떤 어려움과 두려움보다 큰 것이 바로 '사람'이라고 표현하고 있지요. 참 많은 것을 느끼게 하는 부분이었답니다. 또한 동물들의 가족에 대한 깊은 사랑 또한 우리 인간들 못지 않으며 오히려 배울 점도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s*****s 2010.02.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목도리꿩은 엄마만 새끼를 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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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튼동물기편5 : 목도리들꿩은 엄마만 새끼를 키워요? 목도리들꿩 레드러프 가족의 이야기를 할까 한다. 엄마와 레드러프를 비롯한 형제들 이 살아가는 과정이다. 물을 마시러 가던 중 여우를 만났다. 엄마는 새끼들에게 숨으라고 말하고 여우를 멀리 떼어 놓았다. 엄마는 물을 먹는 방법, 개미 알주머니를 먹는 방법, 잠을 자야하는 장소등을 새끼들에게 알려주었다. 그리고 스컹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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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튼동물기편5 : 목도리들꿩은 엄마만 새끼를 키워요?

목도리들꿩 레드러프 가족의 이야기를 할까 한다. 엄마와 레드러프를 비롯한 형제들

이 살아가는 과정이다. 물을 마시러 가던 중 여우를 만났다. 엄마는 새끼들에게

숨으라고 말하고 여우를 멀리 떼어 놓았다. 엄마는 물을 먹는 방법,

개미 알주머니를 먹는 방법, 잠을 자야하는 장소등을 새끼들에게 알려주었다.

그리고 스컹크, 밍크, 올빼미, 사냥꾼을 만나면서 형제들을 잃었다.

그런 과정에서 무섭고 피해야 할 것들이라는것을 배웠다.

 


어느덧 레드러프는 어른이 되었다. 멋진 아빠가 될거라는 엄마의 말에 레드러프는

왜 자신은 아빠가 없는지 물었다. 들꿩은 엄마가 새끼를 키운다고 했다.

레드러프는 새끼들을 지켜주고 보살펴주는 멋진 아빠가 될꺼라고 다짐했다.

어른이 되면 가족에게서 떠나 독립하는 것이라는 말을 들은 레드러프는

엄마를 뒤로하고 떠났다. 나중에 다시 돌아온 숲엔 자기뿐이었다.

겨울이 지나고 봄이되어 레드러프는 예쁜 목도리들꿩 브라우니를 만나서 사랑하게

되었다. 부부가 된 후 브라우니는 새끼를 낳았다.

 


레드러프는 자신이 다짐했던 대로 새끼들 곁에서 지켜주기로 했다.

자신의 새끼를  붉은다람쥐로 부터 안전하게 지켜주었다. 그런던 어느날 예전에

형제들을 총으로 쏘았던 사냥꾼이 또 나타났다. 사냥개를 브라우니와 새끼들로 부터

먼곳으로 유인한동안 사냥꾼이 브라우니에게 총을 쏜것이다. 새끼들도 몇마리는

사냥꾼에게 밟혀 죽었다. 슬픔에 빠진 레드퍼프는 정신을 차리고 남은 새끼들을

보살폈다. 다 자란 새끼들 역시 멀리 떠났다가 세마리만 돌아왔다.

겨울동안 두마리의 새끼가 죽고 남은 한마리의 새끼와 지내던 중 또 사냥꾼이

나타났다. 남은 새끼 마저 사냥꾼의 총을 맞고 죽었다.

멋진 아빠가 되고 싶었던 레드러프는 다시 돌아온 겨울에 덫을 밟아 죽게되었다.

이 책은 들꿩의 삶을 한 눈에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한편의 가슴 찡한 동화책

을 읽은 기분이다. 동물들에게 사람은 너무 잔인하다는 생각이 들게한 책이다.


p****5 2010.02.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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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도리꿩은 엄마만 새끼를 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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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다. 그림자체가 실제로 공작새가 연상되는 만큼 화려한 색을 자랑한다. 목도리꿩은 엄마만이 자신들을 키운다. 아빠는 어디갔을까? 모성애가 극진한 만큼 엄마 목도리꿩은 자신만이 사는 방법, 여우를 유인하는 장면, 적에게서 자신의 목숨과 바꿀만큼 새끼들의 극진한 사랑을 유감없이 보여준다. 엄마 목도리꿩을 따르지 않으면 새끼들은 어김없이 적들에게 잡아먹힌다. 뽀족뽀족 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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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다. 그림자체가 실제로 공작새가 연상되는 만큼 화려한 색을 자랑한다. 목도리꿩은 엄마만이 자신들을 키운다. 아빠는 어디갔을까? 모성애가 극진한 만큼 엄마 목도리꿩은 자신만이 사는 방법, 여우를 유인하는 장면, 적에게서 자신의 목숨과 바꿀만큼 새끼들의 극진한 사랑을 유감없이 보여준다. 엄마 목도리꿩을 따르지 않으면 새끼들은 어김없이 적들에게 잡아먹힌다. 뽀족뽀족 솔나무 가시가 싫어 밑바닥에서 잠이 들면 사방팔방 적들은 이 새끼목도리꿩을 잡아먹는다. 실제로 10마리중에서 생존률은 10~20%밖에 되지 못하니 많이 낳았다고는 하지만, 그 자식은 가슴속에 묻게 된다.
레드러프는 엄마의 보살핌과 지극정성에 강하고 튼튼하고 왜 아빠가 자신을 기르지 못한 만큼 자신은 목도리꿩임에도 불구하고 가족을 지키기로 한다. 가장 위험한 적 사냥꾼에게 사랑하는 아내 - 브라우니까지 잃고 나니 새끼들은 레드러프의 가르침속에서 자라난다. 엄마 목도리꿩에게서 배운 적절한 판단. 빠른 대처능력으로 때때마다 위기는 오지만 의지로 하루하루 살아간다.

먹고 먹이는 먹이 사슬에서 벗어날수는 없다. 순간 이 책을 읽는 동안 사냥을 취미로 하는 이들이 원망스럽고, 그들에게서 새끼까지 빼앗아가려는 그들이 상당히 야속하게 느껴진다. 그래서 목도리꿩을 사실적으로 생각과 말을 하면서 사람들을 원망하는 푸념과 한탄이 이 책을 더욱더 매력있게 만드는 지는 모르겠다.
 
페이지 중간중간에 그려진 삽화. 그리고 질문의 답. 읽으면서 왜 정말 아빠목도리꿩은 없는 것일까?도 생각되면서 그들의 아빠는 어디를 날아간 것일까? 아마 엄마 꿩이 알을 낳는 동안 아빠 꿩은 엄마가 사라진 줄로만 알고 다시 홀로 살아가는 것으로 보이긴 하지만...
우리나라에 있는 들꿩은 사람들을 봐도 그리 놀라지는 않는다. 반면에 목도리꿩은 북아메리카쪽에 사는데 부채처럼 생긴 꼬리는 부채꿩이라 생각되기 싶지만, 수컷의 목주위에 검은 깃털로 인해 <목도리꿩>이라 이름붙여져있다.

h******l 2010.02.08. 신고 공감 1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