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타지 종류이면서도 그림체가 순정같은 느낌에 거의 나오다 시피한 코믹한 장면은 정말 잘어울려진 만화다. 라젤이 부리는 제롱에 바록히트가 다 받아주기도 하고 어떻게 자기만의 방식으러 잘 넘기고.. 코믹한 부분이 젤 많고 이뿐그림들더 젤~많고 스토리는 제대로 읽지않으면 정리가 안된다할까? 그런느낌이 드는 그런 스토리임다. 그림체가 앞서 말했다 시피 순정같은 느낌이드는데워낙 깔끔해서 그런가 넘 좋아여 이뿐그림들이 넘넘 많아요~ 그림만 보더라도 살만한 책 입니다. 이야기의 중심은.. 바록히트의 아버지를 죽인넘인가? 그넘을 찾아 떠나는게 주목적인것 같아여 이야기 초반엔. 암튼 사서 볼만한 책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말이죠.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