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책 시리즈는 중국의 역사인물들을 비슷한 성격끼리 모아 설명하고있다. 그중 이 권의 내용은 강력한 왕권으로 중국 대륙을 호령했던 왕들의 호쾌한 이야기이다. 한 무제, 당 태종, 칭기즈칸, 명 주원장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들은 안으로는 그들나름의 방식대로 권력을 사로잡았고, 밖으로는 외세를 물리쳤다. 그러나 그들은 천하를 손아귀에 넣고는 많은 신하들을 죽이고 토목공사로 백성들을 괴롭히는 등 많은 결점을 보여주기도한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제왕이기 이전에 인간이었기에 그런 결점이 생길수 밖에 없었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결점들을 없애가도록 노력하는것이 진정한 성왕의 모습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역사상 권력자의 입장에서 결점을 드러내지 않은 제왕들이 드물다. 한권에 다가 중국 4명의 왕의 이야기를 하려하니 부족한면이 없지 않다. 더 많은 역사적사실을 알고자한다면, 사기,자치통감,원조비사등을 읽고 이책을 접한다면, 어느정도 정리가 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