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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빈스키 불새는 괜찮은데, 커플링된 다른곡들이 너무 생소하고 난해하네요.
아직 내공이 부족해서인지 모르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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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알반 베르크의 룰루... DECA반 오페라 전곡집을 LP로 구입해 열심히 들었던 대학 시절이 기억납니다. 그땐 왜 그렇게 좋았는지,
그런던 것이 이 금액에!! 욱~! 놀랄 노짜네요.
알반 베르크 4중주단도 참 좋았죠. 지금도 연주하고 계시나 모르겠네요.
하여튼 저로선 흔한 불새 보단 룰루 모음곡이 더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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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곡 모두 처음 듣는 곡들이었다. 가격이 싼데다 불레즈와 시카고 심포니의 연주를 감상할 수 있다는 데 의의를 두고 구매했다. 연주곡은 '불새'외에는 좀 이해하기기 어려웠다. 앞으로 자주 듣게 될 것 같지는 않다. 대체로 만족하지만, 편집/구성 면에서 아쉽다. 가격이 싸기 때문에 그만한 값어치를 하는 것이겠지만, 너무 허술하게 음반을 만든 것 같다. 라이센스인데도 음반에 대한 설명이 전혀 없다. 대신 이 회사가 발매한 음반 소개지만 들어 있다. 왠지 싼 티가 많이 난다고나 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