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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별자리를 만나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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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하늘에 보이는 수 많은 별자리.   어릴 때 시골 작은 어촌에서 자랐던 나는 늘 형제들과 바닷가에서 놀곤 했다. 학교는 논두렁 밭두렁을 지나 먼 길을 가야했고, 그 당시 내가 살던 작은 어촌 마을엔 간이역만 있을 뿐 버스도 거의 없던 그런 동네였기에...   삼 년 전인가 부모님을 모시고 갔던 그 시골 마을은 아직도 여전히 내겐 작은 어촌마을이었다. 비록 버스가 다니고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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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하늘에 보이는 수 많은 별자리.

 

어릴 때 시골 작은 어촌에서 자랐던 나는 늘 형제들과 바닷가에서 놀곤 했다.

학교는 논두렁 밭두렁을 지나 먼 길을 가야했고, 그 당시 내가 살던 작은 어촌 마을엔 간이역만 있을 뿐 버스도 거의 없던 그런 동네였기에...

 

삼 년 전인가 부모님을 모시고 갔던 그 시골 마을은 아직도 여전히 내겐 작은 어촌마을이었다. 비록 버스가 다니고 작은 아파트도 있지만 30년 넘게 내가 살던 집이 고스란히 있을 줄은 꿈에도 몰랐으니 말이다.

 

그 당시엔 별을 보는 것이 늘 즐거웠다. 맑은 하늘 밤이면 집에서도 창문 밖으로 늘 별들이 소곤거렸으니 말이다.

또한 군대에 있을 때에도 보초를 서며 정말 헤아릴 수 없는 별들을 보았다. 별똥별들이 폭포수처럼 쏟아지는 것도 보았으니까.

 

하지만 지금은 그렇게 쉽게 찾던 북두칠성조차 찾아보기 힘들게 되었다. 왜 그럴까?

아파트에 뜬 불빛들이 너무나 밝기 때문일까? 아님 환경이 너무 나빠져서 하늘이 잘 보이지 않는 것일까?

 

무엇보다 분명한 것은 별들은 늘 제자리를 지키고 있는데, 우리가 볼 수 없다는 현실이다. 곳곳에 천문대가 많이 세워져서 어린이들을 반기고 있지만, 동네에서 언덕에 올라 별을 바라보던 추억들은 이제 묻히고 말았느니, 내 아이에게도 멋진 별과 함께 한 추억을 주고 싶지만 그리 쉬운 일이 아니게 된 것이다.

 

만화이기에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 아마도 Why시리즈일 것 같다.

별과 관련된 것은 실제 과학과 관련이 된 내용부터 신화적인 면도 무척이나 많다. 고대부터 사람들은 밤하늘에 빛나는 별을 동경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고 또 별자리를 관찰하고 했으니.

 

별을 보며 나라의 운을 점치고 뱃길을 찾거나 농사의 시기를 결정하기도 했으며, 별과 관련된 상상력은 멋진 문학을 탄생시키기도 했던 것이다.

 

지금은 그 별에 직접 우주탐사선을 보내 확인하지만, 그 당시는 사람들의 상상에서만 알 수 있던 신비한 존재.

 

이 책을 읽으면서 별과 별자리와 관련된 다양한 내용을 읽으면서 상상력을 발휘해보기도 하고 신화 속 이야기 속에 푹 빠지기도 하고, 또 학과 내용과 관련된 학습도 할 수 있기를 바란다.

 

별자리를 보고, 멋진 별들을 천체망원경으로 보기 전에 먼저 읽을 책으로 적극 추천하고 싶은 Why 별과 별자리 이다.

n*******4 2007.10.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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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 아야기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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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열린 별축제에 다녀왔다. 평소에 관심은 있었지만 체험할 기회는 매번 놓쳐는데 이번에 기회가 좋아서 참가했다.   겨울 별자리와 황도12궁  방성도. 책만들기 ,도전 골든별등 재미있는 체험거리가 풍성했다..  예비지식은 쌓고 갔더라면 더 좋았은 것같다. 집에 사두고도 읽어보지 못했다가 아들이 관심을 보이길래 읽어보랬더니 엄마 이거 읽었으면 우리 1등했겠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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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열린 별축제에 다녀왔다.

평소에 관심은 있었지만 체험할 기회는 매번 놓쳐는데 이번에 기회가 좋아서 참가했다.

 

겨울 별자리와 황도12궁  방성도. 책만들기 ,도전 골든별등 재미있는 체험거리가

풍성했다..  예비지식은 쌓고 갔더라면 더 좋았은 것같다.

집에 사두고도 읽어보지 못했다가 아들이 관심을 보이길래 읽어보랬더니

엄마 이거 읽었으면 우리 1등했겠다. 한다.

별자리에 대한 스토리가 그리스신화와 연계가 되어 있어서 재미있고 쉽게 이해할수 있다..

그리고 계절별 별자리들과 행성들에 관한 기본적인것이 다 들어있었다.

이런 나라두 미리 읽어둘걸..

아이와 책을 읽다보면 미처 내가 알지 못했던 것들을 알게 된다.

이번 별축제를 통해 아이가 우주나 별,별자리에 대해 다시 관심을 가지게 되어 좋았다. 이번을 기회로  더 깊이 우주를 알게 될것 같은 불길한 예감...

자극이란게 이래서 필요한가부다..

미리 준비는 못했었지만 지나고 나서라두  아이에게 관심을 가질수 있게되서 좋다.

아이가 다음은 준비한다며 잔뜩 벼르고 책을 뚫어져라 본다..

나두 덩달아...

전집을 사두면 아이가 다 볼까 의심의 들어 관심이 있는 몇권씩 사준다.

다 읽으면  다시 사고..

하지만 전집을 사둬도 괜찮았을 것 같다.

과학이라면 질색인 나두 읽으면서 즐거운 책...

지루하지 않은 과학, 생활속에 과학을 할 수 있게 하는 와이  멋져부러...

c******4 2008.11.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