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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제비츠의 ‘전쟁론’을 모티브로 삼아 마케팅 전략의 중요성을 펼치고 있는 이 책은 소비자의 기호를 파악하여 그것을 만족시키는 것을 가장 우선시하던 과거의 마케팅 전략은 지금 모든 기업들이 실행하고 있는 것이며, 이제는 경쟁사의 동태를 살피는 것이 가장 우선되어야 하며, 그 후에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는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역설한다.
클라우제비츠의 ‘전쟁론’이나 마케팅의 기본 원리인 ‘힘의 우위에 있는 조직이 승리한다’는 말을 얘기하지 않더라도 ‘힘’이 약한 기업이 상황에 맞지 않는 마케팅 전략으로 ‘힘’이 센 기업과 정면승부할 경우의 결과는 자명하다.
저자는 기업들 각각의 시장에서의 위치에 따라 전략을 다르게 수립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미국 자동차 업계를 예로 들면, ‘GM’처럼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기업들은 다른 경쟁사들의 도전을 효과적으로 막아내어 기존의 위치를 다질 수 있도록 공격적 방어마케팅 전략을 세워야 하고, ‘포드’처럼 2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높이는 것이 목적인 기업들은 1위의 약점을 집요하게 파고 드는 치열한 공격마케팅 전략을 세워야 한다. 한편 ‘크라이슬러’처럼 흑자를 기록하면서 생존해 나가는 것이 목적인 기업들은 시장을 세분화하여 틈새시장을 향한 기습을 노릴 수 있는 측면 공격적 마케팅 전략을 세워야 하며, ‘아메리칸 모터스’처럼 시장에서의 생존이 목적인 기업들은 기동성을 무기로 한 게릴라 마케팅을 실행해야 한다.
'진실은 언제든 밝혀지기 마련이다'라는 것은 기업가의 착각이다. 열심히 만드는 것보다는 제대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물론 타겟은 소비자의 인식이 되어야 한다. 소비자의 인식(Perception)이 상품의 실제(Reality)를 지배하기 때문이다. [인상깊은구절] 소비자의 인식이 실제를 지배한다. |
| 직업상 많은 경제,경영서적을 읽어왔지만 이 책은 몇 가지 면에서 강한 인상을 남긴다. 지금까지 대부분의 책들이 고객의 소리에 귀를 귀울이고 이에 맞춘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강조해 온 반면, 이 책은 거꾸로 경쟁사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강력히 주장한다. 정말 그런가? 이제는 너나 할 것 없이 모든 기업들이 시장조사를 통해 고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있기 때문에 고객위주의 마케팅만으로는 경쟁력이 없다는 것이다. 전쟁과 다름없는 비즈니스 시장에서 경쟁사는 적이고 소비자는 싸워서 점령해야 할 고지라는 저자의 주장이야말로 마케팅의 본질적인 특성을 그대로 꿰뚫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하나 인상깊었던 점은 각각의 기업에 맞는 마케팅 공격과 방어원칙들을 가르쳐 주고 있다는 사실이다. 한때 <벤치마킹>이 유행한 적이 있었다. 한 마디로 일류기업들이 성공하게 된 비결을 찾아 배우자는 것이었다. 그러나 규모도 작고, 예산도 턱없이 부족한 회사가 어떻게 일류기업의 원칙들을 따라할 수 있는가? 또 따라한다고 해서 성공이 보장되는가? 이 책은 회사가 업계에서 어떤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자원을 어느 정도 가지고 있는지에 따라 공격과 방어를 다르게 해야 한다고 알려준다. 즉 1위 기업은 공격적인 방어전을, 2-3위 기업은 최대의 공격전을, 4-6위 기업은 측면공격을, 나머지 94%의 기업은 게릴라 마케팅을 구사할 것을 제안한다. 그러나 뭐니뭐니 해도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을 마케팅의 기본기와 중요하지만 잊기 쉬운 마케팅 원칙들을 짚어주고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꼭 기업의 마케팅 담당자가 아니더라도 개인사업을 하려는 사람들이나 광고업게 종사자들에게도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또 성공하고 실패한 전쟁 이야기를 통해 마케팅 핵심전략을 추출해내는 과정은 흥미로우며,코카콜라와 펩시의 대결, 맥도널드 이야기 등도 재미있다. 읽고 나면 마케팅에 관한 전체 조각이 보이면서 아울러 어떻게 전략과 전술을 짜야 할지, 함정에 빠지지 말아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 해주는 책이다. 오른팔을 얻은 것처럼 든든하다고나 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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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론과 마케팅은 실로 말하면 극과 극이며 어떻게 보면 아니라고 볼수 있으며..
전쟁론에 적용 한다는 것은 실로 어렵다 말하기 힘들다라고 반론이 많은 반면에
이 책은 그것에 대하여 확실히 꼬집어 내고 있다..
이 책은 다른책과 달리 독자 스스로 전략과 마케팅에 잇어 필요한점을 실로 생각하게 한다.
그러므로 글만 읽는다고 해서 글을 읽으면 안된다.
그 구절 구절 하나하나 연필로 줄을 그으면서 억지로라도 그 문장구절구절에 의미를 주어야 한다. 내가 이책을 사게 된 이유는 같은 저자인 <마케팅 불변의 법칙>이라는 책을 구입 하려 하였으나 절판되어 구입 하지 못한 되신에 구입 하게 되었으나.. 실로 실망하거나 후회 하지 않는다.
그럼 이책에 대하여 차례 차례 대주제와 소주재에 대한 내용들을 제시하여 설명하도록 하겟다.
서론 마케팅은 전쟁이다.
마케팅을 뒤집어라. : 마케팅의 일반적 생각은 소비자 중심의 생각이라는 것에 대한 고정 관념을 깨틀어야 한다는 이유에 대하여 나타나 있다.
소비자는 『왕』인가.: 소비자의 욕구와 필요를 만족 시키는 것은 모든 기업이 다 하는 일이다. 설문조사 등등 모두가 같은 조건에서 좀더 욕구와 필요를 만족 시킨다 해서 과연 기업이 성장 할것인가? 에 대해서 나와있다.. 이 소재목부분에서 나오는 내용은 아니지만 일회용 면도기 회사가 다른 좋은 면도기 회사보다 더크게 성장한 이유에 대하여 좀더 독자의 생각을 변화 시키고자 하엿다.
경쟁사의 아킬레스건을 공격하라:경쟁사의 부진은 당신의 기업의 독점아닌 독점을 가져다 줄수 있다.. 당신의 기업의 상품에 좋은 평을 내기 위해 광고를 하는것과 서비스를 충실히 하는 이유는 사실상 타기업보다 더 많이 판매하거나 독점등이 아닌가?
미래의 마케팅 계획:새로운 마케팅 전쟁을 준비해야 한다. 다같은 방법으로 상품을 판매한다면 돈이 많은 기업이 승리하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
클라우제비츠가 옳을지도 모른다.:기업이 승리하는 것은 필요와 욕구를 충족시키는 것이 아니고 자신의 경쟁사를 공격 하여 시장에서 그자리를 지키는 것이다. 그렇게 친다면 클라우 제비츠의 목표의식 전투에서 싸워 이기는 것 이것이야말로 마케팅에 잇어서 중요한것 아닌가 하는 것이다.
마케팅 전쟁에 관한 변론: 사람들은 전재으이 원리를 마케팅에 직접적으로 적용하는 것에 반대하는 이유에 관하여 독자에게 질문을 던짐으로 해서 전쟁론이 마케팅에 있어서 가장 좋은 규칙과 원리임을 설명하고 반론 하는 내용이다.. 이것의 설득으로 인하여 당신은 마케팅에 잇어서 전쟁론의 훌륭함을 깨닫을 것이다.
제 1장
전쟁에서 배누는 마케팅 기법
방패를 붙여라:당신의 기업이 타사의 상품시장의 독점으로 인하여 무너질 지도 모르는 처지에 있다면 해결책은 여기서 찾아라
예기치 못한 지점을 공략하라 : 기업은 한가지에 대하여 다방면으로 그 세력을 확장하고 잇다. 면도기 회사라해서 일회용 면도기만 판매하느냐? 아니다. 전자면도기, 일회용 면도기 컴퓨터만 해도 그렇다. 전자수첩,사무용 컴퓨터등... 우리는 타기업의 우수한 제품즉 하나의 우수한 제품에 인하여 다른 상품까지 좋은 평을 얻는다.. 실은 질이 떨어짐에도 불구하고말이다.. 그점을 노려라는 것이다.
불쌍한 한니발 형제여 병력을 집중하라:당신의 기업이라고 예외일순 없다. 당신이 무엇을 팔던간에 당신의 헛점도 있기 마련이다.. 그럼 어떻게 해결 해야 하는가? 예를 들면 우리나라에서는 mp3플레이어 기업인 옙을 예로 들자.. 실로 첫 기업은 규모나 크기에 비해 삼성을 따라 갈수도 없엇다.. 허나 그 기술력을 집중시켜 mp3의 최고 주자로 서게 된것은 병력을 즉 모든것에 한가지에 대하여 집중시켜 시장도 지키면서 우뚝 서게 된것이다. 즉 삼성의 헛점을 공격한것이고 자신의 병력을 집중시켜 승리한 예이다 그럼 이곳에서 말하는 전쟁론이 마케팅에 있어서 중요한것 아닌가?
헤롤드를 죽여라 : 타기업에 대하여 가장 강점이 무엇이냐? 즉 삼성의 전자제품을 무너뜨리라는 말이 아니다.. 소규모의 총력을 다하여 기업을 키우고 있는 작은 타사를 공격하여 무너 뜨리란 말이다 그리고 흡수하면서 그기업을 성장 시키는 것이다. 헤롤드즉 권력 집중자이다. 예를 들어 삼성의 비디오가 가장 유명하다 치면 그보다 우수한 비디오를 출시 하면서 그 타사를 무너뜨린다는 그런것이다.
「긴 활」로 승부하라:옛날 중세시대의 말탄 기사들에게 활로 승리를 이끈 예화를 보임으로써.. 기업의 새로운 무기에 대하여 좀더 날카롭고 강력하게 기업을 이끌어 낼수 있는 무언가를 찾기 위한 방법에 대한것이다
철벽을 기어올라라:누구도 오를수 없다고 생각한 절벽을 기올라가서 상대방의 뒤통수를 친것이다... 누구도 오를수 없다고 단정지은 절벽을 당신이라면 병력을 줄여가면서 그곳을 막을것인가? 그럼 타기업의 그런 손놓고 있는 그점을 간파하여 공격함으로써 판매시장을 좀더 깊숙히 지켜라 많은 판매는 기업의 성장과 관련되있다.
적의 흰자위가 보일 때까지 숨어 있어라: 잠입하여 게릴라 전에 대한 예화이다. 앞에서 나왔듯이 당신은 생각 해야한다.. 여러가지 예화를 그냥 글로 읽는다면 당연히 이 예화의 의미를 모를 것이다 하지만 신제품이라고 생각 해봐라. 기업을 살릴만한 특이의 신재품을 개발 햇다.. 그러나 돈많은 삼성과 같이 신제품을 출시한다면 광고 빵빵 때리고 전단지 신문에까지 광고하고 많은 판매와 값도 싸게 할수 있는 삼성과 경쟁한다면 이길 것인가?
즉 적이 눈앞에 보일때까지 기다려란 말이다. 즉 기회를 노리라는 그런 의미다.
-중략-
이 책은 상당한 수준의 책이다.. 어렵기도 어렵다 . 허나 이 책의 의미를 분석 한다면 기업에 적용 시킨다면 그얼마나 기업을 크게 키울수 잇을것인가?? 기업을 키우는 기술 그것이 마케팅이다.. 앞에서 나온 나의 분석과 경험으로 실질 기업을 가지고 잇는 사업가들에게 권한다. 당신의 기업은 강하고 담대하게 밀어 부칠수 있고. 어떤 상황에 기업이 어렵더라 하더라도 충분한 대비책을 마련할수 있을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오늘날 마케팅의 본질적인 특성은 소비자에게 봉사하는 것이 아니라 경쟁사의 허점을 찌르고 측면을 공격하여 싸워 이기는 것이다. 다시말해 마케팅은 전쟁이며 경쟁사는 적이고 ,소비자는 싸워서 점령해야 할 고지이다. (의견)소비자에게 봉사하고 서비스하는 것은 타사를 따돌리고 구별된 상품의 이미지를 위한 타사의 공격에 대한 하나의 원리일 뿐이라는 것을 이책에서 깨닭기 바란다. 이책은 많은 비유와 상징적 의미를 가지고 있다 책수준이 높은만큼 이책은 훌륭하다. -평가자소개- 나는 많은 유능한 프리랜서를 알고 있다. 기업의 많은 이익을 창출한 영웅이라 불리는 그들은 나에게 한번씩 대화를 원한다.. 그럴때마다 이책의 한구절을 인용한 한마디를 건낸다. 그들은 또한번 나에게 머리를 숙인다. |
| 한 십년 전 쯤에 이 책을 처음 구입했다. 마케팅전쟁 이란 제목으로 바뀌었지만 내가 소장한 마케팅 관련서 중에서 가장 소중히 간직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들은 포지셔닝 이론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이 되었는 것을 모든 사람들이 안다. 물론 나도 그들의 책을 한때 광적으로 좋아해서 모든 서적을 구입하고 감명깊은 책은 원서로 사서 또 읽었었다. 내 개인적으로 그들의 모든 책 중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책이라면 바로 이 책이다. 나는 이 책을 지난 십년 동안 원서포함 3~4권 샀다. 왜 누구나 정말 귀한 책은 남에게 알려주지 않는 독서습관이 있듯 나 또한 그렇게 하였다. 처음 책을 읽었을 때 전율과 희열을 느꼈다. 또한 책을 분실했을 때 정말 안타까웠다. 몇 년전부터는 잘 구하기도 힘들었던 경우엔 어렵게 구입한 보람을 느끼곤 했다. 오래된 책이라 사례등이 좀 진부할 수 있지만 그 시대를 감안한다면 정말 괜찮은 책이란 생각이 들 것이다. 이 책을 이제는 선물을 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마케팅 관련서를 추천해달라는 소리를 들을 때마다 나는 항상 이 책을 권한다. 내 기억속에는 바이블같이 가장 좋은 책으로 입력되 있는 책이 바로 이 '마케팅 전쟁'이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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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기간 : 2006.1.6~2006.1.10
나의 경쟁자들이 읽지 않았으면 하는 책이 있다. 이 책은 그런 책중의 하나이다. (20년전에 발간되어 읽을 사람은 다 읽었다)
클라우제비츠의 <전쟁론>을 기초로 마케팅을 행동원칙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마케팅 불변의 법칙>, <포지셔닝>의 저자이며, 마케팅 컨설턴트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알 리스와 잭 트라우트의 대표작이다.
이 책은 20년 가까이 세계 각국에서 읽혀지고 있는 마케팅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다.
원칙은 잊어지기 쉽고 패망으로 이어진다
기업 전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선행되어야 하는 것은 병력의 우세 즉 시장점유율 이다.
시장 초기에 선점하고 점유율을 높이면 마케팅에서 승리할 수 있다. 이같은 원칙을 쉽게 잊혀진다. 그리고 기업은 아이디어, 자금. 광고 등을 믿고 시장에 뛰어든다.
이책은 마케팅에 원칙에 충실한 기업이 살아 남을 수 있다는 것으로 강조하고 거기에 맞는 전략 수립을 요구하고 있다.
착실한 방어가 창업보다 어렵다
히틀러의 전격작전. 제갈공명의 적벽대전. 기습은 화려하고 매혹적이다. 기습은 위험이 커 실패는 곳 패망으로 이어진다. 역사에 기록되어 있는 전쟁에서 대부분은 방어로 국가와 시민을 살린다. 화려하지 않은 방어는 기억되지 않지만 확실히 효과가 있는 것이다. 기업도 초기의 창업의 어려움을 극복 후 사업이 안정화되면 다른 곳으로 눈을 돌린다.
이 책은 IBM,애플,코가콜라,버거킹 등의 사례를 들어 이같은 사실을 증명하고 있다.
리더처럼 행동하지 말라
리더로 주목을 받으면 주변에서 경계하고 적들의 공격에 쉽게 노출이 된다. 풍요로와 보이는 시장에 수많은 경쟁자가 존재하고 이들의 목표는 1위 기업을 목표로 한다.
당연히 1위 기업은 쉴세 없이 공격을 당하고 방어에 자원과 인력을 소비하게 된다.
이 책은 마케팅의 원칙을 제시해 준다. 유혹에 빠지기 쉬운 아이디어(기습작전), 전략없는 전쟁(광고, 이벤트) 등을 경계해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마케팅 서적으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리더처럼 행동하지 말라 |
| 마케팅을 전쟁과 비유하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그렇게 부르짖는 사람들이 쓴 책이 제가 보기엔 별로였으니 그들의 주장이 맘에 와닿지 않더군요. 이 책은 제발 마케팅 기획서 첫부분에 나오는 시장상황의 조사에만 너무 할애하지 말고 경쟁사를 조금 더 돌아보라고 하고 있습니다. 소비자의 욕구도 중요하지만 경쟁사의 약점을 치기만 해도 오히려 시장의 작은 부분을 먹을 수도 있다구요. 또한, 우리 제품이 잘나서 1등기업처럼 공격전을 펼쳐야 이길 줄 아는 착각에서 벗어나게 해주고, 측면이나 게릴라전으로 할 기업이 100개중 94개나 된다는 진실아닌 진실을 아주 끔찍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전략과 전술의 상관관계를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항상 마케팅 전략과 전술의 관계에서 혼동이 많았던 분들 이책 한번 보세요. 솔직히 다른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지 않을 정도로 전략과 전술의 애매하고 궁금했던 점들을 맨 마지막에서 속시원히 풀어주고 있는 느낌이어서 저는 정말 의미있게 읽게 되었습니다. 또, 제 경험상 이런 마케팅책은 많지 않다는 사실에 별 5개를 후히 주려 합니다. |
| 삶을 살다보면 불가피하게 경쟁이란걸 하게 된다..공부,취업 하다못해 여자한명을 놓고 남자끼리의 경쟁도 붙는데 하물며 같은 종목군의 제품을 팔거나 서비스를 하는 기업에서의 경쟁은 얼마나 치열할까.. 이런 경쟁에서의 전략,전술을 어쩌면 우리는 마케팅이라 부르는지도 모른다(적어도 이책의 저자는 그렇게 보고 있는듯하다) 코크와 팹시의 싸움,맥도널드와 버거킹,안호이저부시와 밀러,하이네켄등의 전략적 경쟁과 그 사이에서 이루어지는 전술등..전쟁과 비교한다는게 좀 우스꽝스러울수도 있지만 우리는 그만큼 경쟁이 필수적인 사회에서 이 대목을 진지하게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계속 이렇게 경쟁얘기를 들먹이고 책을 권하게되는 이유가...보자..보통 작은 가계를 하나하더라도 마케팅은 필수인 시대이다..옆가계와 경쟁이 붙어 이기고 싶은 주인장들 중에 마케팅이란 개념자체도 없는 아저씨,아줌마들이 우리주변에 즐비하다. 이런분들 하념없이 장사안된다고 술이나 드시러 가시지마시고 그돈으로 (그렇게 비유하니 몇푼 되도않합니다) 이런 책한권 사서 보면서 깊이 생각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서입니다 이 책을 권하는 이유는 책이 정말 쉽습니다...재미도 있고...클라우제비츠 어쩌구하면서 어려울꺼같지만 우리가 쉽게 보고 듣고 만지는 여러가지 제품,기업들의 얘기를 짤막하게 쉽게 서술해놓아서 시간날때마다 조금씩이라도 보면 충분할듯 싶은 마음에...-_-;헤헤 |
| 며칠 전 생일선물로 아내한테 넥타이 하나와 책 한 권을 선물로 받았다. 책 제목은 <마케팅 전쟁>. 그저 그렇고 그런 책이려니 하고 받았는데, 막상 읽어보니까 전쟁 이야기도 재미있고, 꼭 알아야 할 마케팅 원칙들이 업무와도 직접 간접으로 연관되어 있어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무엇보다도 기본적인 마케팅 마인드를 가질 수 있게 된 것이 가장 큰 소득이라면 소득이다. 전략의 방향이 옳은지, 잘못되었는지도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고, 마케팅 계획에 이론적인 근거와 사례를 가지고 내 의견을 보탤 수 있게 되어 기쁘다. 그리고 우리 회사의 경쟁사에 대해서 더 많은 자료와 정보를 수집해야 할 필요성도 느끼게 되었다. 아내에게 어떻게 이 책을 고르게 되었는지 물어보았더니 아내의 말이 걸작이었다. 차례를 살펴보니 재미있어서 내가 졸지 않고 읽을 수 있을 것 같았다고. 어찌되었든 기분 좋은 선물이었다. 막연하고 폭넓게 느껴지던 마케팅 개념이 좀더 구체적이고 확실하게 와 닿았다. 군더더기 없는 내용도 좋다. |
| 제목에서 드러나는 것처럼 마케팅을 전쟁술에 비유해 논조를 풀어가고 있다. 전쟁에서 적용되는 측면공격, 전면공격, 게릴라 전술, 대량 전술 등을 마케팅에 적용해야 한다고 저자는 주장하고 있다. (클라우제비츠라는 낯선 전쟁론을 예로 들면서 말이다.) 현대사회에서 마케팅에서 승리하기 위해서 필요한 다양한 기법과 실제 적용 예들을 세계 유수 기업들의 사례를 들어 얘기하고 있다. 코카콜라와 펩시의 전쟁, 맥도날드와 버거킹의 전쟁, 밀러와 하이네켄의 제살 깍아먹기 전쟁, IBM의 아성 무너뜨리기 전쟁 등,, 그 안에서 시장 점유율 1위의 기업을 무너뜨리기 위해 2위, 3위 사업자들이 내세우는 전략들, 오르락 내리락 하는 시장점유율 등.. 책을 읽고 나서 기억에 남는 것들이 몇 가지 있다. 정말 뛰어난 책임자는 자료를 수집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 빠른 결정을 내리는 사람이란다. 맞는 말이다. 시시각각 변하는 시장상황 속에서 실패 가능성에 연연해 지나치게 신중하게 접근하는 마케팅 기법은 실패할 수 밖에 없단다. 또한 마케팅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뛰어난 전략가 몇 명보다 양으로 승부하는(그게 자금이 될 수도 있고 인원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게 훨씬 중요하다고 한다. 마케팅은 전쟁이기 때문에 적의 약점을 치밀하게 파고드는 전략도 필요하다고 한다. 시장에서 같은 상품을 판매하는 업체 간의 윈윈 전략은 없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말이다. 기업에서 상품을 판매하기 위한 마케팅은 아주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데 그런 마케팅의 승리기법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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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을 "클라루제비츠 전쟁론" 개념으로 설명한 책입니다.
보통 마케팅의 책들은 고객의 만족을 통한 브랜드 파워를 높여 시장 지배를 추구했다면, 이 책은 고객의 만족은 모든 회사가 추구를 하지만 왜 실패한 기업이 있는가? 그것은 소비자 조사나 소비자 욕구 충족을 못했기 때문이 아닌 경쟁 회사와의 전쟁에서 패배했기 때문이라고 주장을 합니다.
즉 시장이라는 전장에서 이길려면 상대방의 약점을 집요하게 파고 들어야 하며 그에 따른 다양한 마케팅 전술과 사례를 들어 설명을 합니다.
다른 사람이 "고객만족이 불필요한 일이다"라고 했다면 미친 소리로 치부하겠지만, 앨 리스, 잭 트라우트라는 마케팅 전문가들이 말을 하니 한번 곰곰히 생각해 봐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고객 만족은 헛된 꿈이며 마케팅의 현실적인 목표는 경쟁사를 쓰러트려 시장을 지배하는 일이 맞는건지... 마케팅은 고객의 만족과 행복을 위해 있어야 한다는 저의 마케팅 신념을 바꿔야 할지 고민을 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