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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영화라써 그러한지 조금은 지루합니다 잘아는 철학자인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왕을 중심으로 한 변방지대에서의 로마의 왕의 생활을 묘사하고 있읍니다 이게 망하는 국가의 단면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나라가 망하고 있는지는 잘모릅니다 이게 역사입니다 큰 변화는 서서히 오기때문입니다
말기의 증상들입니다 1.권력을 쥐기위한 암투는 현대적인 해석을 하면 권력과 돈을 향한 순서와 순리의 무시라 하겠읍니다 2.부정부패입니다: 군에 있어서는 명령계통이 우선시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돈에 매수되어 명령계통이 사라진다
3.철학자다운 임금이라 후계자를 자식이 아닌 자에게 물려줄려고 하나 기득권에 무참히 짖밟히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러나 마지막엔 반전이 나옵니다
결론은 흥함에는 수년 아니 수십 수백년이 걸리지만 망함엔 그리 오랜 시간이 소요되지 않는다는 브랙스완의 법칙이 통한다 다음엔 글래디에이터를 한번 보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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