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진 자료가 정말로 풍부한 책
"사진 자료가 정말로 풍부한 책" 내용보기
이름 그대로 우주선의 역사를 다룬 책이다. 집어들면 팔이 휘청거릴 정도의 무게와 두께 그리고 가격(48,000원;!)은 이 책을 집어들기 힘들게 했지만, 이 모든것이 아깝지 않은 책이었다.     컬러 사진이 아주 많은데다, 우주선의 내부까지 담고 있는 책이라 참고용으로 좋을 듯하다.  별 설명이 없는 우주선(과 로켓 등등)의 사진은 인터넷에서 찾아 볼 수는 있지만, 대부분
"사진 자료가 정말로 풍부한 책" 내용보기

이름 그대로 우주선의 역사를 다룬 책이다.

집어들면 팔이 휘청거릴 정도의 무게와 두께 그리고 가격(48,000원;!)은

이 책을 집어들기 힘들게 했지만, 이 모든것이 아깝지 않은 책이었다.

 

 

컬러 사진이 아주 많은데다, 우주선의 내부까지 담고 있는 책이라 참고용으로 좋을 듯하다. 

별 설명이 없는 우주선(과 로켓 등등)의 사진은 인터넷에서 찾아 볼 수는 있지만,

대부분 해외 사이트에서 나오거나, 정확한 출처가 없는 것이 많아서

이 책만큼 정리된 우주선 사진들이 반갑기까지 하다.

 

문장 자체는 매끄러운 맛(?)은 좀 떨어지지만,

로켓 박사로 유명한 채연석 선생님이 옮기셨다니 내용면에서는 신뢰가 간다.  

 

솔직히 일반에 권하긴 애매한 책이고,

우주선에 대한 본격적인 관심을 가진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n******6 2009.08.19.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