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얻기 보다 힘든 버리는 것에 대한 자기계발의 마음...
"얻기 보다 힘든 버리는 것에 대한 자기계발의 마음..." 내용보기
요즘 자기계발서 중에 연령대별로 행해야 하는 것들에 대한 내용의 책들이 매우 많다. 물론 모든 책들이 다 좋은 내용이고 책을 통해서 얻을 것들도 많이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책들은 가져야 할 습관 혹은 성격, 행동, 대인관계등이 대부분이다. 좋은 내용이지만, 많은 책들이 내용이 중복되어 그 가치를 자체적으로 상실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안타까운 생각이 든다. 본 책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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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기계발서 중에 연령대별로 행해야 하는 것들에 대한 내용의 책들이 매우 많다.

물론 모든 책들이 다 좋은 내용이고 책을 통해서 얻을 것들도 많이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책들은 가져야 할 습관 혹은 성격, 행동, 대인관계등이 대부분이다.

좋은 내용이지만, 많은 책들이 내용이 중복되어 그 가치를 자체적으로 상실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안타까운 생각이 든다.

본 책은 이러한 자기계발서와 유사하다.

나이는 20대를 그 대상으로 하고 있다. 하지만, 기존의 책들과 다른 것은 바로 가져야 할 것이 아닌 버려야 할 것들에 대해서 논하고 있다는 것이다.

사실 가지는 것보다 버리는 것이 더 힘들다. 바로 소유의 개념이 있기 때문이다. 나쁜 습관이지만,

정신적으로 나의 소유의 것이라는 생각이 있다. 따라서, 나의 것을 버린다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다.

그것이 비록 나쁜 행동, 습관, 성격이라 하여도 내것을 버리는 것은 매우 힘들다.

그렇기에 '세살 버른 여든간다'라는 속담이 있지 않은가?

한 번 내것으로 만든다는 것은 그만큼 내 놓지가 쉽지 않은것이다.

 

본 책은 이러한 나쁜 것들을 버리는 것에 그 중심을 맞추었다.

예일대 박사 가운을 버려라'라고 외친 래리 엘리슨...저자는 본문의 첫 페이지를 성적 혹은 학력과 실력과는

무관함에 대한 사례를 들었다. 매우 강한 인상을 받았다. 최근 학력문제로 국내가 매우 혼란스럽다.

학벌위주의 사회적계층이 형성되는 사회이기에 그 만큼 학력이 중요하다고 평가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대부분의 성공한 인물들은 학력이 아주 좋은 것은 아니다.

그렇기에, 학력보다는 심신의 교육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일 잘하는 사람은 핵심에 집중한다. 핵심을 제외하고 다 버려라.

업무시 순서를 정한다는 것이 어려울수도 있지만, 모든 업무는 순서와 중요성등을 체크해야 한다.

그리고 그 체크리스트의 내용대로 행하여야 한다. 처음에 어설프고 다소 부담이 될 수 있지만, 몸에 적응이 된다면 엄청난 힘을 발휘한다. 결과적으로 필요없는 것들은 버려라.

 

샐러리맨 마인드로는 결코 경영자가 될 수 없다. 샐러리맨의 마인드를 버려라.

샐러리맨은 시간을 주고 돈을 받는다. 열심히해도 열심히 하지 않아도 돈을 받는다.

물론 다소의 차이는 있을수 있으나, 조직의 붕괴를 막기위해 차별을 많이 두지 않는 경우가 많다.

샐러리맨은 평생 본인의 시간을 돈으로 바꾸어 삶을 살아간다.

결국, 먼 훗날 돈보다도 아까운 시간을 다 허비하고 만 자신을 느낄 수 있다.

마인드를 바꾸어야 한다. 경영자의 마인드로...시간을 주는 것이 아닌 나의 열정을 주어라.

그리고 그 열정과 돈을 바꾸어라. 본인의 노력여하에 따라 엄청난 부를 누릴수 있다.

 

책은 실제로 20대가 버려야 할 것들에 대해서 우회적으로 잘 설명해주고 있다.

단순히 성실해라,노력해라가 아닌 노력과 성공을 위해서 버려야 할 것들에 그 초점을 맞추었다.

용기를 갖고 게으름 없이 패배의식을 갖지 말아야 하며, 시간낭비의 요소를 무조건 줄여야 한다.

삶의 안이함을 버리고 완벽주의를 버려야 한다. 완벽주의란 실제로 완벽하다는 생각만 할 뿐이다.

 

책을 통하여 자기계발서중 가장 재미있고 실질적 도움이 되었다.

20대 초반의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정도이다. 얻는 조건이 아닌 버리는 조건이기에 그 가치는 더욱 상승 할 것이다.

 

a******m 2007.09.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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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가 가기 전에 꼭 버려야 할 것들
"20대가 가기 전에 꼭 버려야 할 것들" 내용보기
어릴 때 한 번쯤 돋보기로 빛을 모아 종이를 태우려 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돋보기를 이리저리 움직이다 보면 종이에 모인 빛이 퍼지기도 하고, 한 점으로 집중되기도 한다. 퍼질 때는 빛의 밝기가 옅어진다. 반면 한 점에 모인 빛은 작은 태양을 보는 것처럼 강력한 밝기를 자랑한다. 그러한 강한 빛이라야 종이를 태울 수 있다. 비록 깨알 같은 한 점이지만 힘을 지닌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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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한 번쯤 돋보기로 빛을 모아 종이를 태우려 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돋보기를 이리저리 움직이다 보면 종이에 모인 빛이 퍼지기도 하고, 한 점으로 집중되기도 한다. 퍼질 때는 빛의 밝기가 옅어진다. 반면 한 점에 모인 빛은 작은 태양을 보는 것처럼 강력한 밝기를 자랑한다.


그러한 강한 빛이라야 종이를 태울 수 있다. 비록 깨알 같은 한 점이지만 힘을 지닌다는 것이다. 그 힘은 곧 변화를 가능하게 한다. 종이에 일단 불이 붙게 되면 거침없이 타 들어간다. 비록 한 점에서 변화가 시작되었지만, 순식간에 커다란 종이는 다 타버린다. 즉 작은 변화가 큰 변화를 이끌어내는 것이다. 문제는 일단 작더라도 변화를 이끌어 낼 만큼의 어느 한 분야에서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는가이다.


흔히 하는 얘기로 1억 만들기가 힘들지, 1억에서 10억 만들기는 오히려 더 쉽다고들 말한다. 이것은 흔히 하는 얘기일 수도 있지만 자수성가한 많은 사람들의 경험에서 그것이 사실임을 확인 시켜주기도 한다. 단순히 금액만으로 보면 1억과 9억을 더 벌어야 하니, 후자가 몇 배는 힘들 텐데, 오히려 그 반대라니, 이상하지 않은가. 이것은 위의 얘기와 마찬가지로 1억을 만들려면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여 한 점에서 불을 태울 수 있어야 하는데, 그것이 일단 불에 탄 종이가 완전히 타 들어가는 것보다 어렵다는 것이다.


흔히 다람쥐 쳇바퀴 도는 생활을 한다고 얘기를 한다. 쳇바퀴 속에서는 아무리 열심히 빨리 뛰어도 나아질 게 없다. 오히려 더 빨리 지칠 뿐이다. 우리도 쳇바퀴 속의 다람쥐가 가엾게 여겨지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런 쳇바퀴 생활을 하고 있다. 좁은 삶의 공간 속에서 한정된 몇몇의 사람만을 상대하며, 비전 없는 단순 반복적인 일을 기계적으로 한다. 그들은 쳇바퀴 속에서 뛴 대가로 일정한 돈을 받지만, 희망찬 미래를 펼치기는 힘들어 보인다. 거기다가 나이가 들어 체력이 약해지면 쳇바퀴 속에서 뛰지도 못할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평생 씨만 뿌리다가 거두지도 못하고 삶을 마감한다. 이들의 생활공간은 매우 좁다. 또 외부 세계의 다양한 사건들을 거의 알지 못한다. 물론 외부의 기회와도 연결되지 않는다. 또 어떤 사람들은 비전 없는 직장에서 하루 종일 열심히 일만 한다. 이들은 매일 시간에 맞춰 출퇴근을 반복하고 그 대가로 일정한 돈을 받을 뿐이다. 이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자신의 쳇바퀴 안에서만 보낸다. 그들은 모두 자신만의 길을 찾지 못한다. 인생에는 여러 갈래의 길이 있다. 우리는 그 길에서 어떤 선택을 하고 얼마만큼의 행동력을 발휘하느냐에 따라 삶은 달라질 것이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할 수 있는 20대, 그 20대가 가기 전에 무엇을 해야 할까? 저자는 그 물음에 ‘무엇’을 하기 전에 먼저, 버릴 것들을 버리고 그 위에서 새로이 시작할 것을 권한다. 즉 집중력을 발휘할 준비를 하라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20대 젊은이가 자신의 일보따리에서 자질구레한 것, 중요하지 않은 것들을 골라내고 핵심적인 일만을 선택해 진행하는 쉬운 방법을 알려 주려는 것이다.

i*****4 2013.11.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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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라면 꼭 봐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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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가 가기전에 버려야 할 것들을 읽고....정말로 내가 고민하고 있던 책이었고, 정말 가슴깊이 와 닿는 실용서 였다.왜냐하면 나에게는 "완벽주의"라는 못된 습관, 어쩌면 좋은 습관일지도 모르는 고치지 못하는 병이 있었기 때문이다.남들은 말한다. 완벽주의가 좋게 말하면 꼼꼼한거고, 나쁘게 말하면 소심한거라고...일부 나도 동의한다. 하지만 완벽주의가 어떤 일을 할때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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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가 가기전에 버려야 할 것들을 읽고....
정말로 내가 고민하고 있던 책이었고, 정말 가슴깊이 와 닿는 실용서 였다.
왜냐하면 나에게는 "완벽주의"라는 못된 습관, 어쩌면 좋은 습관일지도

모르는 고치지 못하는 병이 있었기 때문이다.
남들은 말한다. 완벽주의가 좋게 말하면 꼼꼼한거고, 나쁘게 말하면 소심한거라고...
일부 나도 동의한다. 하지만 완벽주의가 어떤 일을 할때 모든 일에 무조건 최선만 다하려는

벽성을 추구하려고 하기 때문에 내용면에서는 충실도가 높지만 그

에 비해서는 시간과 노력이 너무 많이 투자되기 십상이다.
바로 이 책은 나처럼 이와 같은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는 20대들이 30대로 진입하기 전에 버렸으면

하는 것들을 소개해주고 있다.
이것 외에도 이 책의 저자인 우스만은 남들을 따라가는 안이함과 용기없음,

너무 빨리 포기하는 패배의식, 하지 않아도 될 것에 신경쓰는 시간낭비,

말은 하고 실천은 따르지 않는 게으름 등 총 6가지 태도를 반드시 인생에서 차버릴 것을 주장하고 있다. 인생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위와 같은 6가지 사항을 반드시 버려야 할 것이다.
이러한 사항들은 각각 선택의 법칙,집중의 법칙, 실행의 법칙, 태도의 법칙,

시간의 법칙, 미래의 법칙과 일맥상통하다.
저자는 다양한 사례와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통해 독자들이 한결 이해하기 쉽도록

배려한 점도 돋보인다.
20대는 정말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정말로 중요한 시기이다.
나의 행동하나하나가 무서운 습관이 되고 이러한 습관들은 계속 체득하고 나면

나중에 쉽게 버리기 어렵기 때문이다.
20대가 가기전에 위의 저자가 말한대로 이러한 사항들은 준수해보면 어떠할까?

다 지키기 어렵다면 그 중에서 자기가 가장 쉽게 부딪히는 문제 최소한 하나라도 고

칠려는 습관을 가져봐도 좋을 것이다.

이 책의 평가는 이러한 사항을 실천해보고 후에 평가해도 늦지 않을 것으로 평가된다.

s*****2 2007.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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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꼭 읽어 봐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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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많은 자기 계발서를 읽어 보았다. 위인전이나 자기계발서를 읽으면 항상 많은 것을 얻은 느낌이랄까, 이 책은 읽으면서 많은 일화를 통해서 딱딱한 문장이아닌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었다. 참으로 나는 버려야 할 것들만 잔뜩 안고 살아 온것 같다.  어려서 부터 엄한 부모님 아래서 자라서 나는 나 스스로 선택하는 것에 정말 자신이 없다. 그래서 바보같이 사기당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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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많은 자기 계발서를 읽어 보았다. 위인전이나 자기계발서를 읽으면 항상 많은 것을 얻은 느낌이랄까, 이 책은 읽으면서 많은 일화를 통해서 딱딱한 문장이아닌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었다.

참으로 나는 버려야 할 것들만 잔뜩 안고 살아 온것 같다.

 어려서 부터 엄한 부모님 아래서 자라서 나는 나 스스로 선택하는 것에 정말 자신이 없다.

그래서 바보같이 사기당할 뻔 한적도 많고 실제로 사기 당한 적도 있다.

남들이 좋다고 하면 그런가 보다하고 그냥 막 사고..

그런 내 한심한 행동들이 이 책을 보면서 꼭 버려야 함을 깨달았다.

 선택뿐만이 아니라 의지박약?과 패배의식, 게으름과 완벽주의는 꼭 버려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런 것들은 빨리 알면 알수록 유익한 것들이라고 생각한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도 같이 읽었었는 데 성공하는 사람들에게는 특별한 것이 있는 게 아니라누구나 할 수 있는 사소한 것에서 부터 최선을 다하는 것 같다. 별로 고칠 필요없어 보이는 나쁜 습관들을 고쳐야 한다는것을 일깨우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일단 책으로서 마음가짐을 굳게 하는 것도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계기가 될 수 있다.

 이 책은 나에게 나쁜 습관을 되돌아 볼수 있게 하고 그 습관을 고칠 계기를 만들어 준 책이다.

20대 뿐만이 아니라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고 생각한다.

 

s********4 2007.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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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20대가 가기전에 꼭 버려야 할 것들(낙타)
"[서평]20대가 가기전에 꼭 버려야 할 것들(낙타)" 내용보기
성공하는 인생을 위해 반드시 버려야 할 6가지 태도 라는 부제목을 가지고 우스만이라는 작가가 쓴 책이다.. 평상시에 자기관리 하는 책을 워낙 지루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서 잘 읽지 못하지만 이책은 생각보다 지루하지 않아서 잘 읽을수 있던 책인듯 하다.. 작가가 버려야 하는것들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1.남들이 가는 길을 따라가는 안이함. 2. 모든 일에 무조건 최선을
"[서평]20대가 가기전에 꼭 버려야 할 것들(낙타)" 내용보기

성공하는 인생을 위해 반드시 버려야 할 6가지 태도 라는 부제목을 가지고 우스만이라는 작가가 쓴 책이다..

평상시에 자기관리 하는 책을 워낙 지루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서 잘 읽지 못하지만 이책은 생각보다

지루하지 않아서 잘 읽을수 있던 책인듯 하다..

작가가 버려야 하는것들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1.남들이 가는 길을 따라가는 안이함.

2. 모든 일에 무조건 최선을 다하려는 완벽주의

3. 너무 빨리 포기해버리는 용기없음.

4. 스스로 한계를 정하는 패배의식

5. 하지않아도 될 일에 집중하는 시간낭비

6. 의욕만 잔뜩, 실천은 안하는 게으름.

이런 과제로 작가가 우리에게 무엇을 버려야 하는것인지 그에대해 여러가지 사례를 들어서 책을 보기에 지루하지

않게 써서 평상시에는 잘읽지도 않는 책을 지루하지 않게 잘 본것 같다..지금 20대에 들어 무엇을 하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고민하는 과정에서 읽게된 한권의 책에서 많은 도움이 되었던것 같다.

 지금 자신이 무엇을 해 나갈지 앞으로 무엇을 할것인지 고민이 많은 사람이 한번쯤은 읽어봐도 무난한 책이라 생각이든다.

모든 일에 있어 자신이 생각했던 것들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든 책이라 생각이 든다.

성공하기 위해 읽는것보다는 자신이 앞으로 계획한 일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그런 책인듯하다.

d******l 2007.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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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가 가기 전에 꼭 봐야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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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후반이라는 불안하면서도 가슴 먹먹한 나이... 왜 '서른 즈음에' 노래도 있지 않은가...그만큼 20대가 끝나간다는 스스로의 자각, 그리고 "곧 있으면 서른이네?"라는 주변 사람들의 농담같은 한마디에도 비수를 꽂는 것 같은,그렇게 20대의 끝자락을 달리고 있는 나에게 있어서 이 책은 일단 제목부터 확 끌어당기는 그런 책이었다. 왠지 이 책을 보고나서 버려야할 것 들을 알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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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후반이라는 불안하면서도 가슴 먹먹한 나이... 왜 '서른 즈음에' 노래도 있지 않은가...
그만큼 20대가 끝나간다는 스스로의 자각,
그리고 "곧 있으면 서른이네?"라는 주변 사람들의 농담같은 한마디에도 비수를 꽂는 것 같은,
그렇게 20대의 끝자락을 달리고 있는 나에게 있어서 이 책은 일단 제목부터 확 끌어당기는 그런 책이었다.
왠지 이 책을 보고나서 버려야할 것 들을 알고 나면 그런 불안함과 답답함이 사라지기라도 할 것 처럼,
서둘러 책장을 넘기게 된 그런 책이다.
 
20년이 넘게 습관이 되고, 혹은 나도 모르고 지니고 다닌 쓸데없는 것들이
이 책에서 소개한 것 같이 겨우 6가지로 간단히 말할 수 있겠느냐만은,
그 대부분이 나에게 해당 되는 것이라 그래, 맞아를 연발하며 볼 수 밖에 없었다.
 
"안이함, 완벽주의, 용기없음, 패배의식, 시간낭비, 게으름"
이 6가지가 바로 책에서 언급한 버려야 할 그 것들이다.
멋진 인생을 설계하고 있는 20대에게, 성공과 행복을 꿈꾸는 20대에게 이것만은 버려달라고,
20대가 가기전에 그 동안의 스스로의 모습을 체크할 수 있도록 따끔한 일침을 주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 동안 남들처럼 대학을 다니고 직장에 들어가고, 또 이루고 싶은 꿈은 있지만, 스스로를 비하하면서 꿈으로만 간직한,
시간이 없음을 핑계삼으면서도 쓸데없는 일에는 시간을 낭비하는 나의 모습이 책장 너머로 보이는 듯 해서
나도 모르게 부끄럽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더이상은 이러지 않으리라 불끈 주먹도 쥐게 된다.
 
그리고, 20대가 아니니 나는 이 책은 안보겠다고 생각했다면, 더더욱 그런 사람에게 쥐어주고 싶은 책이다.
30대가 되었든, 40대가 되었든 스스로에게 무엇인가 잘못된 태도가 있다고 느낀다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이 책을 보고 이 6가지 태도부터 고치면 결코 늦지 않을것이라고 말해주고 싶은 것이다.
지금이라도 고치려고 하는 그 용기가 더욱 중요한 것일테니까...
 
정말 적절한 시기에 나에게 나타나준 이 책이 정말 감사하게 느껴진다. 책의 내용이 다른 자기 계발서보다 유달리 뛰어나다고는
할 수 없지만, 이런 충고는 들으면 들을수록 좋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글쓴이만의 새로운 예와 비유는 더욱 이해를 돕고 있다.
특히 마지막의 토끼와 거북이의 얘기, 그리고 x를 목표로 S라는 성공에 다다르게 한다는 '문제 방정식'은,
깊이 새겨두고 또 실생활에서 이용해 봄직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 책을 읽고 버려야할 태도도 있지만, 그 반면에 성공을 위해 오히려 배워야하고 기억해야할 태도도 강조하고 있다는 것도 지나치지 말라고 꼭 말해주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p******0 2007.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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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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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가 가기 전에 꼭 버려야 할 것들'이란 책 제목을 보고는 내가 비록 20대를 지나온지 꽤 되었지만 아직 못 버린 것이 있다면 빨리 버려야 하겠다는 생각에 열심히 읽었다. 물론, 다른  자기계발서와의 차이를 생각해내려 애쓰면서... 결론은... 별로 다른 자기계발서와 특별한 차이는 없다는 것이다. 특별히 20대만 읽어야 한다거나, 이제 막 30대에 들어선 사람들에게만 해당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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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가 가기 전에 꼭 버려야 할 것들'이란 책 제목을 보고는 내가 비록 20대를 지나온지 꽤 되었지만 아직 못 버린 것이 있다면 빨리 버려야 하겠다는 생각에 열심히 읽었다.

물론, 다른  자기계발서와의 차이를 생각해내려 애쓰면서...

결론은... 별로 다른 자기계발서와 특별한 차이는 없다는 것이다. 특별히 20대만 읽어야 한다거나, 이제 막 30대에 들어선 사람들에게만 해당되는 내용은 아니었다.

지금, 내게도 해당이 되는 내용이고, 또한 꼭 버려야 할 것들을 제시한 것이 아닌 자기 계발을 위해 어떻게 해나가야 하는 내용이 듬뿍, 아주 듬뿍 들어있었다.

 

좋은 내용을 먼저 소개해보자면, '성공하는 사람들의 9가지 습관'으로 9가지가 있다.

1.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삶의 태도를 추구하라

2. 건강한 정신과 신체를 유지하라

3. 담력을 길러라

4. 미래의 성취에 대해 희망을 가져라

5. 좋은 인간관계를 만들어라

6. 자신감을 갖고, 또 자심감을 이용하라

7. 모든 것을 수용할 수 있도록 마음을 넓혀라

8. 타인과 세상이 돌아가는 것을 이해하라

9. 풍족한 생활을 향유하라

 

그리고, 이 책의 제목과 통하는 버려야 하는 것들은 여섯가지로 제시되었다.

1. 남들이 가는 길을 따라가는 안이함

2. 모든 일에 무조건 최선을 다하려는 완벽주의

3. 너무 빨리 포기해버리는 용기없음

4. 스스로 한계를 정하는 패배의식

5. 하지 않아도 될 일에 집중하는 시간낭비

6. 의욕만 잔뜩, 실천은 안 하는 게으름

 

위의 여섯가지 내용은 물론 한참 젊을 때인 20대가 가기 전에 빨리 버리면 좋은 것들이지만 지금 우리 모두에게 해당하는 일일 것이다.

이 책에서의 한가지, 자기 주변의 사람들을 잘 이용하라는 것이다. 좋은 인간관계가 좋은 성공의 지름길임을 제시하고 있다.

항상 자기 자신을 긴장시키고 모든 일에 열심히 나간다면 자기가 원하는 목표에 다다른 성공은 이루어 질 것이다. '20대가 가기 전에 꼭 버려야 할 것들'은 자신의 목표로 나아가는 그 과정에서 우리가 버려야 할 것들과 우리가 열심히 따라야 할 원칙들이 나름대로 여섯가지 법칙에 의거 잘 정리된 자기계발서이다.

l*****0 2007.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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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함을 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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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은 안개 깬 길을 걷는것에 비유한다. 안개가 자욱히 끼인것 처럼 어느것 하나 투명한것도, 확실한 것도 없느 인생을 빗댄말이다.  유아기 때는 그저 배불리 먹고 튼튼하게 자라는것이 최고의 과제이고, 10살이후 청소년기는 머리 싸매고 공부하는데 전력을 다한다. 그러나 20대가 되면 이젠 무언가 결과를 내놓아야 하는 시점이 온다.  좋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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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은 안개 깬 길을 걷는것에 비유한다. 안개가 자욱히 끼인것 처럼 어느것 하나 투명한것도, 확실한 것도 없느 인생을 빗댄말이다.  유아기 때는 그저 배불리 먹고 튼튼하게 자라는것이 최고의 과제이고, 10살이후 청소년기는 머리 싸매고 공부하는데 전력을 다한다. 그러나 20대가 되면 이젠 무언가 결과를 내놓아야 하는 시점이 온다.  좋은 대학을 간다던지, 그 동안 매우고 익힌것으로 직장을 구해야 하고, 자기의 남은 인생동안 해야 할 일도 정하는 시기이다. 이렇게 서술해 놓고 보니 20대는 참으로 중요하고 해야 할일이 정말 많은 중요한 시기란것을 세삼 느낀다.

 

누구나 동경하는 예일대 졸업식에서 '진과 아이디어를 싸서 여기를 떠나십시오. 그리고 돌아오지 마십시오. 자퇴하세요. 그리고 새롭게 시작하세요!'  라며 졸업생에게 예일대를 벗어날것을 강요한 래리 엘리슨은 미친 사람이 아니다. 그는 현실주의자였다. 예일대라는 간판이 평생을 자신을 자신의 안에만 가두어 둔다는것을 알고 있는 살아 있는 강연이었다. 물론 미친소리로 치부한 사람도 있을것이다. 그러나 그 참 뜻을 깨우친 자만이 자신을 깨치고 더 넒은 세상을 만날수 있는 것이다. 성공을 위해서 달린다고 하지만 극히 일부만이 성공이란 단어를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치열한 세상속을 살아가는 우리는 갖추어야 할것이 참 많다. 좋은 직장, 좋은 집 , 좋은 배우자, 좋은 차, 그리고.... 하지만 이 모든것을 이루기 위해 버려야 할것들은 무엇인가. 

 

남들이 포기 했을 때, 더 이상 힘들어서 못 하겠다고 할때 전진하고 더욱 노력하는 자만이 성공의 꿀물을 마실 수 있는것이다.  20대가 가기전에 버려야 할것은 바로 자신안에 있는 나약함이라는 것을 배웠다. 불확실한 미래를 위해 오늘 해야할 선택은 자기 확신으로 자신을 추스리고, 자신을 좀 더 낮출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재능만 있고 지혜가 부족하다면 리더로써의 자질이 부족한것이다. 아주 사소한 일에도 전력을 다 해서 멋지게 해 내고, 변화에 빨리 적응하면서 자신의 잠재능력을 점점 키우다 보면 기회는 눈앞에 와 있을 것이다. 그때 그 기회를 놓치면 안된다. 그 기회를 잡기 위해선 기회를 보고 잡을 수 있는 능력 또한 같이 길러야 한다.   돈과 시간에 자신을 맡기지 말고 돈과 시간위에 군림하는 멋진 인생을 위해 한번쯤은 반드시 읽어봐야 할 책이란 생각이 든다.

 

내가 맞다는 생각. 난 자신있다는 생각. 그런 생각들을 20대에는 해도 좋을것이다. 그러나 독선에 빠지지 않고 남의 배려 할 줄 아는 올바른 인간성을 함께 갖추는것도 잊지 말아야 할것이다.

h****1 2007.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똑 부러지는 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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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는 편이다. 그런데 서점에 가면 자기계발서 분야에는 '~해야 한다'는 식의 제목을 가진 책들이 참 많다. 이상하게도 그런 책을 보면 청개구리처럼 괜한 반항심이 들곤 했다. 책에서 '해야 한다'고 일러주는 것들에 코웃음을 치며 '다 알고 있는 이야기인데 뭘~'하는 식이었달까.이러던 와중에 <20대가 가기 전에 꼭 버려야 할 것들> 이라는 책 제목을 보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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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는 편이다.
그런데 서점에 가면 자기계발서 분야에는 '~해야 한다'는 식의 제목을 가진 책들이 참 많다. 이상하게도 그런 책을 보면 청개구리처럼 괜한 반항심이 들곤 했다.
책에서 '해야 한다'고 일러주는 것들에 코웃음을 치며 '다 알고 있는 이야기인데 뭘~'하는 식이었달까.
이러던 와중에 <20대가 가기 전에 꼭 버려야 할 것들> 이라는 책 제목을 보고선 묘하게 끌렸다. 뭘 하라고 말하는 게 아니라 버리라니. 대체 뭘 버려야 한다는 얘길까..
용기없음, 패배의식, 의욕만 잔뜩인 채 실천은 안 하는 게으름. 목차 안에 적힌 제목들을 보고 뜨끔했다.
대학생 때도 그랬고, 직장생활을 하는 지금도..난 '열심히 살고 싶다'고 자주 마음먹고, 자주 계획하지만 자주 실패한다. 혹자는 작심3일이라도 1년 내내 반복하면 된다는데, 그 일이 왜그리 어려운지.
30대가 가까워진 지금은..거의 포기상태에 가까운 지경이었다.
'내가 뭘 그렇지..' '그냥 현상유지나 하자' '사람 사는 건 다 거기서 거기'라고 자위하며 예전처럼 그럴 듯한 목표도 세우지 않고, 정말 하루살이처럼 살고 있는 즈음이었다. 이 책을 마주한 요즘은.

 

이 책을 읽으며 좋았던 점은 저자가 해주는 이야기가 무엇보다 '구구절절'했다는 점이다. 나쁜 의미에서 구구절절하다는 것이 아니라, 정말 진심어린 그리고 매우 현실적인 이야기였다는 뜻이다.
대학을 졸업하고, 그저그런 직장생활을 하는 나는 아직 대학에 다니는 동생에게 정말 진심을 듬뿍 담아, 경험에서 우러난 각종 사례를 들며 거의 읍소에 가까운 충고를 하곤 했다.
"니가 정말 좋아하는 일을 찾아, 지금 그렇게 술만 먹고 다닐 때가 아니야, 미래를 준비해야 해, 너만의 전문성을 갖춰야 해' 등등.
그래도 몇 년 더 살았다고..동생에게 세상의 각박함, 먹고 사는 일의 힘겨움에 대해 알려주고 싶었다. 그래서 동생이 준비를 철저히 하고 세상에 나왔으면 하고 바랐다.
책을 읽는 내내 나보다 나이가 많은 인생 선배에게 진심 어린 충고를 듣고 있는 느낌이었다. 내가 동생에게 했던 그런 말들처럼..보통 자기계발서에서 그러듯이 '~해야 한다. 왜냐하면~' 하는 식으로 단조롭게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지 않는 점도 좋았다. 저자가 강조하고 싶은 이야기에 관해 다양한-현실에서 실제로 일어났던-사례를 들어준다. 그래서 저자의 이야기가 더 가슴에 와닿는 것 같다.

 

이 책의 저자가 이야기하는 대로 안이함, 시간낭비, 용기없음 등의 태도를 버린다면, 버릴 수 있다면 나 역시 다시 새로운 인생,풍요롭고 여유로운 삶을 살 수 있을 것만 같다.
우선 난 이 책을 읽고 그동안 내가 왜 항상 계획을 포기하고, 실천을 미루며 현실을 원망했었는지, 그 이유를 자각할 수 있었다는 데에 큰 의의를 두기로 했다.
그리고 한번 버려볼란다. 정말로. 특히 '실천은 안 하는 게으름'을.
아직..포기하기에는 이르다. 나도 멋진 삶을 살고 싶으니까..

d*****o 2007.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기충격까지는 아니더라도 좀 따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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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꿈 많던 19살일 때가 있었다. 갓 대학에 입학했으니 세상이 다 내 것으로 보였고 앞으로 다가올 20대는 공포의 대상이 아닌 즐거운 기다림이었다. 그 후 몇 년이 지난 것인지 눈치도 채지 못할 만큼 시간은 잔인하게 빨리 흘렀고 어느새 나는 20대의 중심에 서있다. 그동안 이루어 놓은 것은 무엇인가? 물론 굳이 열심히 찾으면 한 두 개쯤은 찾을 수 있겠지만 간단히 말해 이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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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꿈 많던 19살일 때가 있었다. 갓 대학에 입학했으니 세상이 다 내 것으로 보였고 앞으로 다가올 20대는 공포의 대상이 아닌 즐거운 기다림이었다. 그 후 몇 년이 지난 것인지 눈치도 채지 못할 만큼 시간은 잔인하게 빨리 흘렀고 어느새 나는 20대의 중심에 서있다. 그동안 이루어 놓은 것은 무엇인가? 물론 굳이 열심히 찾으면 한 두 개쯤은 찾을 수 있겠지만 간단히 말해 이렇다 할 이루어 놓은 것은 없다. 30대의 2년과 비교해도 좋은 20대의 반년을 나는 어찌 보내고 있는가... 솔직히 열심히 살고 있지는 않은 것 같다. 그러기에 후회도 많고 탈도 많다. 이런 요즘 [20대가 가기 전에 꼭 버려야 할 것들]이라는 제목의 책은 나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대만의 재테크 전문가인 저자 우스만은 20대의 젊은이들이 버려야 할 것들을 크게 6가지로 나누었다. 게으름, 완벽주의, 시간낭비, 안이함, 용기 없음, 패배의식 등이 그것인데 이는 큰 주제이고 그 안에 작은 주제가 있고 또 그들에 대한 소주제가 계속 나오는 식의 진행이다. 나름대로 간결하게 설명하고 싶은 마음에 체계적으로 나누고자한 노력이 엿보이기는 하나 독자의 집중을 흐릿하게 만들 수 있다는 단점이 있는 듯하다. 솔직히 오래 끌고 자꾸 이야기하면 좀 지겹지 않은가? 그럼에도 책을 읽을 만했다. 이 책의 가장 좋은 장점은 여려 명사들의 일화와 세계 각국에서 일어난 주목할 만한 일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이다. 그 중 제일 기억에 남는 일화는 책의 첫 장부터 만날 수 있었던 래리 엘러슨의 일화이다. 예일대 졸업 연설에서 졸업생들에게 축하는 해주지 않고 그들의 졸업에 너무 늦었다며 아쉬움을 표했단다. 그리고 재학생들에겐 아직 늦지 않았으니 틀에 맞추어진 교육에서 벗어나기 위해 자퇴하고 세상으로 나가 더 많은 것을 배우라 이야기했단다. 현재 세계에서 11번째로 재산이 많은 부호의 이야기라 어느 정도 믿음이 가지만 나는 솔직히 그럴 용기가 없다. 용기도 없고 가진 것도 없기에 시작이 어렵고 주저하다보면 많은 기회도 놓치게 되는 것 같다. 바로 이런 것들이 저자가 강력하게 요구하는 버려야 할 것들이지만 어디 사람의 습성이 하루아침에 바뀌질 수 있는 것인가? 때문에 책을 읽으면서도 좀 아쉬움이 남았다.

 

 누구나 계획을 세우는 것은 할 수 있다. 하지만 그 계획을 얼마나 체계적이고 구체적으로 세우며 실천 할 수 있는 지는 장담할 수 없다. 계획을 세우면 목표가 생기고 목표를 위해 노력하면 꿈을 이룬다고 했다. 그렇기에 이 책을 통해 얻게 된 몇 가지 교훈들은 꼭 실천해 볼 생각이다. 모든 자기계발서의 바닥엔 노력이라는 공통된 단어가 깔려있다. 그 노력과 자신에 대한 사랑이 없이는 어떤 것도 이룰 수 없다는 것은 어쩌면 절대불변의 원리일지 모른다. 전기충격까지는 아니더라도 좀 따끔하게 나를 질책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s******g 2007.09.21. 신고 공감 0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