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웨코문드에 들어왔다. 호로들이 사는 땅. 그곳은 이제 아이젠이 지배하고 있다. 거대한 황무지이다. 그리고 밤밖에 없는 곳이다. 바로 그곳에 호로들이 있고, 그 호로들을 지배하는 사람이 바로 아이젠이다. 이제 이치고 일행은 오리히메를 구하기 위해 웨코문드에 들어왔다. 하지만 그들이 들어온 곳은 웨코문드의 본거지인 라스 노체스에서 가장 먼 곳이다. 과연 이치고 일행은 오리히메를 구할 수 있을 것인가? |
|
블리치 28권을 구매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제가 원나블 세대라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암만봐도 이때 만화들이 더 재밌었던거 같아요.. 어렸을때 대여점에서 봤었는데 이북으로 재주행하려고 구입했습니다. 개쩌는 캐디와 서사.. 그리고 액션신도 넘 좋음 |
|
점점 더 깊이 들어 가는 아란카르 편의 블리치 28권입니다. 이미 완성 된 쿠보 타이토 작가님의 블리치 그림체가 페이지, 페이지마다 수놓아져 있어서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눈이 호강하고 있습니다. 호로 / 아란칼 상관 관계들도 나와서 내용도 풍부합니다. |
|
27권에서 이치고가 신지의 바이자드에 찾아가 호로화를 제어하며 힘을 키우는 사이에 우류는 퀸시의 힘을 되찾았고 야스토라는 우라하라의 지하방에서 렌지와 수련을 하고 있었다. 우라하라는 오리히메를 불러내 이번 아란칼과의 전투에서는 걸림돌이 될 것 같으니 빠져달라는 제안을 한다. 그리고 바이자드의 하치겐도 오리히메의 츠바키를 고쳐주면서 전투에서 이탈할 것을 권유를 한다. 하지만 오리히메는 전투에 도움이 되기 위해 루키아와 함께 소울 소사이어티로 가서 같이 수행한다. 한편 아이젠은 붕옥을 통해 원더와이스 마르젤라를 각성시키고 전에 오리히메의 능력을 눈여겨 본 것 때문에 우르키오라에게 그림죠와 같이 가서 오리히메를 납치해올 것을 지시한다. 그림죠는 야미와 루피, 함께 현세의 카라쿠라 마을에 갔다. 그림죠는 바로 이치고를 찾으러 갔고 야미와 루피, 마르젤라는 근처에 있던 히츠가야와 잇카쿠, 유미치카, 란키쿠와 싸우게 된다. 루피와 야미의 공격에 밀리다가 우라하라가 중간에 나타나 도와준다. 루키아와 오리히메는 현세에서 온 소식을 듣고 카라쿠라 마을로 가려는데 오리히메는 사신이 아니어서 루키아보다 늦게 출발한다. 오리히메가 현세로 가기 위해 소울 소사이어티의 천계문을 통과하는데 현세와의 경계에서 우르키오라가 나타나 오리히메를 납치한다. 이치고는 호로화의 힘으로 그림죠와 어느 정도 싸우지만 호로화를 길게 유지하지 못해 힘에 부치는데 루키아와 신지가 나타나 이치고를 돕는다. 신지의 호로화 힘으로 그림죠를 밀어부치지만 우르키오라가 오리히메를 납치 완료 후 그림죠를 비롯한 현세에 침입한 아란칼들을 모두 불러들여 웨코문드로 돌아간다. |
|
블리치 28권 입니다 이번권은 초반엔 에스파다와 아이젠 일당이 나오는데 분위기가 압도적입니다 그리고 후반쯤엔 네루가 나오는데 귀엽네요 ㅎ 또 이치고가 전 애스파다들이랑 싸우는데 그것도 생각보다 재밌습니다 이번 블리치 28권 추천드립니다! |
| 이 만화는 스타일과 개성이 분명한 작품이에요. 작화의 완성도가 높고, 전투 연출이 박력 있어요. 등장인물 하나하나가 인상적으로 그려져서 기억에 남아요. 전체적으로 액션과 캐릭터 매력을 모두 갖춘 작품이라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꼭 구매 소장 강력 추천합니다! |
| 스포 포함 주의! 오리히메를 구하기 위해 웨코문드로 떠난 이치고 일행은 적과 마주치는 일이 잦습니다. 웨코문드에도 많은 빌런 캐릭터가 등장하는데 한 명 한 명이 특징이 있고 서사가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캐릭터의 외형이 하나도 겹치지 않는 것이 신기합니다. |
| 28권에서는 이치고 일행이 **웨코문드(Wakeomundo)**에서 본격적으로 아란칼들과 맞서 싸우는 장면들이 이어집니다. 특히 이치고 VS 그림죠의 리매치가 클라이맥스로 등장하며, 그들의 격렬한 싸움은 시리즈 초반의 긴장감과는 또 다른, 성숙해진 전투의 무게를 보여줍니다. |
| 오리히메를 구하러 향하는 이치고 일행의 여정은 점점 긴장감이 더해지고 있는데, 그 와중에 이시다의 매력이 하나둘 드러나기 시작해요. 처음엔 차가운 인상이 강했는데, 보면 볼수록 진중하고 귀족적인 분위기에서 나오는 독특한 매력이 참 인상 깊더라고요. |
|
쿠보 타이토 작가님의 블리치 28권 리뷰입니다. 원나블로 유명한 세 작품 중 하나인 블리치! 어느새 완결이 났지만 중간에 읽다 그만 둔 기억만 남아있습니다. 한 권 한 권 모아서 정주행하는 중입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들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