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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인물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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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이 불타고 아이들은 혼란에 빠진다 스승과 함께 있던 아이들은 스승을 지키기 위해 검을 들고 갑작스레 들이닥친 암살자들을 물리치기 위해서 말이다 묘원과 류상 그밖의 다른 아이들은 아직 어린 꼬마들과 서원을 서둘러 빠져나가고 스승을 죽인 그 무명...과연 그의 정체는 무엇일까 무명의 본명 주하림이 등장하면서 크나큰 비밀이 기다리고 있음을 직잠했다   류상은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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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이 불타고 아이들은 혼란에 빠진다

스승과 함께 있던 아이들은 스승을 지키기 위해 검을 들고 갑작스레 들이닥친 암살자들을 물리치기 위해서 말이다

묘원과 류상 그밖의 다른 아이들은 아직 어린 꼬마들과 서원을 서둘러 빠져나가고

스승을 죽인 그 무명...과연 그의 정체는 무엇일까

무명의 본명 주하림이 등장하면서 크나큰 비밀이 기다리고 있음을 직잠했다

 

류상은 다시 서원으로 가고 묘운과 다른 아이들에게 비행선을 타라 한다

수국이 아닌 다른곳으로 가라고 하지만 수국외에 탈 비행선이 없자 다들 목숨을 담보로 수국행 비행선에 오른다 그리고 묘운의 수배 전단지가 돌아다니자 한순간 긴장감이 감돈다

 

그리고 한아라는 인물이 등장한다

처음에는 여자인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남자다

무슨 이유에선지 여장을 하고 다닌다 게다가 류상과는 아는 사이인게 아무래도 서원에 있던 인물같기도 하고 무슨 사연인지 자세히는 나오지 않는다

특유의 한복과 색다른 그림체가 너무나 아름다웠다

 

빠른전개 때문인지 한순간도 눈을 뗄수가 없었고 여기에 새로운 인물들이 하나둘씩 등장하면서 이야기는 점점더 복잡하게 얽혀가는 것만 같다 과연 묘운은 누구고 왜 수배전단지가 돌아다니는지 그건 좀 더 뒤에 가서야 알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묘운만이 유일하게 검술을 배우지 않았다 과연 검을 다루지 못할까 묘운은 어쩌면 위기의 순간에 실력을 발휘할지도 그렇고 마지막 무명 아니 주하림이 주인에게 간 그 집에 새로운 인물이 나타난다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준 그녀 바로 소류

주하림이 소류 아가씨라 부른 그녀 아름다우나 차가워 보이는 그 인상이 눈에 들어왔다

 

흥미를 더해가는 나비 예전에 읽던 순정만화와는 다른 느낌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8 2010.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단편 나비에서의 느낌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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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배경   캐릭터 세계관....   그 단편에서느낌그대로   그리고 그내용에서 이어진다 그대로...죽..   김연주   플라티나와는 다른 서양적인 세계와 반대된   동양적인 아름다음울   김연주 특유의 그림체로   그려내는데   확실히 그저 아름답다... 느끼는 만화이다. 그밖엔 그저   재밌나?하는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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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배경

 

캐릭터 세계관....

 

그 단편에서느낌그대로

 

그리고 그내용에서 이어진다 그대로...죽..

 

김연주

 

플라티나와는 다른 서양적인 세계와 반대된

 

동양적인 아름다음울

 

김연주 특유의 그림체로

 

그려내는데

 

확실히 그저 아름답다... 느끼는 만화이다. 그밖엔 그저

 

재밌나?하는정도.

f*********n 2007.10.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