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덕궁의 이모저모를 알 수 있었다. 그냥 책만 읽고 넘어가기엔 너무 아까운 책이라서 자료검색을 엄청 많이 했다. 사진부터 영상까지 다양한 자료를 활용해서 아이들과 함께 읽으니 더 좋고 멋진 책이었다. 간단하고 짧게 풀어낸 이야기로 다양한 이야기와 함께 많은 정보를 알 수 있었다. 봄여름가을겨울의 창덕궁을 직접 눈으로 보고싶다. 평소엔 내가 살고 있는 이곳이 참 좋은데,....이럴 때는 지방에 산다는 게 이리도 안타까울 수가 없다. 이 시국이 지나고 나면 아이들과 창덕궁 나들이를 떠나아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