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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English>라는 책 제목에 걸맞게 책 디자인 또한 매우 stylish하다. 책장을 훌훌 넘기면서 감각적인 일러스트를 맛보며 흐뭇해하다가, 책 앞 내가 좋아하는 노오란 색의 띠지에 눈길이 갔다. "듣기만 해도 뉴요커처럼 말할 수 있다!" 엥~정말? 듣기만 해도? 믿어도 되는거야? 호기심에 반신반의하면서, 함께 준 MP3파일을 들으며 책을 읽었다. 마치 드라마를 보듯, 40개의 Scene으로 구성된 진아의 이야기를 즐겨 보았다. 각 Scene은 다음과 같은 구성으로 되어있다.
1. 듣기만 하기 전체 대화를 가볍게 한번 들어보는 코너다. 참 신기했던 건, 진아의 한국어와 영어파트를 모두 한 명의 성우가 했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영어책에서는 한국어는 한국인 성우가, 영어는 원어민이 해서 솔직히 와닿지 않았는데... 비록 원어민처럼 빠다를 바른 발음은 아니지만, 또박또박 열심히 말하는 진아(한국인 성우)의 영어를 들으니 발음에 자신이 없어 말을 못하던 나도 용기가 생겼다. "그래, 일단 말하는 게 중요한거야+_+" (참고로 진아의 스위트메이트인 이탈리아인 루칠라는 이탈리아식 억양이 섞인 영어를 구사한다.)
그리고 또 하나, 상대방(외국인)의 말을 들은 진아가 그 말을 듣고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 상대방의 이야기를 나름대로 해석하며 대답하는 과정이 고스란히 실려있다. Scene 2에서 한 예를 들자면, "Next you need to take this paper over to the Bursar's office and pay your fees...(하략)" {Clerk} - 으...아직도 사무실 몇 군데를 더 돌아야 하잖아. busrars? 돈 내라는 거 보니까 경리과 얘기하나봐. 그냥 쉽게 accounting이라고 하면 안 되나? "Okay then, thanks...for your help." {Jinah} 이렇게 영어를 듣고 그 뜻을 추측하는 진아의 생각을 따라가며 대답하다보니, 어느새 내가 책 속의 진아가 된 듯-영어문장을 이해하는 사고방식 또한 자연스레 습득하게 되었다.
2.생각하며 듣기 이번에는 앞서 나온 대화를 다시 들어보는데, 진아가 먼저 한국말로 대답을 하고 딩동~소리가 나면, 약 4초의 시간이 주어진다. 그 시간동안 대답을 어떻게 영어로 할 지 생각해보고, 진아의 영어대답(이때부터는 진아의 영어대사는 원어민발음으로 듣게 된다^^)을 들으며 내가 생각했던 대답과 비교해 본다.
3. 중요표현 생각하며 듣기 진아의 대사 중 중요한 표현 몇 개를 다시 듣는다. 방식은 <2.생각하며 듣기>에서처럼 한국말로 먼저 해설을 듣고 난 후, 딩동~소리 후 4초동안 생각을 해 본다. 그럼 다시 원어민이 쏼라쏼라~^-^*
4. 정리하며 다시 듣기 전체 대화를 원어민의 목소리로 다시 듣는다. 마치 미국드라마의 한 장면을 귀로 듣는 느낌이다:)
이 과정을 반복하다보면, 처음엔 딩동~소리가 난 후에 머릿속으로 생각만 했던 것이, 나중에는 영어로 말할 수 있게 되더라. 정말..듣기만 했는데 말이 나오더라. 허허. 아,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하루에 너댓개의 Scene을 읽고 듣는 것보다는 하루에 한두개만 듣고 그 표현들을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을 추천한다:)
뒤늦게 책 맨 앞에 적힌 기획의도를 읽어보았다. "좋은 학습 방법을 제시하는 영어책은 정말 많지만 정작 학습자가 그것을 실천에 옮기지 않으면 아무 소용없습니다. 이 책은 복잡다난하며 엄청난 노력을 필요로 하는 영어 학습을 최대한 간편하게, 그리고 부담없이 익힐 수 있도록 만든 영어회화책입니다." 기획의도를 충실히 살려낸 책이라고 박수를 쳐주고 싶다:)
영어에 대한 부담을 팍팍 줄여준, 영어를 편하게 즐기게 해 준 고마운 책, Thanks, Jina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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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고,부담없이 읽을수 있는 영어 회화책이다. 자칫 재미없는 영어회화를 이렇게 재미있게 구성 할수 있다니 그저 놀랄수밖에... 이 책을 만드신 박주영선생님이 정말 대단하시다. 생쇼잉글리쉬도 정말 재미있게 보고,듣고,읽게 만드시더니 이번 책도 정말 마음에 든다. 주인공 진아를 앞세워 스토리라인을 만들고,여러 사람들과 문화,그리고 로맨스까지... 그것도 영어로 내가 읽어내다니~~~ㅎㅎ 이 책을 두번정도 읽었더니 당장 뉴욕으로 가더라도 뉴요커처럼 일상생활을 즐길수 있을것 같다는 욕심이 생기는것은 뭘까? 처음 받았을때는 책이 조금 두꺼운것 같아,부담스러울수있을것 같았는데, 한장 한장 넘기니책장 넘기기가가 너무 쉽다. 또한 CD 내용도 얼마나 알차게 잘 만들어졌는지~~~ 공부라는 부담도 없이 편하게 가만히 누워 듣고,신나게 따라하니,정말 내가 진아처럼 느꼈졌다. 나의 대변인이라고 할까? ㅋㅋ 그래 맞어~~이런 문구는 알아두어야겠다고 생각하며, 더욱 집중할수 있게끔만든다. 재미있는 내용에 재미있는 구성이니깐~~~ 1단계 듣기만 하고,2단계 생각하며 듣고,3단계 중요표현을 생각하며 듣고, 마지막으로 정리하며 듣으니,자연스레 나두 따라하게 된다. 중얼~~중얼~~ㅋㅋ 중간중간에 NEW YORK STYLE에서 우리와 다른 문화와 상식을 재미있게 알려주어 지루하지않게 책장을 넘기게 만든것도 좋은 생각인것 같다. 마지막으로책의 끝자락에 붙어있는 핵심 패턴... 한마디로 콕콕 짚어준다..중요표현을~~ 너무 친절하시다...ㅎㅎ SCENE 1~40까지..부담없이 읽을수 있고,아니 듣기만해도 영어표현이 기억되는 스타일 잉글리시2. 재미있는 영어 회화책으로 강력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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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가 참 산뜻하면서도, 예쁘다. 공부를 위해서든, 지식과 교양을 쌓기 위한, 혹은 휴식과 즐거움을 위해서든, 책 내용만큼, 책의 디자인, 짜임새를 꼼꼼하게 따지는 편인지라, 진아의 뉴욕에서의 생활을 한 눈에 추측할 수 있고, 한 번에 시야에 들어오는 흡입력 있는 표지부터가 마음에 들었다.
외국어는 언어의 차이는 물론, 문화의 차이도 존재한다. 아직 20대 초반인 나는, 지금과는 달리, 중학교 때부터 영어를 본격적으로 접했다. 당시엔 몰랐지만, 지금와서 생각하면 그때부터 배웠던 '영어'라는 이름의 교육은 지극히 획일적이고, 언어 그 이상을 넘어서지 못하는 수준이였던 것 같아 아쉽다.
대학교에 와서 영어를 전공하고, 영미 문화권에 대해 공부도 하면서, 교수님들이 짧은 시간이라도 현지에 가서 문화를 접하고, (언어든, 그 외적인 것이든) 감각을 익혀야 한다고 왜 강조를 하시는지 알 것 같다. 언어도 결국은 그 나라의 문화가 깃들어 있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스타일 잉글리시2 는 기존의 영어책들이 '영어' 자체에만 주목한 것에 비해 책을 통해 공부하는 독자가 제 2의 진아가 되어 실제 뉴욕 생활을 하는 것처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해주었다고 생각한다.
딱딱한 문법, 끝이 없는 단어 암기, 의무적으로 익혀야 하는 회화 구문, 식상한 지문 등이 실린 기존의 부담스럽고 지겨운 영어 책들과는 다르게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것처럼, 혹은 책을 읽는 것처럼, 그냥 쉽게 따라가고, 이해하면서 영어에 대한 거부감을 깨주는 것은 물론, 미국의 문화, 정보, 생활 등을 깔끔하게 정리해주고 있다.
또한 책을 보면서 공부를 하기도 했지만, CD에 있는 mp3 파일을 다운 받아, mp3에 넣은 후,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반복 청취를 병행 하면서, 자연스럽게 리스닝 효과를 높였다.
관심을 가지고, 자발적으로 하는 공부와, 마지못해 하는 공부는 과정 자체도 틀리지만, 결과 면에서 엄청난 차이를 보이게 된다. 그러한 관점에서 스타일 잉글리시2는 생생한 뉴욕의 모습과 상황을 전달하면서도, 본래 취지인 영어에 대한 흥미 유발과 들음으로써, 보다 쉽게 그러나 깊이 있게 영어를 생활화 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고,
내용, 구성 모든 면에서 정말 알찬 책이였다! 오랜만에 만난 정말 보석같은 영어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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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회화를 잘못한다. 더구나 책도 이것저것 서점에서 뒤집다가 인터넷으로 꼭 산다. 난 여태껏, 문법책도 많이 사봤고, 회화책도 이것저것 사봤다. 하지만, 다른책은 조금만하면 지겨워지고 .. 뭘 회화를 따라하려고해도, 너무빠른 발음때문에 여간 힘든게아니었다. 이 책은, 일단 상대방의 말을 듣고나서 단어 하나로 어떻게 상황을 유추해 나가는지 방법을 제시한듯 하다.*^^* 그래서, 회화공부할때 독학으로 해도 만무하다. 그리고 제일좋은것이, 회화 한 씬이 끝나면은. 바로 뒷장에는 빈칸으로 되어있다. 그러면, 내가 한글만을 듣고도, 영어로 말할수있다는 장점이다. 이런것은 다른책에도 물론 되어있지만은, 일딴 지루하지 않게 만들었다는 것이 이책의 장점중에 장점인것 같다. 이책만 배워서 회화가 완전히 마무리 된다는 보장은 하지 않지만, 영어가 입에 달라붙을 정도는 만들어놓는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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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English 유명한 책인데 2가 나와서 방가웠는데 실제로 접해 보니 CD도 있고 너무 좋으네요^^ 영어에 취미가 없는 사람도 재미를 붙일수 있고 듣기만 해도 영어표현이 기억이 되니 정말 좋은책이네요~ 이책을 마스터하면 스타일 제대로 살듯하네요^^ Style English 2 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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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년간 나온 회화교재중 최고라고 생각한다. 전번에 나온 걍 스타일 잉그리쉬는 서평에 솔직히 속았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번에는 아니다. 무조건 사라. 왜?? 재미있다. 나는 지나의 팬이 되었다. 아마 한국인 성우같은데 영어발음도 내귀에는 완벽했고 무엇보다도 무지하게 귀엽고 발랄하다. 아마 흠이라면 앰버라는 아가씨와 같은 룸을 쓰고 지나와 목소리가 같은데 서로 대화를 하니 어색했다. 그리고 이책의 특이한 점은 이딸리아 여자의 영어 발음이다. 이분도 정식 미국발음 가능하다는것을 다른역을 맡은 목소리로 알겠는데 이딸리아식 영어발음을 들으면 햐~~~ 하는생각밖에 안든다. 너무 매력적이고 재미있다. 이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책의 편집이 잘되어 있거나 듣기만해도 표현이 기억된다는 엉터리같은 소리에 동감해서가 아니다. 책 대화 내용 자체가 재미가 있고 목소리에 개성이 있으며 자꾸 들어도 질리지 않는데 있다. 그리고 책 자체는 불만이 솔직히 있다. 해설이 빈약하다는것이다. 뭔가 알려주어야할 어휘, 관용어도 생략하고 넘어가는게 몇가지 보였다. 이점을 보강하고 좀 더 재미있는 내용과 지금정도의 성우들의 연기를 가지고 새로은 3편이 만들어지고 다양한 표현력등이 추가 된다면 보지도 않고 산다. 1편은 너무 쉬워서 비추였지만 2편정도 수준이면 나에게는 적절했다. 3편에서 좀 더 다양하고 긴 문장들을 만나보았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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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잉글리시 2권은 그야말로 스타일리쉬한 책이다.
1권은 뉴욕 생활에서 필요한 기초적인 대화를 중심으로, 글쓴이의 생각과 함께 현지의 사진들로 꾸며놓은 책이다.. 그래서 심심하지 않게 책을 접할 수 있었다.
2권은 1권에 비해 한층 업그래이드된 기분이다.. 단어 수준이나, 그의 주인공 진아의 대화 솜씨나 전과는 다르다..
이책의 좋은점은 그거였다. 내가 현지 상황에 있는데. 어떻게 대답할까, 속으로 생각하게 되는데. 이책은 그 생각들까지도 적어 놓아, 독자들에게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었던것 같다.
그 특징을 살려 2권까지 고스란히 물려받은 점이 맘에 든다.
조금 아쉬운건, 현지 사진들대신 그림으로 대체해 놓은것.. 뉴욕사진들로 봤을 때는 실제 내가 여행을 다니는 기분이 들어 정말 좋았는데. 그림들로 대체해 놓으니 그 느낌이 조금은 반감되었다..아주 조금..
또 이 책은, 영어를 들으며 미국의 문화를 자연스레 들여다 볼 수 있다. 외국을 한번도 나나 보지 않은 나로써는 미리 미국을 경험해 보고, 현지에 가서 실수 하지 않을 수 있게 도와 주고 있다. 1권은 기초적인 생활 얘기로 세관 신고나 슈퍼마켓이용 등의 유학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어디서 한번 들어봤을 법한 내용이지만, 2권은 외국인들의 생활 습관까지 파고들어 사람들을 미리 경험하게 해준다. 서양사람과 동양사람들의 차이를 이해 해준다.
나처럼 외국에 한번도 나가 보지 않았거나 유학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미리 경험하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좋은 책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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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잉글리시 1이 나왔을 때 아무 생각없이 들고 생애 첫 미국여행을 떠났다. 나름 영어공부도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는데 무슨 소린지 잘 들리지도 않고...
근데 책의 에피소드들을 한개씩 따라가며 시도해봤더니 내 말을 다 알아듣는 외국인을 보며 하면 된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스타일 잉글리시 2가 나오기를 학수고대했다.
우선 표지부터 맘에 쏙드는 보라색과 노란색으로 눈길을 끌고 책 디자인이 영어교재같은 느낌이 아니라 다이어리 같은 편안함과 아기자기함이라 읽는데 전혀 부담이 없다.
이번 주제는 좀더 생활영어에 가깝다고나 할까? 현지에서 살아간다면 이런 에피소드들을 매번 겪을 거란 생각이 든다. 아마 한국에서도 외국 친구를 사귀게 된다면 이런 경우을 자주 겪을 거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쓰는 한국어를 영어의 뉘앙스로 보니 새롭고 친구들과 한번 시도해봄직하단 생각이 든다.
읽는 책이라기 보단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상황을 이해하고 마치 드라마의 한장면 속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다. 이걸 매일 10분씩만 들어도 나의 듣기 실력은 일취월장 할 것이라는 확신이 든다.
구성이 하나의 에피소드를 담은 다이얼로그로 시작해서 여러번 들으면서 그 감각을 익힐 수 있다. 어느정도 이해하고 익숙해졌다고 생각되면 다음의 빈칸에 따라 스스로 대화를 시도해 볼 수 있다. 중요한 부분이고 자주 쓰이는 부분들을 주로 빈칸으로 만들어 놓아 좀더 신경써서 보게 된다. 혼자 대화를 시도해보며 문장들이 머리속에 각인이 되면 다시한번 중요 문장들을 리뷰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쉬어가는 코너, 상식이나 문화적 차이들을 설명해주어서 영어만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외국에 살면서 실용서로 보기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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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실제상황에서 쓰이는 문장을 보여준다 그리고 내가 해 본다 그러니 기억에 더 남을수 밖에 ...
이 책은 일인칭 내가 혼자 생각하고 대화하는 형식으로 되어있어서 부담이 가지않고 주인공이 나인냥 착각이 드는 영어책이다 그래서 cd를 들으며 여기에 나온 주인공 여자가 나인냥 어쩔때는 둘이 대화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래서 영어를 잘 못해도 부담가지 않고 이해도 빠른 것 같다
이런 책이 더 빨리 나왔다면 내가 더 영어를 잘 할수 있었을텐데...생각이 든다 그리고 보통 회화형식의 영어표현뿐만아니라 우리가 직접 표현할때는 기억이 잘 안나는데 세세한 것 같이 집어주는 정말 힘들때 난처할때 도움이 되는 책 같다 그냥 문장만 보면 알지만 내가 직접 영작하고 표현할 경우 까먹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내가 혹시나 틀릴까봐 두려움도 있다 이 cd는 주인공인 내가 단어를 먼저 생각하고 그에 맞는 영어단어를 떠올리며 영어를 표현하니 일체감도 느끼고 더 기억에 오래 남는 것 같다
울 아들 어학연수도 가야 되는데 엄마가 좀 더 많이 알면 아들에게 점수도 따고 나 자신도 자신감이 생길 것 같다
그래서 한꺼번에 하지 않고 계속 꾸준히 노력하며 께속 이 책을 반복하려 한다 이 책은 나에게 너무 유익한 책이다 그래서 감사하다
외국에 갈때 생쇼일글리쉬와 스타일 잉글리시를 자기고 가련다 마음이 든든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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