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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림천하 후반부 빠른 출간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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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기다림이후 2달간 연속 발간은  저자나 독자로서도 아주 다행한 일이다. 만약 더 지연되었다면 아마 독자들은 저자의 풀어나가는 상상력이 한계에 도달했다고 생각했을것이다. 이제 내용은 어쨓든 후반부로 들어선것 같으니 이왕이면 진산월의 풀어야할 매듭을 빨리 진행했으면 좋겠다.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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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기다림이후 2달간 연속 발간은  저자나 독자로서도 아주 다행한 일이다.

만약 더 지연되었다면 아마 독자들은 저자의 풀어나가는 상상력이 한계에

도달했다고 생각했을것이다. 이제 내용은 어쨓든 후반부로 들어선것 같으니

이왕이면 진산월의 풀어야할 매듭을 빨리 진행했으면 좋겠다.

s****l 2007.08.0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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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림천하(22미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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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무협을 쓰는 작가들 중 인지도와 작품성을 인정받은 몇 안되는 작가중 한 분이다. 요즘은 신무협쪽으로 변화하고 있는 듯 하다.전통무협과 신무협의 차이점은??? 전통무협을 두어편밖에 안 읽어봐서 자세히는 모르겠지만....신무협에 비해 필체를 비롯 모든 면이 딱딱하다는 것이 아닐까???... 무림에는 구대문파에 속한 것만으로도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 또 그만큼 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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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무협을 쓰는 작가들 중 인지도와 작품성을 인정받은 몇 안되는 작가중 한 분이다.
요즘은 신무협쪽으로 변화하고 있는 듯 하다.

전통무협과 신무협의 차이점은???
전통무협을 두어편밖에 안 읽어봐서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신무협에 비해 필체를 비롯 모든 면이 딱딱하다는 것이 아닐까???...
 


무림에는 구대문파에 속한 것만으로도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
또 그만큼 실력이나 세력면에서 뒷받침 해주어야겠지만 말이다....


배경은 몰락해 구대문파에서 축출당한 '종남파'다.
얼마나 몰락했냐면 장문인이 사고로 죽자 차기 장문인이 될 사람이 없을 정도였다....
나이 많은 장로급은 몰론 새내기 수련생조차 다 도망가고 떠났으니....
남은 것은 사형제 5명이 전부...

어쩔 수 없이 22살의 '
진월산'이 종남파 장문인으로 취임하게 되고....

몰락한 종남파 명맥만 간신히 유지하게 된다.

200년 전 만해도 종남파는 전무림을 제패했을 정도로 무공도 막강했고 세력도 장난이 아니었다.

그러나, 종남파를 지탱했던 장로급 인사들이 각자의 사정으로 인하여 무공비급을 지닌채 행방불명...

그 후로 부터 내리막길을 걷게 됐다....


비록 22세 밖에 안됐지만 진월산은 머리가 뛰어나고 언변이 탁월했다.
거기에 구대문파 장문인들만 갖출 정도의 배짱도 있었다... 비록 똥배짱이었지만 말이다...
하지만 극복할 수 없는게 있었으니....
나이가 어리다 보니 제
대로 된 종남파 무공을 전수받지 못했다는 것....
그만큼 내공을 비롯한 무공이 너무 빈약하다는 것...

상황이 이렇다 보니 종남파는 바람앞에 등불이라....
무시를 당하다 언제 소리소문없이 사라질 지 모르는 일이었다...
(이 내용이 1부 7권까지 이어진다..)

종남파의 부흥을 위해서는 무공밖에 없다는 생각에 진월산은 행방된 선대의 무공을 찾아 나서게 된다.
선대의 도움이었을까??? 운이었을까??
진월산은 우연찮게 선대가 남기신 무공을 찾게 된다...

진월산은 그 자리에서 무공을 터득하고 이치를 깨닫는데 3년이란 세월을 보내게 되고...
 

3년 만에 기쁜 마음으로 종남파로 돌아오지만...
헐...어찌된 일인가??
돌아온 진산월을 반기는 사형제가 한 명도 남아 있지 않았으니...
지난 3년 동안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

 

여기저기 수소문한 진산원은 자신이 떠난 사이에 적대시하던 문파들에 의해 종남파가 멸문당했고
사형제들이 생사도 알 수 없는 상태에서 뿔뿔이 흩어지게 된 것을 알게 된다...

찾아야 한다...찾아야 한다...사형제들을 찾아야 한다...

진산월은 되찾은 종남파의 무공을 작렬시키며
신검무적이라는 별호와 함께 종남파가 살아 있음을 전 무림에 알리게 된다....

나 진산월이 돌아왔다...사형이 돌아왔다....살아있으면 걱정말고 돌아와라!!!

흩어져있는 사형제을 한 명 한 명 찾으며 중간 중간 제자를 받아들여 다시 종남파를 제건하는 진산월....

모든 건 힘이 말해준다고 했던가???

신검무적 진산월을 주축으로 서서히 틀을 잡아가는 종남파에 거칠 것이 없었으니....
(2부 14권까지는 
멸문직전까지 간 종남파가 다시 제건하는 과정을 그렸다.)

3부에서는 중원을 넘보는 서방세력을 물리치고
명실상부
종남파가 중원을 대표, 전 무림을 통털어 군림천하를 하게 되는 과정이 이어지는데...



이야~~~정말 재밌다....긴말 필요없다......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무협소설의 대표격인 '영웅문'보다 더 수작이다...

사건의 진행이 느려...쥔공의 무공이 약해....처음에 지루하다고 덮어 버릴지도 모르겠지만...
조그만 참고 읽어보면 이야기의 매력에 푹~빠져 들게 될 것이다..


이건 확실히 소장용이다.^^ 

p******s 2011.10.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