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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알게 된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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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아카펠라 그룹하면 리얼그룹을 떠울리지만, 2007년 재즈 페스티벌에 초청된 라야톤을 음악을 대전에서 공연을 통해 알게 되었고 참으로 매력이 넘치는 그룹을 알게 되어 기쁘다.   대전에서 리얼그룹과 같이 공연을 했는데, 라야톤은 들어보지도 못했기에 기대도 하지 않았다. 아카펠라 그룹은 멜로디, 멤버의 하모니, 신선한 소재와 가사들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지만 나는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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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아카펠라 그룹하면 리얼그룹을 떠울리지만, 2007년 재즈 페스티벌에 초청된 라야톤을 음악을 대전에서 공연을 통해 알게 되었고 참으로 매력이 넘치는 그룹을 알게 되어 기쁘다.

 

대전에서 리얼그룹과 같이 공연을 했는데, 라야톤은 들어보지도 못했기에 기대도 하지 않았다. 아카펠라 그룹은 멜로디, 멤버의 하모니, 신선한 소재와 가사들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지만 나는 베이스가 얼마나 그룹의 균형을 잡아주는지를 본다.

 

율리 시데니우스(?)라는 베이스 멤버는 정말 입에다가 힘이 넘치는 엠프를 장착이라도 한 듯 저음의 양과 깊이가 일품이다. 각각의 멤버들이 단순이 보컬이기 이전에 피아노, 바이올린과 같은 클래식 악기 전공자들로서 그들의 음악적 잠재력이 참 돋보인다.

유쾌한 멜로리로서 같이 흥얼거리고 싶은 욕구를 리얼그룹이 우리에게 주는 매력이라면, 라야톤은 각 멤버들의 폭발적인 가창력이 놀라울 따름이다.

신나는 아카펠라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구매할 가치가 있다.

m******g 2007.11.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