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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리더가 되고 싶어. 누가 나 좀 도와 줄 수 없을까? 고민해 보기도 귀찮은.ㅡㅡ;; 이 책은 그런 마음을 날려버리는(?) 책이당~ 재미가 없긴 하지만.ㅜㅜ 대충대충 읽어서 기억도 가물가물 한...^^
1.부탁하는 말을 해라. 반장이 되어도 겸손해라. 예)은미야! 네가 창문 청소 좀 하지 않을래? 네 키가 가장 적절한데. 너 아니면 누가 하지? 제발 네가 해 줘. 부탁이야. 은미 네가 키가 제일 적절하니까....
2.리더는 너그러워 져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잘 따라주지 않는다. 예)회장이 된 만수. 그런데 첫날부터 선생님께서 긴급회의에 가신 것??? 만수는 아이들을 둘러 보면서 ’쟤가 자고 있네? 저앤. 떠들잖아?? 벌을 주어야지!! 크크크. 아주 심각한 벌을 줄테다!! 각오해!!' "야! 소라하고 민아, 수란!! 복도에 나가서 서!!! 또 영우!! 넌 졸았으니까 손바닥 두 대야, 각오는 단단히 되어 있겠지?? 큭큭큭. 아유, 재밌어라."
만수가 자꾸 벌을 주니까 친구들은 만수 곁을 떠났고 아무도 만수와 짝꿍을 하겠다는 애는 없었다. 그래서 그 애는 반에서 가장 인기 없는 애로 판정이 났다. 그 애가 준다는 벌은 듣지도 않았다. 항상 선생님이 계실 때만 들었다. 항상 수근거리긴 했지만... 하는 수 없지 않나??
리더는 인기가 많으면 다가 아니다. 그 인기 값(?)을 해야 맞는 것이라고 나는 생각했다. 내가 회장이 되면, 적절한 말을 사용하고 그 말에 맞게 행동을 해야 겠다. 지금껏 반 회장을 하면서 리더로서의 모습을 보인 적은 그닥 없는 거 같다. 아이들을 하나로 묶는데는 늘 실패했기 때문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도움이 되는 일이 많으면 정말 기쁘겠다.^^ 리더로서의 모습을 갖춘 내 모습을 상상하니 즐겁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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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부모는 우리의 아이가 좀 더 나은 사람이 되기를 원할것이다. 나 또한 우리 아이들이 훌륭한 인물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런 종류의 책들을 자주 읽곤 했었다.내가 그동안 읽은 책은 부모의 역할에 대한 내용이었는데 이번에 어린이용이 나와 반가웠다.내가 먼저 읽어보고 애들한테 반드시 무슨일이 있어도 읽어라고 강추한 책이다. 딸아이가 먼저 읽어보고 첫번째 한 일이 수첩을 찾았다. 그러더니 하루의 생활계획과 하루 공부 계획을 적는 것이었다.후후.. 둘쨰인 아들에게도 꼭 읽어보라며 책가방에 넣어줬는데..읽어보고 조금의 변화가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생기는데 그저 나의 바람으로 끝나질 않았으면 좋겠다. 자아계발 책이 조금은 딱딱하기 마련인데 어린이들을 위한 책이라서 그런건 전혀 없다.그리고 성공한 인물들의 일화가 예로써 같이 있어 이해하는데 한층 더 도움이 될것이다.재미와 깨달음을 함께 주는 책이다. 꼭 리더가 되기위한 아이들의 책이 아니고 보다 좀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도 필요한 책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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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리더가 되고 싶지 않은 아이라도 이 책을 읽혀보는 게 좋을 것 같다. 자신감, 시간관리, 배려, 화술, 습관, 친구 관계, 긍정의 힘이라는 리더를 만드는 7가지의 힘에 대한 짧은 이야기로 구성된 이 책은 책을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재미있고 부담없이 볼 수 있을것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재미있게 구성된 성공한 위인들의 리더방법은소극적인 아이들에게는 자신감을, 자신감 넘치는 아이들에게는 배려를 알려줄 수 있는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라고 생각된다.
001 이땅은 이미 내 손안에 들어와 있다! 부터 070 아무일도 없을거야! 까지 아이들이 일목요연하게 책의 내용을 파악할 수 있게 눈에 띄는 제목과 부제를 적고 중요한 내용을 굵게 표시하는 등의 배려가 눈에 띈다.
내 아이가 리더가 되길 바라지 않더라도 이 책을 읽히라고 추천하고 싶다. 틀림없이 삶을 살아가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배우고 미래를 보다 넓고 크게 볼 수 있을테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