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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처음 마주쳤을 때 눈이 번쩍 뜨였습니다. 귀는 쫑끗 세워졌죠. 7년 안에 10억 이상을 벌 수 있는 방법이라 하는데 어떻게 인간으로서 관심이 안 가겠어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돈 싫어하는 사람 없고, 부자되기 싫어하는 사람 없으며, 성공하기 싫어하는 사람 없다고. 저도 마찬가지죠. 돈 좋아하고, 부자되고 싶고, 성공하고 싶고! 욕심 많이 났어요. 제 주된 관심사를 다룬 책인데 욕심을 안 부릴 수가 없었죠.
실제 부자들의 사례를 들면서 '당신도 그렇게 될 수 있다'까지 말했으니 다음은 당연히 그렇게 뒬 수 있는 노하우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투자 방법, 재테크 방법 등 아... 얻을 거 많더라구요. 아주 좋은 정보였어요. 아무래도 이런 내용들은 두고두고 한 번씩 펴 보면서 읽고 되새겨 기억하고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튼 언제나 즐거워요, 이런 책들은. 그리고 이런 내용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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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태크 관련해서 여러 책을 읽었지만... 요근래 최악의 부자되는 방법이다.
이 책에서 부자되는 방법으로 제시된 것은 3가지로 요약할수 있다.
1. 열심히 일해서 몸값을 올린다. - 열심히 해서 연봉협상을 통해 몸값을 올린다. - 회사에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가 되서 회사의 지분을 확보한다. - 그리고 인상된 연봉과 지분으로 부자가 된다.
--> 다분히 미국적이고 우리나라 보통의 샐러리맨에게는 거의 적용하기 힘든 것이 사실이다. 단0.001% 가 국내에서 이방법을 통해 부자가 되었다고 하더라도 일반적인 부자되는 방법으로 비현실적으로 느껴졌다. 미국이라면 충분히 가능할지도 모르겠다. 매년 연봉협상에서 오너가 제시한 금액에 아무소리 없어 싸인하고... 뭐... 요즘은 스탁옵션으로 지분을 챙기는 경우도 종종있지만 역시나 그것은 오너의 마인드에 따라 결정되는것이므로 이 방법으로 부자가 되려면 이런 회사에 취직해야 될것이다.
2. 창업한다. (저자는 특히나 제조업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 자기가 열심히 일한 분야에서 창업해서 그 수익을 통해 부자가 되라고 한다. 사업을 하면 4년안에 100만달러를 벌수 있다고 강조한다. 여기에 예시된 부자된 사람들도 다.. 창업을 해서 돈을 번 이야기를 하지만 특히 참고할 만한 스토리느 없다. 특히 텔레마케팅이라는 방식으로 다들 성공한 케이스다. 이것또한 국내 보통의 평범한 사람들에게는 적용하기 힘들지 않을까 싶다.
3. 부동산에 투자해서 돈을 번다. - 시가보다 사거사서 비사게 팔아 시세차이을 실현한다.
이 책은 참... 너무나 비현실적이고,,, 미국적이고... 부자가 되는 방법이 아니라 부자가 된 예를 든 7사람들을 보니까.. 다들 이런식으로 했더라 그러니가 글을 읽는 당신도 이렇게 해라.
그런데 구체적으로 뭘할지는 너가 알아서 해라..
뭐 이정도의 책이다.
최악이 부자되는 방법이다. 물론 부자되는것이 쉽지 않기때문에 아주 극히 일부분의 소수의 사람들은 이방법으로 부자가 될수 있을지도 모른다.
판단은 독자의 몫이지만... 내가 볼때 참 어이없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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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되기 위한 책을 샀는데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책이다. 책 산 돈을 절약할껄 하는... 기본적으로 이야기 하는 것은 창업하라이다. 외국처럼 파트너(즉 지분을 나눠갖는) 개념이 약한 우리 나라에서, 그것도 소규모 사업에서의 대박 가능성이 매우 낮은 우리 나라에서 적용하기에는 진짜 어려운 방법들만을 이야기 하고 있다. 역으로 드는 질문이 미국이라는 나라에서는 과연 가능한 이야기를 하는 것일까이다. 많은 한국 사람들이 아메리칸 드림을 갖고 미국으로 가는데, 그중 대부분 사람들은 결국 한국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장사만으로 그치고 있다.
그리고 부동산 투자를 하란다. 우리 나라 땅값, 집값이 미국보다 세다. 즉 기본 투자 자금을 갖추기가 미국보다는 어렵다는 것이다. 그래서 빌려서 투자하다가 IMF 맞고, 다시 또 난리다.
내용을 미리 좀 한번 훝어보았다면 국내에 소개되지 않았을 만한 책이다.
마지막으로 적어도 10군데 이상의 번역 또는 오타 실수가 있다.
결론 내용도 빈약하고, 국내에서 작업한 것도 별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