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1%
  • 리뷰 총점8 37%
  • 리뷰 총점6 12%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10.0
  • 20대 0.0
  • 30대 7.0
  • 40대 8.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히가시노게이고-브루투스의 심장
"히가시노게이고-브루투스의 심장" 내용보기
오랜만에 2000년대에 출판한 게이고 책을 구매했다.대부분 절판하고 양장본과 새로운 디자인의 커버로 리뉴얼하면서 몇천원 가격인상을 하는데 뭐 큰 상관은 없지만 10년전의 조금은 촌스러운 디자인의 커버의 책을 구매할수 있어서 좋았다.아직 책은 읽어보지 않았지만 게이고 책을 40권정도 구매하고 모으면서 아쉬운 책은 있었어도 별로였던 책은 없었다. 조금 루즈하게 흘러가는 책이
"히가시노게이고-브루투스의 심장" 내용보기

오랜만에 2000년대에 출판한 게이고 책을 구매했다.

대부분 절판하고 양장본과 새로운 디자인의 커버로 리뉴얼하면서 몇천원 가격인상을 하는데 뭐 큰 상관은 없지만 10년전의 조금은 촌스러운 디자인의 커버의 책을 구매할수 있어서 좋았다.

아직 책은 읽어보지 않았지만 게이고 책을 40권정도 구매하고 모으면서 아쉬운 책은 있었어도 별로였던 책은 없었다. 조금 루즈하게 흘러가는 책이 있더라도 읽다보면 몰입되어 끝까지 읽게되는 게이고의 책들 때문에 자기전에 잠깐 읽어볼까하다가 끝까지 읽게되는날이 많다. 그렇기에 책을 구매하는데 재미없을까란 우려는 하지않는다. 이번엔 어떤 내용일까라는 기대만 있을뿐

j******6 2018.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심장
"심장" 내용보기
히가시노 게이고는 참으로 다작을 하는 작가입니다. 그사 활동을 시작한 것은 80년대 중반 부터이고 그로부터 30여년이 흘렀기도 허지만 거의 매년 1작품 이상을 세상에 발표하기 떄문에 그의 작품은 우선 거의 100여편이 발간되어 있습니다. 물론 우리나라에 들여온 즉 번역이되어 정식으로 출간된 작품은 더 적습니다. 이책 부루투스의 심장은 책 표지에도 나와 있듯이 현대의 과학기술
"심장" 내용보기

히가시노 게이고는 참으로 다작을 하는 작가입니다. 그사 활동을 시작한 것은 80년대 중반 부터이고 그로부터 30여년이 흘렀기도 허지만 거의 매년 1작품 이상을 세상에 발표하기 떄문에 그의 작품은 우선 거의 100여편이 발간되어 있습니다. 물론 우리나라에 들여온 즉 번역이되어 정식으로 출간된 작품은 더 적습니다.

 

이책 부루투스의 심장은 책 표지에도 나와 있듯이 현대의 과학기술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에서 분위기가 묻어나와 있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에서 더욱 특이하게 기억할 만한 것은 범인이 시체를 운반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트릭에 관한 것인데 읽다보면 독자들은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의 천재성에 다시금 박수를 치고 있을 지도 모릅니다.

s*******8 2018.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재밌어요
"재밌어요" 내용보기
히가시노 게이고의 도서형 추리소설의 원형이 되는 작품이라고 한다. 여기서 도서형 추리소설이란 일단, 트릭을 독자에게 먼저 알려주고 주인공이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지켜보는 서술 방식의 소설이라고 한다. 소설이 시작되자마자 사람이 죽고, 이어서 살인릴레이가 이어지며 단숨에 이야기를 끌어나가는 형식이라고 하겠다. 그러나 히가노 게이고는 독자의 입장에서 볼 때 그리 친절
"재밌어요" 내용보기

히가시노 게이고의 도서형 추리소설의 원형이 되는 작품이라고 한다. 여기서 도서형 추리소설이란 일단, 트릭을 독자에게 먼저 알려주고 주인공이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지켜보는 서술 방식의 소설이라고 한다. 소설이 시작되자마자 사람이 죽고, 이어서 살인릴레이가 이어지며 단숨에 이야기를 끌어나가는 형식이라고 하겠다. 그러나 히가노 게이고는 독자의 입장에서 볼 때 그리 친절한 작가는 아니다. 물론 살인이 먼저 일어난다. 그러나 처음부터 이는 예측된 살인이 아니다. 초반의 상황으로 볼 때, 야스코가 죽은 것이 아니라, 이 살인극을 주도한 니시나 나오키가 사체로 등장한다. 본문 이전에 등장하는 프롤로그에서도 살인이 일어난다. 그런데, 사실은 중후반에 이르기까지 제일 처음 등장하는 프롤로그가 도대체 왜 필요한지 무슨 의미인지 이해하지 못했었다. 또한, 나카모리 유미에와 이 유미에를 흠모하는 오랜 친구인 사카이 고로가 왜 등장하는지 납득할 수가 없었다. 생뚱맞았다고나 할까? 프롤로그와 본문과의 연결 고리를 전혀 짐작하지 못했으니 당연한 일이겠으나, 책을 읽으면서는 다소 답답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조바심내지 않고 끈기를 갖고 읽어가보니, 마무리가 되는 부분에서야, 아! 유미에와 프롤로그에 등장하여 로봇에게 죽임을 당하는 유지가 연인 관계이고 결혼을 앞두고 있는 사이였음을 알게 되었고, 결국은 이 관계가 범인을 찾아내는데 키를 쥐고 있음을 깨닫게 된 것이다. 항상 이유없는 등장은 없는 법이고, 가장 가능성 없어 보이는 사람이 늘 진범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 그러한 점에서 볼 때, 히가시노 게이고의 기법은 탁월하다고 하겠다.
본문에서는 세 명의 남자, 즉, 아마미야 야스코의 연인이라고 추측되는 스에나가 다쿠야, 니시나 나오키, 하시모토 야쓰키 세 남자가 도쿄에서 오사카까지 장소를 옮기며 살인, 시체운반, 시체처리의 살인계획을 세운다. 이 남자들의 목적은 각자의 욕망이다. 욕망에 방해가 되는 여성을 처리하려 하지만 뜻밖에 살인의 바통은 세 남자 중 한 명에게로 돌아간다. 누가 범인인지 모르는 가운데 살인은 계속되고 욕망은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불어난다.

출세의 지름길로 야스코를 이용하던 다쿠야는 야스코에게 발목잡히지 않고, 니시나 호시코와 결혼하기 위해서 야스코가 없어졌으면 하는데...

야스코에게 임신 시킨 사람이 아버지 즉, 니시나 도시키라고 생각하고 아버지 도시키에게 복수하려고 야스코를 살해하려는 나오키는 이런 다쿠야와 하시모토를 이 릴레이 살인극에 끌어들인다.

t*****0 2018.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재밌습니다
"재밌습니다" 내용보기
본문에서는 세 명의 남자, 즉, 아마미야 야스코의 연인이라고 추측되는 스에나가 다쿠야, 니시나 나오키, 하시모토 야쓰키 세 남자가 도쿄에서 오사카까지 장소를 옮기며 살인, 시체운반, 시체처리의 살인계획을 세운다. 이 남자들의 목적은 각자의 욕망이다. 욕망에 방해가 되는 여성을 처리하려 하지만 뜻밖에 살인의 바통은 세 남자 중 한 명에게로 돌아간다. 누가 범인인지 모르는 가
"재밌습니다" 내용보기

본문에서는 세 명의 남자, 즉, 아마미야 야스코의 연인이라고 추측되는 스에나가 다쿠야, 니시나 나오키, 하시모토 야쓰키 세 남자가 도쿄에서 오사카까지 장소를 옮기며 살인, 시체운반, 시체처리의 살인계획을 세운다. 이 남자들의 목적은 각자의 욕망이다. 욕망에 방해가 되는 여성을 처리하려 하지만 뜻밖에 살인의 바통은 세 남자 중 한 명에게로 돌아간다. 누가 범인인지 모르는 가운데 살인은 계속되고 욕망은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불어난다.

출세의 지름길로 야스코를 이용하던 다쿠야는 야스코에게 발목잡히지 않고, 니시나 호시코와 결혼하기 위해서 야스코가 없어졌으면 하는데...

야스코에게 임신 시킨 사람이 아버지 즉, 니시나 도시키라고 생각하고 아버지 도시키에게 복수하려고 야스코를 살해하려는 나오키는 이런 다쿠야와 하시모토를 이 릴레이 살인극에 끌어들인다.

이 연속적으로 일어나는 살인극을 수사하게 된 경시청 수사1과의 사야마.

t*****0 2018.01.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