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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고전의 다크 판타지가 스토리도 훙미진진하고 좋은거 같아요 판도라하츠나 강철의 연금술사나…그래서 비슷한 부류인 디 그레이맨도 무척 마음에 들어요! 근데 이거 아직 연재중이고 휴재도 늘어지는 경유가 많은데 잘 완결 됬우면 좋겠네요 햐피엔딩이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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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그레이 맨 11권을 읽었다. 이번 싸움에서는 많은 악마들이 나오는 구간인데 이번에 싸움에서 많이 나오게 되는데 사람들이 모여 있다. 디 그레이맨은 악마와 성직자의 싸움을 그린 만화로 이게 재밌다. 세상 사람들은 모두 악마와의 싸움에서 이기고 졌다는걸 알며 이번 악마는 갈수록 쎄지고 있다. 디그레이맨이 재밌는 이유는 악마의 단계가 별모양이 커지면 점점 쎄진다는걸 알 수 있는 모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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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대충 봐서 흐름은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오래 돼서인가 가물가물하네요. 애들 다 무사한 거 맞겠죠ㅠㅠ 앞으로 나가야 한다는 건 알고 있지만 전 권에서 미란다가 했던 말도 그렇고 너무 심하게 다치는 것 같아 걱정되네요. 아직도 싸워야 하다니.. 저스데비가 북맨에 대해 의미심장한 말을 했는데 북맨과 라비에 대해 숨겨진 것들이 많은 것 같아 다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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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주 안에서 각각의 엑소시스트가 알렌 일행과 1:1로 싸우는 것은 전형적인 소년만화의 배틀 패턴인 것 같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혀 식상하지 않은 전투 묘사에 놀랍기만 하다. 노아 쌍둥이의 얄미운 대사를 보면서도 크로울리가 빨리 한방먹여주기를 바라는 마음은 참 싱숭생숭한 것 같다. 그리고 빨리 방주의 비밀도 풀렸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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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그로테스크한 표지... 데이빗+저스데로의 조합은 생각보다 괜찮고 재미있네요. 초반엔 생각보다 웃으며 읽었어요. 방주가 붕괴하고 상황은 점점 심각해져 갑니다. 이제 겨우 11권인데 벌써 꽤 어둑어둑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네요. 그래도 여전히 재미있고 작화는 더 좋아졌어요. 개인적으로도 좋아하는 타입의 작화고 객관적으로도 그림 잘 그린다는 말을 많이 들으시죠. 아름다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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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권은 노아의 쌍둥이 쟈스데비의 싸움이 메인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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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가 시작된 낡은 방주 안, 정신없이 도망치는 알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