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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매너가 좋다, 매너가 좋은사람이다 라는 말을 자주 말하곤 한다.
이때 매너라 하믄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예의범절이 바르거나 그 상황에 맞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에게 쓰는 말이다.
하지만, 그 상황에 맞는 행동이란 표현에서 어려움이 있다. 자신이 이전에 그러한 상황을 경험해
보았다면 적절한 대처를 할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자신은 그런 의도로 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로 우리는 경험할 수 없는 부분에 대한 간접 경험으로 책을 읽는 목적일 수도 있다.
'한 권으로 끝내는 비즈니스매너'라는 책은 바로 이런 이유로 읽는다면 괜찮은 책인것 같다.
이 책에는 와인에 대한 내용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와인을 병을 기울여 따를 대는 냅킨으로 감싼 뒤 그 부위를 잡고 술을 따르고, 와인을 따를 때는
향을 음미하기 위해서 절대 잔을 가득 채우지 말고 적당한 선에서 멈춘다. 큰 잔은 3분의 1 또는
최대한 2분의 1만 따른다.
잔을 들 때도 규칙이 있다. 목이 긴 와인 잔과 물 잔은 손잡이를 잡고, 음료가 담긴 부분에 손을
대면 안된다. 잔을 입에 대기 전에 냅킨으로 입을 살짝 눌러 준다. 이렇게 하면 입가에 묻은 음식이나
립스틱이 잔에 묻어나지 않는다.
이렇게 이 책에는 여러가지 상황에 대한 매너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 전반적으로 외국에서 이루어지는
매너에 대해 말하고 있어서 우리 실정에 맞지 않는 부분도 없지 않으나 기본적인 매너에 대해 알고
싶으신 분은 읽기를 권해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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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을 하다보면 매너 있는 사람들이 인기가 좋고 대우받으며 항상 일이 잘풀려져나가는 사례를 자주 보게 됩니다. 그러면서 정작 매너없는 자신을 한탄하게 되면서 왜 나는 저렇게 되지 않을까. 하고 자책하게 됩니다.
중간중간 그려진 삽화는 재미있으면서도 내용은 알찬 그림들로 가득 채워져있어서 즐겁게 매너를 배울수있답니다. 총12장으로 구성되어. 매너의 기초지식, 외모에관한 조언,매너시험장인 일터. 등등 아주 제대로 정말 제목그대로 한권으로 끝낼수 있는 비즈니스매너 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표지는 화려하지 않답니다.색상도 블루계통이라 다소 어두워보이지만
내용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그중 가장기억에 남는것은..
짜증나는 동료, 촌철살인으로 기죽이기
성질급한상사 멋들어지게 요리하기.
자기PR은 이렇게.
보통 이런유형의 책은 사람들이 몇페이지 읽다가 덮는 책이지만. 이책은 다른것 같아요. 소이야기의 제목이 톡톡 튀면서 내용역시 지루하지않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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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말해주듯히 한권으로 끝낼 수 있도록 매너에 대해 총망라해놓은 듯한 느낌이 들었다. 비즈니스매너라고 했으나 사실 비즈니스와 관련이 없는 사람이 보아도 좋을 책이다. 사실 좁은 의미에서의 비즈니스를 좀 더 광범위하게 생각해보면 우리의 인생사 자체가 비즈니스일 수 있기 때문에 무슨 일을 하고 있든지 아무 일도 하고 있지 않든지 매너라는 것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아무 일을 하지 않는다 해도 분명 누군가와 더불어 살고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살면서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이 매너라고 생각이 되는데 우리는 자라면서 매너라는 것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학습해본 적이 없는 것 같다. 그냥 자연스럽게 혹은 당연히 알 것이라는 추측 속에서 아무 가르침도 받은 적이 없기 때문에 꼭 필요한데도 불구하고 너무 많이 간과되어 온 듯하다. 그렇기 때문에 매너가 더 중요한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그리고 매너라는 것은 한순간에 배웠다고 해서 알 수 있는 것이 아닌 것 같다. 알고 있다고 해도 내 몸에 익숙해져야 하고 언제들 그렇게 행할 수 있어야만 참으로 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려면 꾸준히 의식적으로 노력해서 내 몸에 익숙해지도록 해야 하는데 꾸준히 실천하기 위해서 먼저 어떤 것이 매너인지 아는 것이 우선일 것이다. 이 책은 매너를 알도록 돕고 있다. 외적인 것에서부터 사람을 만날 때 식사할 때 그리고 아이들에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마지막으로 여행의 매너까지 총망라해서 다뤄주고 있다.
재미있는 그림이 함께 곁들여져 있어서 책을 보면서 지루하지 않았고 또한 테스트를 위한 체크포인트가 일일히 들어있어서 실제 자신의 현재를 측정해볼 수 있었다. 또한 색깔 있는 박스를 만들어 우리가 잘 못 알고 있을법한 내용이나 혹은 미처 생각할 수 없었던 내용들의 매너들이 소개되고 있다. 사실 매너라고 이름하기에는 너무 광범위한 것들이 많이 다뤄져 있는데 살아가면서 필요한 모든 상식들이 이 책 속에 들어있는 것 같다. 모든 리더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하며 어떤 의미에서 누구나다 어떤 모습으로든 리더의 모습이기 때문에 모두에게 추천하고픈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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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부터 한권으로 끝내준다고 해서 무슨 내용들이 있을지 궁금했다. 여자들이 아무리 잘생긴 남자를 좋아한다해도 매너가 없는남자면 만나기 싫어할만큼 이사회에서 매너는 정말 중요하다. 그래서 비지니스에서 필요한 알아두면좋은 매너가 뭔지 알고싶었다. 난 아직 학생이지만 비지니스맨들은 자신들이 매너있게 생활하고있는건지 이책을통해서 배울수 있을 것같다고 생각했다.
솔직히 비지니스 매너관련된 내용으로 책한권을 다 쓸수있을까? 생각했었는데 비지니스관련된것 말고도 옷입는 거나 대화하는법, 식사예절, 가족 연인간에 지켜야할 예절이라던지 여행갈때의 매너 등 등 정말 다양하게 많이있다. 관심이 가는 내용들이고 재미있고 중간중간 한컷만화(이런걸뭐라하더라 @.@;;..ㅠ!!!!)도 있는데 사람들 표정하나하나 행동들까지 세밀하게 다 표현되어있어서 정말 웃으면서 봤다.
가정시간에 배우는 식사예절보다 더 많은걸 알려준다. 테이블에 물잔술잔 놓기나 유리잔 고르기 등등.. 요즘 웰빙이라고 와인이 유행인데 와인에 관한 와인잔은 어떻게 드는지, 와인의 적당한 온도나 잔흔들기, 와인과 어울리는 요리..이런게 있어서 좋았다. 더욱더 관심있게봤다.
재미도 있으면서 여러분야를 다 알려줘서 상식도 넓힐 수있고 실생활에 유용한 것들을 알려 주기 때문에 누구나 볼수 있다. 추천해드리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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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직장인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바로 매너일 것이다. 우리가 흔히 놓치기 쉬운 부분이지만, 상대방에게는 강한 인상을 남기는 것. 그것이 바로 매너인 것이다. 그렇기때문에 더 많이 알고 몸에 터득을 시켜야 한다.
실제로 깔끔하고 옷을 반듯하게 입은 직장후배와 지저분하며 대충입고 나온듯한 느낌을 주는 직장후배 중 누구를 더욱 선호할 것인가? 답은 전자일 것이다. 옛 속담에도 "입은 거지는 얻어 먹어도 벗은 거지는 못 얻어 먹는다" 또는 "옷이 날개다"라는 것과 같이 잘 차려 입는 것과 잘 못 차려 입는 것과는 그사람에 대한 평판까지도 다르게 만들수 있다.
본 책은 실제적으로 생활속에서 사용 할 수 있는 각각의 행동 및 습관 및 생각관념등에 대한 기본적으로 가져야 할 매너에 대한 모든 내용을 포괄하고 있다. 단순히 매너가 좋아야 한다라는 것 보다는 많은 실제적인 상황에 있어서의 예를 많이 들었다. 특히, 상대방과의 상황에 있는 경우에 대한 부분을 특히 강조하였다. 아마도 비즈니스매너이기에 특히 강조를 하지 않았나 생각한다.
특히, 비즈니스는 꼭 회사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가정에서 혹은 다른 일반모임에서도 비즈니스에 대한 개념을 가지고자 하는 것이 저자의 생각이며, 책은 또한, 이러한 부분까지 면밀히 생각하여 기타 여러가지 상황에 있어서의 매너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
직장에서 혹은 사회에서 성공하기 위해서 배워야 할 것들중에 실제적으로 가장 중요한 요소인 비즈니스 매너...
나름대로 많이 알고 있었다고 생각되던 부분에 대한 수정과 교정을 본 책을 통해서 할 수 있었으며,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경험 할 수 있는 상황적 여건을 책은 포함하고 있다.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던 부분...본 책을 통해서 아차 하는 기분이 들 수도 있다. 바로 본 책의 가장 큰 효과중에 하나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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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권으로 끝내는 비즈니스 매너 ] - 브리기테 나길러 지음 김 시 형 옮김
1 남과 더불어 산다는 것2 스타일과 카리스마를 지배하는 자가 인생을 지배한다3 외모가 당신에 대해 말해주는 모든 것4 최고의 매너 시험장 일터5 사람과 사람이 만날 때6 당신을 초대합니다7 즐거운 외식 더욱 즐겁게8 아이들과도 지켜야 할 예의9 여행 또 다른 매너의 시작11 대중 교통 이용하고 웃자12 희한한 매너가 온다
아침에 눈을 뜨고 저녁에 잠자리에 들때까지 끝임없이 필요한게 바로 매너가 아닐까 싶다 하지만 살아오는 동안 그 매너에 대해서 얼마나 생각하고 실천하고 남에게 배려를 하며 살았는지 민망할 따름이다. 이 책을 접하면서 지금까지 알지 못한 매너들도 많고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한 부분들도 많다는것을 새삼 느낀다. 남과 더블어 살기 위해서 배워할게 너무나 많다 그중에 꼭 배워할 한 가지는 바로 매너라고 생각한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그 매너가 직장인들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얼마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지 미쳐 생각지도 못한 일이다. 너무나 생각없이 말하는 사람들을 보면 얼굴을 찡그리게 되듯이 나 또한 그런 행동을 하지는 않았는지 많을걸 생각하게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미소짓는 부분이 하나 있다 바로 “우아하고 세련된 나를 위하여”라는 부분이다 그동안 너무나 편한 옷차림을 하고 다니다 얼마전부터 조금씩 변화를 주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옷차림에만 변화를 주었을 뿐인데 정말 놀라운 변화를 발견하는 중이다. 일하는데 있어서 좀더 당당해지고 좀더 자신감이 생겨 일을 더 잘하게 되는듯 하다. 아주아주 놀라운 변화라고나 할까. 그동안 내 자신에게 투자하는 것이 사치라고만 생각했던 내 자신이 부끄럽다 많을 돈을 드려 명품을 입는것이 아니라 조금만 더 신경써서 남들 앞에서 소심해지지 않을 정도이면 되는데 말이다. 이게 바로 내 자신에 대한 최소한의 매너가 아닐까 싶다 이런 변화를 체험하고 나니 난 점점 더 욕심이 생긴다 지금의 위치에서 한단계 더 나아가고 싶다는 거, 아니 더 나은 위치에 설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이제부터 난 나 자신을 가꾸는 일에 소월하지 않을것이다. 이건 사치가 아니라 투자이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요즈음 난 사람들 만나는 일이 즐겁다. 조금씩 당당해진 내 모습이 좋고 조금씩 자신감 있게 일하는 내 모습이 좋다.
난 이 책을 눈에 뛰는 곳에 항상 놓아두고 필요할 때 마다 꺼내보려 한다. 어느 자리에 어떤 매너가 필요한지 배워야할게 너무 많으니까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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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언제부터 어떻게 매너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됐는지는 기억이 나질 않는다. 다만, 어릴 때는 나 자신이 편한 식으로만 행동하곤 했었다. 하지만 이제 다양한 인간관계를 맺으면서 사람 간에 서로 다른 행동양식으로 인해 불필요한 오해가 빈번히 발생하곤 했었다. 아마 이런 오해가 반복되다보니 자연스레 매너라는 것에 관심이 생겼는지도 모른다.
학교 도서관에서 매너에 관한 책을 빌려서 살펴보니, 항공사 등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한 책이라 일반적인 매너만 필요한 나에게 있어서 너무나도 딱딱하고 지루했다. 사실 '한 권으로 끝내는 비지니스매너'도 커버에서 풍겨나오는 딱딱함에 반신반의 했었다. 그런데 책이 도착하고 펼쳐보니 굉장히 재미(?) 있는 것이 아닌가. 여행을 가서, 직장에서, 식사시 등등 다양한 상황에 필요한 매너가 총망라 돼있다. 물론 외국서를 번역한 책이라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 매너에 대해서는 알 수 없었지만 서양의 매너가 글로벌 비지니스 매너로 통용되고 있다는 사실에 비춰볼 때는, 한 사람의 매너가 그 사람의 교양의 판단 척도가 되는 지금,현대의 직장인들에게는 필수서가 아닐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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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비즈니스 매너>를 읽고- 내용은 좋은데 제목과는 어울리지 않아요 독자 개인적으로 매너 또는 에티켓을 정의해 보라면 정중한 방식의 자기 표현이라고 말하고싶다. 최근 다국화 되어가는 시대를 사는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자신을 표현하고 싶어하는 것 같다. 각 나라마다 풍습에 따라 그런 방식에도 여러 방법이 존재하겠지만 상대를 배려하려는 마음만은 같으리라 생각된다. 이 책<한권으로 끝나는 비지니스 매너>에서 독자는 그러한 마음가짐을 엿보고 싶었다.
저자소개 저자 브리기테 나길러는 오스트리아 그로스은행에서 고객 담당 및 이미지 관리 일을 하였다. 유명 인사들을 대상으로 국내외에서 열리는 콘퍼런스, 심포지엄, 강연에 참석했을 때의 노하우를 조언한다. 또한 매너를 주제로 한 각종 세미나와 강연을 정기적으로 개최한다. 2001년 <매너, 옷, 커리어>로 베스트셀러 작가로 부상하였다고 하는데 국내에 소개된 적은 없었던 것 같다.
책소개 책은 총 12개의 장으로 구성되었으며 각 장의 제목은 1장<남과 더불어 산다는 것>, 2장<스타일과 카리스마를 지배하는 자가 인생을 지배한다>, 3장<외모가 당신에 대해 말해주는 모든 것>, 4장<최고의 매너 시험장, 일터>, 5장<사람과 사람이 만날 때>, 6장<당신을 초대합니다!>, 7장<즐거운 외식, 더욱 즐겁게>, 8장<사랑한다면 이들처럼>, 9장<아이들과도 지켜야 할 예의>, 10장<여행, 또 다른 매너의 시작>, 11장<대중 교통 이용하고 웃자!>, 12장<희한한 매너가 온다> 등이다. 각 제목에서도 말하고 있듯이 매너의 기초지식부터 시작하여 자신을 나타내는 방식, 외모로 나타나는 매너, 직장예절, 초대예절, 사랑하는 사람간의, 그리고 자녀또는 어른과의예절등 각각의 상황에서의 매너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
서평 예절교육이라고 하면 딱딱하고 지루하며, 진부해 질 수 있는 내용임에도 딱딱하지않고 재미있게 내용을 이끌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런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싶은 책이었다. 다만 책의 내용과는 별개이지만 책 겉표지의<당신은 리더를 꿈꾸는가?>라는 문구에 이끌린 독자라면 어쩌면 배신감을 느낄지도 모를 것 같다는 생각이다. 책의 내용은 리더쉽같이 사람들을 이끄는 내용이라기보다는 사람 대 사람으로서의 예절에 대한 내용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매너는 한 권의 책으로는 끝내기 힘들지 않나하는 개인적인 소견이다.
서평 싸인 "음식도 방금한 음식이 맛있듯이 책도 손에 잡힌 후 식기 전에 바로 드셔야 맛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