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겉표지가 얇아서 떨어뜨려도 발을 다칠 염려도 없고 아이가 스스로 책을 읽을수 있어서 괜찮은 느낌이 들었다. 어린 아이가 보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는 수리 논술 동화지만 아이들에게 어려서부터 수리와 논술 개념을 심어 줄수 있다니 오랫만에 보는 기분좋은 책인것은 틀림이 없다. 처음 받아보는 수리 논술 동화라서 어떠한 구조로 되어 있을까, 어렵지는 않을까, 너무 이른시기에 배우는 것은 아닐까 생각이 들었는데 막상 받고보니 그리 어렵지도 않고 일상 생활에서 많이 다루는 돈계산 시간문제,, 분배 등을 다루는 동화책이라 아이가 쉽게 수리 논술 영역에서 생각할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것 같다. 이 책이 재미는 의인화 되어있는 동물이 아닐까 싶다. 사람보다도 더 정감이 있는 동물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글을 쓴것이 참 돗보인다. 통통이의 심부름 귀여운 꼬마 돼지 통통이가 엄마의 심부름을 하게 되면서 일어나는 돈 계산을 다룬 동화책이다. 아이들 주변에서 쉽게 일어나는 일이라서 아이에게 저런 통통이와 같은 상황에서는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해 쓰여 있다. 또 엄마의 심부름에서 사과는 어디에서 사야할지, 소화제는 어디에서 하는것인지,두부는 또 어디서 사야할지를 다루어 아이에게 물건을 파는 곳도 동화내용으로 재미있게 배울수 있고 알아갈수 있게 하였다. 부모가 이 책을 가지고 어떻게 아이에게 물어보아야 할지 고민이라면 책 뒤쪽에 나오는 대화요령란을 참고하는것도 좋을듯 싶다. 주인공과 등장인물에 대해 물어보고 '아이가 주인공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란 질문도 아이에게 한다면 아이의 수리능력과 논술능력이 조금씩 향상되지 않을까 싶다.
시간 순서 중요해요 주인공 오공이가 방학이 되어 할머니 댁에 보내지고 시간과 순서에 대해 잘 모르는 오공이를 할머니가 가르쳐 주는 내용이다. 매일 일어나는 시간도 다르고, 옷입는순서도 모르는 오공이에게 할머니는 피아노 치는 법을 가르키면서 순서를 지키는 공부를 자연스럽게 배우게하고 뒤섞인 개의 짧은 만화의 순서를 원래의 순서로 바꾸는 훈련, 하루계획표를 짜는 다양한 방법으로 시간과 순서에 대해 잘 알도록 해준다. 어른들은 당연히 알겠지란 생각을 하지만, 아이들은 아직 이런부분에서도 어려워 한다. 아이들의 시선에서 관점에서 배움을 줄수 있는 책이다.
아버지의 유산 어떤 한 부자가 여우와 고양이 쥐를 한마리씩 키우고 있었고, 이 세마리의 동물들은 각기 뛰어난 재주가 있어 이 재주로 주인에게 많은 돈을 벌수 있게 하였다. 주인이 죽고 세명의 아들들은 아버지의 유산을 나눠갖게 되면서 일어아는 에피소드이다. 각기 세마리의 동물들은 세명의 아들들이 나눠갖게 되었지만, 아들들은 자신이 가진 동물들로 돈을 벌수 없게 되자 나중에 지혜롭게 서로 힘을 합치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유산문제는 배분과 나눔이라는 부분을 아이에게 알수있게 하기위해서 나온 이야기 동화인데, 어려운 나눔과 배분을 이책을 통해 쉽게 배울수 있게 되고 생각해 보게 될수 있어서 다행이다.
|
|
조동기의 수리논술동화를 만나다
수리논술동화라는게, 얼마나 우리 생활에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지는 늘 알고 있었지만, 조동기의 수리논술동화를 접하고 나니, 아이에게 생활속에서 수학적 개념을 알려주지 못했던게 미안스럽더라구요. 아니, 수학적인 생각을 하게 하지 못했다는 죄책감마저 들더군요. 매번 오는 마켓 전단지를 그냥 쓱 재활용에 넣어버린 것. 아이가 스스로 무언가를 사고 계산해서 오도록 지도하지 못한것... 벌써 7세인데, 그냥 나중에 알겠지!하고 넘겨버린 일이 너무나 많다는걸 알게 되었답니다. 아직은 여러가지 수학적 개념이 들어간 이 책을 혼자서는100% 이해하지 못하고 있지만, 저와 함께 읽어나가면서 이해를 도왔더니, 훨씬 이해도가 빠르더라구요. 일단 이 책은 다른 수학동화와는 다릅니다. 한가지 활동에도 두가지 이상의 수리적 사고를 하도록 도와줍니다. 예를 들어 화폐개념+분류+대응의 개념을 함께 하도록 지도할 수 있게 하는 것이지요. 일단 받은 책에 대해 아이와 함께 나누어 보았습니다.
수리동화를 읽으며, 아이와 나누기
통통이의 심부름 이 책은 분류의 깊은 개념, 즉 물건을 파는 곳과 사야 할 물건이라는 문제를 논리적인 추리와 사고를 통해 해결하도록 하는 내용입니다. 특히 단순히 주제에 맞춰 분류만 한 것이 아니라, 파는 곳과 물건을 각각 대응시키는 짝짓기 개념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통통이는 엄마가 적어주신 쪽지를 가지고 심부름을 갑니다. 엄마의 심부름 종이에는 살것과 살것을 파는 곳이 뒤죽박죽 적혀 있는데, 통통이는 그것이 무슨 뜻인지 이해를 잘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때 슈퍼마켓 전단지를 보고 힌트를 얻어, 각각의 살것이 서점, 문구점, 슈퍼마켓 어느곳에서 사야할지를 먼저 분류한 후, 물건을 사러갑니다. 헌데, 너무 배가 고파 빵을 사먹고 싶었지만, 거스름돈이 남지 않아 아쉬워하는데, 마침 슈퍼마켓에서 할인하는 물건들이 있어 남는 돈으로 빵을 사먹을 수 있었습니다. 솔직히, 책을 읽는 저두 어찌나 어려운지... 아직 만원에서 돈계산 하는 법을 모르는 우리 아이에게 이해했는지를 물어보면서도... 어찌 설명해야 하나~~ 고민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물건을 파는 곳으로 분류하는 법에 대해 먼저 나누고, 각각의 물건의 갯수와 금액을 나누는 걸 함께 해 보았습니다. 할인의 개념~~~ 에 대해서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지요. 아직 금액 계산이 서툴지만, 이런식으로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마켓에 가서도 금액을 유심히 살펴보게 하여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지난주부터 아이에게 용돈을 주기 시작했습니다. 아이에게 경제개념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워 줘야 하는데, 차근차근 해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용돈을 잘 쓰는 법, 그리고 그 쓴 돈을 기록하는 법, 아직도 아이와 해나갈게 너무나 많은데... 용돈쓰기를 2달정도 해 본 후에 이 책을 접하게 하면 좀 더 나은 책읽기가 되지 않을까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시간, 순서 중요해요 이 책은 시간 개념이 없는 아이가 시간과 순서라는 개념을 받아들이도록 하는 초인지(인지 과정에 대한 인식) 방법론을 다루고 있답니다. 초침이 있는 시계를 사주어 시간이 흘러간다는 것을 보여주고, 피아노 연주를 통해 음악에도 순서가 있다는 것을 알게 합니다. 또한 4컷의 짧은 만화의 순서를 바로 잡도록 하고, 함께 계획표를 만드는 방법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방법을 통해 아이가 시간과 순서에 대한 개념을 제대로 인식하고, 좋은 생활 습관을 형성하도록 도와주는 내용입니다. 논리적인 사고와 수리 개념을 함께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내용이었습니다. 요즘 내년 초등학교 갈 준비를 하느라 일찍 일어나고, 일찍 자는 습관을 키워주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유치원 다녀와서의 일과를 스스로 생각하게 하고, 시간에 맞추어 가도록 하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하루의 일과를 함께 계획표도 짜보고, 그 계획표에서 정말 하고 싶은 일, 하기 싫은 일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어 조정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에게 스스로의 일과 계획을 짜라고 했더니, 역시 우리 어릴때와 다르지 않더군요. 아직 정확한 시간 개념이 없어서 인지, 엄마의 요구라서 인지, 평소에 하지도 않던 공부하기를 떡하니, 넣어두더라구요. 작심삼일이 될까 두려워, 아이와 협의하에 시간과 공부내용도 조정했더니, 그 시간을 지키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답니다. 시간에 따라 행동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일의 순서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피아노 가는 시간이 늘 달라서 아이가 혼란스러워 했는데, 오늘은 일정이 이것이것이 있어 일찍 가지 않으면 갈 수 없다는 것. 그리고 내일을 일정이 이것이 빠지니까 시간 여유가 많아 나중에 가도 된다는것... 언제 자기 일을 스스로 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지금부터 아이에게 알려주는것은 엄마의 의무가 아닐까 하는 마음에... 그저 일러주고, 읽어주고 하는 겁니다.
아버지의 유산 이 책은 어떤 것을 여러개로 나누어도 똑같은 성질을 유지할 거라고 생각하는 분할의 오류에 대해 배우는 것입니다. 여우와 쥐, 고양이가 함께 재주를 부려 주인은 돈을 많이 벌 수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주인이 죽고 그 세 아들이 아버지의 유산을 3등분 했답니다. 세마리의 동물도 서로 한 마리씩 갖고요. 각각의 동물들을 통해 재주를 부려 돈을 벌려 했던 세 형제는 한마리씩으로는 돈벌이가 되지 않는다는 걸 알자, 다시 세형제가 합쳐서 큰돈을 벌게 되자, 이번에는 돈을 똑같이 나누어 갖습니다. 이 책에서 얘기하고 싶은 것은 유산이나, 짐승은 똑같이 나누어도 그 성질을 유지할 수 없지만, 돈은 똑같이 나눌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것이었습니다. 피자나 과일은 똑같이 나눌수 있지만, 책은 3등분하면 그 역할을 잊어버린다는 걸 아이에게 알게 하는 동화책이었습니다.
책을 읽고난후... 전반적으로 난해한 수학적인 이야기를 동화로 들려주려니 엄마인 저는 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이는 그저 동화로 이해를 하더군요. 여러번 같이 읽어주게 하는 그런 동화책이었습니다. 반복하고, 수학적으로 자꾸 생각하도록 돕는 엄마의 역할을 다시금 깨닫게 하는 책이었네요. 단순히 수학의 개념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수학과 철학을 체계적으로 사고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었습니다. 좋은 책 잘 읽었습니다.
|
|
<통통이의 심부름>
줄거리 엄마 심부름을 하게 된 꼬마돼지 통통이 그런데 졸린 나머지 받아적기를 제대로 못했네요 어디서 어떤 물건을 사야할지 몰라서 헤매는 통통이 이때 날아온 전단지를 보고, 소금과 설탕을 슈퍼마켓에서 사야한다는걸 알아채네요 그리고 친구인 꼬마 꿀벌 붕붕이의 도움으로 연필은 문구점에, 동화책은 서점에서 사야한다는 것도 알게된답니다 다음에는 계산하기 빵이 먹고싶은 붕붕이와 통통이는 계산을 하게되고, 전단지를 참조하여 설탕을 싸게 파는 슈퍼를 발견하고 다시 계산을 한답니다. 그리고 남는 돈으로 통통이와 붕붕이는 빵을 사먹었답니다.
아이들 반응 더하기 엄마생각 아직 한번도 바깥 심부름을 한적이 없는 6살, 4살 재완이와 도은이 책을 다 읽더니 자신들도 심부름을 잘 할 수 있다고 자신하네요 아마도 통통이가 우리 아이들에게 자립심을 알려주었나봅니다. 아이들에게 단순히 심부름의 개념만 알려주지 않고 물건과 그 물건을 파는 가게와의 짝짓기 개념을 알려준 점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어려울때 친구와 함께 상의하여 서로 도우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에서는 사회성도 많이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우리가 쉽게 버리는 전단지를 활용하여 아이들에게 물건 사는 법, 계산하는 법을 알려준 점 역시 기발하게 느껴졌어요 언제든지 쉽게 구할 수 있는게 전단지라서 내친김에 전단지를 두장 구해와서 아이들과 놀아봤어요 그런데 꼬마돼지 통통이가 너무 돼지답게 옷을 하나도 입지 않아 아이들이 안타까워했어요 그럴만도한게, 요즘 날씨가 쌀쌀하다보니 아이들은 책속에 나오는 동물친구들을 진짜 살아 움직이는 친구처럼 착각할때가 많거든요 통통이가 옷을 이쁘게 입고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아버지의 유산>
줄거리
재주 많은 여우와 고양이, 그리고 쥐 덕분에 부자가 된 주인이 어느날 갑자기 죽었어요 주인에게는 세명의 아들이 있었답니다. 돈, 보물, 집, 땅음 쉽게 세명의 몫으로 나누었어요 하지만 동물을 쉽게 나눌 수가 없었답니다. 한마리씩 나눠갔지만 한마리씩으로는 돈을 벌 수가 없었어요 결국 삼형제는 동물을 모아 함께 재주를 부리게하여 다시 많은 돈을 벌었어요 하지만 많이 번 돈을 나누려니 또다시 싸움이 났어요 과연 삼형제는 어떤 슬기로운 방법으로 돈을 나누었을까요
아이들 반응 더하기 엄마생각
아직 죽음이란게 익숙하지 않은 어린 아이들이다보니 첫장부터 아버지의 죽음이 나오자 의아해하였습니다. 아버지가 죽는다는 것보다 멀리 여행을 가신다던가 하는 식의 구성을 어떨까 생각해봤어요 동물을 한마리씩 나눴을때 결국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여우, 고양이, 쥐 세마리가 한번에 모여 재주를 부릴 수 있다는 이야기에 아이들이 쉽게 형제가 우애해야한다는걸 알아채는 것 같았어요 마지막에 삼형제가 슬기로운 방법으로 돈을 나누는데, 이전에 아이들에게 물었더니 예상외로 같은 답을 했답니다. 말미에 "우리 아이는 철학자입니다"라는 말이 진실이었어요 아직 어리게만 보이고 잘 모를 것 같은 아이들이 의외로 깊은 생각과 추리를 해내는 걸 보고 뿌듯했답니다.
<시간, 순서 중요해요>
줄거리 원숭이 오공이의 부모님은 모두 직장에 다니십니다. 방학이 되자 오공이는 할머니 댁으로 가게 됩니다. 하지만 시간이 되어도 오공이가 오지 않자 할머니는 걱정을 하십니다. 게다가 오공이는 옷입는 순서도 모르고 일어나는 시간도 매일 달라요 할머니는 오공이에게 초침이 있는 시계를 사주시고 피아노 치는 법도 알려주십니다. 그러면서 피아노 악보의 줄이 바뀌면 노래가 이상해진다는 걸 알려줍니다. 짧은 만화를 보여주시면서 만화의 순서가 바뀌면 이상하다는 걸 알려주므로써 순서의 중요성을 알려주신답니다.
아이들 반응 더하기 엄마생각
논술적 개념이 가장 많이 들어간 그림책인 시간, 순서 중요해요는 엄마와 함께 읽었을때 아이들에게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 유아라서 피아노 악보라던지 만화의 컷이 익숙하지 않은 개념이라서 많은 어려움을 느끼는 것 같았습니다. 옆에서 많은 부연설명을 듣고서야 이해가 되는 것 같았어요 옷입는 순서나 아침에 일어나는 습관 등 기본적인 행동규칙에 초점을 맞추는 편이 더 이해가 쉬웠네요 차라리 일상생활보다는 단체생활에서의 차례지키기등의 이야기가 배경으로 나오는 편이 자연스러운 이야기를 끌어내는데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방학이 되어 할머니댁에 가는걸 잘 아는 아이들이라 연신 방학이 언제냐고 질문하네요 ㅎㅎ
<서평을 마치며>
책을 다 읽고 나니 왜 단순히 수학동화가 아닌 수리 논술 동화라고 명명했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 단순 수학 지식의 전달이 아닌 대응하기, 비교하여 계산하기, 나누기, 논리적 순서 등 꽤 깊이있는 수학적 내용을 다루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러하다보니 아직 수리적 개념이 완성되지 않은 유아에게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는 조금 의문이 드네요 하지만 모든 학습이 그러하듯 선행학습으로 부담없이 자주 책을 읽어주다보면 남다른 수학적 개념을 미리 익힐 수 있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다시한번 좋은 책?아교육에 도움되는 좋은 책 많이 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
|
[ 통통이의 심부름]
- 내용 꼬마돼지 통통이가 대강 적은 종이를 보며 엄마의 심부름을 걱정한다. 그때 붕붕이가 도와주려 하지만 통통이가 졸려 적은 글을 도무지 알수가 없다. 그때 날아든 전단지 한장... 그 종이로 붕붕이가 선생님인냥 설명을 하고 엄마 심부름을 하게 되는 물건과 가격을 알게된다. 물건을 어디서 구입하여 얼마나 싸게 살수 있는지도 알게 되는 재미난 책이다.
- 활동 큰 아이는 돈 개념이라고 할까 경제개념이라고 할까 바로 서있는데 반해 작은 아이는 아직이다. 물론 어리다는 이유로 잠깐 미룬것도 있긴 하지만...... 큰 아이때는 전단지로 공부를 시켰었다.. 마트에 가면 할인쿠폰도 들고와서 할인을 하면 얼마나 되는지 잔액을 물었다. 전단지의 그림을 오려서 무엇을 몇 개 사고 ...수량 파악과 하나의 금액이 여러개가 되면 얼마가 되는지... 책속에 나오는 전단지는 많이 활용할수 있는 자료가 된다. 어떤 물건을 파는 가게인지 구분할수 있으니 말이다.. 마트에 가기전 뭘 살지도 아이랑 적어가며 비용도 산출할수 있어 좋다... 모처럼 책을 읽으며 큰 아이때 했던 활동들이 생각나 작은 아이랑 같이 해보기로 한다. 요즈음 계절 과일 개념이 사라진게 조금 아쉬울뿐....아이랑 책을 읽으며 전단지 활용하면 너무 좋을거 같다.
[아버지의 유산]
- 내용 옛날 어떤 부자에게 여우,고양이, 쥐가 있었는데 보통 동물이 아니였다. 이 동물의 재주로 많은 돈을 벌게 된 주인이 어느날 죽자 아들 3현에는 동물을 나눠 갖는다. 각자 재주를 부리게 하였지만 성과가 없다...3형제는 의논하여 동물 모두 함께 모아서 재주를 부리게 한다. 그래서 많은 돈을 벌게 되는데 서로 자신의 동물이 힘들었다며 더 많은 돈을 갖고자 다투기 시작한다.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게 되는 책이다..셋이 똑같이 나눠 갖는게 중요하다.
- 활동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며 에전에 읽었던 의좋은 형제도 같이 읽어주었다. 책은 한 권의 그 책만 읽는것도 좋겠지만 연계하여 읽으면 분명 도움이 되기 마련이다. 의좋은 형제의 이야기랑 이 책의 이야기....어떤 차이가 있을까?... 이 책은 똑같은 분배를 알려준다..정확히 누가 얼만큼의 노력과 수고를 했는지 잴수 있는 잣대가 없으니 사이좋게 똑같이 나누는게 좋은 방법이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수 없는데 왜 그런지...같이 하여 효과를 본거랑 부자가 되는 과정..형제끼리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많은걸 알려줄수 있는 책이다. 책을 읽고 덮는게 아니라 논술에 도움되는 책이 분명하다...생각을 하고 그 생각을 정리하게 하는 재미난 책이다.
[ 시간, 순서 중요해요]
- 내용 부모가 직장을 다니는 주인공 오공이.. 방학이 되자 오공이는 할머니집으로 가게 되었다. 오공이와 생활하던 할머니는 오공이가 시간 개념이 없음을 알고 손목시계를 사주셨다. 바늘이 돌아가듯 시간이 흘러가는걸 알게 하고 피아노를 치며 순서대로 치지 않음 음이 이상한것도 가르치신다. 또한 4개로 된 그림 만화를 보며 순서가 바뀌면 그 내용이 어떻게 되는지를 알게 함으로 시간 순서의 중요성을 알게 한다.
- 활동 얼마전 콘프라이크를 하나 사니 그속에 시계가 들어있었다.전자시계였는데 작은애가 원하여 주게 되었다. 숫자를 처음에 그냥 읽더니 이젠 몇 시 몇분이라고 읽었다. 유치원에 가는 시간을 일러주면서 그 시간에 나가야 한다고 말해주면 몇 분 일찍 나가는지 물어보았다. 너무 재밌어 하는 시계....... 시계를 보면서 아이는 시간의 흐름을 알고 숫자를 알게 된다. 더하기 빼기도 알수 있다... 이번 책을 읽으며 시간개념이 주는 수리논술을 공부했다. 책에는 좋은 방법제시고 나와 있어 좋다.. 딸은 리코더를 불고 피아노를 치고....계명이 생각나지 않으니 뒤가 이어지지 않았다. 손가락이 잘못 가서 음이 이상하게 나오기도 하고....그러면 느낀다..순서가 주는 조화로움을....
[세권의 책을 읽으며....]
작은 내용이지만 그 속에는 많은 내용이 들어있다. 방법도 들어있고 내용을 읽는것만으로 충분한 논술집이다. 또한 책을 읽으며 아이에게 말해주고 알려주고픈 마음이 생기는 책이다. 책의 이야기와 더불어 다른 얘기도 많이 해주고 싶어졌다. 엄마 무릎에 앉아봐........괜리 맘 넓고 이해심 많은 사랑스런 엄마가 되게 하는 책인거 같다. 생활에 꼭 필요한 내용들...좀 더 빨리 깨우치면 수학에도 도움이 되는 책... 쉽게 이해하게 만들고 아이의 눈높이라 재미나게 개념을 익힐수 있는 책이다. 아이에게 생각을 하게 하는 좋은 점이 많다. 유아논술은 이런거구나...감동한책이다. 그림도 아이들 수준으로 좋다..색감도 캐릭터도 너무 귀엽다. 나이가 들어가는데 왜 이런 동화의 그림들이 좋아지는지.... 아이들 책도 어른에게 도움이 되는게 틀림없다. 아이로 엄마가 성숙하는거 같다...... 세 권의 책으로 기분 좋은 날...착한 엄마가 되었다....
감사합니다..^^ |
|
이 책은 이제 막 6살된 둘째 공주와 함께 했답니다. -시간,순서중요해요 첫장을 넘기며 둘째공주가 매우 놀라더라구요. - 통통이의 심부름 지금 한창 수의 개념을 익히기 바쁜 둘째 공주가 너무나 관심있게 본책 입니다. - 아버지의 유산
|
|
수리논술동화. 그게 뭐지?
수리와 동시에 논술력을 키워주는 동화인가?
통통이의 심부름. 심부름을 보내려는 엄마의 심부름 쪽지. "사거라 연필2개 소금1개 서점에서 동화책 1권을 설탕1개 문구점에서 사거라 휴지4개를 지우개 1개를 슈퍼마켓에서" 도대체 무슨 소리인지 도통 이해할수 없는 통통이에게 꼬마 꿀벌 붕붕이가 다가간다. 엄마의 심부름 쪽지를 이해할 수 없는건 붕붕이도 마찬가지. 우연히 날라온 슈퍼마켓 전단지를 보고 사야할 물건과 파는곳에 대한 짝짓기를 한다. 문구점과 서점과 슈퍼마켓 각각 사야할 물건을 파악하고 이제 쪽지의 내용도 모두 파악을 했지만 이젠 빵이 먹고 싶어진 통통이. 아까 본 광고지에 힌트를 얻어 같은 물건을 보다 더 싸게 파는 곳을 찾고 엄마의 심부름도 하고 남는 돈으로 빵도 사먹게 된다. 그 뒤로도 통통이 엄마는 통통이에게 심부름을 계속 시키게 되고 동화의 끝은 "통통이가 심부름도 잘 하고 빵도 먹을 수 있었을까요"라는 질문으로 끝을 맺는다.
아버지의 유산 모두 함께 모여 재주를 부릴줄 아는 여우와 고양이와 쥐를 남긴채 세아들의 아버지는 돌아가시게 된다. 모든 유산을 정리하고 세 아들은 각각 한마리씩의 동물들을 차지하고 각자의 길을 찾아 떠난다. 세 동물이 함께할땐 구경하는 사람들도 많아 큰 돈을 벌 수 있었지만 뿔뿔이 흩어진 각각의 동물을 가지게 된 세 아들. 더이상 그 동물들의 재주를 보러 사람들은 모여 들지 않는다. 그제서야 비로소 세 동물들이 함께 재주를 부려야 사람들이 신기해 하며 모여든다는걸 알게 된 세 아들은 다시 합하는 지혜를 깨닫게 된다.
시간, 순서 중요해요 직장에 다니는 엄마 아빠는 방학이 되어 오공이를 할머니 집에 맡긴다. 할머니와 같이 생활하게된 오공이. 시간과 순서에 대한 개념이 전혀 없는 오공이에게 할머니는 이제부터 일의 순서와 시간에 대해 가르쳐 주신다. 옷을 입을 때도 엉망진창,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도 매일 다르고 약속시간을 지키는 법도 없던 오공이는 피아노의 악보를 뒤바꾸어 치게되면 아주 이상한 노래가 되고 만다는 사실, 4컷의 짧은 만화라도 순서를 바꾸게 되면 이상한 이야기가 된다는 사실을 통해 오공이의 하루 계획을 세우게 된다. ------------------------------------------------ 통통이의 심부름 - 물건을 사야할 곳 즉 파는 곳과 또 사야할 물건에 대한 짝짓기에 대한 개념을 가르쳐주는 책이다. 한가지 책을 덮을때 책에서 던져지는 마지막 질문에 대한 8살 딸아이의 답이 인상적이다. 통통이가 계속 심부름도 하면서 빵도 먹을 수 있겠냐는 질문에 "응, 속여서" 통통이의 행동에 문제가 있다는 생각을 한것 같다. 나 역시....
아버지의 유산 - 솔직히 책에 대한 소개를 읽지 않았다면 행동에 대한 결과를 통해서만 그릇됨을 깨닫게 된 세아들에 관한 이야기라고 생각을 했었을텐데....분할의 오류 즉 어떤 것이 여러개로 나누어 져도 똑같은 성질을 유지할거라는 생각...이 책에서는 여우와 원숭이 쥐 이렇게 셋이 모여 함께 재주를 부릴땐 모든 사람이 신기해하며 구경을 했지만 각각의 동물이 혼자서 부리는 재주는 그 어떤 신기함도 줄 수 없다는 한편의 일화를 통해서 깨닫게 해준다.
시간, 순서 중요해요 - 여섯살 둘째에게 참 어울리는 책이다. 아직 둘째라 그런지 아침에 일어나 씻고 유치원에 갈때까지 하나에서 열까지 계속 옆에서 일러줘야 하는 둘째..이 책을 통해 자신 역시 오공이처럼 일의 순서와 시간의 흐름에 대해 조금은 깨달았음 하는 바램이다.. |
|
[서평] 유아수리 논술 동화 ![]() 지식더미 출판사의 유아 수리논술 동화를 아이와 함께 읽게 되었습니다.
★아버지의 유산
재주를 부리는 모습과 케릭터가 귀여워서 아이가 참 좋아했습니다.
이 동물들은 특이한 재주를 부릴 줄 알아서 많은 사람들 앞에서 신기한 재주를 부리고 주인에게 돈을 많이 벌게해주었습니다. 갖게 되었습니다. 함께 보여 줄때 재주가 빛이 났던 동물들은 각각 떨어져서는 재능을 발휘하지 못했고 쳐다보는 사람들도 없었습니다. 가려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셋이 사이좋게 나누어 가졌습니다.
세마리의 동물들이 함께 재주를 부리며 돈을 벌었으니, 각각 따로 재주를 부려도 똑같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에 대해서 잘못 생각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돈을 줘야 한다고 말을 하네요 ^^ 아직은 분할에 대한 논리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림의 색체가 화려해서 아이의 시선이 먼저 가고 엄마가 읽어 주는 대로 한장 한장을 넘기면서 책을 끝까지 다 보게 되네요. 또 몇번씩 반복해서 읽어 주고 있습니다. 한번 읽고 나면 또또또 읽어 달라고 아이가 메달리네요. 아이가 좋아하게 된 책이라서 기쁜 맘으로 다시 읽어 주고 있습니다.
시간, 순서 중요해요의 주인공 오공이와 할머니의 모습입니다.
엄마, 아빠는 방학에 오공이를 할머니댁에 보내게 됩니다. 중요한지를 깨우쳐주고 있습니다. 함께 세우게 됩니다. * 배울점 : 시간과 순서의 개념
아이들의 일상은 정신없고 뒤죽박죽일때가 많습니다. 엄마 이제 뭐할 시간이더라 하면서 자기가 그린 일과표를 확인하는 모습이 예쁘게만 보입니다. 저녁 시간에는 하루동안 있었던 일들을 시간 순서대로 함께 얘기해 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아이가 하루를 다시 생각해 보고 기억해 내면서 순서대로 말하면서 자기가 한 일을 다시 기억해 내고 있습니다. 확인 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통통이의 심부름
통통이의 심부름에 나오는 두 주인공 꼬마돼지 통통이와 꼬마 꿀벌 붕붕이에요
전단지를 보고 붕붕이가 소금과 설탕은 슈퍼마켓에서 파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이렇게 적힌 말 중에서 물건을 파는 곳을 정리하여 연결해 보았어요. 남는지까지 확인할 수 있었어요. 남은 잔돈으로 빵을 사먹고 신이난 통통이는 이후에도 엄마의 심부름을 즐겁게 했답니다.
*배울점 : 여러 낱말 중에 주제를 발견하고 분류하는 능력
통통이가 적어 놓은 낱말들을 아이와 함께 보면서 사야할 물건과 가게를 연결해 보았어요. 색연필을 아이에게 주고 선을 그어 보도록 했습니다. 재미있는 놀이인양 아이는 즐겁게 물건과 파는 곳을 잘 연결하여 선을 긋네요. 그리고 사야할 물건들의 합계를 함께 내보면서 수학공부도 함께 했습니다. |
|
한국아동문학인협회에서 우수추천도서를 받은 [조동기]의 씽씽 수리 논술 동화를 만나봅시다. <<아버지의 유산>> 글; 이상현/ 논술; 강욱/ 그림;최문영
어떤것을 여러개로 나누어도 똑같은 성질을 유지할거라고 생각하는 분할의 오류(실수)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할까요. 어떤 부자가 여우와 고양이 쥐를 한 마리씩 키웠데요. 세 마리 동물들은 형제처럼 사이좋게 자라서 함께 재주도 부리고, 신기한 재주로 주인에게 많은 돈을 벌수 있게 해주었데요. 어느날 갑자기 주인이 죽게되고, 주인의 아들 3형제는 아버지의 장례식을 치루고 돈과 보물 집문서 땅문서등을 3등분했답니다. 당연 동물들도 3형제가 한 마리씩 나누어 가졌지만, 한 마리씩 만으로는 돈을 벌수가 없었답니다. 그리하여 3형제는 한마리씩으로는 돈을 벌수 없다는 실수를 알고 세 마리의 동물들을 같이 재주를 부리게 하여 사람들을 모으고 돈도 벌수 있었는데, 그 번돈을 나누는 과정에서 의견의 차이가 생겼데요. 어떻게 나누면 좋을까요? 딸아이의 대답은 3등분으로 똑같이 나누면 될것 같다고 하네요....정답이에요 세 마리의 동물을 한 마리씩 나누었지만, 한 마리씩으로는 똑같은 재주를 부릴수 없고, 세 마리가 있어야만 재주다운 재주를 부릴수 있어서 돈도 벌수 있다는 것을 3형제도 알수 있겠지요. 분할의 실수를 일상 생활에서 많은 경험으로 이런 실수를 하지 않도록 더욱 논리적 사고를 쉽게 이해할수 있는 도서라 생각합니다. 심통맞은 표정의 3형제 얼굴과 떨어지지 않으려는 세 마리의 동물로 그려진 표지만으로도 내용이 이해가 갈것 같아요. <<시간, 순서 중요해요>> 글;정혜원/ 논술; 이상준/ 그림; 김지혜
좋은 생활 습관을 위한 할머니의 지혜속으로 빠져 볼까요? 오공이는 방학이 되어 할머니댁으로 가게 되었어요. 할머니가 마중을 나가셨지만, 약속시간이 한참 지났는데도 오공이가 오지 않아서 걱정을 하셨데요. 오공이는 할머니댁으로 먼저 와 있었어요. 오공이와 함께 지내던 할머니는 오공이가 걱정이 되었어요. 왜냐면, 양말한짝 신고 속옷 입고, 겉옷을 입고 다시 양말을 신었고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도 일정치 않고 약속시간도 지키지 않았데요. 그래서 할머니는 오공이에게 초침이 있는 손목시계를 사주셨고 시계의 초침처럼 시간이 흐르고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셨데요. 할머니는 피아노 칠때 악보가 뒤바뀌면 이상한 노래가 된다는 것과 4컷의 만화가 뒤바뀌면 이야기의 흐름도 이상한 것을 통해 순서의 중요성을 알게 해 주셨데요. 오공이의 계획있는 하루하루를 위해서 생활계획표도 만드셨데요. 오공이도 멋진 할머니의 멋진 손자가 될수 있겠지요. 시간과 순서라는 개념을 초인지 방법론적으로 접근하여 아이가 스스로 깨닫도록 이끌어 주는 도서라 생각합니다. ‘그림의 순서를 말해 보세요’의 배가 불룩 나온 오공이의 배를 보고 아이가 한참 웃었데요. <<통통이의 심부름>> 글; 김희경/ 논술;이상준/ 그림;손만진
엄마의 심부름을 통통이는 잘 해낼수 있을까요? 통통이는 엄마의 심부름 목록을 보고 어쩔줄 몰라 했어요. “사거라 연필2개 소금1개 서점에서 동화책 1권을 설탕1개 문구점에서...” 통통이와 붕붕이가 울상이 되어 있을때, 슈퍼마켓의 전단지 한 장이 날라와서 슈퍼에서 살수 있는 물건을 알수 있게 되었고, 서점과 문구점에서 살수 있는 것도 구분할수 있게 되었데요. 통통이와 붕붕이는 배가 고파졌어요. 엄마가 물건사라고 주신돈은 거스름돈 없이 딱 물건값 만큼만 주셔서 먹고 싶은 빵도 사먹을 수가 없었데요. 둘은 전단지에서 소금과 설탕값을 할인해서 파는 것을 보고 신이 나서 심부름 목록의 물건들을 사고 남은 돈으로 맛있는 빵을 사먹었데요. 그 뒤로도 통통이 엄마는 물건값만큼의 돈만 주시면서 심부름을 계속 시키셨데요. 그 후로도 통통이는 심부름도 잘하고 빵도 먹을수 있었을까요? 딸의 대답은 당연 세일하는 슈퍼를 찾아가서 물건을 구입후 아이스크림이나 빵을 사먹었을 거라나요. 아무 관련없는 심부름 목록에서 주제를 찾아내고, 주제에 맞게 재해석하여 한차원 높은 분류를 할수 있는 통통이와 붕붕이의 이야기로 자연스레 물건값을 계산하면서 계산능력까지 키울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저도 아이에게 심부름을 시켜볼까나요. 볼이 통통한 통통이의 그림이 너무 귀엽고, 붕붕이의 눈망울 또한 깜찍합니다. |
|
[시간, 순서 중요해요]
[통통이의 심부름]
[아버지의 유산]
눈으로 보고 손으로 계산하면서 재미있게 책을 본 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