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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싶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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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미술을 전공한 사람도 아니고 그냥 그림에 관심이 있어서 가끔 그림에 관련된 책을 사서 보곤 합니다. 그림을 보면서 그 그림의 역사적 배경이나 그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읽으면 정말 재미 있더라구요... 제가 미술관련책을 자주 봐서 그런지 저의 딸도 그림에 관심이 생겨 미술학원도 다니게 됐구요. 딸아이한테 도움이 될까해서 좀더 내용이 풍부한 책을 사줘야
"울고싶습니다...ㅠ.ㅠ" 내용보기
 

저는 미술을 전공한 사람도 아니고

그냥 그림에 관심이 있어서 가끔 그림에

관련된 책을 사서 보곤 합니다.

그림을 보면서 그 그림의 역사적 배경이나

그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읽으면 정말 재미 있더라구요...

제가 미술관련책을 자주 봐서 그런지 저의 딸도

그림에 관심이 생겨 미술학원도 다니게 됐구요.

딸아이한테 도움이 될까해서 좀더 내용이 풍부한 책을 사줘야겠다싶어

이책을 구입하게 되었는데

 

이책을 받고 너무 실망했습니다.

그림이 너무 작아서 알아보기도 힘들고

그림에 대한 설명도 너무 부족하구요...

가격도 결코 싼 가격이 아니구요...

 

지금 중국에 살고 있어서 비싼 운임까지 지불하면서 받아봤는데...

보는순간 눈물이 핑 돌더라구요...

 

싸이트에서 책의 크기를 알수 있는것도 아니고

 

책의질이 아닌 양에만 신경을 쓰신거 같아 씁쓸합니다....

m******n 2007.09.03. 신고 공감 1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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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전에 꼭 봐야 한다.....
"죽기전에 꼭 봐야 한다....." 내용보기
생일 선물로 이 책을 받았다. 책 사이즈는 생각보다 작았고~ 앞표지 두께까지는 정말 대 만족~~   허나..... 너무나 기대를 했던가.....   우째... 그림들은 너무나 작게 실려 있고 어떤작품들은 한페이지에 2개씩 들어가 있다. 이게 뭐야!!버럭!!!   미술을 전공한 나로선 책 제목이 마음에 안든다. 내용으로 봐서 몇몇 작품들은 죽기전에 안봐도 지장이 없는것 같다...   난
"죽기전에 꼭 봐야 한다....." 내용보기

생일 선물로 이 책을 받았다.

책 사이즈는 생각보다 작았고~ 앞표지 두께까지는 정말 대 만족~~

 

허나.....

너무나 기대를 했던가.....

 

우째... 그림들은 너무나 작게 실려 있고 어떤작품들은 한페이지에 2개씩 들어가 있다. 이게 뭐야!!버럭!!!

 

미술을 전공한 나로선 책 제목이 마음에 안든다. 내용으로 봐서 몇몇 작품들은 죽기전에 안봐도 지장이 없는것 같다...

 

난 그냥 크기 상관없이 여러 작품들을 보고 싶어 하시는 분들은 쪼금은 볼만할지도 모른다~ 작품이 1001점이나 되니...

 

하지만!!작품 수에만 치중을 해서 작품 내용엔 소홀하고 (너무나 소홀~~)이렇게 만드느니 이 책에 나오는 몇 작품을 가지고 깊게 파고들어 정말 소장 가치있는 책을 만드는게 좋지 않을까 싶다.

 

책 제목에 현혹 되어 어라~ 진짜 내가 보지 못한 작품들이 많이 들어 있는거 아냐? 이런 생각에 이 책을 주문하시려는 분들은 내가 도시락 사다니면서 말리고 싶다.

 

그림만 크게 나와서 내용이 눈에 안들어오게끔 만들었어도 이렇게 리뷰를 쓰지 않았을터... 리뷰를 쓰는 본인도 이책이 안타깝다.. 친구한테 이 책 사죠~이렇게 말한 나 자신을 원망하고 있다.. 꺼이 꺼이ㅜ.ㅜ

 

g********3 2007.09.14.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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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과 아쉬움 사이
"만족과 아쉬움 사이 " 내용보기
죽기 전에 꼭 봐야할 그림이라니 출판되기 전부터 책을 기다리다가 드디어 오늘 구입을 했다. 이 책에는 고대부터 르네상스, 근대, 현대까지 미술사의 전과정이라 할만한 많은 그림들이 시대별로 분류되 실려 있다. 그림 아래는 그림설명과 작가의 작품세계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실려 있다. 특히 2000년대에 그려진 현대작가 그림과 최신동향을 살펴볼 수 있는 것은 좋은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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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기 전에 꼭 봐야할 그림이라니 출판되기 전부터 책을 기다리다가 드디어 오늘 구입을 했다.
이 책에는 고대부터 르네상스, 근대, 현대까지 미술사의 전과정이라 할만한 많은 그림들이 시대별로 분류되 실려 있다.
그림 아래는 그림설명과 작가의 작품세계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실려 있다.
특히 2000년대에 그려진 현대작가 그림과 최신동향을 살펴볼 수 있는 것은 좋은 점이다.

다만 어떤 그림 설명은 내용이 알찬데, 어떤 설명은 그림 설명이 부족하다는 느낌이 든다.
또 한 페이지에 두 점씩 실린 그림들은 크기가 너무 작아서 자세히 볼 수 없는 게 아쉽다;;;

s*****i 2007.11.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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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많을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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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점이라는 제목에서 짐작할 수 있듯, 이 책엔 정말 많은 그림들이 들어 있다. 익히 익숙한 명화에서부터 이 화가가 이런 그림도 그렸었나 싶을 만큼 새로운 처음 보는 그림들까지 다양하게 실려 있어 거대한 그림창고를 훑어보는 느낌이다. 물론 너무 방대한 내용을 다루다보니 좀더 자세하게 설명해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생기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그냥 집에 꽂아 놓고 궁금한
"이보다 많을순 없다~!!" 내용보기
 1001점이라는 제목에서 짐작할 수 있듯, 이 책엔 정말 많은 그림들이 들어 있다.
익히 익숙한 명화에서부터 이 화가가 이런 그림도 그렸었나 싶을 만큼 새로운 처음 보는 그림들까지 다양하게 실려 있어 거대한 그림창고를 훑어보는 느낌이다.
물론 너무 방대한 내용을 다루다보니 좀더 자세하게 설명해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생기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그냥 집에 꽂아 놓고 궁금한 그림이 생길 때마다 찾아보고 싶었던 나로서는 큰 미술사전을 얻은 것 같아 만족한다~
YES마니아 : 로얄 v*****0 2007.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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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이해하기
"그림 이해하기" 내용보기
“저런 그림이라면 나도 그릴 수 있겠다.” 분명 그림보는 눈이 없어서 그럴 테지만 나만 그렇게 생각한다면 비정상일 것이고 다들 그렇게 생각한다면 정상이 아닐까? 1400년대 이전부터 시작하여 1400년대, 1500년대, 1600년대하는 식으로 2000년대까지 시대순으로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설명, 해설이 너무 많다보니 그림 크기가 상대적으로 줄어들어 제대로 감상하기에는 무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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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그림이라면 나도 그릴 수 있겠다.” 분명 그림보는 눈이 없어서 그럴 테지만 나만 그렇게 생각한다면 비정상일 것이고 다들 그렇게 생각한다면 정상이 아닐까?


1400년대 이전부터 시작하여 1400년대, 1500년대, 1600년대하는 식으로 2000년대까지 시대순으로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설명, 해설이 너무 많다보니 그림 크기가 상대적으로 줄어들어 제대로 감상하기에는 무리인 듯하다.


뚫어져라 보고 해설까지 읽어봐도 별 감흥을 느낄 수 없다. 그림이라고는 유일하게 집에 있는 A3 사이즈의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를 갖고 있다. 유채물감으로 그린 그림을 나무 패널로 만든 것이다.


이 책에는 얀 베르메르의 ‘빨간 모자를 쓴 소녀’도 수록되어 있다. 1665년에서 1666년 사이에 그렸다고 한다. 얼핏 봐서는 소년인 듯한데 제목에 소녀라고 되어 있어서 자세히 보니 귀걸이를 달고 있다.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상’은 외젠 들라크루아가 그린 프랑스혁명의 정신적 상징으로서 고등학교 교과서에도 실려 있었던 기억이 생생하다. 우리나라 화가로 ‘나무와 두 여인’이라는 박수근 작품도 있다.


찌그러진 시계가 상징인 살바도르 달리의 그림. 도톰한 몸매를 자랑하는 발가벗은 그림들은 눈에 익다. 특히  캔버스에 유채물감으로 그렸다는 자크루이 다비드의 ‘알프스 산맥을 넘는 나폴레옹’을 보니 반가움이 앞선다. 나폴레옹을 찬양하기 위해 그렸다고 하는 설며을 읽고 실망하기는 했지만. 


먹고살기에 바쁘기도 하거니와 그림에 대한 개념조차 없으니 봐도 별 의미를 느끼지 못하고 그래서 유명한 작가의 작품이 얼마에 경매됐다는 등의 소식을 들을 때마다 왜 그렇게 비쌀까 하는 의구심마저 든다.


애당초 나는 미술을 포함한 예술에 흥미를 느낄 수 없도록 유전자에 이미 설계된 것은 아닐까? 설령 그런 유전자를 물려받았다고 하더라도 우리 딸 송현이에게는 그런 유전자를 물려주고 싶지 않다. 물론 말도 안되는 소리지만...


좀 있으면 르느와르 작품이 우리나라에 온다고 한다. 정말 내 유전자속에는 그림 감상 유전자가 없는지 제대로 확인해보아야겠다.

s*****o 2009.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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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떠나 책 제본이 허술하네요.
"내용을 떠나 책 제본이 허술하네요." 내용보기
양장 상태 불량 . 책이 두꺼울 수록 튼튼하게 제본하셨어야 하는데, 성의 없이 만들어진 것 같아 아쉽네요. 겉표지만 두꺼우면 다 양장인가요?!!  그림 관련 서적은 벽에 명화를 걸어두고보는 비싼 취미를 대신하기 위해 오래 두고 보는 건데, 몇개월만 뒤적거리면 책장이 다 뜯겨나가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용도 책값이 비싸더라도 그림 크기나, 관련 설명이 좀더 풍족했다면
"내용을 떠나 책 제본이 허술하네요." 내용보기

양장 상태 불량 .

책이 두꺼울 수록 튼튼하게 제본하셨어야 하는데,

성의 없이 만들어진 것 같아 아쉽네요.

겉표지만 두꺼우면 다 양장인가요?!!  그림 관련 서적은 벽에 명화를 걸어두고보는

비싼 취미를 대신하기 위해 오래 두고 보는 건데, 몇개월만 뒤적거리면

책장이 다 뜯겨나가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용도 책값이 비싸더라도 그림 크기나, 관련 설명이 좀더 풍족했다면 좋았을것을

명화를 만든다는 예술가 정신으로, 질 좋은 책을 만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