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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추천하고픈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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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수 있는 모래를 아이들은 그저 놀잇감정도로 생각하지요. 모래가 우리 실생활에 어떻게 활용되고 모래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등등의  이야기들이 사진과 함께 엮어져서 있어 참 좋더라구요.   두 아들중에서 큰 아이가 초등학생이라 그런지 무지 재미있다고 또 다른 책은 없냐며 물어보더라구요. 큰 아이는 책을 가지고 외출할 때 돌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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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수 있는 모래를 아이들은 그저 놀잇감정도로 생각하지요.

모래가 우리 실생활에 어떻게 활용되고 모래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등등의  이야기들이

사진과 함께 엮어져서 있어 참 좋더라구요.

 

두 아들중에서 큰 아이가 초등학생이라 그런지 무지 재미있다고 또 다른 책은 없냐며 물어보더라구요. 큰 아이는 책을 가지고 외출할 때 돌멩이나 모래의 모습을 돋보기로 보면서 책의 내용을 동생과

저한테 설명해 주면서 자기가 모래 박사님이 된 것 같다며 즐거워하더라구요.

 

모래 속에 숨어있는 과학이야기는

제1장 모래와 풍화작용

첫 장의 시작은 우리가 어디에서 모래를 볼 수 있는지 질문을 하며 시작해요.

풍화작용의 설명과 풍화작용의 종류가 자세히 설명되어진 장이예요. 

모래가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는지 그 순서가 그림로 잘 묘사되어

그림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특히 모래 플러스에서 모래 골라내기 대작전을 실험하자고 졸라대서

 뙤약볕을 뚫고 문구점에서 철가루를 사와서 실험을 했어요.

아이들에게 동기 부여 톡톡히 하는 책이예요.

제2장 모래와 지층

초등학교 과학에 등장하는 침식,운반, 퇴적작용의 설명으로 시작해요.

제가 초등학교 4학년 여름무렵에 자연이라는 과목에서 처음 배우기

시작한 부분이더라구요.

그 때 담임 선생님께서 칠판에 그리셨던 비슷한 그림도 나오고요.

큰아이가 저와 함께 다큐멘터리로 본 바닷가의 난개발로 모래가

사라져가는 프로그램이 생각났는지  무지 진지해졌어요.

퇴적암과 지층 그리고 습곡과 단층,정합과 부정합의 내용이 순서대로

설명되어있어요.

저는 집에서 아이들과 손쉽게 실험할 수있게 그림으로 방법을 소개해

주어 참 좋았어요.

페트병에 열심히 흙담고 물담고 흔들고 또 흔들어 댔어요.

제 3장 모래와 생활

우리 주변에서 모래의 쓰임새가 나열되어 있어요.

특히 유리를 만들 때 모래가 필요하다는 내용에서 아이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어요.

아직 화학 기호는 어려워서 설명해 주지는 못했지만 사진이 첨부되어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됐어요.

그리고 우리 실생활에서 모래가 하는 역할들이 잘 설명되어 있어서

아이들의 모래놀이를 더 즐겁게 만들어 주리라 믿어요.

제4장 모래와 화학

세계의 사막지역의 지도와 함께 그 지역들의 사진들이 절묘하게 매치되어 초등하교 저학년들도재미있게 끌어들이네요. 과학과 지리 공부를

동시에 할 수 있겠어요.

사막이 왜 생겼는지 그리고 점점 늘어가는 사막 그리고 즐겁게만 생각하는 모래놀이에서 우리의 건강을 해치고 환경오염까지 시키는

황사현상까지 꼼꼼히 짚어주었어요.

 

전 예전에 학원에서 중학생들에게 과학을 가르친 경험이 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모래가 꼭 필요해"

가 과학 공부에 도움이 되는 부교재로 쓰이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어렵다고만 생각하는 선입관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생각을 했어요.

과학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가까운 우리 주변에서 시작하여 그 현상들을 잘 이해하면 어려운

분야가 아닌 편리함인 동시에 미래의 저축이라 생각해요.

주변에서 꺼리를 찾아 고민하고 해결해 가면서 깊이있는 사고를 할 수 있거든요.

뿌리튼튼과학의 팬이되어 새로이 출간된 책은 사서 아이들과 함께

실험도 해보고 고민도 해보고 싶네요.

정말 좋은 정보가 잘 정리 되어있어  주변의 친구들에게 소개하고픈

책이예요 

 

 

 

 

 

 

 

 

 

 

 

 

 

 

 

l******a 2007.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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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는 꼭 필요한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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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참으로 친근하게 느껴지는것이 모래이다 아장 아장 걷기 시작하면서 친근한 놀이터에서 여름이면 더욱 즐거워지는 해수욕장에서 모래가 있어 더욱 즐거워진곤한다.  그래서 꼭 필요한걸까 ? 4장의 구성으로 모래의 과학적 사실들과 우리 생활속에서 활용되는 모습으로 모래의 다양한 용도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   하나의 이름으로 모양도 색갈도 전혀 다르게 우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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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참으로 친근하게 느껴지는것이 모래이다 아장 아장 걷기 시작하면서

친근한 놀이터에서 여름이면 더욱 즐거워지는 해수욕장에서 모래가 있어 더욱

즐거워진곤한다.  그래서 꼭 필요한걸까 ?

4장의 구성으로 모래의 과학적 사실들과 우리 생활속에서 활용되는 모습으로

모래의 다양한 용도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

 

하나의 이름으로 모양도 색갈도 전혀 다르게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다

다른 모양과 색갈만큼이나 원래 가지고 있는 고유한 성분도 모두 다르다

원래의 단단한 바위에서 오랜세월 풍화작용으로 인해 모래가 되기도 하고

그 모래가 다시 오랜세월 침식 운반 퇴적의 과정을 거쳐 사암이라는 돌이되기

까지의  사실들로 지구의 역사를 알수도 있다니 얼마나 신비스러운가

얼마전에 다녀온 부안 변산반도에서의 그 위풍당당하던 채석강의 모습

또한 오랜세월 모래가 함께 한 역사의 흔적이라고 한다

 

놀이터에서 해수욕장에서 놀이감으로 존재감을 알려준 모래가 우리 생활에서

좀 더 유용하게 쓰인다면 가정의 안락함으로 안겨주는 집을 만드는

건축자재로 쓰이는 정도로 알고 있었다

하지만 모래는 현대 생활에서 결코 뗄수 없는 물건이 되어버린 유리 만드는

공정의 주원료라고 한다. 그리고 우리나라 수출품목중 단연 효자종목

첨단 기술의 집합체 반도체의 주재료가 되기도 한다고 한다

 

푹신푹신한 감촉으로 아이들의 엉덩이를 보호해주고 친근한 친구같은 존재이기도 하고 모래찜질과 모래성을 쌓을수  있어 모든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해주는

상대이기도 한 모래 하지만 그 모래가 해마다 봄이되면 우리를 많이

괴롭히고 있기도 한다

중국의 고비사막에서 불어오는 모래바람은 황사라는 이름으로 사람들을

땅을 황페화하고 있는것이다.

고대시절 인간의 문명시대를 활짝 열어주었던 4대문명발상지가 지금 현재의

모습은 인간들의 무분별한 개발과 자연의 훼손으로 사막화 되어 있듯이

지금도 하루에 15m2만큼 땅이 사막화 되고 있다고 한다.

 

꼭 필요한 존재이지만 넘치면 모자란만 못하단 말이 모래에도 해당되는듯하다

모래라는 친숙한 대상으로 알아본 지구의 역사 그리고 과학적인 이론들

친숙한 생활소품으로서의 역할 모래가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꼭 필요한

존재임을 여러가지 사실적 예를들어 알려주고 있다.

아이들에게 소근소근 이야기를 들려주듯 쉽고 간결하게 풀어주고 있어

모래라는 두 단어속에 숨어있는 많은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만나게 되었다.

 

 

 

d****0 2007.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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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가 꼭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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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읽고 올린 독후감 입니다   모래가 꼭 필요해 를 읽으며,,,,   더 많은것에 호기심을 갖고 알고싶어 하는것이 많아 좋았습니다   호기심을 갖고 열심히  읽고자 할때   많은것을 접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곤 합니다   요즘 남자아이들  알고싶은것도 많고 궁금해 하는것도 많은데,,,,,   이런 좋은 책이 나와 더 좋았습니다....
"모래가 꼭 필요해 " 내용보기
 
 


   초등학생이 읽고 올린 독후감 입니다

  모래가 꼭 필요해 를 읽으며,,,,

  더 많은것에 호기심을 갖고 알고싶어 하는것이 많아 좋았습니다

  호기심을 갖고 열심히  읽고자 할때

  많은것을 접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곤 합니다

  요즘 남자아이들  알고싶은것도 많고 궁금해 하는것도 많은데,,,,,

  이런 좋은 책이 나와 더 좋았습니다....

t*****1 2007.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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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의 다양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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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iemom] 모래는 아이들의 친구이다.  또한 해수욕장에 가서도 곱디고운 모래가 발에 닿는 감촉을 아는 어른도 모래가 주는 평안함을 알 것이다.  그 모래가 또한 우리가 살고 있는 집을 만드는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사실. 반짝 반짝 햇살에 비치는 예쁜 여러 모양의 유리 제품도 바로 이 모래로 만든다니.... 아이들은 이런 책과의 만남에서 모래 하나가 얼마나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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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rliemom]

모래는 아이들의 친구이다.  또한 해수욕장에 가서도 곱디고운 모래가 발에 닿는 감촉을 아는 어른도 모래가 주는 평안함을 알 것이다.  그 모래가 또한 우리가 살고 있는 집을 만드는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사실. 반짝 반짝 햇살에 비치는 예쁜 여러 모양의 유리 제품도 바로 이 모래로 만든다니.... 아이들은 이런 책과의 만남에서 모래 하나가 얼마나 많은 일을 하고 있는지 알고 놀라게 될 껄?

 

 

어렸을 적부터 많이 부르는 노래. 어지간한 사람은 전부 아는 노래이기도 한~  바윗돌 깨뜨려 돌덩이, 돌덩이 깨드려 돌멩이, 돌멩이 깨드려 자갈돌, 자갈돌 깨뜨려 모래알.  랄 라라 라라 랄라라, 랄라라, 랄라라 라라 랄라라.

책에서 나온 노래를 보며 불러봤더니 추억 속으로 풍덩~ 세계의 사막, 지도의 위치와 함께 여행을 떠나볼까?  공기의 이동 경로는 5학년 1학기 과학 대류의 이동에 있어서도 아이에게 이해를 줄 수 있는 부분이었다.  말로 해서야 아이들이 이해할까나?  어렵게 아주 여~러번 설명했던 이야기가 너무나 쉽고 간단하게 나와 있다.  아이들에게도 모래가 만들어지는 과정이 한눈에 들어오며, 이런 원리를 아는 것이 얼마나 즐겁고, 기쁠까라며 생각하면서 히죽 히죽 웃으며 책장을 넘겼다. 

 

    모래의 자기 소개 (백과 사전)

   지름이 0.02mm ~ 2mm 사이의 암석 조각이나 광물 조각을 통틀어 이르는 말.

   생성 원인과 어디에 쌓이느냐에 :따라 산 모래, 강 모래, 바다 모래 등으로 나눈다.

 

코믹한 만화 그림으로 이해를 돕게 할 뿐만 아니라 풍부한 사진 사료로 지루할 틈이 없다. 과학이야기가 이렇게 재미있어도 되는 거야?  간단한 실험도 해 볼 수 있도록 순차별로 아주 잘 보여주고 있다.  정말 그런지 확인해 볼테야!?  

유리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1. 규사, 소다회, 석회석 등을 정해진 비율대로 정확히 넣고 골고루 섞어!

2. 붉은 구멍이 보이는데 그 구멍 속의 온도는 자그마치 1,400도! 거의 도자기를 굽는 것 만큼 높은 열이 필요한데?  원료들을 그 뜨거운 통 안에 넣고 8시간을 팔팔 끊이면 유리 액체로 변신을 한다는군~

3. 가운데가 비어 있는 기다란 봉을 용해로에 넣어서 액체 유리를 묻혀서 흘러내리지 않게 빙글빙글 돌리고 봉의 끝을 입으로 살짝 불어 동글동글 구슬 모양으로 만들어 매달아 둔

다.  이게 끝이 아니라네. 액체 유리를 더 묻힌대.  너무 뜨거우면 모양을 내기 힘들대. 그래서 찬물로 샤워를~   그 후 틀에 넣어 다시 입으로 불면 컵 모양이 찍혀 나오네.

4. 유리컵 모양이 갖춰지긴 했지만 너무 빨리 식혀 튼튼하지 못하대.  그래서 살짝만 건드려도 쨍그랑~  약600도 정도의 온도에서 2시간 동안 천천히 식히면 단단해진대.

5.  컵위가 우둘투둘하다.  이 책의 사진으로 봐야하는데;;; 놀랍게도 불꽃을 발사하면 금세 매끈하게 잘리는군.

6.  헛~ 윗부분이 날카로워서 입을 대면 위험!  그래서 사포에 문질러서 나라로운 부분을 갈아 내고 불꽃 처리를 해서 부드럽게 한 대.   그후 전체적으로 열처리를 한 번 더 해 주면, 반짝반짝 투명 유리컵이 완성이 되네~

직접 유리 제작도 해보고 싶은 친구들 많을 것 같다.  책을 보면 이건 이런 실험이 눈앞에 직접 펼쳐질 수 있다. 자갈, 모래알, 진흙, 물과 페트병만으로 할 수 있는 이 책속의 간단한 실험들을 엄마, 혹은 직접 여러 번 하다보면, 조금 어려워 보이는 실험도 사진만 봐도 실제처럼 머릿속에서 실험을 하게 된다는 사실~!     뿌리를 튼튼하게 해주는 과학 이야기.  이 책으로 과학을 아주 재미있게 만났던지라 1탄인 ‘소금이 꼭 필요해’도 내 아이에게 꼭 만나게 해주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s****3 2007.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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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와 함께 하는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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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는 아이들에게 항상 재밌는 꺼리가 되는것 같다.놀이터에서 친구랑 두꺼비집도 만들고 소꿉놀이도 하고 어릴때부터 항상 아이들과 함께 해온 모래.. 작은 모래가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과 모래의 여러가지 쓰임등 우리에게 이롭게 쓰이는 모래와 봄철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는 황사까지 함께 배워보는 시간이었다. 모래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걸까..아주 큰 바윗돌이 깨져 돌덩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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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는 아이들에게 항상 재밌는 꺼리가 되는것 같다.놀이터에서 친구랑 두꺼비집도 만들고 소꿉놀이도 하고 어릴때부터 항상 아이들과 함께 해온 모래..

작은 모래가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과 모래의 여러가지 쓰임등 우리에게 이롭게 쓰이는 모래와 봄철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는 황사까지 함께 배워보는 시간이었다.

모래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걸까..아주 큰 바윗돌이 깨져 돌덩이가 되고 돌덩이가 깨져 돌멩이..돌멩이가 깨져 자갈돌.그 자갈돌이 깨지면 모래가 된다.

어떻게 큰 바윗돌이 모래가 될 수 있을까..신기하게만 생각하는 아이에게 함께 책 속에서 길을 찾았다.

쉽게 만지고 놀아온 모래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던걸까..아이의 호기심은 대단한것 같다.주위에서 많이 보아온 모래이기에 관심이 더 큰것같다.

모래도 자세히 보면 모두 다르다.강 바다 갯벌마다 모래의 생김새가 모두 다르다.생활에서 쉽게 볼 수 있고 접할 수 있는 것을 과학으로 연결해줘서 더 유익하다.학년이 올라가면 배우게 되는 퇴적암 화성암. 변성암등 돌의 자세한 설명과 사진이 돌을 이해하기에 좋다.

고학년이 될수록 과학이 어려워지는 과목이라는 말을 많이들 한다.습곡.단층.퇴적.정단층.역단층등 아이들에게 미리 미리 책을 통해 알려줄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다.

 

아이들과 함께 해볼수 있는 실험코너..모래 프러스철가루와 뒤범벅이 된 모래에서 자석을 이용해 철가루 제거하기자갈 속에 숨어 있는 모래를 체로 걸러보기등 모래를 이용한 실험방법도 다양하다.

옛날 수세미가 없던 시절에 모래는 수세미 대용으로까지 사용되었다고 한다.모래에 얽힌 재미난 이야기와 다양한 실험방법.낙타이야기.선인장이 사막에서 견딜 수 있는 이유등 모래와 관련된 이야기가 가득하다.


 

모래를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곳..사막.

사막은 세계 육지의 10분의 1을 차지하고 있다..그리고 그 면적이 점점 더 넓어진다고 한다.

열대림을 훼손하고 있어 사막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고 한다.환경오염으로 기후가 변하고 온난화 현상으로 세계 각국에서 이상기온현상이 일어나고 있다.자연을 배제한 우리의 건강한 삶은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자연을 알고 자연을 보호하는 마음 또한 함께 배울 수 있는 교훈이 담긴책..

아이들이 읽기 쉽게 구성되어 있고 그림과 사진 설명이 책의 재미를 더해줘서 좋다.


 

j********3 2007.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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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모래가 꼭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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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펼치면서 "바윗돌 깨뜨려 돌덩이. 돌덩이 깨뜨려 돌맹이. 돌맹이 깨뜨려 자갈돌. 자갈돌 깨뜨려 모래알. 랄랄랄~~~~~~~" 노래가 저절로 나왔다. 모래에 대해 궁금증을 마끔하게 해소해주는 책이었다.   모래 속에 숨어 있는 과학이야기는 모두 4장으로 구성 되어 있다.   1장-모래의 풍화 작용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보는 모래는 큰 바위가 아주 오랜 시간동안의     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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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펼치면서 "바윗돌 깨뜨려 돌덩이. 돌덩이 깨뜨려 돌맹이. 돌맹이 깨뜨려

자갈돌. 자갈돌 깨뜨려 모래알. 랄랄랄~~~~~~~" 노래가 저절로 나왔다.

모래에 대해 궁금증을 마끔하게 해소해주는 책이었다.

 

모래 속에 숨어 있는 과학이야기는 모두 4장으로 구성 되어 있다.

 

1장-모래의 풍화 작용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보는 모래는 큰 바위가 아주 오랜 시간동안의

    풍화작용으로 생겼으며

    풍화작용은 크기가 큰것에서 작은 것으로 변하는 기계적 풍화작용(테일러스)

    과 암석의 성질로 변하는 화학적 풍화작용(석회동굴-강원도 삼척과 영월,

    충북의 단양과 제천)이 있다.

 

 

2장-모래와 지층

    모래의 모습이 자꾸 변하는 것은 침식작용,운반작용,퇴적작용에 의한것이다.

    강물에 의해 흘러가다 쌓여 삼각주를 만들고 낙엽과 점토,모래가 쌓여 퇴적암   이 생기고 암석들이 층층이 쌓여 지층을 이룬다.

 

 

3장-모래와 생활

    정말 모래는 팔방미인이다. 집을 짖는데 사용하고 유리의 원료인 규사,동네

    놀이터 에서도 모래놀이를 할수 있게 하고, 해수욕장의 모래, 모래위에서 하는

    스포츠  씨름,비치발리볼도 있다. 요즘엔 모래로 하는 델타샌드수업도 있다.

 

4장-모래와 사막

   위도 30도 부근에 위치한 아열대 고압대 지방은 무덥고 비가 내려도 금방 증발 하여 늘 건조 하여 사막이 만들어진다.

   지구 온난화와 환경오염으로 사막이 점점 늘어난다고 한다. 봄이면 어김없이

  불어오는 황사. 황사를 막기위해 방풍림을 조ㅅ성해야 되는데 쉽지가 않단다.

 

 

4학년인 딸이 모래에 대해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고 자연스럽게 암석까지 쉽게

이해를 할수 있다고 한다. 4학년에 암석에 대해 나오거든요.

미니과학사전으로 용어 설명까지 있어서 아이들이 이해하기에 더욱더 좋은책이었다.

 

 

l***4 2007.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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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 한줌의 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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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줌 모래속의 과학이야기 책 제목을 보면서 모래가 꼭 필요할까하는 생각을 했다. 꼭 필요하다면 어디 필요할까?...늘 가까이 있으면서 잊고 살았다는 느낌이 든다. 건물 지을때 필요할거야......그럼 또 어디 필요할까?.. 책을 읽으며 해답을 찾기로 한다.   책을 펼치니 모래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사진과 설명이 나온다. 모래도 바닷가마다 색이 다르고 크기가 다르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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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줌 모래속의 과학이야기

책 제목을 보면서 모래가 꼭 필요할까하는 생각을 했다.

꼭 필요하다면 어디 필요할까?...늘 가까이 있으면서 잊고 살았다는 느낌이 든다.

건물 지을때 필요할거야......그럼 또 어디 필요할까?..

책을 읽으며 해답을 찾기로 한다.

 

책을 펼치니 모래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사진과 설명이 나온다.

모래도 바닷가마다 색이 다르고 크기가 다르다...

그럼 모래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모래가 부서셔 흙이 되는 이치를 본다면 모래는 돌에서 자갈에서 비롯된것임을 알수 있다.

모래를 쉽고 재미나게 알기 쉽게 만들어진 책...

모래는 늘 그렇게 작은 과학속에서 늘 가까이에 있음을 알았다.

책의 내용을 읽다보면 작게 단어 설명도 잘 나와 있다.

분홍글씨로 눈에 띄기 쉽게 인쇄되어 있어 단어를 찾아볼수도 있다.

그림 또한 귀엽고 앙증맞게..재미나게 그려 싫증이 나지 않는다..

 

책은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 모래 풍화작용으로 모래가 만들어지는 과정이 나온다.

2. 모래와 지층에는 모래가 존재하는 여러형태와 형성되어진 모습에 관한 설명이 나온다.

3. 모래와 생활에서는 모래는 어디에 쓰이며 무슨 일을 하는지 나와 있어 도움이 된다...모래안의 유리발견도 나온다.

4. 모래의 천국은 사막편에는 사막의 모래에 대한 이야기와 황사에 관한 내용이 나온다...여기서 황사를 자세히 알수 있어 좋다..

황사의 무서움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황사는 하늘이 내리는 벌이라고 한다.

그정도 무서운 황사......모래가 꼭 필요하지만 필요악도 있음을 알다..

d*******6 2007.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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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줌 모래속에 숨어있는 과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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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가 꼭 필요해'라는 책 제목을 보고 우리 두아이들과 '과연 한줌 모래에 어떤 과학이 숨어 있을까?'라는 궁금증과 설레임으로 이 책을 펼쳐들었답니다. 저는 아이들에게 "모래는 어떻게 생겨났을까"라는 질문을 던져봤습니다. 10살난 아들은 "엄마, 돌이 깨져서 모래가 되는거 아닐까요..바위가 깨져서 돌덩이, 돌덩이 부서져 모래...라는 노래도 있잖아요."라며 신나게 대답을
"한 줌 모래속에 숨어있는 과학 이야기~~" 내용보기

'모래가 꼭 필요해'라는 책 제목을 보고 우리 두아이들과 '과연 한줌 모래에

어떤 과학이 숨어 있을까?'라는 궁금증과 설레임으로 이 책을 펼쳐들었답니다.

저는 아이들에게 "모래는 어떻게 생겨났을까"라는 질문을 던져봤습니다.

10살난 아들은 "엄마, 돌이 깨져서 모래가 되는거 아닐까요..바위가 깨져서 돌덩이,

돌덩이 부서져 모래...라는 노래도 있잖아요."라며 신나게 대답을 하던군요.

이 책에는 바위-자갈-모래-흙이 되는 과정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재미있는 그림과 사진으로 설명해주고 있고, 책 중간중간에 모래를 가지고 할수

있는 과학실험들도 자세히 나와있어 아이들과 자연스럽게 과학공부를 할수 있어

더 더욱 좋았습니다.

그리고 우리 생활속에 모래가 얼마나 많이 이용되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 있어 엄마인 제가 같이 보면서도 새삼 알게되는 것들에 정말 흐뭇해지더군요.

건물을 지을때 쓰이는 콘크리트,유리,반도체등을 만드는데도 모래가 꼭 필요하고,

불을 끄거나 미끄럼을 방지하는데 사용되는 모래 자루,씨름판이나 비치발리볼같은

스포츠에도 꼭 필요하고, 모래위의 성 피라미드나 실크로드등도 다 모래로 이루워

졌다는 등등 모래의 쓰임은 정말 생각이상으로 많았답니다.

이 책은 아이들과 부모들이 같이 보며 모래라는 작을 알갱이가 얼마나 큰일들을

하고 있는지 느껴볼수 있는 정말 좋은 책이었습니다.

 

 

 

 

y*****2 2007.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래에 대한 여러 과학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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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에서나 바닷가에 가면 보게 되는 모래들~~~ 그 모래가 “꼭 필요하다”라고 생각 해 본적은 한 번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에 호기심이 생기고 궁금해지기까지 했습니다 그래서 아이랑 우리가 살면서 모래가 필요할 때가 언제일까 생각 해 보았습니다 그러고 보니 겨울철 빙판길 사고를 막기 위해서 모래를 뿌려 두기도 하고 불이 났을 경우 모래로 불을 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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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에서나 바닷가에 가면 보게 되는 모래들~~~ 그 모래가 “꼭 필요하다”라고 생각 해 본적은 한 번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에 호기심이 생기고 궁금해지기까지 했습니다 그래서 아이랑 우리가 살면서 모래가 필요할 때가 언제일까 생각 해 보았습니다 그러고 보니 겨울철 빙판길 사고를 막기 위해서 모래를 뿌려 두기도 하고 불이 났을 경우 모래로 불을 끄기고 하며 놀이터에서 아이들이 다치지 않고 안전하게 놀 수 있도록 모래를 사용하고 있었네요 모래! 알고 보면 우리 생활에 아주 중요한 부분들을 차지하고 있었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의 안전을 위해서 필요한 모래에 대해 좀 더 깊은 상식을 가지고 재미있게 알아 갈 수 있는 책이라 생각 됩니다


<모래가 꼭 필요해> 이 책은 모래 속에 숨어 있는 많은 과학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아이들에게 설명 해 주는 책입니다 / 모래와 풍화작용 / 모래와 지층 / 모래와 생활 / 모래의 천국, 사막 / 총 4장으로 나누어져 모래의 모든 것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특히 마지막 4장의 모래의 천국, 사막에서는 많은 부분이 흥미로웠습니다 ‘세계의 사막’을 세계지도로 나타내어서 아이들이 좀 더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책속의 부록으로 ‘미니 과학 사전’이 실려 있어서 과학적 용어들을 참고하면서 책을 볼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흔하게 볼 수 있어서 소중함이나 필요성을 못 느꼈던 ‘모래’가 우리 생활에 얼마나 많은 필요하고 중요한지에 대해서 알 수 있었던 책이였습니다 앞으로 아이들이 길거리에 작은 돌멩이를 보아도 그 쓰임과 필요성, 중요성을 알기에 함부로 대하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서 작은 것에 소중함을 배울 수 있었으면 더욱 좋겠습니다


y****c 2007.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래는 팔방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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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것일수록 그냥 지나치기가 십상이다.   모래도 마찬가지다. 이 책은 바로 생활 여기저기에 유익하게 쓰이고 있는 모래의 쓰임새와 모래의 모든 것에 대해 다루고 있다. 풍화작용에 의해 깎이고 부서진 모래가 우리 아이들이 쉽사리 다치지 않도록 충격을 흡수해 주는 지킴이로 놀이터에 사용되기까지를 과학적인 원리와 개념으로 차근차근 설명해 준다. 침식과 운반, 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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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것일수록 그냥 지나치기가 십상이다.

 

모래도 마찬가지다. 이 책은 바로 생활 여기저기에 유익하게 쓰이고 있는 모래의 쓰임새와 모래의 모든 것에 대해 다루고 있다.

풍화작용에 의해 깎이고 부서진 모래가 우리 아이들이 쉽사리 다치지 않도록 충격을 흡수해 주는 지킴이로 놀이터에 사용되기까지를 과학적인 원리와 개념으로 차근차근 설명해 준다.

침식과 운반, 퇴적 등 자연 현상으로 인해 뭉쳐서 형성된 지층에 대한 설명만 보더라도

샌드위치 만들기를 예를 들어 그 단면을 지층에 비유하여 아이들이 실제로 샌드위치를 만들어 보면서 흥미롭게 지층이나 층리 등 과학 용어까지도 쉽게 이해하도록 해 놓았다.

 

특히 바위-자갈-모래-흙이 되는 모래의 족보가 자연적, 화학적 작용을 거쳐 긴 시간을 지나면서 그 지역의 특성에 따라 어떻게 석회 동굴이나 채석강, 화석 등의 신비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형되었는가를 알게 되면 지질학이나 건축학에 관심있는 아이들의 눈을 단번에 사로잡을 지도 모르겠다.^^

 

뿐만 아니라 무궁무진하게 쓰이는 모래의 쓰임을 알고는 입이 쩌억 벌어진다.

반짝반짝 유리, 첨단 기술의 집합체인 반도체, 모래찜질과 모래성 쌓기, 물과 불을 막는 모래 자루, 겨울날 눈길 빙판의 제설제, 모래를 이용한 스포츠, 모래 시계, 이집트의 피라미드 등 다양한 기능을 소개한다.

 

모래와 관련된 과학적 원리나 개념을 한 꼭지씩 설명할 때마다 어려운 단어는 색깔 형광펜으로 강조한 뒤 노트 필기하듯이 그 옆 여백에 뜻풀이를 해 두어 이해하기 쉽게 주를 달아 놓았다.

또 그 용어에 해당하는 재미난 사건이나 일화, 더 알리고 싶은 정보 등은 '모래가 톡톡'이란 작은 정보란과 '모래 플러스(+)'란 코너를 두어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한다.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사실 들에 키득거리기도 하고, 꼼꼼한 준비물과 상세한 실험과정이 소개된 실험관찰은 진지하고 흥미롭게 실험 도구를 챙겨서 직접 해보게 하는 유익함이 말 그대로 보너스이다.

게다가 책의 전체적인 내용도 그렇지만 '미니 과학 사전'에 실린 과학 용어들은 과학 교과와도 연계되는 것들이라 과학을 처음 접하는 초등학생들에겐 많은 도움이 될 듯하다.

 

풍부한 사진과 재미난 일러스트는 두 말할 필요도 없이 모래의 정체를 파악하는데 일등공신이다.

 

하지만 비 오는 날에도 놀이터에 나가 상자 가득 모래를 떠 와서는 침식,운반, 퇴적 작용을 알아본다고 한바탕 난리법석을 떨었던 우리집 남매를 어찌하리오?

바가지에 물을 떠와서는 모래 위에서 아래로 천천히 부으면서 좋다고 깔깔대며 손뼉을 치고 펄쩍펄쩍 뛸 때마다 아이들 몸짓 따라 제멋대로 날아 떨어지며 발 아래서 밟히는 팔방미인 모래를 잠시 원망하게 되니 말이다.

 

아들아, 딸아!

제발 너희들 엉덩이가 무사하고 싶거든, 집 안으로는 모래 알갱이를 달고 들어오지 말아 달라고오~~~~^^*

m******1 2007.09.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