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시작하면 내 안에서는 나도 제대로 깨닫지 못하는 사이에 하나님의 말씀을 믿게 된다는 것입니다. 결국 믿음의 대상이 누구입니까?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믿음의 눈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시간이 나는대로, 아니 설령 시간이 나지 않는다 할지라도 말씀 묵상과 말씀 암송을 자주 해야 할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요한복음 1장에 보면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땅에 오신 분이 있는데 그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말을 다시 한번 뒤집어 보면 결국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라는 이야기가 됩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될까요? 예수님을 가까이 하기 위해서는 말씀을 가까이 해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또 믿음을 갖기 위해서 해야 할 일이 있는데 바로 겸손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교만한 사람은 다른 사람의 말을 듣지도 않습니다. 듣지도 않는데, 그 말을 어떻게 믿을 수가 있겠습니까? 반면에 겸손한 사람은 모든 사람의 말을 듣기 위해서 노력합니다. 그렇게 하다가 부지중에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되고, 믿게 되기도 하는 경우들이 생기는 것을 봅니다. 또 우리의 믿음을 날마다 내 인생을 향하여 선포하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사실 우리 부모네들이 가장 못한 것이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언어를 가지고 자녀들을 축복하는 것이었습니다. 자녀들에게 욕을 하라고 하면 잘 했는데, 정작 축복의 말을 하라고 하면 쑥쓰러워서 못한 분들이 바로 우리네 부모님들이었습니다. 결국 어떤 결론이 나올까요? 자신에게 믿음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자녀에 대한 믿음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내 자녀를 반드시 축복할 것이다라는 믿음만 있었다면 어떻게 그 믿음의 말들을 선포하지 않았겠습니까? 믿음으로 야곱이 자기 아들들 전부를 축복했을 때, 그 믿음의 언어대로 된 것을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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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내가 무엇을 얼마나 듣느냐에 따라 믿음의 상태가 결정된다는 겁니다. 세상의 잡다한 이야기들을 많이 듣게 되면, 나는 어느새 세상에서 일어나는 상황들을 믿을 수 밖에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반면에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시작하면 내 안에서는 나도 제대로 깨닫지 못하는 사이에 하나님의 말씀을 믿게 된다는 것입니다. 결국 믿음의 대상이 누구입니까?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믿음의 눈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시간이 나는대로, 아니 설령 시간이 나지 않는다 할지라도 말씀 묵상과 말씀 암송을 자주 해야 할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요한복음 1장에 보면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땅에 오신 분이 있는데 그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말을 다시 한번 뒤집어 보면 결국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라는 이야기가 됩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될까요? 예수님을 가까이 하기 위해서는 말씀을 가까이 해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또 믿음을 갖기 위해서 해야 할 일이 있는데 바로 겸손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교만한 사람은 다른 사람의 말을 듣지도 않습니다. 듣지도 않는데, 그 말을 어떻게 믿을 수가 있겠습니까? 반면에 겸손한 사람은 모든 사람의 말을 듣기 위해서 노력합니다. 그렇게 하다가 부지중에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되고, 믿게 되기도 하는 경우들이 생기는 것을 봅니다. 또 우리의 믿음을 날마다 내 인생을 향하여 선포하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사실 우리 부모네들이 가장 못한 것이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언어를 가지고 자녀들을 축복하는 것이었습니다. 자녀들에게 욕을 하라고 하면 잘 했는데, 정작 축복의 말을 하라고 하면 쑥쓰러워서 못한 분들이 바로 우리네 부모님들이었습니다. 결국 어떤 결론이 나올까요? 자신에게 믿음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자녀에 대한 믿음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내 자녀를 반드시 축복할 것이다라는 믿음만 있었다면 어떻게 그 믿음의 말들을 선포하지 않았겠습니까? 믿음으로 야곱이 자기 아들들 전부를 축복했을 때, 그 믿음의 언어대로 된 것을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말로 선포했더니 인생이 달라지더라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믿음이 이렇게 중요합니다. 믿음은 어디에서 주워오는 것이 아닙니다. 또 주워 올 수도 없습니다. 성경은 믿음이 어떻게 생긴다고 이야기하고 있냐면,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에서 생긴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존귀하게 여기고, 그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 훈련들이 우리에게 먼저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또 믿음은 바라봄입니다. 나를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령께서 우리의 상황과 현상들을 만져주실 것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믿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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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내가 무엇을 얼마나 듣느냐에 따라 믿음의 상태가 결정된다는 겁니다. 세상의 잡다한 이야기들을 많이 듣게 되면, 나는 어느새 세상에서 일어나는 상황들을 믿을 수 밖에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반면에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시작하면 내 안에서는 나도 제대로 깨닫지 못하는 사이에 하나님의 말씀을 믿게 된다는 것입니다. 결국 믿음의 대상이 누구입니까?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믿음의 눈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시간이 나는대로, 아니 설령 시간이 나지 않는다 할지라도 말씀 묵상과 말씀 암송을 자주 해야 할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요한복음 1장에 보면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땅에 오신 분이 있는데 그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말을 다시 한번 뒤집어 보면 결국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라는 이야기가 됩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될까요? 예수님을 가까이 하기 위해서는 말씀을 가까이 해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또 믿음을 갖기 위해서 해야 할 일이 있는데 바로 겸손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교만한 사람은 다른 사람의 말을 듣지도 않습니다. 듣지도 않는데, 그 말을 어떻게 믿을 수가 있겠습니까? 반면에 겸손한 사람은 모든 사람의 말을 듣기 위해서 노력합니다. 그렇게 하다가 부지중에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되고, 믿게 되기도 하는 경우들이 생기는 것을 봅니다. 또 우리의 믿음을 날마다 내 인생을 향하여 선포하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사실 우리 부모네들이 가장 못한 것이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언어를 가지고 자녀들을 축복하는 것이었습니다. 자녀들에게 욕을 하라고 하면 잘 했는데, 정작 축복의 말을 하라고 하면 쑥쓰러워서 못한 분들이 바로 우리네 부모님들이었습니다. 결국 어떤 결론이 나올까요? 자신에게 믿음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자녀에 대한 믿음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내 자녀를 반드시 축복할 것이다라는 믿음만 있었다면 어떻게 그 믿음의 말들을 선포하지 않았겠습니까? 믿음으로 야곱이 자기 아들들 전부를 축복했을 때, 그 믿음의 언어대로 된 것을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말로 선포했더니 인생이 달라지더라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믿음이 이렇게 중요합니다. 믿음은 어디에서 주워오는 것이 아닙니다. 또 주워 올 수도 없습니다. 성경은 믿음이 어떻게 생긴다고 이야기하고 있냐면,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에서 생긴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존귀하게 여기고, 그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 훈련들이 우리에게 먼저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또 믿음은 바라봄입니다. 나를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령께서 우리의 상황과 현상들을 만져주실 것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믿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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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주는 믿음 조용기 목사님이 쓰신 행복 시리즈중 두번째 책인 '믿음'편이다. 언제나 그렇듯이 조용기 목사님의 책은 많은 생각과 감동을 안겨준다. 이번 책도 마찬가지이다. 당연히 알고 있고, 무심코 말하는 믿음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보게 만드는 계기를 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