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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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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처음에는 작가가 유라시아를 자전거로 횡단한다는 사실이 흥미로웠지만, 읽는 동안 무엇보다 흥미로웠던건, 여행하는 동안 겪었던 재미있고 또 힘들지만 버텨냈던(?) 일화 등을 덧붙이고 또 사진을 전공한 사람답게(^^) 좋은 사진들이 같이 곁들어져 있어 쉽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한번 책을 잡으니 술술 읽어지더군요... 더운 여름 이 책으로 중국에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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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처음에는 작가가 유라시아를 자전거로 횡단한다는 사실이 흥미로웠지만, 읽는 동안 무엇보다 흥미로웠던건, 여행하는 동안 겪었던 재미있고 또 힘들지만 버텨냈던(?) 일화 등을 덧붙이고 또 사진을 전공한 사람답게(^^) 좋은 사진들이 같이 곁들어져 있어 쉽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한번 책을 잡으니 술술 읽어지더군요...

더운 여름 이 책으로 중국에서부터 포루투갈까지 자전거로 함께 여행한 기분입니다. 

n****2 2007.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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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유라시아 횡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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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 번은 생각해봤을 그 것, 수 많은 도서가 있지만 이처럼 특별한 그 것을 경험한 이는 얼마나될까?  이 책에서 느끼는 오감은 그 것을 즐기는 나에게 새로운 체험이자 경험의 공유이며 또 다른 사모의 대상이 되었다.    평소에 생각했던 것과는 다른 지은이의 새로운 여정 및 경험은 또 한 번 내 꿈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고,  만남에서 시작된 그들의 사진들은, 당신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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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나 한 번은 생각해봤을 그 것, 수 많은 도서가 있지만 이처럼 특별한 그 것을 경험한 이는 얼마나될까?

 이 책에서 느끼는 오감은 그 것을 즐기는 나에게 새로운 체험이자 경험의 공유이며 또 다른 사모의 대상이 되었다.

 

 평소에 생각했던 것과는 다른 지은이의 새로운 여정 및 경험은 또 한 번 내 꿈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고,

 만남에서 시작된 그들의 사진들은, 당신들과 함께 마음을 공유하고 싶게끔 이끌었다.

 라이딩,, 정말 생소하지만 상당한 매력을 느끼게 되었다.

 단지 아쉬운건 지은이의 생각이나 내용들을 적은 글이 조금 부족한 느낌이랄까?

 더 많은 것을 공유하고 싶은 나로서는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다. 하나하나 더 알고 싶은데,,,

 

 현재 우리가 지내고 있는 삶이란 큰 시간 안에 과연, 꿈을 위해 포기하고 도전하며 그 안에서 영감을 얻는 이는 얼마나 있을까?

 

 만남을 이루어내고 또 다른 만남을 준비할 지은이에게 무한한 존경을 전한다.

t*******s 2010.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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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타고 동네라도 돌았으면
"자전거를 타고 동네라도 돌았으면" 내용보기
230일 동안 중국에서 포르투갈까지 13개의 나라를 자전거로 달린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이 쓴 책이다. 가볍고 느긋한 마음으로 설렁설렁 읽어도 괜찮았다. 세상에는 이런 일에 목숨을 거는 사람도 있구나 하면서.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건강도, 체력도, 고집도, 용기도, 호기심도, 배짱도 있어야만 할 수 있다. 나는 이 가운데 하나도 제대로 갖고 있는 게 없는 것 같다.
"자전거를 타고 동네라도 돌았으면" 내용보기
 

230일 동안 중국에서 포르투갈까지 13개의 나라를 자전거로 달린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이 쓴 책이다. 가볍고 느긋한 마음으로 설렁설렁 읽어도 괜찮았다. 세상에는 이런 일에 목숨을 거는 사람도 있구나 하면서.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건강도, 체력도, 고집도, 용기도, 호기심도, 배짱도 있어야만 할 수 있다. 나는 이 가운데 하나도 제대로 갖고 있는 게 없는 것 같다. 아직까지 자전거를 탈 줄도 모르니 꿈에라도 생각할 수 없는 일이다. 걸어서라면? 아니, 그것도 못 할 것 같다. 그저 이렇게 남들이 애써 다닌 여행길, 글로나마 사진으로나마 보는 것으로 만족할 밖에.


사진은 넉넉하여 만족스러웠는데 상대적으로 글의 분량이 적어 아쉬웠다. 고생도 보람도 너무 생략되어 있어 제대로 전해받을 수가 없었다. 하기야 차도 아니고 자전거를 타고 가면서 이만큼 메모하고 사진찍고 글로 남긴 것도 대단하다고 해야겠지만.


바람 서늘한 오후, 한 달음에 달리는 기분으로 읽으면 좋으리라. 중국 지나 터키 지나 스페인을 지나 포르투갈까지.  

YES마니아 : 로얄 j***6 2007.09.30.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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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달리고 싶다'
"'나도 달리고 싶다'" 내용보기
중국에서 포르투칼에 이르는 18000km를 자전거로 여행했단다. 내년쯤 시간을 만들어 가까운 중국이라도 자전거로 한달쯤 다녀 오는 게 큰 목표 중 하난데, 230일의 여정이란 건 감탄에 앞서 일단 부럽기만 하다. 하기야 오죽 힘들었겠는가?   긴 여정이나 저자의 그리고 함께 했던 동행자들의 용기에는 경탄을 하면서도, 읽어가는 내내 내용에는 아쉬움을 느꼈다. 사진을 전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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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포르투칼에 이르는 18000km를 자전거로 여행했단다.

내년쯤 시간을 만들어 가까운 중국이라도 자전거로 한달쯤 다녀 오는 게 큰 목표 중 하난데, 230일의 여정이란 건 감탄에 앞서 일단 부럽기만 하다.

하기야 오죽 힘들었겠는가?

 

긴 여정이나 저자의 그리고 함께 했던 동행자들의 용기에는 경탄을 하면서도,

읽어가는 내내 내용에는 아쉬움을 느꼈다.

사진을 전공한 사람답게 책 속의 사진은 멋지다.

그러나 여행중의 세세한 사연이나 느낌은 너무 많이 생략된 게 아닌가 싶다.

그 길이 결코 쉽지 않았을 것이기에 사연도 많고, 보고 느낀 것도 많았을텐데.

간단한 동선을 그려보는 외에 구체적 여행 정보를 얻기에도 좀 부족한 것 같고.

뭐랄까. 도착점을 향해 너무 일직선으로 달려만 간 게 아닌가 하는 느낌을 받았다.

여행이란게 경주나 시합이 아니니 중간 중간 헤매기도 하고 쉬기도 하며 좌충우돌 하기 마련인데 그런 흔적이 보이지 않는달까?

왜 없었겠는가만은 여하튼 책 속에는 그런 흔적이 좀 부족하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

j***1 2009.12.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