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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30분씩 자신의 내면을 성찰하는 이 책을 잘 따라하면 3개월 후엔 이 책을 마감하면서, 놀라운 자신의 변화를 체험하게 된다는 서두를 보고 크게 마음먹고 읽고 있습니다.
한장씩 넘길 때마다 나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하고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아직 반 정도밖에 못 읽었지만, 앞으로가 더 기대가 됩니다.
두 아이의 엄마로서, 나에게 먼저 적용해 보고 있습니다. 엄마가 먼저 자신감을 얻고 밝고 긍정적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부모의 인격을 통해 배우는 게 자녀들에게 가장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이 책은 청소년들을 향한 책이지만, 이미 성장한 어른들에게도 미래를 향한 도전정신을 품을 수 있는 좋은 묵상집입니다.
직장 동료나, 친한 선, 후배에게 선물하기에 아주 좋은 책입니다.
물론 청소년들에게 가장 권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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