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을 구입하게 된 동기는요. 저는 여행을 좋아하는데 남기고 싶었던 사진이 미흡했던점들이 있었는데 전부터 사진관련 사이트를 돌아다녀보았지만 기초가 안되서 어렵더라구요. 읽을때뿐이구요. 이책은 사진도 자세히 설명되어있고, 기초 카메라 종류부터 장비는 어떤건지 잘 설명되어있습니다. 또한 영어가 그다지 어렵다고 느껴지지 않아 영어를 잘모르시더라두 읽는데 부담은 없으실거예요. 글자폰트가 좀 작긴하지만.. 가지고 다니기도 편한 사이즈구요. 이책에 '카메라가 사진을 찍는게 아니고 사람이 사진찍는다'라는 말이 있던데요. 사진못나오는건 제가 지식이 부족해서라는걸 다시한번 확인하게 되더군요 ^^; 컴팩트카메라가 좋을때..SLR카메라가 좋을때 등등 사용자를 위한 (무조건 좋은 카메라여야 다가 아니고) 책이라 좋습니다. 지금 열심히 사진공부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