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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넥스트 해리포터다! 밖에 말할 수 없는 이 책, 영화까지 상영화 된다니 얼마나
달콤한가? 영화는 제가 소식을 알아봤을 때는 이미 배우까지 캐스팅 됬습니다. 영화
사에서는 2009년 11월 쯤에 개봉한다고 직접 말하니, 믿지않을 수 는 없겠고 기다리
는 일만이 남았네요. 매일 신간이 나오면 하루만에 손에 땀을 쥐고 책을 보는 저에겐
눈물이 나올정도 흑흑
이해가 않되는 점이 퍼시잭슨은 1권에서 2권까지는 5~6 학년 수준인데 반에, 3권
부턴가? 그때 부터는 저학년 용으로 바뀌었습니다. 저는 그렇게 쉬운 책이 아닌가
싶은데 말입니다. 섭섭한 감정도 있지만, 이번에 퍼시잭슨의 패턴을 알게되었습니
다. 1,3,5,7,9,권은 인간세계에 있다가 반쪽피 캠프에 오는 거고, 2,4,6,8,10권은
사건이 막바지에 이르다가 결말에 이릅니다.
여러분 아시나요?
영문판 1권이 우리나라에 1,2 권이고, 영문판 2권이 한국어로 2,3 권이라는 사실
을? 제가 네이버 퍼시잭슨과 올림포스의 카페를 접속하는데, 그때마다 알게된 제
친한 미국에서 사는 야옹성민님에 따르면, 퍼시잭슨과 올림포스의 신은 10권에서
끝난다고 말하시네요. 이런 이제 얼마 남지 않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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