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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007 보아 아레나 투어를 일본 디비디로 봤는데요.
공연만 따지고 보면 너무나도 훌륭하고 멋집니다.
그러나!! Document Movie(밀착영상)의 비중이 얼마 되지 않은데다가,
그나마 있는 밀착 영상도 주로 보아보다는 콘서트를 준비하는
스탭 위주로 나옵니다. 그리고 Special Interview(인터뷰)의 비중이
많습니다.
또한, 'Dance Edit Collection 6곡' 도 기대를 가지고 보시면
절대로~ 안됩니다.
짜집기 한 것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아마 기대를 하고 보셨다간 크게 실망하실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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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가 주도적인 리더가 되었고, 이번 투어로서 보아가 성인이 됨과 동시에 아레나 투어에서 소녀때와 달리 더 편해보이는 느낌이 들었다. 보아의 공연을 컴퓨터 동영상으로 보기 전과 달리 디비디로 보면 처음엔 이상하겠지만 그 고정관념을 아예 깨버리고 보면 정말 너무 이쁘다. 그런 고정관념을 빼지않고 처음에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도, 두번째로는 디비디와 동화되어서 너무나도 이뻐보였다. 점점 볼수록 이번 컨셉이 너무 이뻐졌다. 그건 아마도 보아가 성인으로서 한단계 진행한게 아닐까? 첫번째로 보았을 때 이상한건 그녀가 여태까지 다른 모습만 보였기 때문이다. 항상 춤추고 노래하는것만 보되, 색다른 시도는 전혀 보이지 않았었다. 하지만 성인으로서의 성숙함도 보여주고 코스프레라는 단어를 뛰어넘어서 생소한 변화를 시도 해 보았다. 생소한 변화란 그녀에게서 성인이 된 자신을 투어에서 소개시키면서 더 편하게 팬들을 대하며 투어를 진행하고 주도적인 리더가 된 동시였기 때문이다..' 씨디 1은요 보아 아레나투어 정말 디자인 구성이 잘되있어요 하지만 씨디2가 왠지 실망과 기대 반반이고 작품은 멋있어요!!!!!!!!!! 권합니다 보아의 새로운 변화를.... 일단은,
예쁘고요
Everything needs love 는 기대는 안했지만 굉장히
보아의 퍼포먼스와 포스가 날리는 모습을 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그런데 디비디에서 작업 하는데 너무 럽~~ 이러는걸 길게해서
좀 시끄럽기도 했지만 즐겁게 보신다면 문제될게 없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보아의 열정을 보실수 있을텝니다.
2005년 아레나투어와 비교한다면 긴장감도 풀려서 팬들과 동화되는
모습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특히나 보아가 스스로 아레나투어 의상
컨셉같은걸 맞추고 리더하는 느낌이 들더군요. 2005년만 했어도 그런
느낌은 크게 안들었었는데 말이죠
보아가 충분히 리더하고 특히나 더 편해간다는걸 알수있어요
항상 잘보이려는 무대만이 아니라 보아의 아레나투어.
성인이 된 보아의 리더하는 아레나투어를 처음 보게 되었죠.
보아를 쭈욱 지켜보신 분은 알수있을텝니다만 (참고로 일본은 미국처럼 생일로 나이를 따지니까 보아는 생일이 안지나서 20살이라고 한겁니다.... 원래는 생일까지 거치면 21살인데 말이죠 우리나라론 22살이지만)
정말 좀 더 편한 모습으로 리더하는 모습 너무 멋있었고요
사실 좀 허전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Rock with you 처음엔 정말 좋더군요 그런데 중간에
보아가 기타를 들면서 하는데 물론 컨셉 헤어 스타일(처음에 봤을땐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보니깐 너무 예쁘더군요!!!!!)
다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런데 댄서들과 함께 원을 그리며 작게 돌때는
왠지 보아가 불편해 하기도 하고 어색했다고 할까요...
그래도 만족했습니다 의상 컨셉 헤어에서....
그리고 이 디비디를 사기전 헤어스타일 의상 컨셉은 코스프레..... 은근 안예쁘다... 라고 아쉬워 했어요..
하지만 그런 인상을 봐서인지 첫번째 볼때는 별로였는데
갑자기 디비디에 동화되다보니 너무 예뻤습니다.
그러니 그냥 동영상 볼때는 별로다라고 생각하실진 몰라도 막상
디비디 구입하시면 괜찮습니다 자연스럽구요
특히 comic eyes는 너무 소녀같고 보아도 맘에 든 부분이라고 하더군요
너무 귀여워서 보아 이번 컨셉 성인으로서 자란모습을 풍부하게 보여줬지만
역시나 여기서 귀엽고 어린티같은 모습을 보여 뭔가 빈부분을 채워주었습니다.
특히 보아!!! 보아!!! 하면서 보아가 앵콜 하기전에 말하는 팬들도 너무 좋았고
팬분들보다 먼저 나서서 보아가 전체적으로 반응을 리더해 나가더군요
처음 등장할때 메이드복같이 두루고 나오던데 아웃그로우 2절까지 부를땐
왠지 별로다 라고 생각했습니다만, 보아가 말하는 인터뷰를 보니깐 너무 멋있어
보이더군요 그 전에 두번째로 보니깐 더 낮구요.. 제가보기에는 디비디 구입하기 전 , 동영상으로 봐서 나름 아 별로야 라는 나름 의 고정관념 때문에 그런거 같은데
그런거 깨버리시고 디비디 즐기세요 그러면 너무 멋있습니다.
아웃그로우 2절하고 메이드복 같은걸로 등장하면서 앞치마 빼니까 귀여운
요정님이 나오시더군요 역시나 고정관념 빼시면 너무 예쁩니다!!!!
정말 컴퓨터 동영상과 딴판으로 넘 이뻤어요!!!!!
즉, 이번 아레나투어는
'보아가 주도적인 리더가 되었고, 이번 투어로서 보아가 성인이 됨과 동시에 아레나 투어에서 소녀때와 달리 더 편해보이는 느낌이 들었다. 보아의 공연을 컴퓨터 동영상으로 보기 전과 달리 디비디로 보면 처음엔 이상하겠지만 그 고정관념을 아예 깨버리고 보면 정말 너무 이쁘다. 그런 고정관념을 빼지않고 처음에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도, 두번째로는 디비디와 동화되어서 너무나도 이뻐보였다. 점점 볼수록 이번 컨셉이 너무 이뻐졌다. 그건 아마도 보아가 성인으로서 한단계 진행한게 아닐까? 첫번째로 보았을 때 이상한건 그녀가 여태까지 다른 모습만 보였기 때문이다. 항상 춤추고 노래하는것만 보되, 색다른 시도는 전혀 보이지 않았었다. 하지만 성인으로서의 성숙함도 보여주고 코스프레라는 단어를 뛰어넘어서 생소한 변화를 시도 해 보았다. 생소한 변화란 그녀에게서 성인이 된 자신을 투어에서 소개시키면서 더 편하게 팬들을 대하며 투어를 진행하고 주도적인 리더가 된 동시였기 때문이다..'
Dance Edit Collection
사실 정말 요거 기대했었습니다..
하지만 뭡니까 요거 흑
아레나투어 그대로 중복된 겁니다.
그러니 크게 기대하지 마시고
이 부분 공연을 중요케 여기시는 분들에게는
요부분만 다시 볼수있을 씨디입니다...
그리고 Document Movie 이것도 스탭 위주로 나오는 거구용
Special Interview 윗분 말씀과 반대로 비중은 별로 크게 차지 하지
않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짧더라구요...
보아를 많이 보고 싶었던 저에게는 너무나도 짧았던것 같네요
스탭위주로 나오는 무비도 (그렇다고 뮤비가 아니구요)
보아 인터뷰와 비교하면 거의 비중은 서로 5:5 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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