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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꼴초다...아니 그냥 평범한 꼴초...하루에 한갑정도 피는.... 그런데 20살에 하루 담배한갑의 가격만 저축해서 40년, 년이율 11%라면 40년 후, 60살이 되었을때 현재 화폐가치로 10억 이란다...우라질... 나도 부자가 되고 싶다. 하지만 왠지 가까운 시일안에 승부를 보고싶다. 하지만 현실은 절대 그렇지 않다. 년이율 11%의 복리를 안겨줄 그리고 하루 담배한갑의 적은 돈을 저축해서 매월 자유롭게 투자할 수 있는것 그것은 바로 선진국형 주식투자가 아닐까? 그런의문에 답을 주는 그런책인것 같다. 좀 늦었지만 빨리 시작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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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진국이었던 대한민국이 이제는 선진국의 문턱에 있고 국민소득도 2만불인데.. 세계적인 제품도 만들어 내고 그러는데 왜 주식투자는 여태 후진국병에서 못벗어 나고 있냐고요?
바꿔~바꿔! 선진국형으로 투자체질을 확 바꿔....
마침 기사가 났는데 내가 하려는 말과 많이 비슷해서 그냥 퍼옴.....
암튼 책 내용은 괜찮아요. 뭐 이미 알고 있는 내용들도 있지만... 여러가지 다양한 자료랑 외국의 사례, 주식투자로 성공한 사람들도 재미있어요. 난 우리나라 밖에 몰랐는데 외국에 대한 정보를 많이 얻게 되었어요. 시야가 좀 넓어진듯한...
나는 뭐뭐해서 몇억 벌었다하는 자극적인 책들보다는 훨 낫네요. 아! 만약에 억억억 바라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이 좀 맥빠질 수도... 그렇지만 억억억 외치는 그런 책들의 주인공은 진짜 억억억이 있을까? 맥빠지는 듯 해도 사기치지 않는 이런 책이 두고두고 도움 될 듯 외모 잘난 사람보다 성격 진솔한 사람하고 사는게 더 행복하듯이요 사람 잘 고르세요...잘 나가다가 뭔 이야기를 하고 있는겨? ㅠ.ㅠ 암튼 좋은 책 읽고 투자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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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에서 퍼옴 -
주식시장에 선진국 시장과 후진국 시장이 있듯이 주식 투자자에도 `선진국형 투자자`와 `후진국형 투자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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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서문에 이제는 후진적인 투기적 주식 매매를 하지말고 선진국처럼 기업에 투자하고 보유하고 수익을 거두자고 했다.
오랫만에 읽는 재테크 주식 관련서적이라 즐거운 마음으로 책을 집어 들었다. 하지만, 읽는데 불과 3시간 안팍..
왜 저자는 제목은 이렇게 거창하게 지었단 말인가. 이 책은 주식을 이제 막 시작하는 초보자에게 맞는 책이다. 주식과 투자자와 시장에 대한 거창한 이론이나 필자의 주장 따윈 없다. 그냥 주식이란 무엇이고 주식을 평가하는 몇가지 방법(PER니 PBR이니 하는 것들..)도 아주 겸손하게 적은 양만 써놨을 뿐이다. 실제 이 책을 읽어 본 초보자는 책에 써있는 내용에 대한 궁금증만 더할뿐 이 책으로는 투자자의 목마름을 해소할순 없다. 주식매매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조차도 나와있지 않다. 완전히 수박 겉핧기만 할 수 있을 뿐이다.
이 정도 내용 알고 싶으면 인터넷을 찾아보는 게 낫겠다. 책 소개에 나와있는 목차를 보고 궁금한것만 인터넷에서 찾아보라. 책의 내용 대부분이 안 읽고 넘어가도 될만큼 상투적이거나 별 내용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