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플은 정직하다. 토익은 그에비해 아주 영악하고 약삭빠르다. 나는 토익을 준비하는 학생이지만 그 교제로는 이 책을 즐겨보았다. 우선 앞에서 말한바와 같이 토익은 너무나 약삭빠르기때문에 시중에서 알려진 공약법은 너무나 편협할수 있는 방법들이다. 그래서 기본기위주보다는 잔재주를 많이 부리게되는거같다. 하지만 이 책을 먼저 보고나게되면 토익도 또한 쉽게 정공법으로 공략할수 있게된다. 기초를 튼튼히 하게되므로해서 문제하나하나를 제대로 파악하는 힘을 기를수 있기때문에 좀더 자신의 영어실력향상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고 생각한다. 박정의 비법누설의 시리즈중에서는 이 책이 가장 괜찮은 편이다. |
| 제목을 비법누설이라고 잘 지은거 같네요^^;; 원리를 알려주기보다는 정말 시험보기 얼마 남지 않은 시점 혹은 점수 올리기 급한 분들에게 지금까지의 토플시험에서의 정답 유형을 정리해서 이게 나오면 저게 답이고 이런 식으로 풀어놓은 정답 고르기 스킬 책입니다. 토익에서는 이런 스킬을 다루고 있는 책이 많고 어느정도 통한다고 들었는데 토플에서는 그렇지 못하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보니까 꼭 그런건 아닌것 같군요. 저는 pbt시험을 보지를 않아서 그리고 아직 cbt 시험도 쳐보지 않아서 두 유형을 차이까지는 모르지만 지금까지 cbt 문제집을 풀어본 결과 비교적 이 '비법누설'에 적용되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이 책의 단점이라면 예문들이 많이 없다는 것인데요. 이 책과 같이 본인이 각 챕터에 해당하는 문제들을 묶어서 설명과 더불어 보면 더욱더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