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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나라가 어떻게 강대국이 될 수 있었는가?' 를 살펴보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원래는 지구상의 강대국이었던 모든 나라들을 살펴보고 강대국의 변화에 따라서 역사를 따라가보는 다큐멘터리의 한 부분이었다는 것을 모두 알 것이다.
짧은 역사의 미국이 어떻게 강대국이 되었을까? 미국이 짧은 역사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오해라고 말한다. 미국은 사실상 유럽문명의 기초 위에서 출발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러한 토대 위에 5,000만명의 인구라는 강력한 노동력이 미국에게는 있었으며, 더구나 풍부한 자연자원마저 그들을 도왔다. 그리고 그들이 우여곡절 끝에 타협에 이르게 된 그들의 헌법 즉 효과적인 정부의 통치체제도 미국이 부상할 수 있었던 필요조건이었다 할 수 있다. 이러한 모든 좋은 조건들을 발판삼아 미국의 강대함은 발달한 생산력, 우수한 국민, 높은 경제력을 자랑거리로 하기에 이른 것이다. 미국의 역사 그리고 그들의 정치의 발달, 경제력의 부흥 이러한 모든 것을 아우르는 책을 읽고 싶다면 과감히 권하고 싶은 책이다.
* 책 속의 인상깊은 구절 17세기 초 유럽의 상황을 살펴보면, 많은 국가에서 전제군주체제가 이미 큰 성공을 거둔 상태였다. 절대왕정이 위력을 발휘라고 있었기 때문에 유럽사람들은 자신들이 경시하던 민주주의와 자치의 원칙이 신대륙의 황야에서 이미 공포됐다는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다. 또한 그 원칙이 한 민족의 미래를 결정짓는 신조가 됐다는 사실도 알아차리지 못했다. 이처럼 줄곧 상상해 왔던 가장 대담한 이념은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고 어떤 정치가도 주목하지 않았던 사회에서 실현되고 있었다. 장군도, 철학자도, 작가도, 사상가도 배출한 적이 없는 들어보지도 못한 곳에서 획기적인 사회 운영방식이 출현했던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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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사에 대해서 비서구인들이 출판한 도서이다 객과적인 입장에서 미국을 바라다 보았다고 할수도 있다 미국의 역사는 전쟁의 역사이다 인디언 남북전쟁 멕시코전쟁 1.2차 대전 한국동란 베트남등 수많은 전쟁을 수해하면서 대국이 된 나라라고 생각도 한다
그러나 미국의 장점은 여기에서도 더 나아간다 거대한 제국을 형성한것을 보면 제국내 국민들의 저력이 엿보인다 다름아닌 세계적인 기업이다 거대한 세계적인 기업인 로펠러어석유기업 듀폰의 화학기업 지엠포드크라이슬러등의 자동차회사 제너럴일렉트릭같은 전자회사 카네기의 철강기업 그리고 전세계적인 금융제벌기업 모건등 이루헤아릴수 없는 기업군을 가진 나라이다
이게 미국을 미국답게 크게 만든 저력이다 특히 금융업게의 모건이 미국이란 나라를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공황시의 미국을 구하고 여러 개의 회사로 나뉜것을 합하고 하여 중후장대한 굴뚝산업을 일구는데 일조를 하였다
그러나 미국이란 나라의 장점이 단점보다 많다 프런티어 정신 청교도정신 끊이없는 발명과 창조의 역사등은 대제국의 조건을 겸비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항상 무궁한 것은 없는 법이다 인간이 만든것중에서 오직 종교외엔 영원한것이 없다는 것은 진리이다 미국이 쌍둥이 적자에서 어떻방법이던 헤쳐나가야 한다 돈의 가치가 희석되면 나라가 망하는 구조에 든다 돈의 가치가 본래의 가치를 유지하는 것이 급선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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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굴기... 책에 붙이는 이름치고는 발음하기도, 잘 외워지지도 않는다고 생각을 했었다.
중국인들에게 오래전 넓은 영토와 화려한 문화를 자랑하던 중국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강대국이 되기 위해서는 이러이러 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해주기 위해서 8개국의 흥망성쇠를 역사, 정치, 경제, 사회 등을 이용해 중국 CCTV방송에서 제작한 다큐멘터리를 책으로 옮긴 것이다.
미국편을 읽기 전에 대국굴기-8개국을 모아 놓은 책을 먼저 읽었다. 네덜란드, 스페인, 포르투갈,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 러시아, 미국 등을 요약해 놓은 책 한권! 물론 위 8개국 중에는 지금에서는 강대국이라고 하기에는 예전의 영화를 잃었다 싶은 나라도 있지만, 그 시대를 살아가면서 어떻게 그 나라들이 주변의 비슷한 조건을 가진 나라들보다 앞서나갈 수 있었는지에 대해 알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했다.
그에 대한 더 자세한 미국편. 신대륙의 발견에서 부터 청교도인들이 도착하고, 연방정부를 세우고 노예제도를 폐지하자는 남북전쟁과 서부개척, 산업혁명 등 200여년 동안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지금의 세계강대국의 된 미국에 대해 사진들과 함께 지루하지 않게 설명하고 있었다. 그리고 중간중간 CCTV에서 인텨뷰한 교수나 전문가들의 인터뷰를 실어다큐멘터리를 보는 듯한 생각도 들게 했다.
예전에 먼나라 이웃나라를 통해 봤던 강대국들의 업그레이드 판인 대국굴기 강대국의 조건. 지난번에 EBS에서 이 다큐멘터리를 방영했다고 하니, 찾아서 보고싶어졌다.
두껍고 소설보다 재미있지는 않았지만 미국의 역사를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된 것 같아 개인적으로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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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적 내 눈에 비친 미국은 정말 어마어마하게 좋은 나라였다. 그나라에가면 무조건 잘 사는건줄 알았다. 우리나라처럼 뒷골목이나 그런건 아예없는 사람이살기에 가장 좋은 나라인줄 알았다. 그래서 꼭 한번 미국에 가보고싶었다.
어른이 된(?) 지금은 미국이라고 다 좋은건 아니란걸 알지만 그래도 꼭 한번 가보고싶은 마음은 변함이 없다. 왜 사람들은 미국에 꼭 한번 가보려고 하는걸까? 무엇이 사람들로 하여금 미국에 가고싶도록 만드는것일까? 미국은 어떻게 해서 강대국이 된것일까?
지금 미국을 생각하면 머릿속에는 온갖 생각과 질문들이 뒤엉켜진다. 그럴때마다 나름대로 해답을 찾으려고 미국에 관련된 뉴스도 보고 전문가들이 써놓은 글도 읽어보지만 여전히 모르겠다. 무엇이 그토록 미국을 강대하게 만들었는지를 말이다.이런 궁금증은 나만하는게 아닌 모양이다. 세계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하는 모양이다. 그러니깐 강대국의 조건 이라해서 미국편이 나왔지! 어쨌든 이 책은 나에게 가뭄의 단비같은 존재였다.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을 진정시키며 책을 열었다. 처음엔 조금(?) 두꺼운 책이 부담스러웠지만 안의 구성을 보니 그리 걱정할 필요는 없을것같았다. 구성이 정말 깔끔하게 잘 되어있었다. 분류별로 잘 나누어져있어 미국의 역사가 한번에 정리되었다.
영국인들이 종교적인 탄압에 못이겨 종교자유를 위해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신대륙으로 도착한 역사적인 날부터 이책은 시작하고 있다. 그 역사적인 날을 시작해서 자신들만의 문화를 만들어나가며 영국으로부터 독립을 하고 미국이라는 나라를 만들기까지의 남북전쟁과 여러 사건들을 읽을때마다 나는 감탄에 또 감탄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그리고 미국이 왜 강대국인지를 알 수 있었다. 처음에 나는 미국이 풍부한 자원과 엄청난 경재력으로 세계곳곳에 입김을 불어넣을 수 있는 강대국이 된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그건 빙산의 일부분이었다.
미국의 풍부한 자원과 엄청난 경재력 그외에도 수많은 제도들 밑에는 자유라는 거대한 이념이 깔려있었다. 그들은 자유를 위해 신대륙에 도착했고 그들의 자유를 지키기위해 서로의 이익을 조금씩 양보하면서 그렇게 국가를 만들었다. 질서없는 자유가 아닌 질서있는 자유를 지키며 미국은 성장한것이다. 그런 이념을 그 누구하나 함부로 대하지않았다. 미국의 모든것들이 그 이념의 밑바탕아래 만들어진것이다. 미국의 역사를 알고나니 미국이 왜 강대국일수밖에 없는지를 알것같았다.
풍부한 자원이든 엄청난 경제력이든 또는 완벽에 가까울만큼의 훌륭한 제도라해도 그것들은 언젠가 바닥을 드러내보이게 된다. 하지만 정신적인 이념은..? 200년이란 시간이 흘러 지금까지 계속되고있는 정신적인 이념은 결코 바닥날 수 없는것이다. 그러한 정신적 이념밑에서 미국이란 나라는 싹을 틔웠고 그 이념을 잘지키고 전수해왔기때문에 지금처럼 거대한 세계의 거목이 될 수 있었던 것이다. 그 이념이 계속 잘 보존되는한 미국은 강대국일 수 밖에없을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미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정말 잘 알 수 있어 좋았다. 하지만 좀 안타까운점이 있다면 강대국은 결코 좋은것들만 취해서는 얻어질 수 없다는것이다. 늘 자유를 외치는 미국이라고 해서 항상 좋은것들만을 하는 것은 아닐것이다. 그런부분들이 있지않아 조금 아쉬웠다. 그런부분들이 있었더라면 좀 더 객관적으로 미국을 볼 수 있었을텐데 말이다.
어쨌든 이 책은 미국에대한 궁금증을 해소시켜주는 정말 단비같은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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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두툼하고 안에 종이질도 좋은게 책이 아주 고급스럽게 잘 만들어진책이다. 가격이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내용을 살펴보자면은 가격이 전혀 아깝지 않을만큼 소장가치가 큰 아주 좋은 도서임에는 분명한 대국굴기 강대국의조건 시리즈이다. 대국굴기 시리즈를 한번이라도 접해본사람은 그 전체 시리즈를 갖고 싶게 하는만큼 잘 만들어진책이다.
책의 구성은 외국방송인 디스커버리와 같은형식으로 구성되어있다. 대국굴기 시리즈는 방송용 영상과 함께 책으로 함께 제작된것이기 때문에 영상을 구해서 보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수 있게 만들어졌다. 역사에 대해 서술한 부분은 마치 과거의 영상을 보는듯한 느낌이 들게 해주었고, 그 내용뒤에 뒷받침되어주는 전문가들의 견해는 인터뷰하는 영상을 보는듯한 느낌이 들게 해주었다. 한편의 영상을 보여주고 그 내용을 설명하고 그 뒷이야기나 전문가의 견해등을 보여주는듯한 영상과 같은 구성으로 되어있다. 그렇기 때문에 다큐멘터리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지루한 서술형 역사서보다는 훨씬 매력적인책이다. 중간중간에 중요한 역사적 물건이나 기념비나 인물등에 대한 사진도 같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영상을 활자화한 훌륭한 책이다.
나는 이책을 읽기전에 세계사를 공부한적이 없다. 거의 세계사에 대해서는 문외한이라고 할수 있다. 그런 나에게도 이책은 너무나도 쉽게 세계사를 한번에 정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미국이라는 나라가 지금 현재는 경제적으로 군사적으로 세계최고의 강대국이지만 미국이라는 나라가 지금까지 그 자리에 오르기까지 무슨일이 있었고 어떤 인물들이 있었으며 미국이라는 나라가 그렇게 되기 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이 있었는지에 대해서 아주 쉽게 이해할수 있었다. 나같이 고등학교때 이과를 선택했고 대학을 세계사나 역사와 상관없는 전공을 전공한 사람들에게 대국굴기 시리즈는 세계사에 대한 지식을 쌓는데 아주 좋은 도서다.
미국이 강대국이 될수 있었던 가장 큰 두가지를 꼽자면은 훌륭한 대통령들 혹은 지도자들과 교육에 대한 그들의 투자였다고 할수 있다. 그들은 워싱턴,루즈벨트,링컨등등 훌륭한 대통령들을 보유하고 있었고, 그것이 미국이라는 다민족국가를 그렇게 거대한 국가로 만들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들에 교육에 대한 투자가 그들의 나라를 한발더 나아갈수 있고 세계최고의 대국으로 만들수 있었다. 미국의 남북전쟁 이야기를 들으면서 우리나라도 남북전쟁을 겪었는데 통일을 하지 못했다는 사실이 아쉬움이 남았다. 물론 우리나라와 미국의 경우는 다른경우이기는 하지만 말이다. 그런면에서 독일의 대국굴기 시리즈가 더 궁금해지게 만들었다.
미국은 분명히 크게 성공할수 있는데 많은 이점도 있었지만 약점도 존재하였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더욱더 대단해 보이는 이유이다. 다민족국가의 약점을 잘 극복한 그 나라에서 배울점은 배워야 한다. 미국이라는 나라도 경제대공황으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그때마다 훌륭한 지도자가 나타나서 그 상황을 잘 극복해내었다. 지도자가 아니더라도 에디슨이라던지 모건도 나라를 위해 큰 영향을 미쳤다. 우리나라도 좋지 않은 상황을 잘 극복해서 미국처럼 세계최고의 대국으로 발전해나가기를 원한다면은 그것은 희망사항일뿐일까? 우리나라도 언젠가는 대국굴기 시리즈에 합류할수 있는 그런날들을 꿈꿔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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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가깝고도 먼 나라로 우리와 접해 있는 것 같아요
다른 분들은 모르겠지만 일단 제 입장에서는 미국에 대해서 많이 알고 있는 것 같기도 하지만
정작 미국이 어떤 나라고 그나라의 역사가 어땠다~라고 정리해서 말하기란 쉽지 않았어요
그런데 이책을 읽고나면 정리되지 않은 그런 개념들이 질서있게 정리 되는 것 같았습니다.
내용얘기를 하자면...
먼저 본론이 진행되는 중간중간에 마치 TV에서다큐멘터리를 볼때와 같이
본문 내용과 관련된 학자들이나 전문가의 보충 발언이 더해져 있어서
여러가지 잔 상식들을 늘리고 본문 내용을 다지는데 많은 도움을 줬어요
책을 읽으면서 미국이라는 나라에 인상깊었던 점은 미국의 처음이었던 것 같아요..
초심을 유지하기란 흔히 쓰는 말이면서도 말처럼 쉽지만은 않죠
그래서
지금도 최초의 인권 선언문이라는 메이플라워 서약이 잘 지켜지고 있다고 볼 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 당시 미국이 시작하는 모습은 감명깊게 다가왔습니다.
또 다른 면에서 이 책은
미국이 강대국으로 커가는 과정을 보면서 그 위대함도 알 수 있게도 했지만
그것 뿐만 아니라 관광차 미국을둘러보려는 사람들에게도
미국을 보는 시야를 넓혀주어 같은 시간 같은 곳을 보고 온다고 봤을 때
더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돌아올 수 있게 해 주지 않을까 생각 해봤어요
두께가 있어서 그렇게 짧은 시간안에 내용을 다 파악하기란 쉽지 않지만
한학기 동안 미국 역사에 대한 강의를 듣는 것과 맞먹는 지식을 얻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앞서 서평을 쓰신다른 분들도 말씀하셨지만
미국편을 읽고 나니 다른 나라 편은 무슨 내용을 담고 있을까 하는 호기심이 생겨서
다른 편들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ㅡ^
미국에 대해서 알고싶으시거나 미국에 대한 개념을 정리하고 싶으신 분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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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역사엔 메이플라워호를 탄102명의 청교도들을 먼저 떠올린다. 그들이 1620년9월16일에 영국을 출발함으로 미국의 역사는 시작 되었다. 21세기의 초강대국 미국. 그들은 전 세계인들의 부러움의 대상이기도 하며 지금도 불법적으로라도 미국국민이 되고자하는 사람들이 꿈을 안고 밀입국을 시도하고 있다. 과거는 미래의 참고서다. 어른은 아이의 성장 모델이며 옛 지식은 새로운 지식의 토대가 된다. 이와 마찬가지로 현재의 모든 것 역시 역사로 기록될 것이다. 미국은 짧은 역사를 가진 나라지만 그 발전의 속도는 상상을 초월하여 가장 활발하고 놀라울 정도로 발전과 진화를 거듭하는 나라다. 초기 청교도들의 삶은 “그들은 자신들이 선구자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하나의 양초로 1,000개의 양초에 불을 붙일 수 있듯이 여기에서 밝혀진 빛으로 많은 사람을 비추는 것은 물론 민족 전체를 비출 것이라고 확신했다.”(본문31쪽) 이 글에서 알게 되듯이 그들은 선구자 겪인 삶을 살면서 모범적인 생활로 후손들의 교훈 같은 인생을 살았다. 초기 청교도 들은 원주민들의 도움으로 1621년 풍요로운 수확을 거둘 수 있었고 원주님들과 함께 추수의 기쁨을 나누게 되었다 이것이 “추수감사절”의 기원이다. 초창기에는 법률의 구속보다는 신앙의 제약을 받았으며 이민자들이 자발적으로 공동체를 조직하여 주민들 가운데 위엄과 명망 있는 사람을 그들의 대표로 선출하였다. 미국의 특징은 민족의 다양성이라 생각한다. 다양성의 조화 그것이 미국의 힘이 아닐까 생각한다. 미국은 중앙정부에 힘을 집중하지 않고 각 주의 독립성을 방영할 수 있는 “The United States"가 들어간 이름으로 국가의 이름을 확정하였다. 이것 또한 민족의 다양성에 기인한 것이리라. 미국이 점차 발전하여 독립국가로 서기위한 투쟁을 하여 1776년 7월 4일 역사적인 독립선언서가 공포 되었고, 독립선언서는 크게 세 부분으로 이루어져 잇다. 첫째, 기본적인 정치원칙은 무엇이고, 둘째, 왜 영국에 반기를 들어야 하는가, 셋째, 식민지인들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관한 내용이다. 이 선언은 영국왕이 식민지인들에게 저지를 전제 통치의 각종 악행을 열거 하면서 독립을 해야 하는 이유를 구체적으로 열거한 선언문이다. 또한 정부는 민중의 정당한 권익을 보장할 수 있을 때만 인정받을 수 있으며 동의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지적 하였다. 사람의 생명권과 자유권, 행복 추구권은 신성하기 때문에 누구도 빼앗을 수 없다. 이러한 권리를 가지고 있는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평등하다. 따라서 정부가 이러한 권리들을 파괴한다면 민중은 이러한 정부를 폐지하고 새로운 국가를 세울 수 있는 권리를 가지고 있다. 영국정부는 이 때문에 폐지되어야 할 정부라고 선언문에 규정 하고 있다. “독립선언서”는 다음과 같이 장엄하게 선포됐다. “우리는 다음과 같은 진리가 의심할 여지가 없다고 확신한다. 모든 인류는 태어나면서부터 평등하며, 하나님은 인간에게 남에게 빼앗길 수 없는 권리를 몇가지 부여했다. 그 가운데 생명의자유, 그리고 행복 추구의 권리가 있다” 그러나 미국의 독립선언문에 언급된 내용은 그들이 지배하는 원주민과 노예들에게는 해당되지 않는 성스러운 것이었다.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독립투쟁을 하던 개리와 애국자들은 서로 “우리들의 생명, 우리들의 재산, 그리고 우리들의 신성한 명예를 북미 독립 사업과 평등과 자유라는 위대한 이상을 북미 독립사업과 평등과 자유라는 위대한 이상을 위해 바친다.” 라며 서로 보증하며 독립선언서에 서명했다. 이 서명에는 교수대에 올라갈 수도 있다는 위험을 담보한 서명이다. 워싱턴 초대 대통령은 “나는 이제까지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을 걷는 것이다. 내가 하는 일거수일투족이 이후의 대통령들에게 선례가 될 것이다.” 그는 민주제도를 시작하는 “미국에 최고 지도자가 권력에 연연하는 선례를 남기길 원하지 않았다.” 최초의 미국 대통령 워싱턴은 “영원한 미국의 아버지”로 불린다. 1787년에 제정되는 미국의 연방헌법은 미국의 “헌법의 아버지”로 불리는 랜돌프는 메디슨의 계획을 찬성하면서 삼권, 즉 입법, 행정, 사법을 분리시키고 균형 있는 연방정부를 세워야한다고 주장하며 삼권은 서로 다른 권력에 대해 제약을 가할 수 있도록 하여 형평성을 유지한다는 방안으로 제헌 대표들의 동의를 얻었다. 이 결과로 크고 작은 주들 간의 권력분배, 국가와 주 간의 권력분배가 모두 이 기초위에서 이루어지게 되었다. 1789년4월30일에 미국 최초의 대통령이 취임하는 날이다. 초대 대통령 워싱턴은 엄숙하게 취임선서를 함으로써 미국의 초대 대통령으로 취임했다. 그는 한 손에 성경을 들고 이렇게 맹세했다. “나는 합중국 대통령의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최선을 다해 합중국 헌법을 보전하고 보호하고 수호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보호하소서.” 또한 그는 취임 연설을 통해 “내가 하는 모든 일을 엄숙하고 확실하게 수행할 것을 보증한다.” 라고 선언했다. 미국의 역사에서 노예제도를 빼놓을 수 없다. 그들의 독립선언서에도 언급된 내용을 그들은 그들의 식민지인들과 노예들에게는 예외로 적용하였다. 1852년 7월4일 미국의 유명한 노예제 폐지 운동가 프레드릭 더글라스는 미국독립기념집회에 초대받아 연설할 때 “당신들이 구대륙의 군주국가나 전제국가, 또는 남아메리카 국가들을 돌아다니면서 모든 잔인한 기록을 다 수집한 후 그 결과를 미국에서 매일 발생하고 있는 일과 비교해 본다면 나와 똑같은 결론을 얻을 것이다. 머리카락이 치솟을 만큼 사람들을 분노케 하는 위선적인 곳이 바로 미국이다. 미국은 진정 세상세서 둘도 없는 위선적인 곳이다.” 자유와 평등의 새로운 국가를 자처하는 미국은 다른 국가들이 벌써 노예제도를 폐지한 후에도 이 제도를 200여년 동안이나 지속해 왔다. 이 얼마나 엄청난 이이러니 인가!.(본문191쪽 참조) 미국은 비로써 1862년9월에 링컨대통령이 노예해방선언에 서명하고 이 선언은 1863년1월1일부로 효력이 발생하였다. 링컨은 1863년 11월19일 유명한 게티스버그연설을 통하여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치를 지상에서 소멸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야말로 민주주의 정신” 이라고 명연설을 남겼다. 이 문구는 민주주의 정신을 가장 간결하고 적절하게 나타낸 것으로 유명하다. 미국은 계속적으로 국토를 넓혀 나갔으며 또 행운도 뒤 따랐다. 루이지애나를 1,500만달러에 불과한 가격으로 프랑스로부터 사들였고 알레스카의 광활한 땅도 러시아로부터 헐 값에 사들였다. 그 땅이 지금은 엄청난 부가가치를 주는 금싸라기 땅이란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국토를 넓혀 나가는 도중에 서부개척은 빼 놓은 수 없는 흥미로운 이야기다. 1848년1월24일 제임스 마셜이라는 젊은 목공은 켈리포니아주에 위치한 아메리칸 강의 지류에서 두터운 사금을 발견하면서 황금열풍을 불러 일으켰고 금을 캐려는 사람들이 벌때 처럼 모여들기 시작하여 인구 1만5천명에서 불과 4년여만에 25만명의 인구로 급증했다 “서부개척의 공로자” 제임스 마셜이 이날까?...또한 서부 개척운동은 미국 사회의 안정과 번영을 몰아오는 계기가 되었다. 이 번영에는 야만적이고 비열한 미국의 역사도 숨겨져 있었다. 추수감사절이라는 따스한 말은 어떤 의미에서는 미국의 행동을 풍자하는 말이기도 하다. 미국인들은 그들을 도와주었던 원주님에 대한 미국의 추수 감사방식은 그들을 죽음으로 내모는 충격과 무자비한 살육이었기 때문이다. 산업혁명 시대의 뒤에는 친절한 원주민들의 살육의 현장이 있었다. 미국의 발전과 부흥에는 에디슨이 최대의 공로자가 아닐까 한다. 1879년 12월25일 뉴저지의 먼로공원에서 60개의 전등의 불을 밝히면서 미국의 놀라운 발전이 에디슨으로부터 시작 되었다 그는 일생동안 2,000여건의 발명품과 12개 업종의 창시자이기도 하다 위대한 “발명의 아버지” 에디슨은 신천지에서 강성으로 가는 열쇠를 미국민 들에게 찾아준 위대한 과학자이다. 미국은 기회의 땅이다. 그것은 미국의 교육을 통하여도 나타난다. 워싱턴 대통령은 “여러분 바라건대 지식을 전파하는 기구의 보급을 가장 중요한 목표로 설정해 이를 더욱 중시하고 기구의 보급을 가장 중요한 목표로 설정해 이를 더욱 중시하고 제고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라는 연설을 남겼고. 3대 대통령 토마스 제퍼슨은 빈부와 출신을 떠나 누구라도 반드시 교육을 받은 권리가 있으며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만 모든 민중의 사상을 밝혀줄 수 있다고 확신했다. 제퍼슨은 문명국가에서는 무지한 가운데 자유를 얻는 경우가 과거에도 없었고 미래에도 있을 수 없다고 단언했다. 미국의 발전의 토대에는 이민정책이 있다. 1937년10월7일 아인슈타인은 영국에서 미국으로 이민을 하였다. 프랑스 과학자 램스만은 이를 두고 “이것은 엄청난 사건이다. 이는 바티칸을 로마에서 신대륙으로 옮겨놓은 것과 맞먹을 정도로 중대한 일이다..이제 미국은 세계 물리학의 중심이 될 것이다.”..라고 하였다. 200여년의 미국역사는 이민 역사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오늘날 미국의 과학기술 인원 중 20퍼센트는 이민자이며, 실리콘벨리의 3분의 1은 아시안이다. 유명한 영화회사들은 유태인에 의해 만들어지고 “뉴욕타임즈”, “워싱턴포스트” 같은 영향력 있는 신문사들도 이민자에 의하여 만들어졌다. 이 외에도 미국을 강성대국으로 만든 힘은 다양하고 많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중요함이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나라가 걸어갈 길이 무엇인지 알게 되는 것 같다. 두고두고 읽고 또 우리 아이들에게도 읽혀서 우리나라 “대한민국”도 강대국으로 나아가기를 기도한다. “20세기는 미국의 세기”라 하였지만 21세기는 “대한민국의 세기”가 되기를 소망한다. 대국굴기 강대국의 조건 미국편 이 책은 이 나라의 청년들이 반드시 읽어야할 필독서다. 피곤한자, 가난한 자 모두 내게로 오시오 그렇게 갈망하던 자유를 호흡하시오 누더기를 걸친 자 집 없는 외로운 자 폭풍에 시달린 힘없는 자 이 생동의 해변으로 오시오 내가 금문교 옆에서 희망의 횃불을 높이 들리니. “자유의 여신상 아래 조각되어 있는 시”(본문295쪽 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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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다 읽고나서는 멋진 역사책을 한권 읽은 기분이 들었다.
역사에 관한 서술과 각 사건에 대한 세계 석학들의 생각을 볼 수 있는 추천하고싶은 책..
책 소개에서도 나오듯이 이 책은 언론에서 제작하고 방영한 다큐멘터리를 텍스트로 만든 것이다.
평소 워낙 TV를 보지 않기 때문에 이런 다큐멘터리가 제작되고 EBS를 통해 방송되었다는 것을 알지 못했었고 이 책을 읽고 나서야 방송 당시 꽤 좋은 평가와 추천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강대국의 조건]이라는 책 제목이 크게 맘에 와닿지 않았고 그저 이런 류의 책들과 비슷하겠거니 생각했지만 읽으면서 점점 내용 속으로 빠져들게 되었다.
한시간 반동안 기차를 타면서 거의 150페이지를 읽어낼 정도로 흥미진진한 내용이었다.
미국은 정서적으로는 크게 가깝게 느껴지지 않는, 오히려 어떤 면에서는 조금은 반감이 드는 나라이지만 이미 우리 생활속에서는 여러가지 미국의 것이 익숙하게 느껴지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이라는 나라가 어떻게 형성되어서 발전되어왔는지 막상 물어보면 그 역사적 배경에 대한 지식은 별로 없는 것도 사실이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미국이라는 나라의 배경에 대해서 기본상식을 넓혀주는 책이라고 볼 수 있다.
이 책을 읽고나서는 정말 잘 만들어진 역사책을 한권 읽은 기분이었다.
차근차근 나라가 형성되는 과정과 그 배경, 그리고 무엇이 나라를 강하게 만들어 주는 기반이 되었는지 읽고 생각해볼 수 있었다.
특히, 여러 기관에서 연구하는 사람들의 인터뷰와 그 속에 담긴 그들의 견해를 보면서 때로는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관점을 볼 수 있어서 역사책 이상의 그 무엇을 읽는 기분이었다.
책을 읽으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많이 들었지만, 특히 실험실에 근무하는 사람이다보니 교육과 연구기반에 관한 부분을 읽으면서 우리의 현실에 대한 아쉬움이 느껴졌다.
미국을 강하게 만든 것은 여러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무엇보다 우수한 두뇌집단이 그 근간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런 면에서 세계의 우수한 사람들이 미국의 연구소와 대학으로 집중되는 것은 그들이 세계의 중심이 되는 요인들 중 큰 한 요소라고 생각이 된다.
연구에 대한 막대한 자금의 지원과 그 사람들에 대한 대우는 미국이 생겨났을 때 부터 늘 정책적으로 그러했었고 당연히 세계의 우수인력들은 미국으로 모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또한 그들의 교육에 대한 투자와 그 우수한 교육 시스템이 근간에 있으니......
우연히 멋진 책을 만났다.
다른 일곱권도, 다큐멘터리 영상도 모두 기대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