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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이누야샤 첫권을 리뷰해보려 한다. 어렸을때 이누야샤를 애니메이션으로 처음 접하고 만화를 사본것은 처음이다. 원작 그림체라 확실히 애니메이션보다 카고메가 더 이쁘게 표현되었다. 애니메이션에서는 왜 이렇게 이쁜 얼굴을 망쳐놨는지ㅜㅜ 이누야샤와 카고메의 첫만남 시공을 초월한 만남 언제봐도 황홀하고 멋지다. 우물을 통해 이누야샤와 만났을 때 둘의 운명이 시작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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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 투니버스에서 많이 봤던 작품이다. 그땐 어렸어서 꽤 무서운 작품이라고 생각했었다 지금 봐도 소름돋는 요괴들이 몇몇 있다 예들들어 처음으로 카고메를 전국시대로 끌고 들어간 요괴,, 그건 지금 봐도 생긴게 무서웠다 하하 이누야샤 애장판이 나오고 급 관심이 생겨 구매하게 되었다 점점 강해지고 깊어지는 우정과 사랑 이야기의 시작이라 재밌게 잘 읽었다. 구권이라 권 수가 많지만 꾸준히 구매해 읽어볼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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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보는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이누야샤 1권을 구입했습니다. 원래는 란마만 구입하려 했는데 하다보니 그 유명하다는 도레미하우스가 메종일각 이라는 사실을 알고 메종일각도 구매 인어시리도 구매 단편집들도 구매 그러다보니 이누야샤 에도 관심이 가더군요 사실 좋아하는 장르는 아닌데 안사면 절판되어 후회할것 같더라고요 와이드판이 나와서 곧 절판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안사신분들 언능 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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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루미코 글, 그림 - 이누야샤 1 대망의 첫 권입니다. 어린 시절에 한 켠을 차지했던 이누야샤.. 애니메이션 버전과 차이점은 가영이 그림체가 더 예쁘다는 것? 정말 너무 좋아했어요.. 이렇게 재판돼서 나와서 너무 기쁘네요 품절돼서 이대로 절판되는거 아니냐고 생각했는데... 56권까지 잘 모아보려구요. 이야기 내용은 다 알지만 그래도 항상 초반 내용은 보면 기분이 좋습니다 앞으로 할 얘기가 많이 남은 것 같아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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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작 이누야샤. 『란마 1/2』의 작가 Takahashi Rumiko의 또하나의 인기작으로 란마와 같이 이누야샤도 요괴와 인간의 반반 모습을 나타낸다. 카고메는 집에 있는, 시공간을 초월하는 우물속으로 이동을 했고, 다른 곳에서 만난 요괴 이누야샤. 몇 년간 봉인되어 있던 이누야샤를 깨운 카고메. 다른 시공간에서 문제를 해결하면서도 둘의 사랑을 속삭이며 써내려가는 이야기 이누야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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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마 1/2』의 작가 Takahashi Rumiko의 또하나의 인기작 『이누야샤(犬夜叉)』의 정식계약판이 마침내 출간되었다. 정식계약판의 특전으로 한국의 독자들에게 작가가 보내는 메시지와 사인이 기름종이에 금색 글씨로 인쇄된 내지가 들어 있다. 소녀의 이름은 카고메, 소년의 이름은 이누야샤. 시간을 넘어 두 사람이 만났다. 요괴가 사는 전국시대에서...
글그림 : 타카하시 루미코 (Rumiko Takahashi,たかはし るみこ,高橋 留美子)
소년 만화계의 히트 제조기라 불리우는 여성 만화가. 니혼 여자대학 문학부 사학과를 졸업하였으며, 1978년 「제멋대로인 녀석들(勝手なやつら)」로 쇼가쿠칸 신인 코믹 대상 가작에 당선되면서 만화계에 데뷔하였다. 같은 해에 《주간 소년 선데이》에 몇 개의 단편을 발표했으며, 이후 《소년 선데이》에 주로 장편 작품을 연재하였다. 1978년에 첫 번째 장편 연재작인 『시끌별 녀석들』을, 1980년에 청년 만화 잡지 《빅 코믹 스피릿츠》에 고연령층 독자를 대상으로한 러브 코메디 『도레미 하우스』를 연재를 하며 단숨에 인기 작가 반열에 들었고, 또한 장편 뿐만 아니라 『인어 시리즈』『1파운드의 복음』 등과 같은 부정기 연재작과 많은 단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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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명작 이누야샤1권 ㅋㅋㅋ 드디어 전권을 소장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차근차근 사나갈 생각입니다... 지금 초반부분 읽고 있는데 옛날 생각도 많이 나고 너무 잼있네요...
앞으로 사야될 권수가 무지하게 많지만 그래도 끈기있게 구매할 생각입니다..
코로나떄문에 다들 집에만 있기가 너무 힘들텐데 이참에 이누야샤 한번 읽어 보시길 권해봅니다..
정말 재밌습니다.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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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샤 1에서는 애니 기준으로 총 3화까지 담고 있었는데, 애니에서도 그랬지만 역시나 만화에서도 카고메의 인성은 빛나보였다. 시작부터 옆구리가 뚫리고 몸안에서 구슬이 나오고 구해준 애는 자신을 죽이려 하는데도 친하게 지내보려 하는 등 사람이 아닌 수준의 착함을 보이는 카고메가 존경스러울 따름이다. 일단 애니 내용 그대로 반영된 수준이라서 나름 편하고 쉽게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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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어렸을 적 애니메이션으로 참 재밌게 봤던 이누야샤를 흑백 만화로 다시 보니 추억도 새록새록 떠오르고 감회가 새롭다 원래 만화책은 잘 읽지 않지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되게 재밌게 읽었다 쭉 정주행해야지 ~~~~ㅎㅎ 앞으로 만화덕후가 될 거 같다 요즘 심심해 죽는 줄 알았는데 만화 보는 맛을 알게돼서 기쁘다~~~~~~!! 돈이 아깝지 않아서 보람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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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샤 추억의 애니메이션이라 원작 만화 실물책 정주행하며 모으려고 샀었습니다. 불교적인 스토리라인이 너무나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대장정의 시작, 사원 우물에서의 요괴 출연 너무나 강렬하고 흡인력 있던 에피소드였습니다. 캐릭터들의 서사가 모두 다 슬퍼서 이따금 생각나는 작품입니다. (이 시국에 이누야샤 후기 써서 죄송합니다..ㅠ 1년 다돼가서 빨리 리뷰를 남겨야해서...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