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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두나'라는 브랜드 하나는 확실하게 각인시켰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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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일본에서 유학중이구요 플라다스에서 두나언니한테 빠진 이후로 제일 좋아하는 배우는 단연 배두나였구 배두나처럼 살고싶고 닮고싶다는 생각했습니다 그렇지만 이 책을 30분만에 읽은후 던져버리고싶은 충동을 느꼈습니다   내가 동경한 그녀는 고작 이것밖에 안되는것이였나요? 솔직히 '두나는 사진도 못찍음서 책은 왜 계속 낸다니?'라는 주변의 말 200% 공감했습니다
"'두나'라는 브랜드 하나는 확실하게 각인시켰을뿐" 내용보기

현재 일본에서 유학중이구요

플라다스에서 두나언니한테 빠진 이후로

제일 좋아하는 배우는 단연 배두나였구

배두나처럼 살고싶고 닮고싶다는 생각했습니다

그렇지만 이 책을 30분만에 읽은후 던져버리고싶은 충동을 느꼈습니다

 

내가 동경한 그녀는 고작 이것밖에 안되는것이였나요?

솔직히 '두나는 사진도 못찍음서 책은 왜 계속 낸다니?'라는

주변의 말 200% 공감했습니다

 

두나라는 네임밸류에 가진 그녀의 실체가 드러난것인지

도대체 무슨 의도로 이책을 낸것인지

 

배두나언니,

세상을 너무 쉽게 살아가려고 하지 마세요

 

 책값따윈 아깝지 않아요

하지만 내가 믿어온 당신의 이미지가 한순간에 와르르 무너지는것 같아

당신도 그저 별다르지 않은

나의 신화속의 그녀가 아니기에

1%인줄 알았던 그녀가 99%의 그사람들과 별반 다르지 않다는걸 알아버렸기 때문에

그래서 실망감이 더 큰거 같아요

 

내공이 얼마나 중요한것인지

알게되었어요

불행하게 당신책엔 거품만이 있을뿐이지만...

 

 

 

t********0 2007.09.03. 신고 공감 26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두나만의 도쿄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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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런던놀이로 재능을 널리 알린 그녀 배두나.   그리고 지난해 앙앙이라는 잡지와 함께 근 1년간 일본을 소개했던 배두나     그 두가지 결합이 이번 도쿄놀이라고 기대했고, 그만큼 실망도 컸다.     그동안 많이 나온 단순한 도쿄소개보다는   평범치 않은 독특하고 개성넘치는 그녀답게   우리에게 특별하고 이색적인 도쿄를, 그녀만의 시선으로, 그녀만의 렌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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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런던놀이로 재능을 널리 알린 그녀 배두나.

 

그리고 지난해 앙앙이라는 잡지와 함께 근 1년간 일본을 소개했던 배두나

 

 

그 두가지 결합이 이번 도쿄놀이라고 기대했고, 그만큼 실망도 컸다.

 

 

그동안 많이 나온 단순한 도쿄소개보다는

 

평범치 않은 독특하고 개성넘치는 그녀답게

 

우리에게 특별하고 이색적인 도쿄를, 그녀만의 시선으로, 그녀만의 렌즈를

 

통해 보여줄 수 있을 거라고 믿었던것은 너무큰 기대였나보다.

 

도쿄행 비행기를 30번이나 탔다고 하는데, 왜 그리 평범한 도쿄의 일상만을

 

반복적으로 보여준 것일까?

 

화보촬영과 여행집은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길 바란다.

j******l 2007.08.23. 신고 공감 1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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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치가 컸는지 조금 ㅜ;;;
"기대치가 컸는지 조금 ㅜ;;;" 내용보기
솔직히 도쿄놀이는 실망했습니다ㅠ 런던놀이를 보고 기대를 많이 했을수도 있겠고, 도쿄는 7번의 자유여행을 통해서 제가 아는 부분들 이상의 것이 있길 바랬을 수도 있습니다.   4월부터 기다렸는데, 나오지 않아 정말정말 목빠지도록 이제나 저제나 나올까 무지 기다렸습니다. 예약판매한다길래, 당연히 예약하고 기다렸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도쿄놀이가 제 손에^^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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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도쿄놀이는 실망했습니다ㅠ

런던놀이를 보고 기대를 많이 했을수도 있겠고,

도쿄는 7번의 자유여행을 통해서

제가 아는 부분들 이상의 것이 있길 바랬을 수도 있습니다.

 

4월부터 기다렸는데, 나오지 않아 정말정말 목빠지도록

이제나 저제나 나올까 무지 기다렸습니다.

예약판매한다길래, 당연히 예약하고 기다렸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도쿄놀이가 제 손에^^

오자마자 뜯었지요.

볼수록 내용면에서 알차지도 않고 사진이 취미라고는 하지만

그렇게 잘 찍은 것도 아니고.

글도 매끄러운 것도 아니고.

 

보는이에따라 책의 감흥은 다를것입니다.

그러나 도쿄 자유여행 몇번했던 여행자로서는 이 책 만족스럽지 못합니다.

하지만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배두나란 배우는 좋아합니다.

j******e 2007.08.21.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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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를 보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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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합니다. 전 사진을 무척 많이 매우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 유명인의 사진책에 관심이 갔습니다. 하지만 도쿄놀이는 이전의 책보다 사람들에게 주는 유용한 정도 대신. 자신의 일상을 싸이월드에 올려 그걸 책으로 만들어 찍어 낸듯한. 기법, 느낌, 장난 만 가득한 책인거 같습니다. 대신에 두나씨만의 feel이 가득한 책이지만 누군가에게 커다란 공감을 일으킬 만한 책은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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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합니다.

전 사진을 무척 많이 매우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 유명인의 사진책에 관심이

갔습니다.

하지만 도쿄놀이는 이전의 책보다 사람들에게 주는 유용한 정도 대신.

자신의 일상을 싸이월드에 올려 그걸 책으로 만들어 찍어 낸듯한.

기법, 느낌, 장난 만 가득한 책인거 같습니다.

대신에 두나씨만의 feel이 가득한 책이지만 누군가에게 커다란 공감을 일으킬

만한 책은 아닌거 같았어요.,

 

소장하며 심심할때 볼 책이지만 추천할 만 하진 않네요.

 

p******2 2007.09.23.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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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배두나 다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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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놀이보다 한층 업된 책이다. 런던놀이는 뭔가 모르게 아쉬웠지만, 도쿄놀이에서는 배두나 자신도 자신감에 차있고, 글도 부드러워지고 자연스럽다. 개인적으로 세 놀이시리즈중에 가장 괜찮다고 할수 있다. 가장 배두나스러운 책인것 같다.      사진의 구성이나 색감도 예전보다 훨씬 더 작가의 감성이 묻어나왔고, 도쿄에서만 즐겁게 놀았던 놀이공간을 소개하는데, 읽다보니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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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놀이보다 한층 업된 책이다. 런던놀이는 뭔가 모르게 아쉬웠지만, 도쿄놀이에서는 배두나 자신도 자신감에 차있고, 글도 부드러워지고 자연스럽다. 개인적으로 세 놀이시리즈중에 가장 괜찮다고 할수 있다. 가장 배두나스러운 책인것 같다.

 

 

 사진의 구성이나 색감도 예전보다 훨씬 더 작가의 감성이 묻어나왔고, 도쿄에서만 즐겁게 놀았던 놀이공간을 소개하는데, 읽다보니 나도 이곳에 꼭 들려서 그녀가 추천한 맛있는 음식도 즐겨보고 싶어졌다. 카메라를 좋아하다보니, 그녀가 추천한 일본의 최대카메라상점도 있어서 어렵지 않게 그곳에 찾아가 볼수 있을꺼 같다.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도쿄, 수 많은 도쿄 여행집중에 가장 즐거운 도쿄여행집이 아닐까싶다.

 

 

 

d*******3 2009.02.15. 신고 공감 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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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이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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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도 안돼서 다 읽을수있는 간편하고 그리 어렵지않은 책 이긴하지만 .. 글쎄 이걸 포토에세이라 할수 있을까 싶네요 책에선 그동안 싸이월드나 인터넷에서 돌아다녔던 사진들도 꽤 많았고 중간중간의 글 들은 솔직히 약간 따분하기까지 했습니다   솔직히 배두나 씨 사진에선 그닥 공감도 못 느끼고 한눈에 딱 봐도 모든 사람들을 끌어당길만한 매력을 못 느끼는게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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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도 안돼서 다 읽을수있는 간편하고 그리 어렵지않은 책 이긴하지만 ..

글쎄 이걸 포토에세이라 할수 있을까 싶네요

책에선 그동안 싸이월드나 인터넷에서 돌아다녔던 사진들도 꽤 많았고

중간중간의 글 들은 솔직히 약간 따분하기까지 했습니다

 

솔직히 배두나 씨 사진에선 그닥 공감도 못 느끼고 한눈에 딱 봐도 모든 사람들을

끌어당길만한 매력을 못 느끼는게 사실입니다

배두나 씨 본인이 직접 찍은사진보단 자신이찍힌 사진도 꽤 많더군요

그냥 잘 나가는 연예인의 카메라자랑, 여행기 정도밖엔 보이지 않는 책 ..

 

이런면에선 배두나씨의도쿄놀이보단

박지윤씨의 비밀정원을 더 추천하고 싶네요

 

q******k 2008.07.29.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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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면하고픈 밋밋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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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카메라의 보급과 함께 곳곳에서 사진 찍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전문 사진작가가 아님에도 전시회를 여는 이들도 존재할 정도로 대한민국의 사진인구는 많고, 그들이 찍은 사진의 질 역시 뛰어난 편이다. 특히 연예인들은 경제적인 능력을 바탕으로 일반인들보다 고가의, 다양한 기종을 섭렵하기도 하는데 배두나 역시 그런 인물 중 하나이다. 결국 사진을 찍는 것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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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카메라의 보급과 함께 곳곳에서 사진 찍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전문 사진작가가 아님에도 전시회를 여는 이들도 존재할 정도로 대한민국의 사진인구는 많고, 그들이 찍은 사진의 질 역시 뛰어난 편이다. 특히 연예인들은 경제적인 능력을 바탕으로 일반인들보다 고가의, 다양한 기종을 섭렵하기도 하는데 배두나 역시 그런 인물 중 하나이다. 결국 사진을 찍는 것은 기기 아닌 사람이기에, 같은 기종의 카메라를 사용해 같은 장소에서 사진을 찍을지라도 우린 서로 다른 사진을 만들어내게 된다. 그녀의 사진은 괜찮은 편이다. 나는 이전에 싸이월드에 있는 그녀의 홈페이지에 올라온 사진들을 보고 감탄하기도 했었다. 거기에 배두나라는 배우가 지닌 이미지까지 더해져, 그녀의 사진은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안타깝게도 난 그녀의 첫 번째 저서인 두나s 런던 놀이로부터 특별한 느낌을 받지 못했었다. 타인의 시선을 엿보는 행위는 늘 내게 즐거움인지라 그녀의 사진집을 넘기는 것 역시 즐겁기는 했다. 특히 나는 몇 년 전 영국을 여행했을 시에 사진을 전혀 찍지 못했기에(하필이면 여행 첫날 카메라를 떨어뜨려 망가뜨리고 말았는지라) 그녀의 사진을 통해 내 머릿속에만 남아있는 영국의 모습을 조금 더 구체화시킬 수 있었다. 하지만 내가 너무도 많은 것을 그녀에게 기대했던 것인지, 사진집은 다소 평범하다는 인상만을 나에게 남겼을 뿐이었다.

책을 구입할 때 종종 다른 이들의 평에 의해 구입 여부가 결정되곤 한다. 지난 번 책도 그랬었는데, <두나s 도쿄 놀이에 대한 평 역시 별 하나에서 다섯까지 극과 극을 달리고 있다. 각기 서로 다른 것을 기대하고 책장을 넘겼기 때문에 이런 다양한 의견이 가능한 것이리라.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이번 책에 대해서도 소장에 대한 강렬한 욕구를 느끼지 않고 있다.

물론 두 번째 책이니 지난 번 책보다 개선되었다 말할 수 있는 부분도 있긴 하다. 편집의 경우 런던 놀이 편에 비해 많이 깔끔해진 것 같아 보인다. 수록된 글의 분량도 지난 번 책에 비해서는 늘어난 듯한지라, 그녀를 좋아하는 이들은 글을 통해 그녀에 대해 조금 더 친근감을 형성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한다. 그리고 음식점 등의 주소를 수록해놓은 것은 일본 여행을 계획 중인 사람들에겐 소중한 정보가 되어줄 것으로 생각된다. 하지만 같은 아시아권 국가인데다 우리와는 뗄 수 없는 관계를 오래 전부터 유지해오던 일본을 담아내서 그런 건지, 그녀의 사진은 익숙지 않은 히라가나를 제외하면 서울이나 기타 다른 분주한 우리나라 도시를 담아놓은 것 같아 보였다. 목적지가 어디인진 알 길 없지만 바삐 움직이는 사람들의 모습은 다름 아닌 우리 자신의 모습과 닮아 보였다. 왜 그녀는 조금 더 색다른 것들을 담지 않았을까? 진정 그녀는 다른 것을 보지 못한 것일까 

 

책장을 덮었을 때 내 머릿속에 남은 것은 그녀의 사진이 아니었다. 하필이면 그녀가 들고 있던 독특한 모양의 Rolleiflex 카메라에 나는 꽂혀 있었다. 저런 카메라는 유지비가 얼마나 들까? 어디를 어떻게 누르면 사진이 찍히는 걸까 등등 인터넷 상에서 사진으로만 보던 카메라를 실제 사용하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이 내겐 마냥 신기할 따름이었다.

q*****2 2007.10.06.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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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놀이'도 보기가 두려워 집니다.
"'런던놀이'도 보기가 두려워 집니다." 내용보기
나름 일본을 자주 가는 사람으로서 일본이라는 소재와 그간 배두나라는 배우에게 갖은 호감에 이끌려 샀습니다.   일단 저로서는 실망입니다. 둘 중 무엇 하나 얻은 것이 없습니다.   설령 그 흔한 일본여행 기본코스가 등장한다하여도 배두나씨의 시선으로 새로운 '보기'가 된다면 책의 가격 정도는 문제없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건 정보 전달도, 개인의 감
"'런던놀이'도 보기가 두려워 집니다." 내용보기

 

 

나름 일본을 자주 가는 사람으로서

일본이라는 소재와 그간 배두나라는 배우에게 갖은 호감에 이끌려 샀습니다.

 

일단 저로서는 실망입니다.

둘 중 무엇 하나 얻은 것이 없습니다.

 

설령 그 흔한 일본여행 기본코스가 등장한다하여도

배두나씨의 시선으로 새로운 '보기'가 된다면

책의 가격 정도는 문제없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건 정보 전달도, 개인의 감성 전달도 아니네요.

몇몇 글에서는 강한 이질감마저 느낍니다.

 

배두나씨를 많이 좋아하는 팬이시라면 화보집으로 만족하셔도 될 듯 합니다.

색다른 일본 정보를 원하시는 분들은 블로그 검색만으로도 충분하실 겁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서점에서 견본품 10분 정도만 보세요.

 

 

그나저나 이 책 이전에 '런던놀이'란 것도 있다는데

왠지 그 책 보기도 두려워지네요.

 

 

 

 

 

 

b******y 2007.10.03.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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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이에요~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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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의 여행기를 다룬 책은 처음 본 것 같아요. 저도 일본에 관심이 있고, 배두나양은 연예인이니까 무언가가 끌려서 이 책을 사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처음에 책이 왔을때는 '아, 이거뭐야?'하면서 약간은 실망을 했었어요. 하지만 책을 펼쳐서 보기 시작하니, 정말 최고 더군요.   음식사진을 보면서, 군침을 흘리기도 했고 다른 사진들을 보며, '가고싶다..'라는 기분이
"만족이에요~굿굿" 내용보기

 

이런 식의 여행기를 다룬 책은 처음 본 것 같아요.

저도 일본에 관심이 있고, 배두나양은 연예인이니까 무언가가 끌려서

이 책을 사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처음에 책이 왔을때는 '아, 이거뭐야?'하면서 약간은 실망을 했었어요.

하지만 책을 펼쳐서 보기 시작하니, 정말 최고 더군요.

 

음식사진을 보면서, 군침을 흘리기도 했고

다른 사진들을 보며, '가고싶다..'라는 기분이 들기도 했어요!

 

CD까지 모~~두 보았습니다.

이런 사진집이 또 없나해서 찾아보는데 지금까진 없는 것 같습니다~!

 

두나양 또 사진집 내시면, 꼭 살 거에요!

 

지금 사실지 안사실지 고민하시고 있으시다면, 얼른 즉시구매하세요.

 

개인 취향에 따라서 조금 씩 다를 수는 있지만 흥미롭고 재미있는 책입니다.

 

추천추천

m******8 2007.08.2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행에 목말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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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즐기지 않는 사람을 만나서 고작 한다는 것이 도내를 벗어나지 않는 범위내의 1박도 아닌 당일여행이다. 조르는 것도 이젠 나도 제풀에 지쳤나보다. 인기TV프로 '1박 2일'의 일곱 남자들이 여행하며 즐기는 놀이에 빠져 주말엔 아침 재방으로 시작해 저녁 본방을 보며 하루를 맺는 등 대리만족을 한다.   운좋게도 두나는 일본 여행을 자주 한 편이다. 대학 입학 선물을 시작
"여행에 목말라하다." 내용보기

여행을 즐기지 않는 사람을 만나서 고작 한다는 것이 도내를 벗어나지 않는 범위내의 1박도 아닌 당일여행이다. 조르는 것도 이젠 나도 제풀에 지쳤나보다.

인기TV프로 '1박 2일'의 일곱 남자들이 여행하며 즐기는 놀이에 빠져 주말엔 아침 재방으로 시작해 저녁 본방을 보며 하루를 맺는 등 대리만족을 한다.

 

운좋게도 두나는 일본 여행을 자주 한 편이다.

대학 입학 선물을 시작으로, 화보, 잡지 촬영과 영화상영으로 일본을 자주 드나들게 되었고, 그로 인해 오래전 살던 곳을 다시 찾은 듯한 따스함과 편안함으로 도쿄 바이러스에 감염된다.


 


여행 중 그녀가 만져보고, 듣고, 먹어보고 경험했던 사진들 하나하나가 행복해 보인다. 누가 거져로 일본여행을 시켜줘도 솔직히 일본은 싫다라는 편견이 있다.

글과 사진으로 만나보는 도쿄는 백분의 1도 안되겠지만, 두나가 느끼는 도쿄는 우리의 서울과 다를게 없다고 한다. 하지만, 다시 올수록 또다른 맛에 빠져들 수 밖에 없는 것도 도쿄라고 말한다.

그녀가 가는 곳마다 빠질 수 없는 건 그녀가 아끼는 카메라들이다.

그 카메라로 흔한 여행에서나 볼 수 있는 평범한 사진들은 없다.

그녀의 독특한 사진 세계관이랄까...

도쿄의 일반 사람들이나 상점들을 평범한 시선으로 보지 않았기에 이들의 모습은 나에게 독특하게 다가왔다.

일반인은 쉽게 그녀의 여행처럼 될 수는 없겠지만, 그녀만의 방식의 여행도 따라해볼 만한 가치가 있어 보인다.

YES마니아 : 로얄 l****6 2010.04.27. 신고 공감 2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