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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네스 브래너...
그의 평가는 여러 평론가들의 의견이 엇갈리지만,,,
그의 영화가 탁월하다는데는 전적으로 동의하네요...
보통 반전이 있는 영화하면...
-식스 센스- 나 - 디 아더즈-를 떠올리시는 분들이 많지만,,,
전 이 영화를 떠올리게 되죠...
이 영화에서도 브래너는 주연을 병행하는데...
그의 연기는 애마 톰슨과 더불어 찬사를 받기에 충분하네요...
그리고 앤디 가르시아의 조연연기도 볼만하고요...
브래너의 연출은 여성처럼 섬세하고 치밀하네요...
음악도 뛰어나구요...
미스테리 스릴러란 이런 영화를두고 하는 말있것 같습니다...
케네스 브래너...
대단한 감독입니다... <헨리 5세> <헛소동>... [인상깊은구절] 역시 끝의 반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