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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정말 예쁩니다 특히 눈에 초록색이 정말 예뻤습니다 과거로 간 미츠야는 아침부터 고난의 연속입니다 진이 미츠야를 놀리는데 그건 약과인 게 학교에 갔더니 미츠야가 배우지 않았던 독일어에, 한자가 가득한 신문 등등 모르는 것들 투성이에 친구들과의 문화에도 차이를 느낍니다 그래도 진이 도와주니까 다행이에요 진과 그 가족 덕분에 점점 적응을 해나갑니다 그러던 와중에 미츠야는 진을 대신해 칼에 맞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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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게루 타카오 작가의 다른 만화책들과는 분위기가 사뭇 다릅니다. 기대했던 장르는 아니지만 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골든 데이즈 2권에서는 과거로 타임슬립한 미츠야가 진과 그의 가족의 도움으로 그럭저럭 적응해 가는데 도중에 납치당할뻔 하고 총격사건이 있기도 하고 동급생과 미츠야의 약혼상대인 여자와의 러브스토리를 도와주게 되기도 하면서도 미츠야는 다시 돌아가고자 고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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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오 시게루의 작품은 <맑음 소년>, <디어 마인>에 이어 세번째인데, 그림체가 이전 작품들과는 사뭇 다르다. 이 작가의 작품은 그림체가 예뻐서 사보는 건데, 이건 뭐랄까... 뭔가 완성이 덜 된듯한 느낌이랄까... 초기작인가??? 다이쇼 시대로 타임슬립해버린 미츠야. 카스가 집안에서 살아가는 게 점차 익숙해진 미츠야는 할아버지인 요시미츠를 가장해 학교에 다니기로 한다. 행동이 예전과 다른 요시미츠(미츠야)를 친구들은 걱정하지만 진의 도움으로 조금씩 주변에 융화되기 시작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