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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ll Group Discussion Topics for Korean Students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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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s odd that there is no review for this book when the Yes24's sales index of this book is quite high.   This book consists of forty topics all related to Korea and for each topic there is an article that is two pages long and several questions about the subject.   I purchased this book last year with the intention of using it for discussion, but I d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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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s odd that there is no review for this book when the Yes24's sales index of this book is quite high.

 

This book consists of forty topics all related to Korea and for each topic there is an article that is two pages long and several questions about the subject.

 

I purchased this book last year with the intention of using it for discussion, but I did not have a chance to use it for that purpose. Instead, I found this book a great source of useful English sentences such as "Korea's future prosperity will depend a lot on its English communication skills", "The number of boys being born in Korea was starting to outnumber the number of girls being born", "If you could take a trip to North Korea, where is the first place you want to go?" and I started to memorize those good expressions.

 

Although I came upon some grammatical errors in the book from time to time, for example the second line of page 38, kilometer -> kilometers, the 30th line of page 89, are --> is, the 41st line of the same page, are --> is), on the whole I'm satisfied with the book.

 

I'm considering buying the author's another book, Small Group Discussion for University Students.

t********o 2008.02.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중 상급 회화를 위한 상당히 좋은 토론 교재
"중 상급 회화를 위한 상당히 좋은 토론 교재" 내용보기
이 책을 교재 삼아, 토론을 시작한지도 벌써 한 달이 지나가고 있다. 겉보기와는 달리 (책이 일반 회화 교재처럼 상당히 얇지만, 내용은 상당함), 상당히 내실이 있는 토론 교재라고 생각한다. 일반 흥미 위주 용 회화/토론 교재와는 달리, 어느 정도는 심도 있는 주제로 다양한 참여자의 의견을 들을 수 있어, 영어 토론에 활기를 주고 있는 괜찮은 교재이다.   총 40개 주제를 다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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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교재 삼아, 토론을 시작한지도 벌써 한 달이 지나가고 있다. 겉보기와는 달리 (책이 일반 회화 교재처럼 상당히 얇지만, 내용은 상당함), 상당히 내실이 있는 토론 교재라고 생각한다. 일반 흥미 위주 용 회화/토론 교재와는 달리, 어느 정도는 심도 있는 주제로 다양한 참여자의 의견을 들을 수 있어, 영어 토론에 활기를 주고 있는 괜찮은 교재이다.

 

40개 주제를 다루고 있지만, 기본 틀은 SOCIETY, LIFE STYLE, ENVIRONMENT, HI-TECH, POLITICAL 이렇게 5개의 큰 타이틀 안에 구성되어 있다. 한가지 흥미로운 점은, 이 책은 한국 학생들을 위한 교재이기 때문에, 가끔씩 접할 수 있는 현실적인 문제에 대해 토론을 할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내용도 상당히 최근의 주제를 담고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내용을 알고 재미있게 토론을 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단지, 이 책은 초보자에게는 상당히 무리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우선 해당 주제마다 상당히 긴 글을 포함하고 있고 어휘 수준 또한 중 상급 이상(토익 800 기준 단지 나 자신 만의 생각임)은 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굴하고, 상당히 유용한 어휘를 익힐 수 있으며, 자신의 생각을 남에게 표현하는데 상당히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여기에 나오는 한 가지 주제에 대해 살펴보면, Teenage Sex Trade에 관한 내용이 나오는데, 실질적으로 지금도 큰 이슈가 되는 문제이다. 솔직히, 회화/토론 교재에 이러한 내용이 나오는 책은 본 적도 없었고, 상당히 충격을 주는 또는 신선한 주제였다고 생각한다. 다른 여타의 책과 마찬가지로, 토론 질문도 나오는데, 우선 나와 있는 질문의 숫자에 압박감을 느낄지도 모른다. 질문의 내용 또한 수준이 높아, 간단히 대답할 수 없고, 자연스럽게 개인 당 1분 이상의 발언을 하도록 유도를 한다고 생각한다.

 

아래 어떤 분이 문법적 오류를 지적하는 리뷰를 봤는데, 솔직히 그 부분은 보지 않아 뭐라고 말하지는 못하겠다. 하지만, 이 책으로 공부하는 사람들은 그러한 소소한 것에 신경쓰기 보다는 오히려 토론 주제와 내용에 대해 생각을 더 많이 해보는 것이 영어 실력에 더 도움이 될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c******7 2008.11.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