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의 목소리가 갑자기 듣고 싶어져서 구매하게 된 음반
아직 판매하고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이 들고
폴링 슬로울리의 감성도 되살아난다.
벌써 오래 전 이야기와 감성이 되었지만, 지금 아내를 만나기 전 영화기도 하지만
왠지 모르게 감정 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음악이라는 추억이 생각나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