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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클래식 하면 거부감이나 부담감을 가져올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너무 조용하기도 해서 우울해지기도 했답니다 임신했을때 클래식음악을 들으면 좋다는 데 왜 이리 부담이 느껴지는지 ... 그래서 전 오페라 곡을 들었던 것 같아요
이 책도 제목이 교과서 클래식이라고 해서 처음에는 부담감이 생겼었어요 교과서 클래식이니까 울 아들 좀 더 크면 보여주고 들려줘야 하나 하고 말이에요 하지만 이 책을 본 순간 저의 마음의 벽이 무너졌다고 할까요 클래식 음악과 그 내용을 공부형식으로 기록되어있는 것이 아니라 동화같은 느낌을 받고 아이들이 좋아하겠구나 생각했어요 지금은 울 아들 아침에 일어날때 저녁에 자기 전에 꼭 들려주어요 울 아들 하루라도 안 들려주면 엄마 오늘 저녁은 왜 안들려주나요 하네요 울 아들에게 이런 면이 .... 울 아들은 활발하고 해서 이런 음악은 안 좋아할지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표현을 안했을 분이라고 해야 되나요 ? 유치원에서도 들었어요 하네요 ㅎㅎㅎ 뿌듯 ^^ 우선 제가 예민해서 ..이 책에 수록된 음악은 마음을 편안하게 만드네요 둘째 계획중인데 벌써 태교들어갔습니다 ^^ 울 아들이 매일 두번씩 들으니 감정 조절이나 정서적으로 안정을 갖고 긍정적인 생각을 아이로 자라나기를.... 물론 두뇌발달도 되니까 일석 몇조가 되는 거죠 ^^ 클래식은악은 외국곡와 작곡가도 외국사람이므로 외워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생기는데 이 책은 부담이 없이 재미있게 익힐수 있는 장점인 것 같아요 눈높이 교육인것 같아요 아이들이 시험과 관계없이 이 음악들을 들으며 정말 밝고 총명한 아이로 자라기를 바래봅니다 |